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틴트,
|
|
아프리코트
|
|
|
|
guest(chocolua) (2006-05-04 03:33:47)
|
|
|
|
|
| |
| 아프리코트만 네개째 사용중입니다. 다른 컬러는 오렌지나 바닐라골드 핑크등등 사봤는데 다 안어울리고, 오로지 아프리코트만 어울려서 주구장창 사용중인거죠. 그냥 볼 때는 약간 붉은 빛 도는 베이지 정도로 보이는데 얼굴에 바르면 색이 저랑 잘 어울리는 건지 적당히 발그레 하고, 블려서를 했을때 피부 잡티가 도드라져보이는 편인데도 적당히 융화되서 별로 흉하지 않아요. 아주 오래 가는 편은 아니고,케이스가 좀 허접해서 들고 다니다 깨먹은적도 많아요. 용기도 깨지고 내용물도 깨지고요. 그렇지만 양도 넉넉하고, 다른 데서는 아직까지 이것보다 저랑 어울리는 블러셔를 못 발견했습니다. 싸기도 하고요. 이 컬러에 펄이 들어간 제품이 있음 좋을텐데 아직 안나온건지 없는건지 그런것 같아요. |
|
|
아프리코트, 플레임핑크, 스무디핑크
|
|
|
|
guest(진로소주) (2005-10-28 03:54:29)
|
|
|
|
|
| |
집에 핑크색블러셔를 부탁했더니, 3가지를 사셔서 보내주셨네요. 매장직원이 말하길, 이쁜 핑크볼을 얻을려면 오렌지빛 블러셔와 섞어바르라고 했다는군요.(흠; 믿거나 말거나;)
-아프리코트
요즘 미샤에서 가장 인기있는 블러셔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쿨톤핑크쪽이 잘 어울리는 편이라 이런 살구빛 블러셔는 절대 안하는데, 의외로 저에게도 잘 어울리는군요.
탁한감이 느겨지는 복숭아색(또는 여리여리한 오렌지색)으로 발색이 징하게도 안됩니다.이런 단점이 티나지 않게 은은하게 표현되는 장점으로 승화(!)되어 여러화장에 두루두루 잘 어울려 가장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레임핑크
바르기전에 색상만 보면 짙은 로즈색으로 바르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것 같은데, 바르고보면 의외로 연한 로즈컬러입니다. 차분한맛이 있네요. 아프리코트와 섞어 사용하면 더욱
연해지기도하고, 짙은 복숭아빛의 컬러가 나오기도 합니다.
- 스무디핑크
저에게는 최악의 컬러입니다.이름만 보면 여리여리한 색일것 같은데 그게 아닌, 형광빛이 도는 핑크로 색상이 너무 유치하거든요. 눈에 보이는것보다 진하게 발색이 됩니다. 또한 발색력도 너무 좋아 한번 붓질만으로
시골처녀룩을 완성시켜줍니다; 형광빛이 강해 다른색상과의 믹스도 어렵군요;
세 색상다 펄이 들어가있지 않고 코를찌르는 저렴한 플로럴향이 심하게 풍깁니다.많이 거슬리는군요. 발색력은 색상마다 틀리나 지속력은 셋다 똑같네요. 요즘같은 날씨(가을+겨울)에 대략 3시간정도밖에 지속이 안되는군요. 또한 가루날림이 심하고, 입자가 굵은편이라 얼굴에서 탁하게 표현되는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3개를 사도 블러셔 하나값이 안나오고,
여러컬러로 시도를 해볼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제품 자체에서는 별 2개반+저렴한 가격에서 별하나 추가!총 별 3개 반! |
|
|
코럴오렌지
|
|
|
|
guest(aaf8199) (2005-09-04 23:06:28)
|
|
|
|
|
| |
코럴오렌지색은 후기에 없는 것 같아 남깁니다. 리뷰란 사진과는 달리 제꺼는 용기가 흰색에 가운데 미샤 꽃모양 부분만 투명한 거예요. 그새 리뉴얼이 됐나요?
코럴오렌지는 발색이 이름 그대로예요. 코럴 반+ 오렌지 반. 펄감은 전혀 없는 말간 색감이구요. 핑크보다는 약간 성숙해 보이고 코럴보다는 약간 발랄해보이는 정도예요. 저는 얼굴이 가무잡잡하면서 노란기를 띄는데 무리없이 잘 어울리네요.
발색이 꽤 강해서 한번에 진하게 색이 나는 편이예요. 요즘 슈에무라, 뷰티크레딧처럼 연하디 연한 발색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이녀석 바를 때 그만 블러셔가 진해지네요.^^
어느 정도 가루날림은 있지만 지속력은 한 여름만 아니면 서너시간 정도는 버텨주는 것 같구요.
