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시원한 청량감을 주지만 지나치게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던가 알코올향이 강한 자극적인 면은 없습니다.
향도 일반적인 화장품 향이지만 진하지도 않고 금새 날라가기때문에 크게 거슬리지도 않구요.
그러나 특별히 각질제거능력이 있다거나 지성용임에도 알코올프리라던가, 메이크업잔여물 캐치능력이 뛰어나다거나..하는 특이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그저 무난한 중지성용 토너일뿐이지요.
면세점에서 15% 세일을 할때 VIP 카드로 5% 추가 할인받아샀지만..그 이상의 가격을 줄 이유는 전혀없습니다. 물론 재구매할 생각도 없구요.
플라스틱통에 들어 지극히 평범한 팩키지도 "지방시" 의 오뜨꾸뛰르적인 고급스러움과 거리가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