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
|
보습력이 약해요
|
|
|
|
guest(ppidae7) (2004-11-17 19:49:38)
|
|
|
|
|
| |
미샤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제품입니다. 제돈 주고 샀더라면 돈아까울뻔한 제품이예요.
질감은 조금 묽은 뉴트로지나 핸드트림 같아요. 약간 투명함이 감도는 흰색 제형으로 발림성이 참 좋습니다. 손에 바르고나면 살짝 끈적하다가 싹 흡수되어요.
문제는 흡수되고나서 촉촉하느냐 하면 그저그래요. 피부위에 약간의 보드라운 마무리감을 남긴다는 것외에는 핸드크림을 발랐는지 의심스러울 정도거든요. 그렇다고 그 보드라운 마무리가 실리콘함유의 핸드크림처럼 손 보호막처럼 손 전체를 감싸는 것도 아니고, 마무리감일뿐 그마저도 좀 지나면 없어지거든요.
향은 처음에 바를 때는 살짝 새콤한 향이 나는데 그건 금방 날라가 버리고 손에 바르고난 다음 맡아보면 화학적인 향(미샤의 풋크림에서 나는 냄새와 비슷해요)이 납니다.
미샤가 가격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핸드크림은 저렴하면서도 보습력좋고, 용량도 많은 제품이 널리고 널린 제품이지요. 미샤가 뭔가 뽀대가 나보여서 제품질이 안 좋아도 감수하고 쓸만큼(저희 어머니가 시세이도 압파를 더 좋아하시면서도, 밖에 나갈때 파우치에는 샤넬압파를 넣어가시듯이) 메리트가 있는 제품도 절대 아니잖아요?
그래도 안 바른 것보다는 낫고, 흡수가 빠르다는 점에서 별하나를 줍니다.
|
|
|
금세 흡수되면서 언제 발랐소~하게 되요.
|
|
|
|
guest(armineju) (2004-11-10 09:47:32)
|
|
|
|
|
| |
뉴트로지나의 핸드크림을 다 써서 싼 맛에 사 봤습니다. 돈 아깝네요.
그냥 지성용 로션으로 대체할 수 있겠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지성용 로션보다 기름기가 많다 싶지만, 금세 흡수되면서 언제 발랐소~하게 되거든요.
매장에서 발라 보고도 이 제품을 산 건 손등에 약간 발라봤을 때는 제법 기름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기름진 느낌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이내 보송보송해지더란 말씀입니다.
결국 어제 팔십 그램짜리 반 통을 써 버렸지요;
약간 향이 나고 (꽃+녹차+풀) 용기는 미샤제품 치고 괜찮습니다. 돌려 여는 뚜껑이 달린 튜브형이에요.
안 바르는 것 보다는 나아서 그나마 별 둘 반입니다.
★★☆
가격은 삼천 삼백원이지만 하루 반통씩이면 3300*15. 대략 월 오만원이로군요. 뉴트로지나는 오천원에 한 통 사면 두 달은 쓴단 말입니다. -_-
|
|
|
심하게 손이 건조하지 않다면 꽤 쓸만한 제품
|
|
|
|
guest(sleeperz) (2004-04-29 02:05:34)
|
|
|
|
|
| |
향은 미샤 특유의 향인데..렉젤의 그린티와 향이 흡사합니다.(그럼 미샤 특유의 그린티향인가..ㅡㅡa)
뉴트로지나의 핸드크림같은 경우 워낙에 리치하여 손등에만 필히 발라야하며 정말 소량만으로도 부들부들하지요.
하지만 미샤의 핸드크림은 적은양이든 많은양이든 심하게 리치하지 않으며 보습력도 그리 높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혀 없는것도 아닙니다.
바르고나면 금방 뽀송해지는게 좋더군요.(끈적거림이 없습니다)
심하게 손이 건조하지 않다면 꽤 쓸만한 제품입니다.
손이 무척 건조하신 엄마께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을 드렸지만 향이 싫다며 외면하시더니 미샤제품은 꽤 맘에 드셨는지 가져가시더군요
건조한 손의 엄마도 잘쓰시는걸 보면 보습력도 그리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뉴트로지나에 비해선 어림도 없지만요) |
|
|
촉촉보다는 보송한 느낌이 강하네요
|
|
|
|
guest(kagetora) (2004-03-22 22:33:36)
|
|
|
|
|
| |
처음부터 바세린같은 정도의 보습력은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발라보니 실리콘 오일류가 들어갔는지, 촉촉보다는 보송한 느낌이 강하네요.
드음뿍 발라도 사시사철 메마른 제 손은 목말라 합니다-_-
향은 미샤의 대부분 라인에서 나는 그 꽃향(?)이 납니다. 역하진 않군요.
값싸고 깔끔한 패키지에 적당한 용량은 좋지만 이건 한여름에나 어울릴 효과이므로(적어도 제 손에서는) 별은 3개만 주겠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