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
|
향수가 따로 필요 없어요.
|
|
|
|
shycool (2004-01-27 12:06:00)
|
|
|
|
|
| |
역시 제가 구입한 것은 아니고 친한 언니가 이 로션과 매칭 바디워시 세트를 저에게 주셔서 사용해 보게 됐네요.
워낙 이 랩춰에 대해 익히 알고는 있었기 때문에 그닥 제 취향은 아닐게 확실했지만 후기 쓸 맘에 감사히 받아 왔답니다.^ ^
|
|
향  |

아주아주 Perfumey 하고 무거운 플로럴 오리엔탈 계열의 향입니다.
5th 나 파크 애비뉴에 돌아다니는 백인 할머니(?)들에게서 많이 풍겼던 그런 향인데요..
사람들 말로는 에스테 로더의 스펠바운드라는 클래식 향수와 향이 거의 동일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빅토리아 시크릿에서도 두번째로 만들어진, 상당히 오래된 향수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그래도 많아서 장수하는 상품이라고 하구요..
진한 향이란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종아리와 팔에만 발랐는데도 진동을 하면서 하루 종일 지속되었습니다. -,.-
일단 조금이라도 드라이 다운된 다음에는 나름대로의 매력도 느껴집니다만..
아주 조금만 바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절대 자주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사진은 이 랩춰의 손가방용 스프레이입니다.)
|
|
보습력 및 사용감  |
대부분의 빅토리아 시크릿 로션들처럼 슥슥 부드럽게 잘 펴발리고 매끈매끈 보습력도 좋은 편입니다.
바디버터나 크림 수준은 아니어도 상당히 오래 지속되는 촉촉함도 있구요.(아, 그리고 이 라인에서는 바디크림도 나오는군요.)
로션 자체로는 퍽 훌륭한 편입니다.
|
|
| |
현재의 제 취향과는 너무 동떨어진 향이라서..구매 의향은 없지만..
아직 로션이랑 바디워시가 많이 남아 있으니 갑자기 너무너무 무겁고 우아한(?) 향이 땡길 때 가끔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바디 로션이지만 향이 너무 강하고 지속력도 끝내주므로 실제로 향수 구입이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드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