단점이라면, 부실하고 촌스러운 케이스 정도. 제껀 이미 연결부분이 분리되었죠. -.-;
가격이 워낙 싸니 이건 감점 안하겠지만...어딘가 훨씬 더 예쁜 오렌지색 블러셔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기대에 별 반개 뺍니다. |
|
|
아프리코트
|
|
|
|
guest(ppoae) (2005-08-09 23:05:10)
|
|
|
|
|
| |
요 색상이 예쁘다는 말에 한날은 미샤에 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냉큼 집어들었죠.
3300원의 가격에 섀도만해서 볼터치라는 느낌은 별루 안들었지만. 제 흰얼굴에 살짝 쓸어주니 살구색감이 제대로네요.
그냥 손든에 발라보면 흰빛이 많이 돌아 볼터치 기능이나 할까 했는데..얼굴엔 적당히 발그래...예뻐요(색깔만;;)
근데 넘 많이 바르면 얼굴이 불타는고구마?..적당히 살짝만 발라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눈꺼플에도 살짝 발라주면 적당히 음영이 생겨 눈매가 조금 또렷해 보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색감이 조금 칙칙해져요. 저같이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에서는 살구빛이 약간 브라운빛이 되는듯 합니다.
그래서 이걸 바른날에는 얼굴이 기름지지(?) 않게 자주 거울을 보면서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켜줘야 합니다..ㅠ.ㅜ
그것만 빼면 피부 예쁘고 피지분비 많지 않으신 분이 사용하심 가격대비 훌륭한 볼터치가 될듯..
이게 왜 인기있는지 알거 같아요.
그리고 볼터치 첨 시작 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가격도 싸고 색감도 예뻐서 혹시나 안어울리더라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꺼 같아요^^; |
|
|
아프리콧
|
|
|
|
guest(diskobox) (2005-05-30 17:00:09)
|
|
|
|
|
| |
색상은 아프리코트 입니다.
딱 크레파스 살색이에요. 제 친구가 아주 좋아라~하고 쓰길래 호기심에 저도 따라 구입해봤습니다. 근데 제 얼굴에선 어지간해선 발색이 안되네요-_- 정말 많이 덧발라야 색이 살짝..그래서 두꺼운 파우더 느낌이 나요. 입자는 절대 곱지 않구요, 그냥 겉으로 딱 보면 정말 거칠거칠.. 그렇다고 얼굴에서 큰 덩어리들이 굴러다니는건 아니구요. 좀 진한 향이 나지만 향은 금방 날아가요. 얼굴이 흰 분들이 쓰면 괜찮을 것 같네요. 색이 옅어서 실패할 확률도 낮고, 가격도 저렴하고(그러고보니 뷰티크레딧의 그것의 반도 안되는 가격이네요).
플레임 핑크도 한번 테스트해봤는데 괜찮더군요. 그런데 핑크 계열은 집에도 많아서 손이 선뜻 가진 않더라구요. 요샌 미샤에서도 손가는대로 구입하는 일은 잘 없네요. 실패한 놈들 모아놓고 보니 돈아깝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구입한 색상은 색은 나쁘지 않으나 제 얼굴에서 발색이 잘 안되므로 그냥 보통인 별 셋을 주렵니다. |
|
|
아프리코트
|
|
|
|
guest(꼬마야) (2004-11-24 02:51:24)
|
|
|
|
|
| |
* 특징
- 처음 써 본 미샤의 색조 제품입니다.
게다가 여기서 추천받아서 구입한 거라 기대가 컸습니다.
* 장점
- 싸군요. 3천원대였나..
- 보기보다 발색이 잘 됩니다.
이 아프리코트는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내더군요.
* 단점
- 발색이 불투명합니다. 많이 바르면 탁해집니다.
- 지속력이 조금 약하군요.
- 개인적으로 미샤의 단순 꽃무늬 마음에 안 듭니다. -_-
* 총평
- 저 가격에 이 정도 효과면 장땡 아닙니까. 의외의 소득이었습니다.
- 이 제품 덕에 미샤의 색조라인에 대한 호기심이 모락모락 피어납니다. |
|
|
아프리코트
|
|
|
|
guest(duchess7) (2004-08-22 22:53:41)
|
|
|
|
|
| |
크레파스 살색에다 아주 약간 오렌지색을 섞은 듯한 색상이네요.
일단 색 자체가 그러니...아무리 발라도 티가 안 납니다 ㅠ ㅠ
아주 여러번 덧칠하면 겨우 음영이 보이는 정도?
그렇지만 본인의 피부색에 따라 꽤 다르겠지요.
