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
|
|
피부가 깨끗해져요
|
|
|
|
guest(natsue) (2006-07-01 00:55:15)
|
|
|
|
|
| |
6월에 새로 가입하면 샘플 보내준다길래 냉큼 질러버렸습니다(;;) 제 새끼손가락(4~5cm)정도 사이즈의 미니사이즈네요. 한 1주일쯤 썼는데(3g쯤되요) 아직도 남았어요!;;;; 제가 적게 쓴걸까요? 비싼거라 아껴쓰긴 했는데;;;;
투명한 액쳅니다. 바르고나면 향이 없어서 과연 바른걸까; 싶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딱 발랐을때 피부가 매끈매끈 해진 느낌이 나더라구요. 각질도 안일어나고! 요새 각질관리 한답시고 하고는 있는데; 그것때문인지..(...) 그 매끈매끈한 느낌이 하루종일 가네요. 그렇다고 기름지지도 않고;;; (룰룰루~) 여름이라 잠깐 건성화 되긴 했는데..(악건성이거든요- -;;) 그것때문에 각질이 안일어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클앤클은 여드름을 미묘하게 빨갛게 돋구는 느낌이 있거든요.- -;;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긴 하지만 신경쓰이더군요;) 자극이 있긴 하나 그게 막 올라온 여드름들 진정시켜주는덴 꽤 효과가 있길래(;) 버티고 썼는데 이건 자극도 없고..
향이 없다는게 좀 허전하긴 했지만. 몇일 바르고 가니까 친구가 어 왜이렇게 피부가 깨끗해졌어? 라더군요. 오홍 이거 효과있구나 라면서.. 결국 미니셋트 샀습니다(어떻게보면 큰 것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당장 주머니사정을 보니 큰거 두개는 무리에요ㅠ 차라리 리필을 사겠다는 생각으로!;;)
주머니가 안빈다면 클앤클과 함께 계속 애용해 줄 생각입니다.
어린 저에겐 비싸서 별 하나 감점-0-;; 정말로 가격이 후덜덜이라구요..OTL |
|
|
민감한 피부용
|
|
|
|
guest(jh4670) (2005-11-05 23:17:51)
|
|
|
|
|
| |
왠만한 민감성전용 화장품을 써도 피부가 화끈거리던때에
이 제품 쓰고나서 피부가 많이 좋아졌어요.민감성이 많이 가라앉아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지요. 이 제품만 연달아 4번을 쓰다보니 다른 제품들도 쓰고 싶어서 시도해봤습니다만 모두 망했습니다. 결국 이 제품으로 다시 돌아왔어요.집에사둔 크리니크 세트들 어쩔건지 ㅠㅜ외국에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외국에서는 오르비스를 구할수 없으니 다른 제품을 써야하는데 난감하네요.
다른 제품들 쓰면서 피부가 많이 민감해져서 지금 다시 이 제품으로 민감성을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난 정말 민감성이여서 스킨은 바르지도 못해!!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한번 추천드려요.쓰고 안맞으시면 30일안에 환불도 되요.이것도 안맞으신다면 -_-;;;같은 민감성으로서 안타까워요.
아무튼 저는 이 제품과 앞으로도 동고동락해야할듯 싶습니다.
이번 겨울에 호주갈 계획인데 몇개 사서 챙겨가야해요.ㅠㅜ
이 제품의 장점은 피부에 민감을 일으킬수 있는 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했다는 것과 저렴한 가격입니다.
단점은 여러 요소를 최대한 배제했기때문에
드라마틱한 효과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겁니다. |
|
|
면포발생 빈도수가 줄어든 느낌이예요
|
|
|
|
guest(arijuhee) (2005-02-08 11:08:53)
|
|
|
|
|
| |
두통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두번째는 리필로:P)
날씨도 쌀쌀하고 해서 촉촉한 타입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50g 용량에 22000원(리필은 20000원)인데 용량대비 가격이 그다지 좋진 못하네요;;
용기는 펌핑타입인데 가볍지 않은 좀 견고한듯한 묵직한 플라스틱이라 안정감이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펌핑할때 가끔씩 푸시식거리면서 적은 양밖에 안나올때가 있어요. 이건 다 써갈때쯤에 특히 심해져서 불편해지더라구요.
일단 오르비스 제품이 그렇듯이 완벽한 무향이구요.
묽은 젤같은 타입이라 발림성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사용감이 좋은데요. 금새 스며들어서 번들거리거나 끈적거리지 않아요.
