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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을 막지 않음,수분공급,SPF 15-24,UV A, B,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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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도 적고, 양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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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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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약국에서 비쉬를 팔기 시작하더라구요. 로레알의 자외선차단제를 만족하면서 사용했기때문에 같은 로레알 그룹 소속의 비쉬 자외선차단제도 망설임없이 구입을 했어요. 주황색 뚜껑의 까삐탈 쏠레이 라인이 아니구요, UV악티브는 그냥 흰색 튜브에 든겁니다.
화학적 자외선차단제에 자극을 많이 느끼는데 비해 메소릴 SX가 든 이 제품은 특히 눈가에 자극이 없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무기 차단제보다 바르기도 쉽구요. 로션처럼 쓱쓱 바르면 되거든요.
질감은 로레알 자차처럼 아주 묽어요. 줄줄 흐릅니다. 특별히 매트하다거나 특별히 기름지거나 하진 않았는데,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니까 번들거림을 거의 못 느낄정도군요. 약간 쫀쫀한 끈적임이 있구요.
듬뿍듬뿍 바르고나서 오후가 되니까 자외선차단제가 마른건지 뭔지...얼굴을 무심코 문질렀는데 때같은 찌꺼기가 나오더군요. 여러번의 시행착오결과 밀림에 대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어요. 이 제품전에 바르는 것에 따라 밀림이 생기기도하고 안생기기도 하구요, 메이크업을 해줄경우 밀리는 현상도 없네요. 양조절도 절묘(?)하게 해주어야하더군요.
독특하게도 UVA차단지수를 표시해주어 신뢰감을 주긴하지만, 30ml의 작은 용량이 문제라면 문제. 다음 번에는 까삐탈 라인의 것을 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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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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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iotimah) (2004-12-26 23: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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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의 테스터를 빈 약통에 8ml 정도 덜어서 며칠 써봤습니다. 저한테는 묽은 로션타입 정도로 느껴졌는데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번들거리지도 않고 촉촉해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백탁현상도 나타나지 않고요. 남편에게 자외선 차단제 종류를 바르게 하기가 참 힘든 원인이 바로 백탁현상인데, 얼굴 안 하얘진다고 꼬드겨서 바르게 하니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문제의 그 밀리는 현상이 제게는 나타나지 않아서 참 신기했습니다. 일부러 손을 대서 밀어보면 밀리는데 바른지 5분 있다가 파운데이션 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뭘 발라도 안 밀리는 피부는 아닌데 신기하더군요.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생활 자외선 차단제로선 용량이 턱없이 작은 30ml이고 그에 비해 가격은 28,000원인가 해서 제 돈 주고 살 의사는 없습니다. 아버지 눈치 보며 좀 더 덜어와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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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과 가격,약간 아쉬운 차단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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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ijuhee) (2004-12-26 2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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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참 깁니다-_-;
spf20 uva10인 제품으로 올리고25 살때 약사언니가 잔뜩 챙겨주더군요.
근데 엄청 밀린다는 후기를 읽고 난 터라 그거말고 그냥 바이화이트나 챙겨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챙겨줄테니 이것도 받아가라고 하더라구요-_-;(그 넘의 메베기능얘기도 덧붙이면서;;이건 백탁현상도 없는데 왜 메베기능소리를 했는지;;)
어쩔수없이 받아들었는데 써보니 물건이네요.
약간 끈끈한 플루이드타입인데 발림성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아요.
펴바르다보면 어느 순간에 약간 끈끈하면서 뻑뻑한 감도 드는데 그런데로 바를만하네요.
백탁현상은 별로 없고 별로 번들거리지도 않아요.
전 이 위에 바로 파우더를 발라주는데 턱주변에서 약간 밀리는 감이 있어요.
원래 약간 끈끈한 감이 있는데 이건 파우더만 발라주면 보송보송 부들부들하게 변하기때문에 별로 신경 안쓰이네요.
밀린다는 경고를 들은터라 가급적이면 얼굴에 손을 잘 안댔죠;;
근데 제가 눈을 잘 비벼대서 눈 주위에서는 밀린 지끄러기같은게 발생하기도 해요.눈썹에서 뭉치기도 하구요.
그래도 다행인건 눈이 시리거나 하지는 않다는거예요.
차단지수를 봐도 그렇고 가을부터 초봄까지 사용하기는 딱인것 같아요.
다만 가격은 조금 비싼듯도 하네요.
밀림과 가격,약간 아쉬운 차단지수에서 별반개씩 깍아서 별 셋반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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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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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3-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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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제 이거 사서 오늘 첨으로 발랐는데요 좀 밀렸습니다. ^^;;
테스트 할 때 핸드크림만 바른 상태인 손등에 바르고 조금 있다가 슬쩍 만졌더니 솨라락 밀렸거든요.(아니 그럼 알면서도 샀단 말인가!! 뉍~~)
대신 일단 매트한 편이고 유브이에이 차단 지수가 확실해서 이걸로 샀었어요. 60짜리와 20짜리 사이에서 갈등했지만, 60짜리는 테스터가 없길래 걍 20짜리로...(50이상을 사리라 맘 먹었으나...)