그렇게 해서 나타난 색깔은 꽤 맘에 들지만 펄이 없는 매트한 타입이라서인지 조금 답답해보이는 면도 있어요.
|
|
|
아프리코트, 바닐라 골드
|
|
|
|
guest(kagetora) (2004-02-09 21:39:27)
|
|
|
|
|
| |
어째서 스킨 하나 사러갔다가 치크 2개에 네일 컬러 3개를 더 사오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_-;
슬슬 치크에도 도전해보자 싶어 벼르던 참에, 싸다는 이유만으로 미샤에서 골라왔습니다.
핑크는 별로 안땡겨서 살구색인 아프리코트와 하이라이터로 쓰려고 바닐라 골드 이렇게 두가지를 사왔지요.
1. 아프리코트

펄없는 매트한 살구색 치크입니다.
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트 할 때는 너무 피부색과 비슷한거 아닌가 하고 긴가민가 했는데, 막상 오르비스 자차에 벤나이 바나나 파우더를 바른 볼에 발라보면 보이는 그대로 발색이 되네요.
어떤 화장에나 어울리는 살구색이라 그런지 아이섀도는 맥의 크리스탈, 립스틱은 미샤 스무디 핑크를 발랐는데 참 잘 어울립니다.
얌전한 분위기든 발랄한 분위기든 다 괜찮을 것 같네요.
바비 웜 아이보리가 맞는 제 피부에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2. 바닐라 골드

이마와 코에 하이라이터로 쓰려고 샀습니다.
매장에서 손등에 발라보니 고운 펄이 자르르 빛나서 무척 예뻐보였는데 집에 와 발라보니 마구 뭉치네요-_-;
그때는 얼굴에 기름기가 끼기 시작해서 더 그랬나 봅니다.
이마는 수습이 안되서 포기하고 코끝만 살짝 발라줬더니 기름기로 번질대는 것과는 분명히 다르게 반짝거려서, 정말 코가 아주 살짝이나마 오똑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마는 기름기 제거하고 파우더로 수정한 다음 발라보니 한결 낫더군요.
하이라이터만이 아니라 섀도 베이스로도 쓰겠다 싶어 눈에도 발라봤지만 눈에 쓰기엔 펄이 너무 미세해서 더 부어보입니다-_-;;
저같은 홑꺼풀에 눈작은 사람은 시도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 듯.
둘 다 그럭저럭 색감은 만족했습니다.
가루날림은 장난이 아니었죠; 한 번 쓰면 반드시 입으로 후~불어줘야 뚜껑이라도 닫겠더군요. 검은색 옷을 입은 날은 조심해야 겠습니다.
싼 가격에 비교적 많은 용량(3.5g), 무난한 색감은 장점이지만
가서 보니 색상군이 전혀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바닐라 골드를 빼면 모두 펄없는 매트한 색들 뿐이라 좀 심심하더군요.
거기다 이 가루날림은 정말이지... 눈에 안들어가게 조심해야 겠습니다.
가루날리는걸 보니 지속력도 별로겠군요. 뭐 이건 나가서 수정하면 그만이고. 블러셔 초보에게 알맞는 제품이나 재구매 의사는 없고 별은 3개반 주겠습니다. |
|
|
Rose Pink
|
|
|
|
guest(녹차) (2003-06-25 00:00:00)
|
|
|
|
|
| |
벼룩으로 산 것이라서 정확이 무엇인지는 모르겟습니다. 볼터치인지 새도우인지...
저는 볼터치로 쓸려고 샀습니다.
색상은 로즈핑키인데 선명한 분홍색에 살짝 미세한펄이 들어있습니다.
브러쉬가 들어있지는 않고 그냥 에뛰드 이런 데의 싱글 새도같은 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브러쉬로 바르는데 브러쉬로 제품을 쓸어주면 너무나 선명한 발색이 되무로 조금 민망하고 저는 브러쉬로 표면을 톡톡 두들겨주고서 얼굴에 바릅니다. 그러면 제가 원하는정도의 발색이 됩니다. (간혹 너무 진하게 되는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손으로 얼굴을 문질러줍니다. 그러면 조금 색이 연하게 되더군요.
밖에서 수정을 하게되면 조그만 파우더 퍼프를 이용해서 발라줍니다. 원하는 곳에만 톡톡 발라주고 손으로 펴주면 끝..사실 브러쉬보다는 퍼프를 이용해 바르는것이 더 쉽습니다.
지속성은 중간정도고 혈색있고 생기있는 볼을 만들어줍니다.
미샤제품이니까 당연히 저렴한 가격이고 서울 분들은 구하기도 쉽지요. (명동 이대 신림에 독립 매장있음)
발색이 잘 되는 것을 보면 새도우같기도 합니다...
볼터치라는것을 한번해보고싶은 분들은 이제품으로 시작해도 되겠습니다. 실패해도 데미지가 크지는 않잖아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