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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SPF 15-24,크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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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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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10-21 2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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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여행중 한 부티크 형식의 화장품매장에서 20% DC 를 하길래 구입한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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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오클 10 은 약간 핑크빛이 도는 밝은베이지컬러인데 오클 20과 비교하자면 명도면에서는 제 피부에 살짝 밝지만 높은 오클컬러의 색감의의 진함을 더해주는 붉은기가 적어 오히려 더 제 피부에 더 잘맞았습니다.
바비브라운의 밝은베이지컬러와 비교를 했을땐 바비쪽이 무 어색하게 노란기가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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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림성 / 피부표현  |
부드러운 크림타입이라 리퀴드보다는 퍼짐성이 약하지만 균일하게 발려지면서 모공이나 잔주름, 잡티등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어 피부가 한결 좋은 상태로 표현해줍니다.
즉 30대가 넘어서 전반적인 피부결상태가 떨어진것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점이 우수합니다. 손가락으로 잘 눌러바르면 왠만한 다크써클이나 피부잡티는 컨실러필요없이 커버가 되구요. 그 위에 살짝 눈밑, 콧등에 하이라이터를 터치하면 완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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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  |
크림파운데이션이지만 아주 리치하지는 않아 중건성 탈수피부가 바르기 좋습니다. 촉촉한 파운데이션에 비해서는 다크닝현상도 적고 메이크업을 처음했을때와 시간이 지나면서도 큰 차이점이 없습니다.
다소 신경써서 풀메이크업을 해야하는 날에는 꼭 이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합니다. 커버력을 살리고 피부결점을 오묘하게 감추는것이지요.
가격의 압박은 있으나 사용량이 적고 특히 뾰루지 붉은기, 모공커버력이 만족스러워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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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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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6-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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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의 크림 파운데이션입니다...
신촌 현대백화점에 첨 입점하는 날(8월인가?^^;), 지나가다 들은 풍월이 있어 파운데이션 샘플을 얻어왔습니다... 그치만 샘플치고는 꽤 많은 양입니다... 보통의 크림 샘플통 정도의 사이즈에 담겨 있었거든요...^^a

색은 oc10으로... (제가 보기엔) 약간 붉은 베이지 입니다... 매장언니(?) 말로는 젤 무난한 색이라더군요...
제게는 쫌 붉고 어두워서... 하이라이트용(?) 흰색 파데를 얻어 섞어 썼습니다...
크림 파운데이션이라서 그런지 느낌은 좀 무거운 편입니다... 조금만 발라도 잘 펴발라집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발리는군요... 촉촉한 느낌도 약간 들고...
커버력도 꽤~ 좋은 편이네요...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듯한...
피부에 잘 밀착되는 편인데... 제가 지성인관계로 약간 번들거리더군요... 아무래도 크림 파데이니...
참고로 건성인 동생한테는 딱! 이었습니다... 건성이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부드럽고 촉촉하고... ^^;;;
향은 좀 약하게 납니다만... 무슨 향인지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군요... (약간 아줌마틱 하면서... 플로랄계열같은... --;;;)
허나... 본품가격이 엄청나기에... 샘플 한번 써본 것으로 만족할렵니다... 그치만, 몇년 후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건조한 겨울에(제가 지성인 고로--;;) 한번쯤 다시 사용해보고 싶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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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4 리뉴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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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어린왕자) (2008-07-25 15: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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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가 2008년 4월에 선보이는 리퀴드 타입의 펌프 타입의 화운데이션 제품으로써, 저는 그 이전에 팟 타입의 제품이었었고 크림타입의 제품이었었던 "뗑 나뛰렐 훌루이드" 제품을, 샘플로 여러개 생겨서, 만족하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지만은 뗑 나뛰렐 훌루이드 제품이 리뉴얼 되었었고 게다가 사용이 좀 더 편하게 진보된 펌프타입의 제품이라서, 그 궁금증에 못이겨 그만 롯데 본점에서 지르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30ml에13만원이구요.(ㄷㄷㄷ)
제가 좋아라하는 화운데이션 아이템이기도 하였던, 뗑 나뛰렐 훌루이드 제품이 에센스같이 펌프타입으로 진화한 건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케이스가 좀 지문자국이 잘 남깁니다. 네. 요 패키지가 은근히 지문이 잘 남겨서, 어떨땐 보기 흉할때가 많아요. 때론 안경닦는 천으로 자주 닦아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이상한 생각도 해보지만은..
색상은 원래는 8가지 색상으로 인터네셔널로 판매되기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6가지 색상만 판매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흔히 가장 많이 쓰는 색상이기도 하면서 그리고 그 이전에도 이미 사용하던 색상이기도 하고 국산의 21호 색상이기도 한 오크레 10호(오클 10호이기도 하죠.)로 골랐습니다.