아침에 토너, 수분에센스, 데이크림 일케 바르고 위에 저걸 발랐는데요, 바르고 1분쯤 후에 턱 주변을 만졌더니 밀리더군요.
너무 얼굴을 뻑뻑 문질러 화장하는 버릇이 있는건가.. 생각해 보지만.. 그렇지도 않던데..
별로 불만인 것은 아니지만, 화장 밀리는게 굉장히 싫은 분에겐 비추예요.(하긴.. 난 비오템 메베도 밀리는 피부... 밑에 뭘 발라도 거의 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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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이 잘 안된다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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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e999) (2003-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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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제품을 샘플로만 써 봤는데, 굉장히 좋았어요. 제가 써 본 자외선 차단제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발림성도 너무 좋고, 매트하진 않지만 기름기도 적고, 또 무엇보다 백탁현상이 전혀 없어서 요걸 바르면 피부자체에서 윤기가 도는 느낌이 듭니다.
다 좋은데, 쓰지 않는 이유는 세안 때문이에요. 전 원래 이중세안같은 걸 안해서 그런지, 그냥 폼클로만 씻었더니, 뭔가 막이 남은 느낌이 있었거든요. 몇번을 씻어봐도 똑같이 뻑뻑한 느낌...혹시 그런 느낌은 없으셨는지. 제가 너무 세안을 대충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면에서 100점을 주고 싶었지만, 한번에 세안이 안된다는 점에서 아직 구입하지 않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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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림은 있지만 밀림과 트러블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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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쟈스민향이) (2003-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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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는 복합성입니다.
요즘 따뜻해지니 세안후 광대뼈 부위 볼쪽이 약간 당김이 있지만 T존은 피지분비가 아주 아주 활성한 피부입죠 ^^
아침에 이것저것 바르는게 넘 귀찮아서 데이로션(SPF15) 하나만 바르고 있는데 점점 따사로와지는 햇빛에 걱정이 더 앞섭니다.
드디어 자차를 따로 쓸 시기가 된듯하여 한참을 뒤적거리며 찾아헤메였었지요.
어렸을때 생긴 주근깨와 슬그머니 자리잡은 희미한 기미로 (심하진 않지만) 제 걱정은 더 짙어졌지요.
심해질까봐....
제가 써본 유일한 자차는 가네보 화이트 썬플라이(? 잘 기억안납니다. 빨간뚜껑은 확실합니다)네요.
작년 여름 조금 쓰다가 아직도 화장대 위에 있는데요.
spf50 이란 부담스러운 숫자와 귀찮음에 쓰다가 말았지요. 번들거렸던것도 한몫했던것같구요.
그러다 우연히 회사 약국에 비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후기를 뒤져서 비쉬를 보니 좋다는 평도 있고 화장도 밀리고 별로 않좋다는 평도 있고 ...
약국에서 얻은 샘플지(수분크림, 레티C) 몇장을 얻어와서 써보고 괜찮은 사용감에 그냥 비쉬자차를 사버리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여전히 잡설이 깁니다. ^^
후기 들어갑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SPF가 20밖에 안되더군요. 한 30 정도되면 딱 좋으련만....
부족한듯 싶지만 데이로션과 같이 쓸 생각이니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용량은 30미리에 2만8천원
튜브식으로 되어있는데 부풀려진 케이스가 아니라 딱 제용량만 가지고 있는 케이스라 정말 작아보입니다. 그래서 비싸다는 생각도 들고...
물론 유명브랜드보다야 그다지 비싼 가격은 아닌데 말이죠.
오래 쓰지 못하는 저에겐 저것도 많은 양이라 생각이 들긴합니다. 과연 다 쓸까...
하긴 가네보껏도 30미리 정말 작았습니다만 반 이상이 남았습니다.
이건 1만 5천원선이었던가...
**용기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튜브식으로 되어있어서 세워놓기가 정말 불편합니다.
세워놓으려면 뚜껑이 밑으로 가야하는데...
첨에 사고 그냥 무심결에 뚜껑열었다가 줄줄 새서 깜짝 놀라 얼렁 뚜껑을 닫았더랬지요.
후회가 되더군요. 다시 살짝 뚜껑 열어서 휴지로 뚜껑안에 있는걸 닦아줘야했거든요.
흘리니 아깝더라구요. 비싼건데.... ^^
현재는 뚜껑이 위로가도록 화장품가방에 살짝 기대서 세워놓았습니다. ^^
**튜브를 살짝 기울이면 물처럼 주룩 흘러 나옵니다.
완두콩알보다 좀 적게 이마에한번, 양볼에 한번씩, 코와 턱에.... 발라줬습니다.
써놓고 보니 저도 적게 쓰는 편은 아니군요. 많이 쓰는것도 아니지만. ^^
물처럼 주루룩 흘러서 찰랑거리는 맑은 느낌이 날줄 알았는데 약간의 점성이 있습니다.
