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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두꺼운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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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커버력과 밀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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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5-02-20 1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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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12호를 사용하시지만 저는 4호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사진상으로는 색상이 오히려 12호에 가깝네요;;약간 그린빛이 살짝도는...붉은기 전혀없는 베이지입니다.

사용목적은 광대뼈위의 기미 커버이구요.
겨울철인 요즘엔 완전 단단히 얼어(!) 있어서 손가락의 지문으로 빙빙 돌려 체온으로 녹인 후 사용해야합니다.
전 일단 기미부위에 꼭꼭 눌러서 붙여놓고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한번 쓸어준 후 다음번에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마루빌츠를 믹스한것을 다시 한번 그 위에 눌러줍니다.
그러면 커버력도 유지되고 피부다른 부위와 큰 경계없이 자연스럽게 커버가 됩니다.
4호의 색상자체는 매우 부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일단 피부에 붙여놓으면 피부에 존재하는 잡티의 존재와 불균형한 피부톤을 커버 & 중화 시켜줍니다.
그 다음 피부톤에 정확하게 일치하는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전 브러시를 이용합니다) 커버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파운데이션 색상과도 블렌딩하여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만들어줍니다.
주 성분이 미네랄오일/파라핀인만큼 물에 강하다는것도 장점입니다. 그만큼 지속력이 높죠.
하지만 피그먼트 듬뿍 + 미네랄 오일의 조합을 얼굴 이곳저곳에 바르기에는 모공을 막기 쉽지요.
이름이 "카모플라쥬" 인만큼 왠만한 컨실러로는 잘 커버되지 않는 군단;;만을 타겟으로 삼아 커버를 해주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좀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 정도로 사용하다가는 매우 부자연스러운 피부색이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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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르게 되었는데 정말 깜짝 놀랄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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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hkd47) (2009-02-06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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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림을 산지는 1년이 훨씬 넘었는데 그 동안 처박아 놓고 있다가 최근 들어 진가를 알았네요. 처음 얘를 샀을 땐 컨실러로서 사용하려고 잡티부분에 주로 발랐는데 피부색과 달라서 어색하고 또 완벽하게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해서 이게 뭐야? 하고 던져놨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이 놈을 파운데이션과 섞어 바르게 되었는데 정말 깜짝 놀랄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예전엔 지성피부였지만 지금은 복합성이나 중성의 피부에 가까운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은 건 바로 메이크업이 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름 파운데이션 바르고 파우더를 바르고 화장을 해도 집에서 나와 한 두시간만 지나면 거의 생얼 수준으로 돌아가버리곤 해서 남들한테 넌 왜 화장을 안하고 다니냐는 얘기를 수시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파운데이션에 이 놈을 섞어 발랐더니 메이크업이 지속되는 시간이 엄청나게 연장되더 군요. 지워져도 예전의 그 생얼상태로 돌아가는 수준이 아니라 나름 봐줄만한 수준으로 지워집니다. 지속 시간이 최소 5~6시간은 되는 것 같아요.
