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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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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ge pale 5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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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8-03-27 1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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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 용으로는 트윈케익이 가장 무난해서 사용합니다. 트윈케익이 정말 편하기는 하지만 화장이 두꺼워진다던지 오일리한 자외선 차단제와 뭉친다든지 하는 단점들이 있지요.
최대한 가볍고 곱게 발리는 트윈케익을 찾아 삼만리 하던 중에 이 제품을 찾았습니다. 겔랑 제품은 립스틱과 구슬 파우더만 사용해 보았는데요. 헉 하는 가격에 비해 솔직히 크게 만족하지 못했던 제품들이라 잠시 고민했지만 테스트해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참고로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 15입니다.
일단 색상은 그리 밝지는 않고 국산으로 치면 밝지 않은 21호 정도 되겠어요. 과하게 바르면 목보다 확연하게 어두운게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얼굴톤을 꽤 차분하게 정리해줘서 마음에 듭니다. 특별히 노란기나 붉은기가 없는 무난한 색상이구요.. 퍼프 터치를 적당하게 조절하면 기름기만 잡아주는 투명화장에서 꽤 두꺼운 커버력까지 가능합니다.
입자가 정말 고와서 피부에 착착 달라붙습니다. 다만 내장되어 있는 라텍스 퍼프로는 자외선 차단제를 덕지덕지 바른 얼굴에서는 도대체가 감당이 안되네요. 스폰지 위에 뭉친 자차와 트윈케익이 너무 적나라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라텍스 말고 뽀송한 퍼프를 사용합니다. 퍼프 사용시 약간의 가루 날림이 있기는 하지만 훨씬 깔끔하게 화장이 가능해요.
트윈케익임에도 불구하고 피부를 많이 건조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말하는 촉촉한 트윈케익 정도에 해당되겠네요.
향은 전형적인 겔랑의 파우더류 향이고요. 특별히 거슬리는 향이지만 좀 강한 듯 느껴지네요.
가격은 다른 겔랑 파우더나 풍뎅이 파우더에 비하면 정말 정말 고마운 가격이고, 이래 저래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 앞으로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 용으로 트윈케익을 사용한다면 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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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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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5-01-11 0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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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선물로 준다던 친구가 543호인데 좀 어둡다, 543호랑 구슬파우더 있는데 뭐 가질래~ 하길래,( 평소 이 친구 화장을 좀 하얗게 하는 편이거든요) 아마 중간색이겠지, 했는데요...크억. 그냥 구슬파우더 가지고 나오라고 할걸 그랬죠.
색이 좀 어두운 데다가 붉은기가 돌아서 더 어두워 보입니다. 그냥 볼 때는 모르겠는데 바르면 좀 붉어 보이네요.
제가 원래 고가품, 특히 겔랑하고 별로 안친해서 색상에 대한 감이 안잡히더군요.
중간보다 약간 밝은 피부라면 523호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다들 아시는 옆으로 긴 금장케이스구요. 한겹 덧씌운 뚜껑이 꽤 잘 긁힙니다. 원래 그런 거엔 별 관심 없습니다...만, 이 넘이 워낙 비싼 넘이니 불만 아닐 수가 없군요.
모양으로 따지자면, 이왕 오바하자고 든 것, 저는 풍뎅이쪽이 더 맘에 듭니다.
제 얼굴이 평균보다 넙적하긴 하지만 그래도 세로가 더 길긴 깁니다. 옆으로 넓은 거울은 불편하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화장 고칠 때는 주로 커다란 거울을 이용하지만, 원래 칸막이 속에서 고개 처박고 거울 보는 걸 좋아하는지라;
퍼프 질은 괜찮구요.
풍뎅이에 비하면 얇게 발라지는 편입니다.
답답하지도 않고, 제형을 감안하면 별로 얼굴이 땅기지도 않고요.
가루제형인데도 얼굴에 착 붙어서 진짜 자기 얼굴처럼 보인다는 게 최고의 장점같습니다.
하지만 요건 어느 정도 피지와 뒤섞였을 때의 얘기고, 제 경우는 갓 화장하고 난 뒤 약간 떠 있는 시간이 좀 길었어요. 그 동안은 코옆 볼의 모공과 피부결과 각질을 유난히 강조하더군요. (다른 제품보다 심합니다)
괜찮은 파우더파운데이션입니다.
하지만 제 돈 주고 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좀 더 저렴한 가격에도 좋은 제품이 많이 있거든요.
내용물만 보면 별 넷, 어마어마한 가격에서 별 반 감점 있습니다.
완전 딴소리 : 전 이 이름 너무 웃깁니다. 디.비.노.라. 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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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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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ggirl) (2005-01-10 0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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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사용하는 523번 며칠전에 구입해서 두번 써봤습니다.
