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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벨벳 SPF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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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15-24,매트,롱라스팅,두꺼운커버력,
 

  8호

 

  빛   (2003-08-31 09:29:46)


자외선차단지수가 20이나 되는 매트한 피부결을 만들어주는 화운데이션입니다.

저는 8호를 사용했는데 피부색이 많~이 하야신 분들에게만 권하는 색상입니다. 아무래도 8호보다는 9호가 많은 여성분들에게 맞을꺼에요~ 보통피부색의 친구에게 8호를 발랐더니 둥둥 떳거든요.

오일프리이면서 강력한 커버력을 가진 제품이라 집에서 스스로 사용할 때는 콩알반쪽만큼 덜어내서 사용을 합니다. 커버가 완벽하게 되는것은 살짝 사양하거든요.

코의 큰 모공들이 대부분 가려집니다. 무척 기분좋은 일이지요. 조금만 사용해도 가려지니 답답한 느낌도 없습니다. 볼 쪽의 붉은 기운도 잡아주네요.(사용한 8호가 붉은기 없는 옐로우베이스라서 그럴꺼에요.) 매트한 마무리가 되는 제품이라 화운데이션을 바르고 그냥 색조를 해도 가능합니다. 피부가 꼭 파우더를 바른 듯하게 뽀송뽀송 거리거든요. 건성이신 분들이 파우더까지 듬뿍 바른다면 땡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코만 지성이고 나머지는 중성인데 그냥 딱 좋더라구요.

코만 지성인지라 역시나 3시간 정도 지난 후에는 코 부분만 살짝 벗겨져있습니다. 하지만 깨끗하게 지워졌기 때문에 휴대하는 파우더로 그 부분만 찍어주면 다시 뽀송~

지성이면서 상당한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오일프리이면서 커버력이 있는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결점커버가 목적이라면 훌륭해요

 

  guest(냐아)   (2006-07-05 18:41:36)

요즘 한참 파데 탐험에 나선 제가 테스트용으로 1호를 샘플통에 담아 써봣는데 처음 바를때 파데안에 파우더들이 뭉쳐진게 느껴지는 거에요. 발림도 좀 되직해서 가볍게 얇게 발리는 제품은 아니고 좀 더운감도 들고 찜찜했지만 발라놓고 뭉쳐보이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고 이런 가볍지만은 않은 질감이 그만큼 화장의 지속은 오래 가게 하더라고요.
유분감이 돌아서 파우더 마무리가 필요해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딱 맞게 붙어있고 건조하지도 번들거리지도 않게 되어요.
무엇보다 저는 이 쭈악~ 달라붙는 밀착감이 좋았어요.
제가 예전에 라네즈 파데에 DHC 버진 올리브 오일을 한방울 섞어 바른적이 있는데 그 오일감이 부담스럽지는 않고 발림성과 퍼짐성이 좋아지니까 적은 양으로 잘 밀착되고 색감도 더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하면서, 셋팅되고 나서는 오히려 지속성도 더 좋아지는게 아닌가 싶은 바람에 신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혹시 무늬만 지성???
그러나 역시 오일의 비율이 조금만 넘치거나 연속 사용하면 뾰루지 생겼었지요.
이 매트벨벳도 분명 지성용이라고는 할수 없는 유분감이 있으나 처음 얼마간 부담스러울뿐 나중으로 갈수록 매트해지는 특성이 있어요. 스스로 유분 생성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매트 벨벳은 커버력 지속성이 뛰어난 대신 확실히 얼굴이 편하지는 않아서인지 화장 지우고 나면 약간 트러블기가 있어요.
지속성은 참 훌륭하나, 그러면서도 사용감 가볍기란 역시 꿈이련가 했지요.
색상은 제가 사용해본 다른 파데에 비해 화사하진 않았어요. 두께 있게 발리니 화장한 티도 좀 나는 편이고 그냥 파데의 목적을 결점 커버에 둔다면 충실한 제품력이라고 할수 있어요.
RMK나 로라 머시에 등 인기좋은 제품들은 얼굴색과 결이 고르게 예뻐보이기 위한 파데라면 메포 매트 벨벳은 여드름 자국등으로 상태가 안좋을때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파데란 결론을 내렸어요.

  절대 매트하진 않아요~

 

  guest(hiration)   (2005-06-07 14:29:04)

후기가 너무 좋아서 기대를 하고 구입을 했습니다만
사실 좀 실망한 제품입니다. (마지못해 쓰는 중)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요.

