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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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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번 Raspberry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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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4-10-27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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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아하는 제품이예요. 닳는게 아깝죠. 키엘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라지면서, 끈적이지 않고, 입술이 부드러워지면서, 예쁜 색상까지 ^^ 오오~~~ 너무 좋아요. 입술이 촉촉해 지니까 색이 없어져도 입술이 지저분해지지가 않구요.
색상은 투명하고 말간 딸기색이예요.
원래 투명립밤으로 나오다가 이제는 망고색 딸기색 포도색으로 3가지 색도 같이 나오더라구요. 다 사고싶어요ㅎㅎ
주시튜브처럼 사선으로 잘라져있는곳에 구멍이 나있어서 바르기도 편하구요. 양이 좀 적은게 아쉽지만,, 이정도는 봐줄수 있어요.그치만 별점 하나를 깍을게 있는데, 튜브가 뻣뻣해서 터질일은 없는거 같지만 중간정도 썼을때부터는 짜서 쓰는게 힘들어요. 파우치나 주머니 안에 넣다보면, 엎어져 있을때가 더 많은데,,
그래서 별넷반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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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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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6-03-26 22: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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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건 샘플인가 봅니다. 색은 04번 플럼(plum)이렇게 쓰여있고 not individual sale이라고 나와있으니까요.
게다가 케이스도 본품과는 다르게 투명하구요.양은 5ml입니다
색은 짙은 보라색인데 보이는 그대로와는 달리 완전 투명합니다. 보라빛이 살짝 돌기는 하지만 거의 투명해서 보라색 립글로스라는 사실을 아무로 모를껍니다..-나만의 착각인가..?--a
제일 사랑스러운 점은 빛나는 광택- 개인적으로 광택나는 립글에 올인하는 편이 아닙니다만 이 제품의 광택은 정말 이쁩니다. 게다가 살짜꿍 보라색이 제 붉은 입술색을 적당히 중화시켜줘서 이 립글만 바르면 입술이 완전 적당히 오동통 이뻐보입니다.
입술보호기능도 탁월해서 거의 바세린에 견줄정도입니다. 여름을 제외한 3계절동안 바세린을 꼭 사용해야했는데, 이 제품바르고 나서는 거의 바세린을 사용하지 않고있으니까요.
그치만 쫀득하지는 않아서 지속성에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전 주로 밥먹고 이닦고 나서 발라준다는.. 주로 물만 마시는 시간이니까요~
과연 본품을 사게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일단 케이스가 심히 거부감드는 색상이라서;;; 차라리 증정품을 모아 놓은 제품이 있다면 사겠습니다. 케이스도 투명이고, 작아서 아무데나 쏙쏙잘들어가니 파우치백만 들고 나갈때도 부담없이 넣고 나갈 수있거든요.
5ml가지고 5개월 가량 사용했네요. 재구매의사있습니다. 케이스에서,지속성에서 점수 깎아 별 4개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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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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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ngtabin) (2006-03-01 0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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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 입술이 제 입술이 아닙니다. ㅠㅠ 제일 잘 맞았던 반딱반딱 블룸의 립밤에 입술이 뒤집어지더니, 잘 맞았던 시세이도 더 메이크업의 립글로스가 안 맞아서 입술경계선이 가렵고 각질도 많아지고 쫙쫙 땡기고 그렇습니다.
안그래도 일년 내내 입술 트는 소심한 인간인지라 ㅡㅡ;; 그나마 맞는 것은 맨소래담의 립아이스입니다. 또 희한한 것이 다른 맨소래담제품은 위의 반응이랑 똑같이 나타나요. ㅠㅠ요즘 아주 죽을 맛입니다.
그래서 립리뷰들을 봤는데요. 이왕에 립밤기능에다가 색까지 나면 좋겠다 싶어서 낙찰 봤던 겁니다. 일단, 용량 생각하면은(7미리)가격은 약간 비싼 듯도 합니다. 근데 용량 많아서 질리는 거보다 이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색이 여러가지가 나오는지 알았더니 딱 세가지더군요. 말간 체리같은 색, 분홍이, 오렌지 이렇게 있는데 저는 2호인 라즈베리 틴트(체리빛 같은)를 구입했습니다.
색이 이쁩니다. 근데 그다지 발색이 되지는 않아요. 제가 아랫입술은 색감이 있는 편인데 윗입술이 색이 연해서 이 걸로 아랫입술에 바르면 투명인 거 같고 윗입술에 바르면 체리색이 납니다. 아하하하하;;;; 요상한 제 피부색구조입니당. ^^;;;;어쨌든, 어색하지는 않아요. 향은 거의 느낄 수가 없었구요.
