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피지흡수,안티박테리알,아로마,
|
|
초기진압용
|
|
|
|
winnie (2003-10-28 22:22:17)
|
|
|
|
|
| |
자파렐라리는 원더우먼같이 생긴 뇨자가 날라다니며 여드름을 박멸해주는 베네핏의 블레미쉬 제품중 크림버전입니다.
연두색의 크림타입 (바르면 완전히 녹.색. 으로 표현됩니다) 으로 피부에 바르면 까실까실한 입자가 느껴집니다.
|
|
사용의 편리성  |
여드름 부위에 스팟으로 바르면 적당히 촉촉한 느낌으로 발려지는데 문제는 이게 영 마르질 않습니다. -_-;;;
그래서 얼굴에 바르고 컴퓨터를 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얼굴을 만지면 한참이 지나도 그대로 축축한상태인 이 크림이 손가락에 그대로 묻어나옵니다. 몇번이나 다시 덧바르는걸 반복하다...에라 자기직전에 바르자...하고 바르고자면...아침엔 이 크림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설명서엔 녹색이니까 씻는걸 잊지 않도록 해준다던데..-_-;;) 바로 그 크림은 베게에 다 묻혀져있더군요...
뉴트로지나 스팟제품의 경우는 단단히 굳어져있다가 이 굳은 크림이 잠자는 도중 떨어지는 경우는 있었어도 이런 얼룩을 남기다니 (빨아도 안없어집니다..-_-;;;) |
|
블레미쉬 컨트롤 효과  |
성분을 보면 여드름제품에서 많이 보이는 몇몇 에센셜 오일과 함께 페트로라텀 (바세린), 비즈왁스등등이 보입니다...왜 굳이 이런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있는 성분을 함께 사용하였는지는 알수없네요. 이러한 성분으로 인해 드라잉효과가 떨어지고 계속 마르지 않는 왁스상태로 남게 되니까요.
이 제품은 뾰루지를 빨리 곪게 해준다거나 지루성 뾰루지의 드라잉효과보다는 작은 뾰루지들이 자연스럽게 삭아 사라지는 효과가 좀 더 있습니다. 그래서 막 생기기 시작한 초기 뾰루지에 사용하면 1~3일정도면 붉은기까지 거의 없어지면서 사라집니다. 하지만 일단 딴딴히 모양이 잡히기 시작하거나 곪기시작한 것, 일단 짠 여드름의 진정에는 크게 효과가 없습니다. |
|
피부에의 순함  |
가장 장점이라면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강한 드라잉효과로 인한 건조라거나 필링, 화끈거림, 따가움, 안구시림등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예민한 피부가 아니고 기존의 여드름제품에서 특별히 트러블을 가지지 않았다면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3~6달러짜리 BP 연고종류가 더 다양한 뾰루지에 효과적입니다..
스트레스나 자극으로 인한 작고 붉은 뾰루지들이 점점이 나는 분이라면 하나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관리하기 괜찮긴 하지만 베네핏의 팬이 아니라면 이 작은 밤에 3만원가까이 지불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_-;;;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