먼저 장점으로는,
커버력이 좋습니다. 제가 커버력 좋은 다른 제품을
많이 안써보긴 했지만 이 제품을 쓰면 컨실러가 필요없습니다.
경제적 이득을 볼 수 있는 셈이지요.
또 촉촉합니다.
발릴때 매트하지 않아 바르거나 덧바라기 쉽습니다.
지속력도 꽤 있는 편이지요.

자, 그러면 단점은 -_-..
화장한 티가 너무 많이 납니다.
얼굴에 겹을 씌운 느낌이 제대로 나게 됩니다.
그리고 색상이 다른 제품에 비해 예쁜 편은 아닙니다.
그냥 무난한 수준..
뽀샤시한 것도 자연스러운 것도 아닌, 화장한 것 같은데
그렇게 예쁘지 않은 색감이라고 할까요...

또 촉촉하기 때문에 끈적입니다.
바를때도 끈적거리고 바르고나서도 상쾌하진 못합니다.
지성은 파우더를 필수로 바르시는게 좋습니다.
끈적이는 상태에다 시간에 지나고나면 지저분하게
얼룩이 져있을 수도 있거든요. (경험자)

커버력이 좋은 저렴한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효과까지
있어서 사기는 했지만 역시 파운데이션의 자차효과는
믿을 수 없을 것 같네요.
자차를 발랐을 때는 한여름에도 안따갑던 햇살이
spf50 의 지수에도 불구하고 탑니다.

매트벨벳이라지만 절대 매트하진 않고요
약건성, 중성~복합성 정도가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원한건 아닌 듯..

 

  guest(태식이)   (2004-11-10 09:38:43)


후기가 좋아서 샀던건데, 정작 저는 마지 못해 쓰고 있어요

워낙 지성피부라 그런지 매트함을 크게 느끼지 못하구요
1호 색상도 조금 어두운것같이 느껴져요
커버력도 별로...
(아무래도 더블웨어의 막강 커버력에 길들여졌나봐요)

부드럽게 발리면서 금방 스며든다는것,
각질이 두드러지지 않는 다는점,
38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 등은 장점이겠지만

제가 원하던 커버력, 매트함, 색상 등에서는
만족감을 거의 느낄수 없다는데서...
아쉽네요. ㅠㅠ


한동안 리퀴드 파데를 놓고 살다가 가끔씩 이걸 발랐는데, 바르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피지가 송송 올라오면서
3일정도를 자잘한 여드름과 멍든거 같이 누르면 아픈 큰 여드름에 시달리게 되더군요.ㅠㅠ

어머니께도 여쭤보니 '응~ 나도 그거 바르면 얼굴에 뭐가 한두개씩 나더라'는 대답이....;;;

리퀴드파데를 계속 쓸때는 원래 나던건가 하던 여드름이
안쓸때는 안나다가 요걸 바르면 며칠동안 심하게 출몰하는것을 보니 저한테는 정말 안 맞나봐요
(리퀴드 파데가 안 맞는건가? --;;)

  8 호

 

  guest(yukinong1)   (2004-02-28 16:58:35)

제가 파운데이션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바로 색깔입니다.. 얼마나 목색과 일치하는지-_-;;

주문은 9호로 했지만 피부색이 국산 13호~21호 사이의 피부라 매장에 가서 테스터로 테스트를 해보니 목보다 어둡더군요-_-;;

그래서 1호와 8호를 두고 고민했습니다. 매장언니야는 1호가 핑크 베이스가 아니고 8호와 9호 사이의 색이라고 하길래 꽤 구미가 땡겼지만 워낙에 본얼굴색은 노란끼가 도는데다가 잘 빨개진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지라 보통 외제 파운데이션은 1호에서 5호까지 정도는 백인들 피부색에 나와서 핑키쉬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미안하지만 매장 언니야의 말을 믿을 수는 없었습니다^^;;
사실 똑같은 옐로 베이스라고 생각하면 왜 8호와 9호 사이가 1호입니까?-_-;;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공정한 경쟁을 위하여 1호와 8호를 노메컵의 얼굴에 왼쪽 오른쪽에 턱과 목사이의 경계에 발라보니 1호는 약간 얼굴쪽에는 거무스름하게 되고 8호는 거의 눈에 안띄더군요ㅇ_ㅇ;;

그런데 아까 옐로 베이스냐 핑크 베이스냐를 두고 제가 말이 많았는데 핑키쉬할 것 같다고 생각했던 1호가 실제로 발라보니 별로 핑키쉬해 보이지 않았습니다-_-;; 먼말이래..