크림보다는 약한 부드러운 느낌이구요.
발림성 하나는 정말 좋네요.
비쉬가 다 그런걸까요? 수분크림, 레티C, 이 자차까지 다 발림성이 좋았거든요.
위 2개는 머 샘플로 써본거긴하지만요.
가네보와 비교하자면 비쉬가 더 점성이 있고 그래서 더 부드럽게 발립니다.
**연고같은 향이 나네요. 가네보는 파우더리향이 나서 좋긴 했는뎅...
비쉬는 (수분크림,레티C 데이,나이트,이 썬로션)까지 해서 다 연고향이 납니다.
약국브랜드라는걸 강조하려는 의미일까요?? ^^
그래도 왠지 꺼려지는 향은 아니고 몇일 쓰다보면 익숙해지네요. 약을 바른것같은 왠지 좋아질것같은.... ㅎㅎㅎ
**바르고 난후 약간 끈적거립니다. 이론....
왕 번들거릴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더군요.
요즘 T존이 왕번들거림에 순간순간 기름종이를 꾹꾹 눌러주고 있었는데 이젠 어찌해야하나 싶었거든요.
일단은 파우더로 꾹꾹 눌러주고 회사와서 2시간후(출근시간이 2시간 걸리네요ㅡ.ㅡ) 압축 파우더로 한번 더 눌러줍니다. 평상시대로요.... 평소에도 이렇게 하지요.
*****
지금까지 한 10일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화장할때 한번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발라서 그런걸까요?
제가하는 베이스는 (스킨,아이,에센스빼먹을때도있구요,로션,썬로션,파운데이션,파우더,압축파우더)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트러블도 없었구요.
기름종이요? 물론 아직도 씁니다.
전엔 한 10번정도 썼다면 지금은 한 3~4번 정도??
제가 우려했던 것보다 나아서 좋네요.
무슨 피지 흡수하는 기능이 들어있나? 싶기도 하네요.
그러나 집에서 이것만 바르고 맨 얼굴로 있는건 좀 부답스럽습니다.
그 끈적거림과 자차 특유의 번들거림이 싫네요.
살짝 파우더로 눌러주는것도 괜찮겠군요.
세안은 전 항상 보통 클렌징로션 이나 오일로 하고 클렌징클로스나 비누로 이중세안을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안씻긴다는 느낌은 별로 느껴보질 못했네요....
씻고 화장솜에 스킨 뭍혀서 얼굴 닦아보면 묻어나오는게 없었구요
만족도요?
별 5개 정도. ^^
더 좋은 자차를 발견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
** 꼬랑쥐 : 레티C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오늘 아침 무심히 거울을 보는데 안색이 밝아졌습니다. 핫핫.. 한번 정품을 써보고 싶네요. 현재는 너무 비싸서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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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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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amyam) (2002-10-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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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꺾어지면서 피부가 점점 건성이 되어가는군요. 유수분 모두 부족한 편이지만 여전히 유분은 약간 넘치는..그리고 탄력이 무진장 떨어지는 피부요. 현재는 이마에 블랙헤드를 건드려서 성난 뾰루지 몇개와 콧등의 좍 깔린 블랙헤드, 코 옆의 늘어진 모공을 제외하고는 결좋고 기름기 별로 없는 약한 건성입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 지성으로 살아왔고 또 한겨울을 제외하고는 실제로 약지성이기 때문에 항상 산뜻하면서도 당기지 않는 제품을 좋아합니다.
첨엔 솔레리..어쩌구..하는 주황색이 들어간 거 같은...그거는 좀 번들거릴 거 같아서 이걸 장만했거든요.
잘 썼습니다. 묽은데다 잘 흘러서 왕창왕창 발랐는데 별로 하얗게 변하지도 않구요, 번들거림도 없습니다. 요즘 바르기 딱 좋더군요. 콧등도 무사하고, 뺨도 당기지 않고 매끈하게 마무리돼요. 딱...좋습니다...뾰루지나 트러블도 전혀 없고요. 전 왠만한 자차에는 약간의 오돌토돌한 화이트 헤드가 잘 생기거든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마는에 이 제품은 잘 맞네요. 그리고...눈가에 퍽퍽 바르는데 눈에 아직 안 들어가서 잘 모르겠어요. 눈을 감고 발랐을 때 시리거나 따갑지는 않아요. 화장은 잘 안해서 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쓴 경험으로 보건대 그다지 밀릴 거 같지는 않네요.
양만 많다면 얼마나 더 좋겠어요..양이 너무 적습니다. 세상에, 맨소래담과 동격인 30밀리입니다.(30그램이던가???) 가격은 거의 3만원에 육박했던 거 같네요.
거기다 무슨 행사장에서 산 거라...비쉬를 사신 분마다 극찬하시는 그 "푸짐한 샘플"도 못 받았습니다. 좀 아깝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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