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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크리미,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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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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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self) (2006-03-01 03: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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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키 2005년 결산에서 베이스부문 1위를 차지했던 RMK의 크리미 메이컵 베이스입니다. 아..너무 써보고 싶은데 사고싶어~ 병이 슬금슬금 증세를 보였습니다.덥썩 지르기엔..이게 없어도 제게 있어 최고의 파운데이션인 RMK의 리퀴드파데만으로도 화장은 만족하잖아..라며 자제하였죠.
그런데! 일본에서 ○○상이 오길래;; 환율도 좋길래 부탁해서 샀습니다. 만원정도 싸게산듯 :) 그래서 쓸때마다 더 기쁩니다.
각설하고!
전 02호를 샀는데 00이 하얀색이고 01이 밝은 베이지 02가 베이지인데.. 실상 백화점가서 테스트 해봤을때는 그게 그거더라구요. 그러니까 색이 안살아나더라는..; 하지만 화장을 해보면 또 다를지도. 괜히 다를리가;; 펄이 자글자글 들어있어요. 모공을 가려주는? 효과라 좀 있다는데 그러고보니 또 그런것같은 얇아빠진 눈=_=
이 펄이 파데를 바르면 과연 살아남을 것인가! 했는데 오오오- 살아남더란 말입니다!!!!!!!!!! 광택나면서 윤기가 샤샥 나보입니다 :) 펄- 우습게 봐서 미안하다'했다죠.
발림성도 만족스럽게 잘 발려요. 이걸 발라서 파운데이션이 더 잘발리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구요. 워낙에 RMK파데가 발림성이 좋아서; 근데 이거 바른날은 어쩐지 기름이 좀 더 도는 느낌이 들기도하더군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정말 더 도는 듯; 너무 많이 발라서일까요;;? 조절을 좀 더 해봐야겠어요.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마음에 들어서 만족합니다.
3만원이나 3만 2천원 하면...싶지만 어디 맘대로 되던가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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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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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볼빨간) (2005-12-08 1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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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초 벼룩을 통해 구입한 제품입니다. 메이크업베이스라고 하지만 색보정효과는 거의 없고 촉촉함만을 위한 제품이라고 보시는게 좋을거에요. 썬블록 위에 발라도 딱히 밀리지 않고, 건조한 날씨에 당김도 예방해주고 촉촉함을 주는 좋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좀 헤픈점이 아쉽네요. 제가 유난히 헤프게 쓰는 걸까요?
많은 양을 발라도 밀리지 않는 과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는 점은 만족스럽지만 비싼가격과 적은양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파운데이션이나 립글은 적은양이 좋은데 베이스 제품은 많은 양을 바라는 이 이중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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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부실하게 해도 파운데이션도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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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4-10-16 12: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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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파운데이션보다 오백엔 쌉니다. 3300엔.
역시 파운데이션과 비슷한 용기에 들어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보송한 질감에 반투명한 튜브. 00호로 샀는데 안에 있는 내용물이 하얗게 보입니다.
아주 잘잘한 펄이 들어있고 얼굴에 바르면 투명하게 표현됩니다. 펄도 거의 보이지 않아요. 실리콘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바를때 미끈덩하게 나가더군요. 발림성도 꽤 좋고 피부결도 살짝 가려줍니다. 이걸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한 날과 바르지 않고 파운데이션을 한 날 피부결 차이가 좀 있는 걸 보면 꽤 효과 있어 보입니다. 피지도 조금은 잡아주는 것 같은데, 워낙 무지막지하게 피지가 나오는 얼굴이니 이 정도 잡아주는 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기초를 심하게; 부실하게 해도 파운데이션도 잘 먹고 얼굴이 심하게 당기지도 않습니다.
모공 없고 피부결 좋으신 분들은 생략해도 괜찮을 것 같군요. 저도 사실은 이 돈 주고 사긴 살짝 아까웠습니다. 왠지 스킨 달랑 바르고 메이크업 하기가 그래서 산 것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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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호,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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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3-10-07 0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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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에서 나오는 메이크업 베이스는 아마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리퀴드 파운데이션과 같은 네모난 유리병에 담겨나오는 국산 메이크업 베이스같이 색이 들어있는 피부 보정의 효과를 노리는(?) 메이크업 베이스가 있구요.
튜브에 들어있어서 로션과 같이 발리며 모공을 감춰주고 모공에 파운데이션이 박히지 않도록 막아주며 화장을 더 촉촉하게 해주는 프라이머와 같은 역할을 하는 메이크업 베이스가 있습니다.
제가 산 것은 튜브에 들어있는 크리미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매장직원도 피부 보정의 메이크업 베이스는 안권하고 이 베이스를 더 권하더라구요.
다른 회사 제품에 비해 역시 매우 작습니다.
제가 산 것은 02호인데요. 베이지색으로 약간의 색이 들어있습니다.
오늘까지 세 번 써봤는데요. 발림성이 좋아요. 크림처럼 되직하지만 그 질감이 매우 촉촉해서 조금만 짜도 얼굴에 다 펴바를 수가 있어요.
아침에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바르면 촉촉하고 파운데이션이 잘 펴발라집니다. *(다른 날에 비해)
그리고 모공을 미세하게나마 덜 보이게 해줍니다. 아예 싹~감춰주는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건 아니구요. 다른 날에 비해 어랏 모공이 좀 줄었나? 하는 기분을 느끼게해줘요. 물론 뺨에 있는 여드름자국에는 아무 효과없습니다.
이걸 바른 날은 피지 잡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기름종이를 쓰는 횟수가 확실히 좀 주네요.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더 높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걸 사고 샘플로 받은 건 00호인데요. 00호는 그냥 하얀색이에요.
로션처럼 바르면 되는데 하얀색 00호와 베이지색 02호의 차이는 크게 없는 것 같아요. 얼굴에 색이 나타난다거나 하지는 않으니까 저같이 얼굴이 좀 어두컴컴한사람도 00호를 쓰기에 별 문제가 없어보여요.
두 개를 굳이 비교하자면 베이색 02호는 모공을 좀 더 감춰주는 것 같고, 흰색 00호는 파운데이션을 더 촉촉하게 해주는 것 같은데... 이건 진짜 그냥 제 눈에서 보이는 착시 효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00호와 02호를 결정하게 된 것은요. 매장직원이 파운데이션이 얼굴색보다 한 톤 밝으니까 (파운데이션도 같이 샀거든요-103호) 메이크업 베이스는 얼굴색에 딱 맞게 쓰라고해서 베이지색이 들어있는 02호를 샀어요.
메이크업 베이스는 많이 쓰지는 않지만 파운데이션 전에 해주면 모공도 조금이지만 감춰주고 프라이머의 역할도 해주고 향도 확실히 무향이고. 내용면으로는 흠잡을 곳 없네요.
그렇지만 용기가 너무 작고 비싸며 저는 튜브가 양 조절이 잘 안됩니다ㅠ_ㅠ
그래서 별 한개 감점하여... 별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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