어쨌건간에 8호로 샀습니다... 목과 얼굴경계에 이다지도 일치하는 놈은 처음이다 하며 기뻐하면서-_-;;

용기는 다들 알다시피 유리병에 플라스틱 뚜껑이고, 뚜껑에는 주걱이 달려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세수하고 좀 기름기 많은 토너를 바른 후에 완전히 마르기 전에 손에 한방울씩 떨어뜨려 문질문질 손으로 발랐습니다

매장 언니야는 오일프리이니 뭉칠수도 있으니까 스폰지를 이용하라고 했는데 그냥 손으로 발랐습니다. 토너가 마르기 전에 발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뭉침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지성피부라서 그런지도 이름이 매트 벨벳인데도 토너 하나 밑에 발라도 매트하진 않던데요-_-;; 한겨울은 아니지만 아직 쌀쌀한 2월 말인데..-_-;;
피지조절력은 만족할 수준이 아닙니다.. 여름에는 매트라는 이름을 욕할지도 모릅니다ㅋㅋ

세팅되는 시간은 중간쯤 걸린다는 게 제 짐작입니다. 손으로 빨리빨리 펴바르니 즉시 세팅되진 않아도 얼마 지나지 않아 세팅됩니다. 저는 이정도 시간이 걸리는 게 급하지도 않고 속터지지도 않아 딱 좋더군요

그리고 밀착감이 좋습니다. 저는 원래 파우더 없이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완전히 세팅되지 않을 거라는 편견을 지니고 있었는데 파우더 없이도 제가 본 파운데이션 중에는 묻어나지 않고 가장 완벽히 세팅되고 제 피부인 양 피부에 들러붙어 있습니다 물론 노메컵같은 피부는 아니지만 제가 써본 파데 중에는 피부에 제일 꽉 늘어붙어 있어서 어설프게 들뜨거나 뭉치는 건 전혀 없습니다.

커버력은 중상입니다. 빨긋빨긋한 여드름 흉터가 진한 거 몇개 빼고는 거의 사라집니다. 볼따구 부분이 좀 드러워서 눈에 띄는 부분만 한번 더 덧발라주니 컨실러 없이도 90%는 가려집니다-_-;; 원래 밖에 나가서 찬바람 불으면 옛날 온도변화에 따라 그림 달라지는 운동화 그림처럼 안보이던 빨간 흉터도 올라오는 피부인데 밖에서 검사했을때 이것도 거의 안보였습니다

겨울이지만 푸석해보이기 싫어서 파우더를 안했더니 적당히 윤기나 보입니다. 하지만 6시간 이상 지나니 유존 뺴고는 기름이 송송 솟아나 보아의 엄청난 윤기 메이크업 수준이 됩니다 이때는 기름종이로 찍어내던가 파우더를 발라주던가 해야겠네요

다크닝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잘 느끼지 못하는 수준으로 있을지는 몰라도 저는 없어 보입니다. 색은 그대로입니다.

지속성은 훌륭합니다. 12시간 이상 메이크업 상태로 있었고 잠도 잤는데-_-;; 기름이 솟아나서 윤기가 심해진 것 빼고는 그대로입니다. 아아.. 전혀 들뜨지 않는 밀착감과 지속력.. 끝내줍니다.

그리고 콧물이 자주 나는지라 휴지로 여러번 닦아 주었는데 문지르는데도 화장이 꽤 잘 견디고 지워질때도 벗겨진 거 티 별로 안나게 곱게 사라집니다.

이렇게 모든 면에서 만족하지만 하나 걸리는 게 있으니.. 아까 주절거렸던 색깔입니다.

분명 테스트 했을때는 가장 어우러졌는데 얼굴에만 발라보니 목보다 좀 밝더군요.. 원래 얼굴이 쪼끔 목보다 밝은 거 더 감안했어야 하나? 테스트때는 제일 어울렸는데 역시 고를 때는 조금 어두워보이는 색을 골라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원래 목색과 똑같은 피부를 꿈꿨던지라 사실 실망이 좀..
목보다 쫌 밝아서 그런지 몰라도 창백하고 그래서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누리끼리했으면 좋을텐데.. 제 얼굴이 쉽게 빨개져서 그런지 몰라도 메컵 끝내니 피부색이 좀 분홍빛이 도는게..
나중에 이 위에 색 어둡고 노란 파우더를 바르면 좀 나을까요?

