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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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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15-24,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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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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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luefunk) (2005-01-11 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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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만 사용하면 좁쌀 여드름이 나서 고생하던 동생이 저 혼자 동네 화장품 가게 아줌마의 추천으로 덜컥 사와버린 물건입니다. 아주머니 왈 이건 순해서 괜찮을거다..라고 했다던가요. 결론적으로 현재 동생도 저도 밀쳐놓고 안쓰고 있습니다.
묽게 흘러내리는 질감의 하얀 에센스 같고, 바르면 피부에서 거의 티가 안 납니다. 그런데 피부 표면에 퍼석거리는 기름으로 막을 씌운 듯한 느낌이 들어요. 워터프루프 등의 기능이 있는 자차를 발랐을때 쫀쫀한 느낌과는 다릅니다. 이 위에 파데를 바르면 뭉치거나 지워지고,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을 슬쩍 문질렀을때 때같이 밀립니다. 수정액 자차를 '응용'해보고자 한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 웬만한 자차를 써도 눈이 시렵다는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살던 저인데, 이걸 쓰면 꼭 눈이 시리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사놓은게 아까워서 가끔 집에 있는 날 슬쩍 발라보는데 늘 역시나입니다.
PA에 대한 언급도 없고, 가격, 불쾌한 오일 질감에서 별 세개 깎습니다. 적당히 바르면 밀리지는 않거든요. 저도 자차는 많이 바르는 타입이라 그게 잘 안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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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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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ina2) (2003-07-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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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의 세이프티선트리트먼트에센스입니다.
흰색이고 묽은 질감의 냄새가 얄딱꾸리한 (그래서 에센스인가요) 첫인상이 맘에 안드는 놈입니다.
가격이 예상외로 엄청나게 비쌈에도 불구하고 PA에 대한것은 아무것도 표기가 되어있지 않군요.
(디올의 스노우어쩌구 하는 자차겸 베이스도 마찬가지였던것 같음) 어쨌든 자차지수는 SPF24입니다.
성분은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이소아밀-p-메톡시신나메이트, 옥틸트리아존,티타늄옥사이드
그외 비타민 E 와 식물추출물이 15.1%....
아직 제 내공이 부족해서 이것이 어떤 성질의
자차인지 모르겠습니다.(무기자차 이런류의 구분을 못한다는..ㅡ_ㅡ)
백탁현상..잠깐 보일랑말랑하게 생겼다 없어집니다.
저는 화장품을 퍽퍽 바르는 타입이라 자차 역시 퍽퍽 바르죠. 그랬더니 이 제품은 밀립니다. 적정량만 사용해야 할것 같군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한테는 냄새가 너무 아닙니다.으..
뭐라고 설명하기 어려운 화학약품같은 냄새가 나네요
바르고 나면 그다지 번들거리지는 않는데 당긴다고 해야 할까요 분명 얼굴에 기름끼는 둥둥 떠 있는데 건조한것 같습니다.
차라리 참존의 알바트로스 크림이 저한테는 훨씬 촉촉하고 잘 먹는듯 하군요.
가격면에서 , 향 면에서 , PA 지수가 표기되어 있지 않다는 점 별 세개 깎입니다.
백탁현상이 거의 없다는 점 , 참존 자차보다는 덜 번들거린다는점에서 별 두개 줍니다.
재구매 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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