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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메탈릭,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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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 Magic, Pink P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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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3-19 19: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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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론 네일 에나멜은 워낙 좋단 소리를 많이 들어서...
드럭 지나갈 때마다 한번씩 쳐다보고 지나가곤 했어요^^;
이 제품은 아주 독특한 펄감이 특징인 제품인데요,
정말 강력한 펄감을 보여줍니다.
홀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서 메탈릭이라고 해야 하나, 제품 사진에 뜬 그대로 펄감이 나타납니다.
정말 매력적이에요.
근데 보통 네일 에나멜보다 약간 더 끈적해서 바를 때 주의하지 않으면 붓자국이 남더군요.
Steel Magic은 자동차 도색 색깔 내지는 파리똥 -_-;; 색입니다.
아주 짙은 보라색인데 거기에 온갖 찬란한 느낌이 다 드는 펄감이 섞여있어요.
아주아주 독특합니다.
이제까지 이거 바를 때마다 항상 누군가가 예쁘다고 했었어요.
특히 미대생들이 제 손톱을 보자마자 예쁘다고 하더군요.
하나 더 사올걸, 하고 후회하는 품목입니다.
그냥 보라색도 아니고 아주아주 독특한 보라색.
한 번 바르면 보라색이고, 두번 바르면 검정에 가까우면서도 보라빛이 감도는 독특한 색이 나와요.
왠간해서는 매니큐어 오래 쓰는데 이 제품은 3개월만에 반 넘게 썼어요.
Pink Prism은 아주 밝은 핑크색이에요.
손에 바르면 엄청 튑니다^^;
스틸 매직 사고나서 맘에 들어서 하나 더 산건데, 생각보다 너무 밝네요.
역시 평범한 핑크색은 아니구요, 태닝한 백인들에게 어울릴듯한 색입니다.
공주풍이에요^^;
색감이 정말 매력적이고, 끈적한 느낌이 살짝 있긴해도 여타 네일에나멜보다 질이 월등히 좋습니다.
지워질 때도 지저분하지 않게 물들듯이 지워지구요.
지속력도 좋습니다.
미국 갈 일 생기면 꼭!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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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만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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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4-03-10 1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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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클로스가 떨어져 런던드럭스에 갔다가 메이크업 라인을 휙 훌터보던 중 제 눈에 걸린 게 있었으니...! 바로 이 네일 에나멜입니다.한국에 있을 때는 네일 아트를 배워볼 생각까지 했을 만큼 관심이 많았고(하긴 뭐에는 관심이 없었냐?) 네일 샾에도 단골이었죠.그랬던 만큼 프렌치 네일(컬러링& 아크릴을 사용하는 팁까지)을 비롯 왠만한 네일 아트(?)는 저 혼자서도 잘 하거든요.그리고 혼자서 이것 저것 하다보니 프렌치 네일을 여러 색을 이용해서 하게 됐어요.
물론 프렌치 네일을 매력은 흰색의 깔끔함에 있지만 저는 이것을 무시하고 제가 좋아하는 색 중 하나인 루비칼라(그냥 레드가 아닌 깊이있는 레드)로 프렌치 네일을 하곤 했어요.
기회가 되시면 한 번 해보세요. 손톱 전체를 빨갛게 칠했을때의 뭔가 경박(?)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 없는 듯 있는 손톱이 된답니다.
애고~ 또 옆길로 샜네요. ^^;;;;;
암튼 이 제품 색이 예술이에요.pearl flash 0771-01인데,뭐 칼라는 보는 이의 취향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겠지만 이건 정말 완전히 진주빛이거든요.어디서도 이보다 예쁜,완벽한 진주 칼라는 본적이 없어요.정말 진주를 그대로 녹여서 만든 듯한.....오죽하면 그냥 한 번 지나가면서 봤을 뿐인데 이 에나멜에서 빛이 나서 눈에 확 띄였겠어요.
이걸 보자 마자 집어들고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색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니까요~ ^^;
그.리.고. 예상대로 이걸로 프렌치 네일을 했더니... 아~ ㅠ.ㅠ 감동입니다~~~ 두번 발랐는데 색감이 보이는 그대로 나오면서 손끝에서 빛이나는 .......*.*
게다가 이걸 한지 5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손끝이 벗겨지지도 않고 그대로에요.이게 말이 됩니까?! 믿어지지가 않아요.이런걸 '건졌다!'고 하는거겠죠.