하지만 제가 우리나라 아가씨들이 많이 선호하는 핑키쉬하고 뽀얘지는 효과를 원했다면 만족 120%였을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저는 들뜨거나 뭉치지 않는 밀착감과 지속력, 뛰어난 세팅감에는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온 파운데이션중에서 (얼마 안되지만..-_-;;) 가장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색이 목색과 일치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네요..ㅠ.ㅜ
9호를 사서 섞어쓰면 좀 일치할까요? 제돈 주고 9호를 사긴 아깝고.. 누가 선물로 주면 진짜 좋을 것 같습니다
8호와 9호의 색차이가 좀 많이 나던데 이중에 중간색이 있다면 아주 좋을 뻔 했습니다

가격도 전 싸게사서 좋고.. 색에만 반개 감점해서 별 넷 반 주겠습니다

  커버력 좋고, 가볍게 발리고~

 

  guest(neokay9)   (2003-10-18 23:44:52)


한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여드름이 올라와서 여드름 자국이 울긋불긋합니다. 그동안 자차, 파우더 이렇게 한 다음에 너무 커버력이 없어서 트윈으로 마무리 했었는데 정도가 심해 파운데이션이 필요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소피나 레이셔스 파운데이션은 1/3정도 남아있는데 산지 1년이 지난지라 왠지 손이 안가더군요. 열심히 헤매다가 RMK도 솔깃하고, 로라도 솔깃하고 한데 가격이 부담되고...그러다가 메이크 업 포 에버 싸이트에서 매트벨벳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솔찍히 메이크업포에버는 매장의 아주 원색적인 쉐도우 색상때문에 왠지 끌리지 않는 브랜드인데 역시 써보기 전에 판단하면 안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브랜드입니다.

파운데이션은 넓은 모공과 붉은 여드름 자국때문에 점수 주기가 후하지가 않은데 정말 여지껏 사용했던 파운데이션(더블웨어,맥 스튜디오픽스 매트, 소피나 레이셔스, 하우스오브로제 등) 중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네요.

주로 파운데이션을 고를 때 커버와 오일컨트롤력을 보는데 매트벨벳은 오일프리까지 덤이라...가격도 3만 8천원으로 상대적으로 싸구요(미국에서는 $36인가하니 한국보다 비싸죠? 죄다 외제 화장품은 미국보다 비싼데...^.^)

우선 색상은 가장 밝은 8호로 1호와 갈등하다가 8호로 사고 1호는 샘플로 받은뒤 1호를 발라보고 괜찮다 싶으면 바꿀려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다음 날 화장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얼굴의 반은 1호 반은 8호 이렇게 발라봤죠.(아수라 백작 안되었사옵니다...ㅡ.ㅡ;)

둘다 별 차이 없더군요, 정말로 육안으로 구별이 안 갈 정도입니다. 그냥 마음 끌리는데로 고르면 될거 같아요...
제가 맥은 NC20을, 더블웨어는 본, 소피나는 가장 밝은 색등 밝은 색을 좋아합니다. 얼굴이 그렇게 흰거 같지 않은데 매장녀들은 죄다 가장 밝은 색을 권하더군요...본인도 좋아하구요.

발리는 감은 더블웨어는 정말 두껍고 답답하다 싶은 감이 있는데 이건 액상자체가 주르륵 흐르는 정도입니다. 가볍게 빨리 셋팅이 되고 손자국도 잘 안나구 커버력은 더블웨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커버가 잘 됩니다. 솔찍히 파운데이션으로 여드름 자국까지 커버하는건 무리라고 봐요. 오일컨트롤 능력도 꾀나 좋고 넓은 모공도 더블웨어처럼 두드러지게 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지속력도 꽤 오래가구요.

뚜껑에 발(?)이 달려 있어서 손등에 쭈르륵 떨어뜨려서 사용하면 위생상 좋구, 양도 조정 되고 좋은거 같아요.튜브였으면 더 좋았을라나?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커버력 좋구, 모공 두드러짐을 강조하지 않아 좋구, 가볍게 발려 화장한 느낌도 들지 않는 등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파운데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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