요새는 피부 좋다는 말. 심지어 아기피부 같다는 말까지 들어버렸네요. 커버력 좋고 지속력 좋고. 참 좋은 녀석입니다. 다만 완벽하게 커버하고 싶다고 너무 많이 섞으면 부자연스러운 화장이 되어 버리니 조심하세요. 저는 약지로 대고 다섯번 돌려서 뭍은 양만 파운데이션에 섞어 씁니다. 저처럼 화장 잘지워지는 분들 아니면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을 찾는 분들한테 강력추천합니다. 다만 컨실러로서의 기능은 그다지 별로였기 때문에 별하나 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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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eal님 댓글 |
| 저도 컨실러 단독으로는 밀착감이 떨어져서 별로였는데 크림이나 액상타입컨실러랑 믹스하면 쓸만해진답니다.^^ 쫀득하게 잘 붙어면서 커버력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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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eeperz님 댓글 |
그 팟타입 컨실러 맞죠? 전 12호 가지고 있는데 리퀴드 컨실러랑 섞어서 색 맞춰 쓰곤 해요. 전 단독 사용하면 지속력 떨어지고 밀착감도 별론데 오늘 이걸 물적신 스폰지로 얼굴 붉은곳에 부분적으로 발라주고 그위에 파운데이션 하니 훨씬 더 깔끔하게 보이네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붉은기는 다 가리고.. 물론 단독사용하면 무척 어색한 피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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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매트한 타입이라 바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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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hrnak) (2006-09-16 22: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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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빌츠 요즘 나름 인기가 높죠^^
전 예전에;; 그냥저냥 그럴때 구입했었어요. 막 왠지 땡기길래 ㅎㅎ
트러블이 ㅇㅏ주 고질적으로 나기 때문에 여드름 자국을 커버하고자 12호를 선택했었죠.
통이야 뭐 익히 들어서 아시다시피 샘플통 울고갑니다;;
그치만 안에 열어보면 단단한 (정말 꽤나 하드한) 컨실러가 가득 들어있어 나쁘지 않아요.
정말 다 쓰려면 일평생 쓰다가 며느리 물려줘도 될정도?!;;
굉장히 하드한 타입이기 때문에 발림감은 좀 떨어집니다.
커버력은 그럭저럭 있지만, 아주 가려주지는 못하네요.
또 가릴정도가 되면 컨실러 부분만 확 튀더라구요. 칙칙~허니;;
12호는 녹색이 가미되서 더 그런거 같아요;;
물에는 그다지 쉽게 지워지는 편이 아니에요. 그점은 맘에 듭니다 ㅎㅎ
유분기 없이 매트한 타입이라 건성피부인 저는 바르기 참 힘들어요;; 잘 발라도 금방 뜨구요. 좀 더 촉촉해진다면 참 좋을 제품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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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붉은 여드름 자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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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oae) (2005-08-05 00: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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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여드름 하므로 항상 여듬흉터가 없을날이 없어요.
유전적인거라 어쩔수가 없나봐요...ㅠ.ㅜ
케이스는 엄청작아요.
마치 보브섀도(1구형) 정도의 크기에서 2~3mm정도 높이가 더 될뿐... 다른분들 말씀대로 샘플통 같습니다.
넘작아서 금방 쓸거같지만.. 살짝만 발라도 커버력이 우수해서 오래오래 쓸수 있어요.
12호는 그린빛이 도는 칙칙한 베이지처럼 보이는데..
막상 발라보면 저의 붉은여듬흉터가 적당히 중화되는걸 느껴요. 완벽히 가려주는건 아니지만(두껍게 바르면 가능합니다만...)
부분적으로 커버해주면 확실히 얼굴이 깨끗해보입니다.
저는 파리베를린 파데 0호를 발라준뒤(전 모든 파데에서 제일 밝은 색을 써야해요) 부분적으로 이 제품을 발라준 뒤 파우더로 눌러줄때도 있고, 그냥 파우더를 생략할때도 있습니다.
역시 파우더를 한번 눌러주면 지속력이 좋아지지요~
이걸 얼굴 전체에 발라준적도 있었는데
전체에 바르기엔 얼굴전체가 어두워보이는군요.
그치만 붉은 여드름에 국소적으로 사용하면
경계없이 어둡진 않습니다.
아직 다 쓸려면 멀었지만..
재구매율 100%
컨실러중에 젤 맘에 드는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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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펴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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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볼빨간) (2005-05-19 1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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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에 검게 자리잡고 있는 다크서클을 가리기위해 산 제품입니다(언젠가는 돈모아 꼭!수술 할 거에요) 전에는 HR제품을 썼었는데요, 갈라지기도 하고 완전한 커버는 힘들어서 안쓰고 있다가 이 제품을 샀지요.