사면서는 색 이외에는 기대도 안했고 레브론에서 네일 에나멜이 나오는지도 몰랐는데 이런 물건을 이제야 발견하다니!!!
사실 에나멜이 색감 좋고 안벗겨지는것 외에 또 뭐가 필요하단 말입니까?
손톱 전체에 발라보지 않아 얼마나 빨리 마르는지는 알 수 없으나 평균 속도로 마르는것 같아요.빨리 마름을 주장하는 에나멜 치고 지속력 좋은걸 못 본 저는 건조 속도는 신경 안쓰지만요.
또 덧발라도 두께감이 없어요.그냥 내 손톱에 물이 든 느낌이에요.어쩌면 이렇게 가볍고도 장난친 것 같이 보이진 않는지...^^
솔은 숱은 적당하고 길이는 긴 편이에요. 그것 때문에 잘 못바르시는 분은 조절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에나멜은 묽은 편이고(저는 두번을 바르더라도 묽은 걸 선호해요.왜냐하면 어차피 쓰다보면 굳어지는데 처음부터 딱 적당한 질감이면 나중에 쓰기 힘들거든요.)윤기는 워낙 펄색 이라 표면이 매끈하게 마무리 되진 않아요.저야 항상 탑코트를 바르니 상관 없지만요.
딱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용기가...특히 손잡이 부분이 허접하다는거.'난 플라스틱이야~'하고있는 이 뚜껑이 보기에도 허접하고 굉장히 가벼워요.실제로 속이 빈 플라스틱이죠.
에나멜을 바를때 조절이 쉬우려면 손잡이 부분이 어느정도 무게가 있는게 좋은데 제가 써 본 에나멜 중 가장 가볍네요.
또 한가지...제가 영수증을 잃어버려 값을 모르겠네요...죄송합니다.
거기 골드 칼라도 있었는데 하나만 먼저 써보자는 생각으로 이걸 들고 왔으니 다음에 가면 여러가지로 주렁주렁 사와야 겠어요.이제 에나멜은 이걸로만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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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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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냐아) (2006-03-21 1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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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에나멜을 샴페인쉬머색상으로 가지고 있어요.^^
당시 진주펄 색상의 후기가 좋았지만 혈색없이 희고 노란 제 손에는 어떨지 모르겠어서 이 색상을 고른건데 잘한 선택 같아요. 가을 겨울에 잘 쓰고 있습니다.
이 컬러 일루전은 그냥 봐도 고급스러운 색감이지만 빛에 비치면 환상이죠. 얼핏 햇빛 아래서 제 손이 움직이는 걸 본 친구는 손 끝에 보석 같은걸 매단줄 알았다고 합니다.ㅎㅎ
에나멜 질도 좋아서 단단하게 붙어있고 오래 가요.
그러나 한국에서 공구로 구하기엔 몇배 가격을 물어야 한다는 압박이.....철푸덕~;
전 거의 O.P.I와 같은 가격으로 구했답니다.;
백화점 에나멜을 놓고 봐도 질은 떨어지지 않지만 현지 가격을 생각하면 재구매보다는 이거 하나로 만족하게 될거 같아요.
별 넷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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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쉬머, 펄리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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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adil) (2006-03-21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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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왔어요.
원래 적어도 한달은 써보고 후기를 쓰자!는 생각이었는데
발라보니 색상이 너무 예뻐서 도저히 한달을 기다릴 수가 없네요.
가장 무난하다는(?) 샴페인 쉬머와 펄리 화이트를 골랐습니다.
펄리 화이트는 어떻게 이런 홀로그램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색상입니다.
에뛰드나 보브, 혹은 미샤에서도
이렇게 하얀데 보라끼 홀로그램이 도는 색상이 꽤 눈에 띄는데요.
이것도 반짝반짝하는 진주하양 바탕에 핑크와 보라끼의 홀로그램이 돕니다.
그러나 더 고급스럽습니다. 홀로그램도 더 화려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진주하양인데 희면서도 참 화려한 색상입니다.
