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글로시,
|
|
체리-시간 갈수록 건조해짐
|
|
|
|
빛 (2005-06-24 23:30:00)
|
|
|
|
|
| |
매우 부드럽게 발립니다. 물렁물렁한 제품 특성상 그렇겠죠? 젤리같은 느낌. 사용량도 팍팍 줄구요. 양 자체가 워낙 적은데 한통 쓰는거 시간문제겠네요.
체리색상은 아주 자연스럽게 붉은빛을 내주는 색입니다. 막 바르기 좋은 색이죠. 여러번 바르면 나름 진해지구요.
립스틱위에 립밤을 바른 정도의 글로시함이 표현됩니다. 부담스럽지는 않은데, 마무리가 좀 미끌거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좀 싸구려틱한 느낌이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건조해져요.
그나마 있던 글로시함도 없어지면서.
크기가 워낙 작고, 얇고, 물러서 가볍게 막 바르기 쉽기 때문에 주머니에 넣고 수시로 발라줄만한 제품 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번 바르면 오래가서 수시로 발라주지 않아도 될 물건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수시로 바르는거 귀찮아요.
|
|
|
10호
|
|
|
|
guest(nereida) (2005-05-10 23:48:49)
|
|
|
|
|
| |
저는 10호를 씁니다.
처음 이 제품을 봤을땐, 약간 촌티나는 용기땜에 잘 안썼었는데, 집에서 입술 건조할때 바를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쓰기시작했어요
우선 부드럽게 발리고, 약간 보습도 됩니다.
제가 쓰는 색이 제일 진한 색인데, 바르면 약간 불그스름해지는 정도?의 발색밖에 안되요 이것보다 흐린색의 제품은 거의 발색이 안될것 같네요
저는 이걸 쓰고 니베아 체리향 립밤이랑 흡사하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요게 발색이 더 자연스럽게 되지만...
아무때나 슥슥 바를수 있고, 살짝 혈색을 주는정도의 제품을 원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
crushed peach
|
|
|
|
guest(mintgirl) (2005-04-26 22:32:18)
|
|
|
|
|
| |
명동 놀러갔다가 충동구매했습니다.5천원 안되는 가격이길래 싼맛에 홀딱;; 9cm 길이에 슬림한 스타일인데 뚜껑은 투명입니다.9호 crushed peach를 샀는데 그럭저럭 만족해요.
립스틱은 대개 건조하고, 립밤이나 글로스는 부드럽지만 번질거리고 색감이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두개의 복합형이라고 보면 될 듯 싶어요.상당히 글로시한 립스틱 정도로 보입니다.발라도 번들거리거나 하는 건 없고 스무스한 느낌이 나니 이름 값은 하는군요^^;
색감은 처음 한번 바르면 거의 안나고 여러번 덧바를 수록 진해져요.오렌지 계열이지만 브라운이 섞인 차분한 색깔이라서 정장 입을 때도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여러번 바르면 오렌지 계열 벽돌색 정도로도 보여요.양도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아서 부담 없이 팍팍 쓸 수 있을 거 같네요.가을 접어 들어서 입술 메마를 때 립밤 바르고 립스틱 바르기 귀찮아지면 유용할 듯 싶습니다.
딱히 단점은 없는 대신 입벌어질 만큼 마음에 쏙~드는 특징도 없네요.다 쓰고나면 핑크색 한번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
별은 네개. |
|
|
부드럽게 발린다.
|
|
|
|
guest(arijuhee) (2004-03-23 12:24:08)
|
|
|
|
|
| |
메이블린 크리스탈 파우더팩트인가, 그 제품 배너광고가 자주 뜨길래 그냥 구경하러 사이트 들어갔다가 본 제품인데요, 모양도 이쁘고 가볍게 입술에 보습기능을 주는것 같아서 호감도 있었죠. 마침 이마트에 팔길래 구입을 했는데요. 가격은 4850원이가 그랬구요. 전 06호 체리를 구입했습니다.
발리기는 무척 부드럽게 발립니다.
헤라의 루즈글로스나 왠만한 스틱형 립밤보다도 부드럽게 슥슥 발리는것이 사용감은 정말 좋습니다.
광택은 조금은 기름바른것 같기도 하지만 싸구려 립글처럼 번들댄다기 보다는 입술에 착 붙듯이 얇게 표현이 되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요.끈적임도 없구요
색감은 바르면 약간 붉은기가 나는데 입술이 진한 분이시라면 표시가 안날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른 색으로는 바닐라아이스,브라우니,스트로베리가 있는데 제일 진한 체리가 색감이 이 정도밖에 안난다면 입술이 백지가 아닌 다음에야 위에 색들은 거의 색이 안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메이블린에서 주장하는바가 입술에 영양까지 준다고 하는데 사실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가 낮에도 밤에 잘때도 아무때나 발라도 상관없는 제품을 원했거든요
그리고 아무래도 입술의 각질을 잠재워주는 제품이 좋은데
이 제품은 그런 역할은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수분보다는 오일의 느낌이 강하다는건 저 혼자만의 느낌일뿐인지 모르겠지만 보습면에서는 차라리 베이비핑크의 핑크보다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래도 색감도 그럭저럭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에선 만족스러운 편이라 별 세개정도 주렵니다.
사실 가격면이나 보습면에서는 기존의 립밤이 나은것 같지만 말이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