그 색상이라니, 너무나 피부톤과 똑같아서 스펀지로 발랐을때 으악 놀랐습니다. 좋아서 놀란게 아니라 피부가 팍 죽어버려서죠. 채도가 많이 낮은가봅니다.
전 여드름자국이 있어서 붉은기가 도는 피부임에도 불구하구 '나 이거 왜 바르는 거지?" 하는 고민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외 사용감과 향, 케이스 전부 맘에 듭니다.
색상은 테라코타로 볼땡이 터치하구 쉬머 파우더로 티존 스슥 발라주는 걸로 좀 나아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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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호 Ambre P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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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1-10 0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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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케이스는 한눈에 겔랑이다, 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이 녀석이 생각 외로 상처가 잘 나네요. 파우치가 생각보다는 뚱뚱한 저에겐, 약간의 마음의 상처를 남겨주었습니다만....그래도 거울이 커서 자꾸 갖고다니게 되어버리는걸요...^^;
색상은 그냥 겉보기에는 예쁜 아이보리색깔이 나서, 내 피부에서 별로 들떠보이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선물받은 것이었거든요.,...그런데, 막상 얼굴에 발라보니; 색상이...좋게 말하면 얼굴이 차분해 보이고, 나쁘게 말하면 죽어보입니다...; 핑크빛이 전혀 없는데, 제 피부는 핑크계열이 조금이라도 들어보이는게 좋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어요.
얇게 발리는데다가 별로 들뜨거나 하는 것은 크게 없었고, 건성인 제 얼굴에서도 편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텍스처 자체에는 불만이 없는데 색깔이 좀 충격이었습니다. 안 맞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잘 받는 것도 아니고...; 목과 따로 놀지는 않는데, 이런 색상은 처음이라서 조금 놀랐던 것 같아요.
막상 시간이 지나서는 다크닝도 없고, 피부가 편안해서 좋네요. 내장되어 있는 스펀지 재질이 좋은 것도 마음에 드는데, 하나 정도 더 줘도 좋았을텐데요...^^; 설마 리필제품에는 하나 더 들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다음에는 다른 색깔 테스트를 해본 다음에 리필 구입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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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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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bir) (2005-01-10 00: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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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선물받아오신 제품인데, 엄마가 쓰기엔 하얘서 제가 쓰고 있어요.
일단 색깔이 제 피부랑 거의 흡사해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겨울이 되어서 얼굴이 좀 하얘지니까 피부색보다 좀 더 노란끼가 있는게 느껴지네요. 얇게 잘 발리구요, 커버력 매우 좋습니다. 물론 거의 새빨갛다시피한 여드름자국이 완전히 가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완화되어 보여요. 흐릿해진 여드름 자국이나 모공은 완전히 가려주구요.
특이하게도 저는 이걸 사용하고 난 직후보다 사용하고 몇 시간 후의 상태가 더 마음에 들어요. 사용 직후엔 얼굴을 보면 파우더리한 느낌때문에 뭔가를 발랐다는게 딱 느껴지는데(제 얼굴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용 후 몇 시간후에 피지랑 파우더가 섞이면 그런 느낌이 없이 꼭 진짜 피부처럼 보이거든요. 아무것도 안 바른 것 처럼. 이거 바르고 나갔을 때 친구들이 제 가방 속에 들어있는 요놈을 보고선 "근데 넌 화장품 들고 다니면서 왜 바르질 않아?"라는 소리까지 하더군요. 헐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다섯개를 주지 않는 이유는 일단 가격이 비싸서이구요(겔랑치고는 오히려 싼 것 같기도 하지만...), 향이 너무 이상해요! 상당히 꾸릿꾸릿합니다. 그리고 여드름이 한창일때 발랐더니 여드름이 더 부풀어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구요. 파운데이션 쓸때보다는 정도가 덜 했지만요.
제가 여드름 피부가 아니고, 돈이 많았다면 별 다섯개를 아낌없이 날렸을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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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호 - 트윈셋보다 가볍고 얇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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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4-04-05 02: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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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전엔 디올 색조를 좋아했는데, 나이가 좀더 들어서 그런지, 겔랑이 더 눈에도 들어오고 잘맞는듯 하더라구요.
트윈셋도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썼습니다만 (패키지는 저에겐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 저에게는 이 제품이 더 맞는듯 하네요. 트윈셋보다 답답한 느낌이 덜하고 더 얇게 발려요.
겔랑 디비노라 파운데이션이랑 함께 구입했구요. 523번입니다. 트윈셋은 51번을 썼었는데, 트윈셋보다 살짝 21호에 가까운 무난한 색입니다.