그러나 은근히 손 색깔을 타는 색상입니다.
창백한 하얀 손도 안 어울릴 것 같구, 혈색있는 하얀 손이나
아니면 예쁘게 가무잡잡하신 분들이라든가...
저는 좀 노랗고 붉은기도는 약간 검은 손인데요. (표현이... -_-;)
제 손에는 안 어울리네요.
샴페인 쉬머는 갈색인데 보라끼도 돌고 은근 핑크도 있고 하여간 설명하기 참 난감한 색상인데요.
어떤 피부색이든지 거의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펄리 화이트가 정말 예쁘고 고급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이 색상은 어디에선가...?란 생각이 드는 데 반해
이 색상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갈색이면 무난한 색상인데 이런 톤의 갈색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랄까요.
색깔 진짜 예쁘고 역시 참 고급스럽습니다.
캐쥬얼보다는 정장이 어울릴 것 같은 색상인데요.
제 이 난감한(?) 손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냅니다.
예쁘다는 말을 하고 또 해도 모자랄 것 같아요.
색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색깔로만 치면 별 다섯개 주고 싶지만
오늘 배송 받았으니까 앞으로의 불만사항을 감안해서 별 반개 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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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에 따라 색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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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12-14 1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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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양이 요즘 불 붙어서 전 색상을 쓸어모으는 기염을 토하고 있는(;) 컬러 일루젼 라인은 각도에 따라 보이는 색상이 오묘하게 바뀌는 특이한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서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자동차 광인 만두양의 남자친구 씨 말쌈에 의하시면-_-;
매우매우 비싼 자동차 염료로 팬튼사의 카멜레온 색상 계열과 비슷하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네일 컬러들은 꽤(!) 상당히(!) 비쌉니다.
한 2~3불 정도 더 비싼 거 같네요.
(레블론은 가격이 생각나지 않지만 샐리 헨슨은 정말 무섭게-_- 비싸더군요. 무슨 드럭 네일 컬러가 8불이냐..;;)
요즘은 찾아보기 좀 힘든 편인데 그래도 갖추고 있는 곳이 꽤 있고 단종되었나? 하고 생각했다가도 뚜껑이 리뉴얼 되어 나오는 것도 있는 분위기를 보면 그것도 아닌 듯 합니다.
(요즘엔 클래식 라인과 같이 매끈한 손잡이로 리뉴얼 되었구요. 손잡이 색상은 회색입니다. 컬러빔 쉬어 라인과 같지요.)
레블론이 선풍적인 인기를 보인 이후로 샐리 헨슨이라든가 하는 여러 브랜드에서 이런 색상을 내보이고 있습니다만, 지속성과 마무리감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서 있습죠.
전 색상이 모두 오묘하고 아름답사옵니다.
(참고로 만두양은 다소 튀거나 깨는(?) 색상도 잘 바르옵니다.)
클래식 라인에 비해선 지속성이 좀 떨어지는 편이죠. 자국없이 매끈하게! 바르기는 제일 수월한 편입니다만.'-'
그래도 꽤 괜찮은 지속력을 지니고 있어요.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는 일은 적은 편이지만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클래식 라인에 비해 어느 정도는 발생합니다.
갈라지는 일은 잘 없더군요.
인기가 높은 화이트 색상은 품절되기 일수구요.
은회색-연보라색과 그린블랙-진한 보라색의 이중 색상, 진주 광택의 펄화이트, 분홍-베이지-갈색의 샴페인 쉬머 등등 모든 색상이 다 특이하고 이뻐요.
무난한 색상을 원하시면 샴페인 쉬머와 펄 화이트를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사진과는 달리 그렇게 까지 이중펄 찬란 딱정벌레 손톱-_-을 만들지는 않습니다만(여기서 살짝 실망한 만두양이었음;),
무난하면서 살짝 독특함을 주려고 할 때 딱 좋은, 다양한 색상군은 장점이 되겠지요.
(딱정벌레 손톱-_-은 샐리 핸슨이 막강했습니다만- 그건 전 색상 군이 모조리 응파리 등딱지가 되어버려 비슷비슷하다는 단점과 더불어 손톱 휘황찬란하게 거의 무기 수준으로 무섭게 빛나버린다는 단점도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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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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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2sweet4u) (2005-06-17 2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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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많은 제품이지만, 너무 사랑해 마지않는 제품이라서 올립니다.