500원짜리만한 크림통에 크림형의 파운데이션이 가득!!들어있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요^^ 제가 산 제품은 제일 밝은 1번인데요. 그냥 보기에도 참 하얗습니다.
이 컨실러를 파운데이션을 한 다음/하기 전 이렇게 나눠 발라봤는데요. 저는 파운데이션을 한 다음에 바르는게 낫더군요. 이게 완전 크림타입이라 바르기가 좀 힘들거든요. 스파츌라나 면봉으로 떠낸 다음 원하는 부위에 바르고 살살 폅니다(이게 좀 힘들어요) 물에 적셔서 짠 스펀지를 이용해보기도 했는데 그도 쉽지 않더군요. 여기서 별 하나 감점,
저는 눈밑에 바르려고 산건데 눈밑 피부가 얇잖아요. 그래서 바르다 보면 피부에 좀 자극이 있거든요(제가 요령이 없어서겠지만요;;;) 그래서 잘 펴바르지 못하면 갈라지기도 한답니다;;;;그래서 별 반개 감점(지가 요령 없는걸 화장품 탓으로 돌리는군요--;;;)
요즘은 친구가 laura mercier 아이베이직을 줘서 그걸 먼저 바르고 그 위에 이걸 바르면 커버력도, 갈라짐도 없어서 절찬 애용중입니다^^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고, 부피도 작아(양이 많다면서 이건 또 무슨;;;) 휴대도 간편합니다. 재구매 의사는 있는데 이걸 언제 다 쓰죠? 다른 색을 사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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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자국을 없애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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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alute) (2004-04-02 1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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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토다코사에 들렀다가, 컨실러쪽을 기웃거리는데 매장직원이 추천해준 거에요. 최근 볼쪽에 빨간 자국이 점점이 몇 개가 생겨서 (치료중이긴 하지만 과연 없어질런지.. T.T) 고민하다가, 밀착력이 강한 컨실러를 사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컨실러는 써본 적이 없어서 요즘 하루종일 페수를 뒤지면서 갈등했었거든요. 알메이나 고앤강, ff를 쓸까 하구요..근데 그냥 친구 따라 들어갔다가 우연히 마음에 드는 것을 만난 것 같아요 ^^
샘플 콜드크림통 같은 용기에 5g의 쫀쫀한 파운데이션이 들어있구요, 저는 맨처음 피부색과 같은 베이지색을 먼저 테스트해봤는데, 감춰지긴 했지만 바른 부위가 얼굴 전체적인 톤보다 어둑어둑해 보이더라구요.
붉은기를 감추려면 그린이나 옐로의 컨실러를 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밝은 그린색을 아주 조금만 톡톡 두드려 발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베이지색보다 환하게 가려지고, 확실히 색보정이 되니까 더 좋더라구요.
평소에 밝은 파우더를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에 픽스하고 나면 별로 티도 안 날것 같구요.. 양쪽에 해보고 친구와 매장녀에게 보여주니 다들 그린색을 사용한 쪽이 더 낫다기에, 사가지고 왔습니다.. ^^;;
밀착력이 우수하고, 유분기가 별로 느껴지지 않아요. 쫀쫀한 느낌. 바르고선 손으로 만져도 손자국이 나지 않구요(물론 잘 문질러 지지도 않지요..;) 조금 넓게 펴바르려면 물에 적셨다가 꼭 짠 스폰지를 이용하면 된다고 하구요, 설명에 의하면 좁쌀 두알 정도로 얼굴 전체에 사용이 가능하다네요.
저는 잡티 하나하나 가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섀도팁을 이용해서 바르려구요. 파우더로 눌러주지 않아도 맨살처럼 달라붙어서 좋네요~!
가격은 토다코사, 뷰티아이 두 곳 모두 18000원이구요.. 꽤 오래 쓸 것 같아요. 전 마루 빌츠는 처음 들었는데, 독일 색조전문 브랜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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