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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터레지스턴트,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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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가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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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6-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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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자외선 차단제라고 무리를 해가면서(?) 식물성임을 강조했지만...자외선 차단성분이 식물성으로만 이루어질수는 없겠죠. -_-;;
UVA 6 지수로 보아 PA++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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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
| 이 제품은 진한 크림타입입니다. 얼굴이 번들번들..개기름..식의 유분감은 아니더라도 분명 좀 리치한 것은 사실입니다. SPF 30 이나 되니 여름철에 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지성보다는 건성에게나 (건성이라도 여름엔 좀 부담스러울지도) 적합한 느낌이네요. 5월달에 처음사용하였을때는 영 무거운 느낌이 들어 한동안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겨울철에 다시 꺼내 사용하니 피부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데이크림위에 이 제품을 덧바르면 왠만한 건조한환경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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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  |
| 바르고 나면 직후엔 얼굴이 좀 허옇게 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피부톤으로 되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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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
| 달팡특유의 좀 달달한듯한 식물성향이 납니다.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제향보단 다소 강하지만 자외선 차단성분 특유의 향은 잘 커버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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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의 순함  |
피부에는 자극이 없었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제가 이 제품을 사용못하게 된건 안구의 시림때문이었습니다.
성분표가 나와있지 않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제가 아보벤존등의 성분엔 꽤 민감한 편인데 이 제품역시 사용후 약 3~4시간이 지나니 안구가 시큼시큼해지면서 꽤 불편해졌습니다. 안구가 예민하신 분들은 눈가주위엔 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에의 강함: 
워터레지스탄트라고 되어있는데 물에 너무나 쉽게 잘 녹아내립니다..-_-; 별도의 클렌징오일이나 전용 리무버가 아니더라도 일반 폼클로 한방에 잘 씻깁니다. 땀이나 피지로 인해 잘 녹아내리는 이유로 해서 안구의 시림현상도 더 심해진듯 합니다.
결론
귀여운 옐로우 튜브와 SPF 30 의 넉넉한 지수임에도 유분감, 물에의 약함등으로 여름철 자차로는 적당치 않은듯 합니다. 건성이나 겨울철용으로 적합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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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과 강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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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jqm) (2004-05-10 1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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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잘나는 복합성입니다. 오래 쓰질 않아서 여드름 유발은 잘 모르겠고 바른뒤 조금씩 꾸준히 가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봄철에 썼는데 밀리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리기도 하고.. 스킨 바른후 로션 바르는 기분으로 이 썬크림만 썼습니다. 하지만 밀림보다도 괴로웠던건 냄새.(-_-) 파마약 냄새 같기도 하고, 이상야리꾸리한 풀냄새 같기도 한데 굉장히 오래가더군요. 향에 약한 체질이라 하루 종일 머리가 어질어질. 결국 동생에게 줘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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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작용이 있고 제 피부엔 트러블이 안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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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epiros) (2004-05-10 1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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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30 에 UVA 6( PPD ) 입니다. 우리가 익숙한 PA지수로 바꾸면 PA++ 이죠.
이것 쓰기 전에는 SPF 50 , PA+++ 을 비오템, 랑콤것을 썼었습니다. 멕소릴 어쩌구가 저한테 안 맞았는지, 아니면 차단 지수가 너무 높은 것이 탈이었는지, 이 제품들은 이유없는 여드름들을 저에게 선사했습니다. 여드름 피부일 수록 , 여드름 상처가 색소 침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자차를 사용해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제품들은 여드름 유발이 제게 심해서, 저같은 여드름 피부에겐 맞지 않음을 알고,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그 담에 사용한 것이 이니스프리 SPF 30 . 이것은 여드름을 특별히 유발하진 않았으나 =_= 가장 중요한 것인 햇빛 차단 능력이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얼굴이 타버렸죠.
그래서 바꾼 것이 아넷사 씨리즈, SPF 30 에 PA++ . 처음엔 상당히 만족하면서 썼지만, 이것도 점차적으로 여드름을 도지게 하더군요. 위의 SPF50 PA+++ 제품들은 커다란 화농성 여드름을 만들었지만, 이 아넷사 제품은 자잘한 여드름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것이 달팡 썬크림입니다. 지금 가격은 55000 원. 처음 쓸 때 가격은 50000원. 별로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랑콤이나 비오템 제품들의 용량 대 가격을 고려했을 땐 쌌습니다. ( 그것들은 30ml 이건 50ml ).
우선 처음 짰을 떈 굉장히 되직한 크림이 나와서, 밀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히 스며듭니다. 유분기 전혀 없이요, 촉촉하게 말입니다.
냄새도 역한 썬크림 냄새가 아닌 , 달팡 특유의 아로마 향입니다. 이 부분은 싫어하실 수 잇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달팡 향을 좋아해서, 이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이 제품을 계속 쓰다가 어쩌다 한 번 여행가서 쓴 랑콤 썬크림 냄새가 너무 역해 불쾌할 정도였습니다.
색깔 보정 효과는 없습니다. 이 부분도 전 좋아하는 부분.
아넷사 씨리즈 쓸 때 얼굴 색이 희어지는 것 싫어했거든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든 부분은 여드름을 유발 시키지 않는 다는점 입니다. 이 것 때문에 달팡 제품으로 구매했으니까요.
생리때 나는 여드름, 사실 가만히 놔두기엔 인내력이 딸려서 짜는데요=_=; 짜고 난 후 , 여드름 상처위에 이 썬크림을 바릅니다. 그러면 자국이 안 남더라구요. 모든 달팡 제품이 다 그렇듯이 진정 효과도 있구요.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저도 굉장히 껄쭉해서, 밀릴줄 알았는데.예상을 깨고, 확 스며들어서, 밀리지 않네요.
매장언니는 소량 바르라고 하는데,( 자기네 제품은 원래 소량써도 된다구 ...)전 썬크림은 많이 바르자 주의여서, 많이씩 썼는데, 안 밀립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향이 진하다는 것.
전 이점이 좋았지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또, 색상 보정은 안 된다는 것.
이정도 입니다.
참고로 , 저는 U 존 주위로 여드름이 나고, 볼은 건조한.
그런 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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