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
|
만족스럽지만 여름이 아니면..
|
|
|
|
삼돌이 (2003-09-05 08:55:08)
|
|
|
|
|
| |
리뉴얼된 제품....라네즈에서 자신있게 내세우는 워터펌프 시스템은 나노입자의 수분이 피부속 깊이 흡수되고,
무슨무슨 성분이 피부속 깊은 곳에 있는 수분을 끌어내고,
무슨무슨 성분이 수분을 바깥과 안쪽을 계속 순환시킨다는데 솔직히 믿음은 그다지 가지 않습니다;;
하여간에 유리로 된 샘플병에 있는 것을 써봤어요. (아 유리병 너무 싫어요~ 쓰기도 어렵고...) 액상은 흘러내리는 흰색 로션입니다. 향기는 특유의 화장품 냄새인데, 예전보다 좀 더 산뜻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네요. 그래봤자...음.
로션답게, 발리는건 물처럼 치덕치덕 발립니다. 하지만 건성용이라는걸 감안해서인지 끈적끈적한 마무리감이 남네요. 조금 더 있으면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없고 묻어나는 감이 없는 느낌입니다.
왜, 촉촉하긴한데 얼굴에서 뭔가 자꾸 묻어나는것처럼(마치 기름이 묻어나는것같은) 게 있잖아요, 이건 촉촉하면서도 기름막이 있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가볍게 바르면 표면이 매끄러운 느낌이 들지만, 치덕치덕 많이 발라주면 끈끈한 감도 살짝 있긴 해요. 낮에 발랐을 때의 느낌은 솔직히 모르겠구요, (자차나 파우더를 다양하게 써주기 때문에 알 수가 없죠~) 밤에 써본 결과에 따르면 수분 유지 효과가 꽤 있습니다.
이번에 라네즈 리뉴얼 괜찮게 했네요~ (스킨이나 중 복합성은 영 꽝이란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원래 아모레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유분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제품점수 ★★★★ 꽤 만족스러웠어요. 자차와 같이 써도 무리가 없었구요. 하지만 여름이 아니라면 손이 가지는 않을듯.
|
|
|
딱 좋을 정도의 보습력
|
|
|
|
guest(danielle) (2004-10-25 01:01:31)
|
|
|
|
|
| |
캐나다보다 한국이 확실히 덜 건조해서 그런지 한국에 와서 피부 당김을 별로 느끼지 않고 있긴 하지만 여름을 제외하곤 늘 건성피부용 크림을 달고 사는 제가 로션만 바를땐 좀 걱정 됐었는데 의외로 보습 괜찮게 되더라구요?
헤라의 남성용 폼클렌저로 세수를 하고 (친구가 줬다지요.제가 남자로 보였나봅니다) 이거 하나만 샤샤샥 발라줬는데 한 30분동안은 아주 조금 당기는듯 하더니 좀 지나니까 괜찮아졌어요.
오히려 이정도가 딱 좋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번뜩임도 심하지 않고 그렇다고 보습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다만 라네즈가 늘 그렇듯이 지루한 향기가 맘에 안듭니다.
워낙에 화장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피부이지만 (글타고 좋은 피부는 절대 아니고요) 이걸 사용하는 동안 뾰루지나 그밖의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