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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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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쓴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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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 you) (2005-08-02 1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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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화장품을 사면 라인으로 쭈욱 뽑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_- 인트랄라인 쭈욱 뽑았습니다..그때 사게된 녀석입니다.
샘플 받은 녀석이랑 제가 구입한 녀석이랑 해서 쟈스민/니아올리/카모마일 요렇게 세개를 써봤습니다. 쟈스민은 노화방지 뭐 이쪽인 듯 했고 카모마일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고 니아올리는 지성 여드름 과다 피지 조절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오일이 과다피지 조절해준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고 세개다 써본결과 별 차이를 잘 보르겠습니다..;; (제가 둔녀일 수도 있습니다.) 향은 쟈스민이 제일 달달하면서 좋았고 카모마일 니아올리 순으로 거기에 좀더 쓴향이 납니다. 그러므로 니아올리가 제일 쓴향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가장 풀냄새가 많이 난다는 말이에요(제 코는 믿을 만한게 사실 못됩니다..-_-)
장점은 아로마틱한 효과를 느끼면서 바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DHC의 올리브 오일을 잘 썼었는데 딱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올리브 오일 잘 맞으셨으면 이 오일 쓰면 좋을 듯 해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아로마 효과 정도가 딱 이 오일들의 역할인 듯합니다. 살짝 얼굴이 진정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아주 극소량만 바르라고 매장언니가 당부 또 당부하더군요. 그래서 한두방울만 바르고 있는데 그래서 인지 여름에 발라도 별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굳이 제돈주고 이걸 발라야 하는가에 커다란 의문이 듭니다. 그러므로 굳이 바르시고 싶은분은 샘플 묶인 거 사서 쓰세요. 어차피 한두방울 바르는거라 그쪽이 더 무난하며 싸게 똑같은 효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총점은 별 세개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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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에 효과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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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oajoa) (2003-07-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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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에 가면 고가의 화장품 브랜드라 제가 느끼는 것이 딱 3가지가 있는데 1.SKII 2.코스메데코르떼 3.DARPHIN입니다.
그 중 저는 DARPHIN의 제품을 몇 가지 사용해보았는데 처음으로 제게 아로마 오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준 제품이 이것이었습니다.
처음에 매장을 방문하였을때 볼에 난 여드름을 보고 매장직원이 세럼이랑 여러가지를 권해주었는데 가격도 가격이고,썩 제품이 끌리지 않았습니다. 적은 용량에 냄새는 옛날 어머니들이 쓰시던 동동구리머 냄새가 나는 것이 ^^:; 그러나 니아올리 아로마 오일은 냄새가 3일동안 여행 갔다오느라 지친 저에게 잠을 자라는 듯이 손짓을 해주는 포근한 엄마의 냄새와도 같았습니다.
피부와는 아무 상관없는 그 느낌을 준 니아올리 아로마 오일을 그자리에서 구입했드랬죠.
집에와서 우선 씻고 낮잠을 자고나서 다시 씻고 밤에 잠들기전 여드름 난 부위에만 발라주었습니다. 많이도 적지도 않은 새끼손가락의 반틈만요,다음날 일어나보니 발갛던 여드름이 가라앉지는 않았지만 단단하게 성나있던 것들이었는데 말랑말랑해져있었습니다. 신경쓰지 않고 트러블을 잠재우기 위해 한 몇일 꾸준히 발라주었습니다. 어느날인가보니 스스로 없어져버린것있죠?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잘은 알 수 없으나 있는 트러블을 더 활화산처럼 돋우는 제품은 아닌 것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JASON의 TeaTreeGel만한 효과는 아닌듯싶어요,가격도 15ml라는 적은양에 고가의 가격~~다시는 사지 않을 듯 싶어요
그렇게 만족하지도~~~그렇다고 불만족하지도 않은 soso한 제품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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