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아로마,안티스트레스,
|
|
만만하게 사용하면 나름 괜찮네
|
|
|
|
guest(rayoflight) (2005-05-09 20:47:38)
|
|
|
|
|
| |
초저가브랜드샵이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저렴한 가격이 크지만 그것과 함께 전국 어디를 가도 동일한 제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것에도 요인이 있지 않나 합니다.
전국 어디를 가도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곳이 이들 브랜드샵이고 가격대가 저렴해 만만하게 들어갈 수 있으니 저처럼 화장품 매니아(아님 화장품 중독자? T.T)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들어가서 하다못해 천원짜리 마스크팩 한장이라도 사가지고 나오니까요.
이 제품은 제가 페이스 샵에 갈때마다 꼭 한두장씩 사가지고 나오는 제품입니다, 여담입니다만 남자 혼자 페이스샵에 들어가면 뭔가 이것저것 많이 살 것처럼 느껴지는지, 아니면 지들이 비싼 제품 추천하면 이것저것 안재고 살것처럼 보이는지 어찌나 매장녀들이 귀찮게 하는지, 그래서 전 아예 '그냥 제가 혼자 구경할께요'라고 말하고 혼자 막 돌아다닙니다, 뒷통수는 약간 뜨뜻하지만...
천원짜리 마스크팩에 무슨 큰 기대를 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천원짜리든 만원짜리든 십만원짜리든 마스크팩에 큰 기대를 하지 않는 저로선 이 제품은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게 피부관리의 위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단지 얼굴에 마스크팩을 올려놓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뭔가 내 피부 위에서 좋은게 팍팍 스며들거 같고, 내 피부가 쑥쑥 좋아질거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위안후의 느낌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 팩을 한후 거울을 보면 피부의 촉촉한 느낌이 증가돼있고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져 보이는게 거울로 느껴집니다, 그게 플라시보 효과인지 실제인지는 혼란스럽지만요.
무엇보다 민감해져 있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는 좋습니다, 스트레스나 기타 잘못된 화장품 사용으로 피부가 한껏 화가 나 있을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한결 진정돼있는게 보입니다. 그건 아마 스스로 릴랙싱할려는 제 심리도 크게 작용되겠지만요.
보습효과는 미미합니다. 이 제품만으로는 충분히 보습효과를 누리기는 힘들고 전 이 제품 사용 후 에스티 로더의 '하이드라 컴플리트'나 오리진스의 '컨스탄트 컴포트' 등 수분크림을 덧발라줍니다.
특별한 리페어링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이 제품은 주로 피부에 수분을 특별히 더 공급해줄때, 왠지 지치고 힘들 때 릴랙싱 효과를 보고 싶을 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을 고려한다면 사용해볼만한 제품이지만, 뭔가 특별한 기능이 있는게 아니니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겠죠.
전 개인적으로 더 페이스 샵보단 미샤의 제품이 기능도 뛰어나고 제 피부에도 더 맞는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
|
|
골라쓰는 재미가 있는 무난한 시트마스크
|
|
|
|
guest(sleeperz) (2004-04-05 11:46:45)
|
|
|
|
|
| |
오랫만에 광주 충장로에 나가니 더페이스샵이 두곳이 생겼더군요(한동네에 두곳이나..ㅡㅡ;)
더페이스샵이 미샤매장에 비해 불친절하다는 글을 많이 보았는데 이곳은 맞은편에 있던 미샤보다 훨~친절했습니다
미샤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는지 별 신경을 안쓰는 분위기여서 마음껏 테스트해보고 구경하기 좋았고 더페이스샵은 가까운거리에 두곳이나 있어서 그런지 제가 갔던곳은 한가한 매장이여서 매장언니분들이 구경하는것마다 친절히(?)도 설명해주시더군요..
매장분위기는 나쁜편은 아닙니다
(너무 제품에 대한 과대한 설명이 문제이긴하지만...)
제가 고른것은 아이섀도우 스폰지 팁 브러쉬와 시트팩 하나입니다
가격과 종류,용량
1000원에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시트팩들이 있습니다
이름들도 굉장하구요
보습력쪽으로 콜라겐과 세라마이드가 있는데 각각 아로마오일을 다르게 첨가하여 로즈,유칼립투스,레몬등으로 나눠져있습니다
그외 홍삼이던가..그런 시트팩도 있었어요
용량은 20ml입니다
제가 구입한 팩은 세라마이드 마스크 시트로 로즈로 골라봤어요
마스크의 크기와 상태
마스크의 크기는 제 얼굴에 딱 맞더군요
단 이미가 넓은 관계로 이마 윗쪽은 조금 모자랐지만..
마스크의 크기는 넓지도 좁지도 않아 좋았습니다
시트에 뭍은 액이 흐르지 않았던것도 좋았습니다
시트가 얇지도 두껍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얼굴에 들뜨지도 않았어요
사용감
작년 피부과 신세를 지고나서 부터 화장품을 쓰는것에 신경을 많이 쓰는편이고 원래 팩같은걸 하지 않습니다
(일년에 10번 미만으로 하는편이군요)
시트팩같은 경우는 우선 사용감이 간편해서 사용해보는 편인데
이제품도 그래서 선택되어진 것이지요
장미향이 살짜기 나면서 붙이고 20~30분정도 있으면 됩니다
약간 몇분간 따끔했는데 전 다른 시트팩들도 거의 그런편이여서 그리 신경쓰진 않았습니다
너무 피곤했던건지..그냥 붙이고 잠들어 버려서 아침에 떼어냈습니다;;
말라버린 시트를 떼어내서 마무리감은 확실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단 하루내내 물먹은 피부는 아니였지만 피부가 부들부들했어요
1000원에 간단하게 기분내고 싶을때 사용하면 좋을거 같네요
그리 나쁘지도 특별하게 좋지도 않은 무난한 시트팩입니다
골라쓰는 재미가 있겠군요(종류가 다양하니..)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