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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크리미,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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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4번,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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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08-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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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이 블러쉬크림이지만 눈, 입, 볼에 사용할 수있는 매우 깜찍하고 사랑스런 제품입니다.
일단 케이스는 무척 간단합니다. 거울조차도 없습니다. 연결부위가 부러지가 쉬우니 조심하세요. (메포의 큰 단점은 허접한 케이스에 있습니다. 좀 바꿔주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상은 1번과 6번입니다. 1번은 제일 무난하면서도 핑크베이지색상의 고급스럽고 차분하면서도 핑크가 연출해내는 예의 그 사랑스러움을 잊지않는 색상입니다.
6번은 딸기우유색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딸기우유색에 열광을 하시죠. 이 색의 장점은 무척 어려보이는 깜찍한 메이크업에 딱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얼굴이 하얀사람만 소화할 수 있죠.
발림성은 좋은편입니다. 사실 크림형태의 제품들에서 발림성에 실망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스틸라의 컨버터블컬러같은 드라마틱한 발림성을 기대하신다면 이 제품에서는 큰 실망이 있으시겠습니다. 저도 스틸라 제품을 사용해 본 후에 메포 제품은 왜 이리 뻑뻑하냐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크림타입이라 눈에 바르고 나서 위에 파우더나 섀도 처리를 해주지 않으면 쌍꺼풀 라인을 따라 심각하게 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러쉬크림을 바른 후에는 적어도 파우더는 찍어주실테니 감점요인이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신부화장을 배우면서 이 제품이 없으면 화장을 할 수 없을정도로 푹 빠져버렸습니다.
블러쉬크림의 장점은 은은히 베어나오는 예쁜 색상에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입술에 발라도 부담이 없고, 그 위에 슈퍼립글을 발르면 예술인 색상을 만들어내는 블러쉬크림.. 다 사 모을테다~
아쉬운 점은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어설픈 케이스와 오렌지계열의 색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쁜 오렌지 계열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덧붙여, 4번 색상은 태닝하신 분들한테 잘 어울릴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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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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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4-11-20 18: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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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타입 블러셔입니다.
이 제품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가 크림타입 블러셔를 써보고 싶어서..였어요 ^^;;
결정적으로 출장 나오면서 블러셔랑 브러쉬를 안들고 온 이유도 있었구요.
몇가지 제품을 놓고 고민을 했었는데 (스틸라 푸쉬업,컨버터블,나스 멀티플 등등..) 일단 다른 제품들은 너무 비쌌고 손등에 발라봤을 때 색이 좀 어둡더군요.
(나스는 그 오르가즘의 크림타입 변형이라던 색상을 테스트 해봤고, 푸쉬업도 짙은 장미색을 테스트 해봤어요. 컨버터블은 꽃분홍색이 보기엔 넘 예뻤는데 볼에 발라보니 영.. 안 어울리더라구요 )
세포라에 가보니 메컵 포에버 코너에 딱 3가지 색상만 있더라구요.
1번이랑 4번 5번이었는데 4번은 발라보니 저도 별로 매장녀도 비추.. ( 제 피부가 사람들이 하얗다고들 많이 말하는데 사실 좀 누리끼리한.. 그런 색이거든요;; 오렌지 계열 화장이 별로 안 어울려요.)
5번이 그냥 보기엔 살짝 톤다운된 장미색이었는데 발라보니 자연스럽고 괜찮았어요.
입술에도 발라봤는데 입술색이랑 비슷하면서 입술색보다 쪼금 선명하고 밝아서 예뻤구요.
크림타입은 처음 발라보고 사실 블러셔 바르는 법도 잘 모르는데 ( 저는 한살이라도 어려보이고자 -_-;; 주로 웃으면 튀어나오는 부분에서부터 광대뼈 부근까지 발라줘요. 약간 타원형으로요 ) 손가락으로 살살 펴발라주니까 얼룩덜룩 하지 않고 잘 펴발라지네요.
별로 진하지도 않구요.
제가 파우더를 덧칠하지 않는데도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남아있네요.
오히려 파우더 타입보다 지속력이 좋은거 같아요.
케이스가 좀 허접한게 안타깝지만, 색상이며 사용감 다 괜찮아서 별 4개 줄래요.
그리고 다른 색상도 시도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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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스킨펄) 6호(퓨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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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lower17) (2004-03-26 1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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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각질과 건조해지는 피부 때문에 무지 고민했어요.. 파운데이션을 아무리 좋은걸 써도 피부 자체가 건조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잘 먹지도 않더라구요..
피부가 지저분해보이니 섀도우나 블러셔를 해도 더 지저분해 보이구요.. ㅠ.ㅠ
왜 연예인들처럼 피부에서 윤기 나면서 볼에는 약간 홍조 띤듯한 그런거 있죠..그런 피부 너무 부러워 했거든요..
메컵 잘하는 친구가 자연스러운 그런 메컵 하고싶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크림블러셔를 안좋아하거든요..
끈적거리기도 하고 뭉쳐서여.. 별로 좋은지 몰랐는데..친구가 메포껄 그리 추천하길래, 매장에 갔는데..손으로 만질땐 분명 크림의 질감이었는데, 바르고나면 파우더리한 느낌으로 변해요..
넘 신기.. @.@
딱 제가 찾던 예쁜 핑크색도 찾았어요
6호 퓨어로즈라는 색인데.. 진짜.. 100% 순수 핑크에요..
제가 핑크색 무진장 좋아하거든요..
핑크색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순수한 핑크색 찾기 어렵다는거..
으흐.. 이제사 찾았습니다~ ^^
아.. 글구.. 3호 스킨펄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발랐거든요..
진짜 제가 원하는.. 윤기 피부에 핑크빛 볼~~ @.@
(얼굴이 아니라 피부와 보..볼이 그렇다구요.. ㅠ.ㅠ)
언니가 블러셔로만 쓰지말고 섀도우 베이스로 써도 이쁘데요.. ㅎㅎ
크림블러셔만 쓰는 사람들 왜 좋아하는지 이유를 몰랐는데, 진짜.. 은은하고 예쁜화장 하는덴 이만한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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