사용감이 가벼운데 반해 건조하지도 않고 초겨울까지도 무난하게 사용할 정도의 보습력이예요.
휴지를 코를 풀면 항상 코주변이 건조해져서 따갑고 그랬었는데 이 제품 쓴 후로는 피부가 일어나거나 따갑거나하는 것도 거의 없어졌을 정도니 보습력이 꽤 좋다고 봐요.
하지만 요즘에는 찬바람을 많이 쐬었더니 피부가 자극을 많이 받아 그런지 건조해져서 그런지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제가 유분에 민감해서 면포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 제품 사용후론 확실히 면포발생 빈도수가 줄어든 느낌이예요.
저같은 경우는 클리어 로션이랑 클리어 모이스쳐, 비오레 약산UV 이렇게 세가지로만 스킨케어를 끝내는데요.
부족하다는 느낌은 안들고 화장할때 밀리지도 않아서 편해요.
가격면이랑 용기면에서 점수 깍을까 하다가 전체적으로 사용감에서 무척 만족하고 있는 제품이기에 별 다섯 주겠습니다.
별점:★★★★★
|
|
|
적당한 수분감...
|
|
|
|
guest(happydew) (2005-01-11 20:22:58)
|
|
|
|
|
| |
OIL CUT이라는 주 컨셉이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넵...그래서 15ml짜리 미니어쳐로 질렀습니다 -_-;;
투명한 젤타입으로 무겁지 않은 상당히 가벼운 성상이에요. 얼굴에 바르면 물처럼 스르르 변해 퍼짐성이 꽤 좋아요.
전 지성이지만 환절기나 겨울철에만 부분적으로 땡기고 건조해지는편이라 일부러 M타입으로 구입했는데(L은 막강지성용,M은 지성,복합성용) 괜찮은 선택이었군요. 솔직히 워낙 물같아서 많이 땡길거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바를때는 얇게 발린만큼 건조한듯 싶어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딱 적당할정도로의 수분감이 느껴져요 (물기먹은 촉촉피부까진 아니구요-_-;;)
오르비스 홈피엔 피부자체의 체질을 바꿔준다고 광고를 때리던데,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군요.
적당할 정도만의 수분을 공급해서 피부가 알아서 그 상태에 맞는 딱 적당할정도의 유분을 배출하는듯한 느낌이...
화장품으로 인한 여드름유발은 없었고, 피지가 많이 줄어들었는지 오히려 스크럽제품으로 블랙헤드 청소하는 날이 줄어들었어요.
지금 3주째 사용중인데 매주 한개씩은 여드름이 나는 편인데 어째 3주동안은 정말 잠잠하군요.
단점이라면 용량이 작아요. 본품의 경우 50ml에 22000원으로 어찌보면 저렴한듯하지만 15ml가 아침,저녁으로 바르니 2주만에 동이난것으로 보아, 대충 계산해보면 50ml는 2달이 좀 안되어 동이나겠군요.
제품자체로는 별5개 주고 싶지만, 여기선 별반개 깎습니다.(아쉽군요)
하지만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서 얼마전에 본품과 리필을 한번에 질렀습니다 :)
본품은 펌프용기로 두번펌핑, 한번은 힘줘서 쫙 펌핑하고 두번째는 힘빼서 반정도 펌핑하닌 얼굴사이즈에 맞더군요.
여름오기전까지는 계속 써보고, 여름에는 L타입을 시도해보고 싶군요.
|
|
|
피부가 안정되는 느낌
|
|
|
|
guest(mini0530) (2004-05-02 23:29:59)
|
|
|
|
|
| |
음.. 전 피부가 워낙에 지멋대로라.. 여름엔 왕 피지 분비로 고생하고 겨울에는 부분적으로 건조한 피부에요..
그리고 여드름도 하나 들어갔다싶으면 두개 나고.. 그런 식이어서 얼굴엔 여드름 자국 투성이지요..ㅠ.ㅠ
암튼 오르비스 클리어 M 샘플용을 구입했답니다..
좋은점은요..샘플세트를 샀었지만 같이 보내주는 쪼끄만 샘플이 좋았구요..양두 꽤 되더군요..용기는 작았지만 조금씩 사용해도 괜찮더군요..^^
특별히 냄새가 없어서 좋았어요.. 하긴..첨엔 그냥 물인줄알았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로션 개념이 아닌 스킨 개념이라...좀 의심이 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편하네요..