역시 겔랑이라, 패키지는 큰편입니다. 가로로 긴데다, 위쪽에 디비노라 라인 특유의 골드 장식이 두꺼운 투명플라스틱 안쪽에 있습니다.
케이스 열때도 따로 누르거나 하는 부분없이 힘을주어 열어야하구요. 하지만 케이스도 크니 시원스런 거울이 있어서, 거울 없는 곳에서 수정화장할때 좋더군요.
속에는 좀 두꺼운 투명 플라스틱이 얹혀져 있구요. 이 투명판때문에 가끔 케이스 닫을때 고생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일단 저에게 색깔이 잘 맞네요. 제가 국산 파운데이션은 13호, 디올의 경우는 100호와 201호를 섞어쓰면 딱 맞는 피부인데요, 보이는 바와는 달리 화사하게 잘 먹습니다.
가부끼 화장같은 허연 얼굴이 아니라 화사하게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또 수분부족형 제 얼굴에 편안히 남아있어준다는 점에서 별 네개 반(반개는 케이스 여닫는거랑 투명판에서 깎였어요) 줍니다^^
재 구매의사 있구요, 다음번에는 최근 출시된 화이트닝기능이 들어간 은색 패키지의 제품으로 써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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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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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4-02-22 2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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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풍뎅이 트윈셋의 리뉴얼 컴백작(?)으로도 유명하지요.
컬러
저는 523호를 썼는데요,아주 약간 핑크기가 있는 13호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그다지 차이가 없던데요. 바르고나면은 핑크기는 안보이지요.하지만 물론 색상 테스트 해보서 구입은 하셔야 되겠지요.
트윈셋의 53호는 23호이면서도 조금 밝으면서도 핑크기가 있는 그러한 색상이잖아요? 제가 겔랑의 트윈셋을 사촌껄 딱 한번 써봐서 잘은 모르지만은요.
아무래도 디비노라 쪽이 더 밝지 않을까 싶어요.
케이스
어쨌든 케이스는 겔랑답게 예쁩니다.
그것도 뚜껑부위만 예쁘더군요.아래는 세로나 가로 정면으로 보면은 볼록한 골드면이 있는데, 한겹 더 두꺼운 투명으로 감싸져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뚜껑부위만 두꺼운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은요...그래도 나름대로 볼만 합니다. 하지만 기습이 잘 난다는게 좀 불만스럽게 느껴집니다. 왜 케이스에 기습이 나면은 갖고다니기는 싫어지잖아요? 리필도 있으면서도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지만은...
사용감
얇게 발리면서도 투명~미디움 정도 되는것 같아 보여요.
피부톤을 정리해주는것은 물론, 모공이나 칙칙한 부위가 잘 커버되면서도 마치 파우더를 바르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겨울이라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조금은 당기는 느낌이 들지만은, 이것도 한 10분정도 지나면은 그런 당김은 사라지더군요.
피지컨트롤
저는 항상 번들거림이 불만이었는데, 아침에 바르고 나중에 점심시간때에 수정하려고 거울을 보니깐 코에 아주 약간의 번들거림만 빼고는 없더군요. 그런탓인지, 계절탓인지는 모르나 수정시간이 늦춰져서 좋더군요. ㅡ.ㅡ
wet 타입으로 사용시
물로도 적셔서 발라주어도 된다고 하는데, 저의 경우에는 미디움 커버리지(중간사이죠.)정도 되더군요. 물론 더 매트한 느낌도 들구요.더 매트한 느낌을 원한다면은 전 물론 이렇게 바르기도 하지만은 지금같은 겨울철에는 좀 그렇죠.
그래도 편안한 텍스처와 느낌이 참 마음에 들어요.
그 속에 들어있는 라텍스 퍼프가 조금 얇다는게 불만이지만은, 얇고도 잘 펴발린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이봐요. 겔랑씨. 서비스 차원으로 하나 더 넣어주시면 안되우?)
그리고 필름지도 불만입니다.
왜 트윈케이크 제품 부위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퍼프까지 덮는 투명한 두꺼운 필름지예요. 그래도 얇은 필름지보다야 낫지만...그래도 혹시나 잃어버릴까봐 두렵네요.
향
그리고 겔랑 그 특유위 메테오리트 제품에서 나는 그 향기도 좋았구요.무향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바른지 몇분 지나면 사라지기는 합니다.
자외선 차단
아쉬운 점은 SPF가 15가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UV A 와 B 를 차단하는 성분이 있으니 없는것 보다야 낫지 않겠어요? 그래도 물건을 건졌으니 뭐 바랄게 뭐가 있겠습니까. 다만 SPF를 조금 더 올려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은...
클렌징
뭐, 나중에 클렌징할때 올레이의 클렌징 크로스로도 잘 닦이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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