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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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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진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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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2sweet4u) (2005-12-15 1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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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역시 이번에 한국에 갔다가 25000원정도 주고 사온 제품이 되겠습니다. 클렌징 오일이라고는 체리야에서 엄청나게 뿌려대는 싸이닉 클렌징 오일만 샘플지로 다섯개정도 써본게 다이고, 이 제품이 처음이였습니다.
사용감은 퍽 좋습니다.
핸들링하다보면 피지 알갱이가 조금씩 빠져나오는게 보여요.
각질제거도 되는듯 싶고, 화장도 말끔히 지워내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도 눈에 별다른 자극없이 지워내네요. 물론 제품특성상 눈이 뿌얘지거나 하는게 없는건 아니지만요.
하지만 전에 리뷰했던 소피나 자차와 같이 제 모공을 다 막아버린건지 어쩐건지 며칠전까지만 해도 이 제품탓에 얼굴이 뒤집어졌었답니다. 화이트헤드는 아닌데 조그만 빨간 뾰루지가 이마, 볼, 입주위를 뒤덮었었지요 -_-
제가 사실 이런데 좀 둔한탓에... 얼굴이 여러번 뒤집어지고나면 그제서야 아.. 이거때문이구나 하고 알아차리거든요 (소피나 자차도 그랬다지요). 최근에 새로 사용한 제품도 많아서 긴가민가하기도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제품으로 화장지우고 난 다음에는 항상 빨간 뾰루지가 솟아 올랐더라구요. 넉달동안 모르고 지내다가 이 제품을 사나흘 내리 사용한 최근에야 클렌징오일에 트러블 나는 피부도 있다는 리뷰를 기억해내고는 이 제품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트러블 자국은 남았지만 피부는 90프로이상 원상복귀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안도하는 중입니다.
수정액자차나 클렌징 오일에 함께 들어가는 성분이 있는걸까요?
전 제 피부가 꽤 튼튼한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소피나 자차와 이 제품에 완전히 뒤집어지고는 이제 화장품 사는게 두려워졌어요.
2/3정도 남았는데 과감히 뚜껑닫고 구석에 쳐박아 뒀습니다.
누구에게 주던가 스왑하던가 하려구요.
별은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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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끈적한 느낌없이 화장을 잘 지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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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4-03-13 23: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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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용한 클린징 오일이 많지 않아서 비교를 할수 없지만 평이 괜찮은 DHC와 두번째 사용하는것이 이것입니다.
클린징 오일을 사용하지 않았던 주요의 이유는 ^^;; 미끌한 느낌이 너무 싫어서 사용하지 않다가 확실히 클린징 오일이 화장을 잘 지워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오일리하지만 (오일이니까 ^^;;) 부드럽습니다. 전혀 끈적한 느낌없이 화장을 잘 지워냅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까진 아니지만 저처럼 화장을 빼먹고 하는 사람에게는 편합니다. 간편하게 짧은 시간에 화장을 지울수 있으니까요. 물론 클린징 클로스 같은것을 사용하면 더 간편하지만 (주로 이용하지만) 왠지 화장이 다 안지워진 의심(?)을 하게 되니까요.
그리고 세안을 하면 끈적한 느낌은 다 사라집니다. 이것이 제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세안 역시 짧은 시간에 마무리 ^^ 물론 눈에 자극도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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