음..그 밖에 좋았던 점은 피부가 좀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워낙에 오일이 없는 제품이어서 끈적임이나 그런 것 없이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글구 이것저것 안바르고 딱 두개 로션이랑 모이스쳐만 발랐어요..편하던데..ㅋ
글구 뮤라드 블래미쉬 포뮬라만 발랐어요..가끔 클리니크
재생크림 로션 타입도 발르구...^^;;
음..나쁜점은..글쎄..나쁜 점이라고 해야하나...머..너무 순해서 그런지 아님 정말로 별 효능이 없어서 그런건지 처음 기대했던 만큼의 효과는 느낄 수 없었던듯..
오르비스 홈피엔 피부자체의 체질을 바꿔준다 어쩐다 했었거든요
기간은 거의 두달 정도 두개의 샘플용을 사서 썻어요..정품사기엔 돈이 좀 쪼들려서..ㅠ.ㅠ
일단 부담은 없어서 계속 사용하게 되네요...
여드름이 없어지진 않아요..모든 화장품이 그러듯이..머 원하는 것이야 잡티 없는 피부미인이지만..ㅋ
암튼 쓰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예전만큼 트러블은 자주 생기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트러블이 생겨도 통증을 유발하면서 익을때까지의 아픔은 어느정도 사라졌거든요... 아마도 전 앞으로 더 좋다는 화장품이 생기기 전까지 오르비스를 계속 사용 하게 될 것 같아요... |
|
|
겨울철 수분부족지성(+여드름)에게 알맞는 모이스처
|
|
|
|
guest(kagetora) (2003-11-16 21:25:20)
|
|
|
|
|
| |
무향, 무색소, 실용적인 패키지에 우송료 무료라는 것에 눈여겨 보다가 산 제품입니다.
오르비스는 거의 모든 제품에 리필이 달려 있고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 파우더도 모두 패키지 따로 본품(리필) 따로라는 매우 실용적인 컨셉인 모양이더군요.
환경친화적 컨셉이 확실히 유행이긴 한가 봅니다.
배송 온 제품도 여느 제품처럼 박스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썩는 비닐 하나로만 포장되어 있었거든요.
아, 그렇다고 쉽게 새거나 깨지게 포장되진 않았습니다.
저는 우선 여기서 호감이 가더군요.
첫 구매 시에 넣어주는 샘플인지, 본품과 립스틱 샘플이 있어서 일단 본품의 샘플부터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구매시부턴 원하는 샘플을 고를 수 있다네요+_+)
유리아쥬 샘플보다 더 쬐그만 튜브형의 모이스처인데 쭉 짜니까 거의 묽은 스킨같은 점성의 투명한 액이 나오네요. 일단 손등에 발라보니, 촉촉하게 마무리 되고 향은 없음.
지성인 주제에 수분부족이 심각해 져서 비쉬크림을 썼었는데 처음엔 좋았다가, 점점 유분 따로 수분 따로 놀더군요.
그래서 뭘 또 사야 하나 이것저것 뒤지다 발견했는데 우선 무향에 무색소란 점이 아주 끌렸었습니다.
게다가 확실한 반품·교환에 서비스도 좋은 편이죠.
같은 일본 통판인데도 DHC보다 느낌은 훨씬 좋았습니다.
(DHC는 가격은 엔가가 오르비스랑 비슷한데 광고로 값이 오른 듯 하고 후기는 온통 칭찬 투성이라 싫었죠-_-)
제가 구입한 것은 트러블 피부용 시리즈인 클리어 시리즈의 중~건성용 모이스처 M 타입입니다. (지~복합성용은 L타입이라고 나오더군요)
L을 살까 고민하다가, 볼과 턱에만 발라줄 거니 M으로 사자 했는데 지금은 그 결정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비쉬 S-1처럼 얼굴에 막을 형성하지는 않지만, 아주 촉촉한데다 무엇보다 좋은 건 화장할 때 밀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제가 비쉬를 계속 못쓰게 된 게 바로 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두드려 주고 시간을 두고 파데를 발라도 밀리다니-ㅅ-
오르비스는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매우 편안한 피부로 만드네요.
게다가, 비쉬처럼 때때로 여드름을 유발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감동하고 말았어요ㅠ_ㅠ
이제는 입가 잔주름도 신경 안쓰고 마음껏 웃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중건성용이라지만, 악건성에겐 무리겠습니다.
건성 분에겐 그 위 시리즈들을 추천하고 싶어요.
겨울철 수분부족지성(+여드름)에게 알맞는 모이스처입니다.
하지만 역시 이마~코 부분은 다른걸 발라주는 게 좋겠지요^^;
매우 순해서 향에 알러지 있는 분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