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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쉬머,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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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Comete N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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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4-04-15 19: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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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간 친한 동생네서 케이스가 귀여워서 업어온 제품입니다... ㅎㅎㅎ ^^;;;
옅은 핑크로 핑크색 펄이 자글~한 제품입니다... 역시나... 겔랑 특유의 강한 향이 어김없이 납니다... -_-;;; 용기는 꽤 구엽습니다...
일반 봉타입 립글로스와 유사한 점성을 지닙니다... 입술에 각질이 쫌 있을 경우, 색이 고르게 도포되지는 않습니다... 좀 뭉치는 경향이 있어요... 광택은 괜찮군요... 반짝반짝 하니~ ;) 지속력은 일반 립글과 유사합니다...
저처럼 입술색이 붉은 사람의 경우에는 입술색을 살짝 죽이는 효과를 보이는 정도이는군요... 차분하게 정돈된 이미지라고 할까요?
하나쯤 있으면 좋은 색상이긴 하지만, 꼭 겔랑 제품일 필요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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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빵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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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3-09-19 15: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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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건 32번입니다.
당연히 제가 산 건 아니고 아빠 눈에 패키지가 예뻐보였는지 메테오리트 트레벨 키트를 사오셨더라구요.차라리 그 돈을 저를 줬으면....ㅜㅜ
이런 색을 왜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칙칙하고(펄이 만땅인데도 말이죠ㅡㅡ;)파스텔톤이라고 하기에는 회색끼가 많이 돕니다.
전 립스틱을 못 쓰기 때문에 립글로스는 발색이 좋은 것이나 아예 투명을 즐겨쓰는데 이건 이도 저도 아니네요.
맨 입술에 발라봤습니다.입술의 붉은끼가 사라지면서 토인 입술도 아니고 펄감이 풍부하지도 않으며 립글로스의 윤기가 돌지도 않는 입술이 되더군요.
한마디로 발색력이 약해요.
점도는 적당해서 입술이 지나치게 찐득하다거나 불편하지는 않아요.그치만 빛님 후기처럼 바를 때 색이 고르게 펴지지가 않고 팁으로 펴줘도 펴줘도 자국이 남습니다.
그리고 향...골때려요.
도대체가 돈 주고 살 물건이 못됩니다.
용기가 독특하게 생겨서(절대 겔랑의 금장이 좋다는게 아니라!)가지고 있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떠나 보내야겠어요.
하지만 좀 진한색 립스틱을 바르시는 분이라면 하이라이트를 주기에는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페수 정모때 하는 벼룩으로 갈 듯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정모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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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Comete No.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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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09-19 1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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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모양 립글 시리즈 중에서 보라색과 더불어 인기를 끌었던 딸기우유색 립글입니다. 흐린 분홍색인것은 맞는데 상당히 탁한 색입니다. 그래서 바르면 발랄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 수록 병자같아집니다.
점성은 메포나 맥의 쫀쫀이 립글과 예를 들어 튜브립글로스 점성의 중간입니다. 묽게 발리는 편은 아니지만, 쫀쫀하지도 않아 입술에서 흘러내리지 않고 딱 붙어있습니다. 이런 점성의 정도가 어느 누구에게나 무난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향은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싫습니다. 오이 향 같은게 나는데, 속이 미슥거릴 정도입니다. 립글은 우선 향이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지속력은 그럭저럭입닏. 색상의 지속력보다는 립글 특유의 점성이 무척 오랜 시간 남아있습니다. 광택은 반짝반짝 예쁩니다만은 이 립글을 봉으로 바를 때 색상이 균일하게 도포되지 않습니다. 입술을 부비부비해도 자꾸 진한 선이 그어집니다. 그래서 광택은 예쁘지만 색상이 군데군데 뭉쳐있어서 전체적으로 예쁘지가 않습니다. 이 퍼짐성의 균일하지 않은 점은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의 용기는 깜찍하지만 향도 너무싫고, 색도 예쁘지않아서 과감히 별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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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 corail sid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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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4-04-29 16: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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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 메테오리트 라인의 립글로스입니다. 널리 많이들 써보신 유명한(?) 색은 연분홍색인 31번으로 알고있는데요, 이 제품은 35번입니다. 이름에는 '코랄색'이라고 써있지만 코랄색이라기엔 약간 핑크기가 약하고 오렌지 색에 가깝습니다.
짧고 동글동글한, 겔랑 특유의 금색 뚜껑을 가진 립글로스 입니다.(귀여워요~>.<)
일단 향은 겔랑 특유의 향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이냄새라고 표현하시던데.. 저는 이 향에 특별한 반감은 없거든요^^; 봉을 빼 보면 샤넬 립글로스 같은 되직한(?) 질감의 립글로스가 묻어나옵니다. 미세한 금펄이 자글자글 들어있구요.
입술에 대고 펴바르다 보면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듯이 잘 안펴발립니다. 물론 질감이 되직하고 펄성분이 있다보니 어쩔수 없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겔랑'이라는 브랜드에 관한 '공신력'을 생각한다면 조금 실망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
하지만 저는 항상 립밤을 바르고 립 메이크업 제품을 쓰는데요, 현재 쓰는 유리아주나 사벡스 립밤을 얇게 바른 후 발라주면 사라락~ 아주 잘 발립니다^^ 립밤이 없을때에는 항시 휴대하는 메테오리트 투명 글로스를 약간만 솔에 묻혀서 슥슥 위로 쓸어주면 색은 약간 흐리지만 투명한 연출이 되구요^^
지속력은 제가 워낙 밥먹을때마다 깨끗이 닦아내는 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침에 바르면 점심까지, 또 점심에 고쳐주면 저녁식사 전까지는 무난히 유지됩니다. 물론 약간 색상은 흐려지지만, 금펄때문인지 약간 흐려진 색상도 나름대로 매우 예쁩니다^^*
입술 당김현상도 없구요.
패키지, 향,색, 지속력및 자극이 없다는 점에서는 모두 좋은 제품이지만, 맨입술에 급히 바를때는 잘 펴바르기 어렵다는 점에서
약간 점수 깎아서 넷 반입니다.
그러고보니 최근에는 이 제품이 국내에서 사기 어렵다는 것도 문제군요. 저는 면세점에서 두개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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