근데 리뷰에 다른 분과는 다르게 제 입술에는 쫀득하군요. 맥의 막강한 쫀득함은 아니지만은 쫀득거려요. 바람 부는 날이면은 머리카락이 약간 달라붙은 소지가 있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저한테는 풀떼기현상이 일어나드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버스타고가다가 친구가 거울을 빌려달라길래 빌려주고는 제 얼굴을 확인차 봤는데 풀떼기가 일더군요.
그러나 일단 발라주고나면은 상당히 오래 지속되며 촉촉함도 중상정도는 됩니다. 뭐 먹고나도 약간 쫀득거림이 남아있어요. 입술을 지우고 나면은 어떤 제품은 촉촉함이 입술에 남아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제품은 입술이 쪼글쪼글해진다고 할까요. 주름이 더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역시 피부는 사람의 인구수 만큼이나 다양하다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그저그런 립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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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보호와 발색 광택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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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dalkisw) (2005-08-07 0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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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잡지를 보다가 알게 된 제품입니다.
제품의 질은 어떤지 몰랐지만 깜찍한 용기에 반해서..(전 이상하게 크리니크 특유의 옥색이 너무 좋아요!) 언젠가는 사고 말리라.. 다짐을 했었죠^^
그러던 중, 백화점 크리니크 매장에 교환권을 가지고 크림으로 바꿔올 일이 생겼는데, 친절한 매장 언니때문에 뭐라도 사오고 싶더라구요.그나마 가격이 만만한 이 제품으로 망설임 없이 골랐습니다! (그때는 돈없는 학생이어서 16000원도 컸지만요^^)
그당시 샀던 컬러는 02호 라즈베리 틴트군요. 아마 가장 많은 분들이 쓰시지 않을까 싶어요. 어차피 발색보다는 입술 보호효과가 더 크지만 보기에 발그레하니 혈색있어 보이니깐요.
먼저 제 입술 상태를 알려드리자면..
사시사철 틉니다.ㅠ.ㅠ 록시땅의 시어버터도 제 입술에선 그다지 큰 효과를 못 보일 정도지요.. 게다가 제가 입술을 뜯는 버릇이 있어서 세로주름도 말도 못하게 많답니다. 나이에 비해서 입술은 많이 늙었지요... 이 제품을 살 때 다른 건 안바랬어요.
그저 껍질이 일어나지 않게 도와만 다오.. 이런 마음으로 사왔는데..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건조할 때마다 발라줬더니.. 알게모르게 입술이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안 발라주면 말짱 도로묵이지만요, 게다가 광택도 좋은 편이라서 다른 립글로스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색도 진하지 않고.. 근데 용량이.. 7밀리.. 살인적인 용량이죠.
보통 튜브타입은 용량이 크지 않나요? 쥬시튜브도 15밀리, 디올의 디올키스도 18밀리? 정도 되구요..
게다가 제 입술이 좀 두꺼운 편이라서 도톰하게 바르다보니 금방 다 써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언니가 미국 갈 때 부탁을 했어요. 사다달라구.. 아무렴 한국보다는 싸겠지 이러면서요.
근데 기내에서 파는 세트로 사왔더라구요!^^ 3개짜리..
01호 그레이프 틴트, 02호 라즈베리 틴트, 03호 망고틴트.
이렇게 들어있는데요 사실 뭘 바르나 제 입술에선 그게 그 색이기 때문에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서 들고나갔더니.. 지금은 거의 바닥이 보이는군요..
처음엔 입술보호도 되고 립글로스의 효과를 준다. 이래서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제품이 아닐까.. 했는데, 제게는 두가지 다 만족시켜주는 훌륭한 립밤이네요.
7밀리에 16000원이라는 가격은 상당히 마음에 안들지만...
당분간은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별 다섯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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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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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녹차) (2003-11-30 17: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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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망고같네요.
투명 라즈배리틴트 망고틴트 그레이프틴트가 있습니다.
제입술에는 라즈배리가 제일 났더군요.
입술에 바르면 입술이 말간 붉은색이 됩니다.색을 확실히 내려면 많이 바르면되고 소량으로는 입술보호제로서의 기능을 톡톡히힙니다.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아침이면 입술이 아주 부드럽게 되어 있습니다.
용기를누르면 약간의 젤리타입으로 나오는데 입슬에바르면 쉽게 펴발려지면서 입술에 착하고 붙는데 그 느낌이 끈적거리지는 않습니다. 그냥 촉촉하다고 할까요....
입술에 보습력도 아주 좋고 쉽게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입술에 하얀선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바르는곳도 사선으로 잘려져있어서 바르기도 아주 쉽습니다.
별점은 4.5 (이왕이면 용량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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