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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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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15-24,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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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사용감과 적당한 차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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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9-23 0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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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본 몇 제품 중 퍼시픽라인의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주네요... 잘 펴발려집니다...
백탁 현상은 없습니다...
피부가 수분을 머금은 듯 하여 당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위에 퍼프를 사용하기 쪼금 애매합니다... 특히 지성의 경우 매트함이 없는 관계로 1~3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번쩍이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성 및 수분 부족 피부에게 좋을 듯 싶네요...
나름대로 (봄)가을과 겨울에 좋을 듯한 차단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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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라네즈 마일드 스타의 백화점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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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09-23 0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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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목 그대로 입니다. 라네즈 마일드 스타 선블록과 거~~의 흡사합니다. 다른점을 찾아내자면 향과 색상. 향은 퍼시픽라인이 무척 강한 향을 내뿜는데 이 제품에서는 은은한 좋은 향이 나고, 색상은 좀더 노란빛에 가깝습니다. 발림성 좋습니다. 스르륵 물처럼 변하면서 스며드는것은 아니지만(다른 퍼시픽 제품처럼) 피부에 손을 대고 조금만 문질러주면 촥 퍼지면서 쏙 스며드네요. 끈적임도 거의 없습니다. 수정액자차가 아닌 이상 선스크린은 약간의 끈적임을 동반한다고 할때 끈적임은 보습력 좋은 로션을 바른 정도? 시간이 지나면 뽀송해집니다. 자외선차단 지수은 A,B 동시에 되며 한 여름을 제외한(한 여름엔 더 높은 지수로~) 기간이 바르기에 괜찮을 제품입니다. 앞서 내린 결론을 다시한번 끄집어 내자면 저렴버전의 라네즈 마일드 스타를 쓰는 것과 다른 점이 거의 없습니다. 퍼시픽라인에 이것저것 좋은 성분들을 집어넣었다고 하지만 선스크린만은 라네즈에서 별 차이 없네요. 저에게 6만원의 선스크린은 너무 부담스러워요. 가격때문에 별 반게 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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