010 - Pear Flash (좌)
많은분들이 언급하셨듯, 너무너무너무 이쁘고 고급스런 진주빛입니다.
홀로그램틱한 펄때문에, 이리저리 비추어보면 살짝 핑크, 보라빛이 나요.
사진에서 잘 못잡아낸것 같아 아쉽습니다.
어떤 옷, 분위기에도 어울리는 색상이라 요즘 아주 줄-기차게 바르고 다닙니다
040 - Pink Prism(우)
펄감을 잡아보겠답시고 플래쉬를 터뜨렸더니 약간 핫핑크틱하게 나왔네요.
핫핑크보다는 한톤이 낮은 꽃분홍색입니다. 많이 공주틱해요.
손에 발라보니 너무 튀어서, 발톱에 바르고 다닙니다. 날씨 좋은날 샤방한 스커트에 뮬신고 깜찍한 분위기내고 싶을때 주로 사용해요. (본인만 깜찍하다 주장하곤 하지민요;)
제가 네일제품을 굉장히 좋아해서 왠만한 드럭제품은 한번씩 거쳐갔는데,
Revlon Color Illusion처럼 제 맘에 쏙들었던 네일 폴리쉬도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메탈릭한 고급스런 펄에 무난한 색 그리고 무엇보다도 끝내주는 지속력!
이 제품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답니다.
전 정말 귀차-_-니스트거든요. 한번 바르면 벗겨져서 흉해질때까지 지우지 않는.
이 제품은 베이스코트나 탑코트 없이 발라도 5일에서 1주일이 되어도 전.혀. 흉하지 않게 아주 살짝 지워지거든요.
또 덧발라도 두터워지는 느낌이 없어 손이 무겁지도 않고 손톱에 색을 입힌다 하나요.. 물을 들인다 하나요? 그런 느낌입니다.
약간의 붓자국이 남기는 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워서 드럭스토어 갈때마다 하나씩 집어올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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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010, 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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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5-04-06 1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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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lon 네일 애나멜을 참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이 하얀 펄 뚜껑라인이 제일 좋습니다. 색상이 정녕 환상이거든요.
다른 제품에서는 참 보기 힘든 그러나 손 가기도 쉬운 색상이 많아서 이 앞을 지날 때마다 들여다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너무 좋아요
세일 종이가 붙어서 옳다구나 하고 샀는데 개당 캐나다 달러 3.78
정도 준 것 같네요. 보통 가격은 5불 넘나 그랬던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세가지인데-
020- Champagne Shimmer
010- Pearl Flash
3244-07 Fireside Glow
입니다.
액은 살짝 진득해서 바를 때 조심해야합니다. 조절이 어려워요
특히 양 조절- 뭉쳐서 잘 흐르기도하구요.
한 번 발라놓으면 굉장히 오래가기 때문에 지속력 역시 최강입니다.
우선 020 Champagne Shimmer 색상은 브라운톤에 메탈릭한 펄이
잔뜩 들어가서 홀로그램까지 만들어냅니다.
바르면 약간 성숙하고 지적인 색상이구요. 그러면서도 특별함을
주는 가을, 겨울에 바를 수 있는 색상이네요.
010- Pearl Flash
이 색상은 말 그대로 진주색상이에요. 손톱에 바르면 손톱이
진주처럼보여요. 이 제품은 나이까지 다 초월해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색상같네요. 청순, 무난, 고상, 우아....!!
3244-07 Fireside Glow
이 제품은 적갈색인데 좀 더 빨간색이 납니다. 이 제품은 아세톤을
사는데 끼워팔길래 얼씨구나 하고 집었습니다. 1.99정도에 샀네요.
(아세톤까지 포함한 가격이라니 횡재에요+_+)
이 제품은 발톱에 바르면 예뻐요. 여름에 플립플랍신고 다니면
예쁘게 반짝일 것 같아요. 네이밍 센스 진짜 죽이네요. ㅋㅋ
발에 진짜 불 나보여요.
다 너무 만족스럽고 앞으로도 더 살 것 같은 예감 ㅠ_ㅠ
별 다섯개 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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