제품을 처음으로 펌핑할 때 한 5~6번 정도 누르니, 떡하니 한번 펌핑할때에 거의 100원 크기넘을만하게 나오더군요. 사실 저에게 용량이 좀 많았었습니다. 그 거의 100원정도 넘은 사용량은, 최홍만같은 거대한(?) 얼굴크기가 아니라면 거의 100원짜리 크기의 정도를 사용하실 필요는 없으시구요. 거의 절반만 채 못미치게 쓰셔도 충분하시리라 보구요.
바를때 정말 에센스같이 발림성이 부드럽거니와 펄감과 윤기감이 있으면서, 모공과 잔주름도 쓱쓱 커버도 잘 되거니와 결코 무거운 느낌이라는건 느끼질 못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브러시로도 스펀지로도 손가락으로도 펴발라보았지만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먼저 손가락으로 얼굴 전체에 펴발라주시고, 그 다음에는 스펀지로 이용해서 뭉친 부분에 살짝 펴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게 좀 더 밀착력이 좀 더 좋게 느껴지거니와 커버력도 좀 더 살아나니까요.
사실 스펀지로만 파데를 펴바르는것도 스펀지에 파데 양이 먹는것도 장난도 아니지만은 파운데이션 브러시에 은근히 괜히 비싼 파데 먹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그리고 커버력이 필요한 눈 밑이나 점 부위에 살짝 한번 더 펴바르면은 컨실러가 필요 없이 피부톤이 잘 정리되는 느낌이 참 마음에 들거니와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느낌과 함께 사용감도 가볍거니와 지성피부가 아닌 한 굳이 파우더가 필요없이도 피부에 상당히 편안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화장품 업계 세계최초로 아이새도우에 쓰이는 펄로 이용해서 얼굴의 윤곽과 광을 살려준다고 하였는데 굳이 따른 페이스 컬러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얼굴 윤곽이 나름 살아나는 느낌과, 하루종일 내내 피부톤이 빛나는 느낌이 맘에 들더랍디다.^^
저는 거의 저녁시간까지 수정화장 하지않은 얼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얼굴이 칙칙해지는 다크닝 현상이 었었었고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그리고 커버력에 준수...자연스러움 + 투명함이 살아있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됩니다.
그러나... 가격은 마끼아쥬,루나솔 같은 파데 2개 정도 살 수 있는 맞먹는 가격이라서,상당히 고가 파운데이션 제품이라서,상근이를 껴안고,한국을...아니 전 세계를 눈물바다(?)로 만들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하였지만은...ㅠ.ㅠ
파운데이션에 최초로 펄을 사용하였다고 하였는데 굳이 페이스 컬러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곽을 살려줌과 동시에 커버력은 소량으로도 충분히 매끄럽게 잘 펴발라지구요. 커버가 필요한 부위에 한번 더 칠해주면은 컨실러를 사용하지 않아도 매끄럽게 정리를 해주고 내 피부인마냥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좀 지성피부가 아닌 한 굳이 파우더가 따라갈 필요를 못느끼는 제품의 파데였구요.
제일 중요한 건 사용감이 마치 사용감이 좋은 모이스처라이징 에센스를 바른 것 처럼,피부가 편안해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정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피부의 바란스를환경에 맞게 맞추어 하루종일 피부에 부담을 준다는 느낌을 못느낄 정도였었구요.그러면서도 다크닝 현상도 없었구요.(아래 이미지 사진을 참고하세요. 거의 퇴근시간때 찍은 사진입니다.)
리뉴얼 전 제품인 크림타입에 비해서 좀 더 가벼운 느낌이거니와 좀 더 투명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지성피부에겐 좀 무거울 수 있으니 잘 참고 바라시구요.)
게다가 자외선 차단 지수 SPF 18 PA++ 라는 점에서도 매력적이구요.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의 가사를 빌리자면은"하늘의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고나 할까요? ㅋㅋ
그리고 피부 컨디션이 나빠도 그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얼굴톤으로 좋아보이고 빛나보이게 한다는 점에서,높이 평가하고 싶구요. (사실, 피부 컨디션이 나쁜 상태에서,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은,그럴때 좀 들떠보이는 증상이 상당히 많기도 하죠.)
표현되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마무리 + 표현되는 색상도 참 곱기도 하였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엔 파데를 특별한 이벤트에 사용하곤 하였지만은 이 제품만큼은 날마다 사용하고 싶을 정도예요.^^
마치 편안한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는 느낌처럼 가벼운 느낌이라는 점에서,여러번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으니까요. 투명하게 빛나고 싶은 피부표현을 위한 파운데이션의 완결판이라 해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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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ni님 댓글 |
60 조금 넘으신 제 어머니는 커버력이 너무 없다고 투덜하시던데요.
저의 경우에도 코 주변으로 붉은기가 많아서 색을 맞추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넉넉히 사용하는 편인데 크림타입을 1대1로 섞었을때 가장 만족스러운것 같아요.(스펀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이 손으로 바를수 있으면서도 적절한 커버력을 낼 수 있어서요)결국 제 생각에도 커버력이 좀 부족하다는 결론이 ^^:;
개인차가 좀 있는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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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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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연두빛) (2007-12-26 17: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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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정말 끝내주죠... 피부상태가 너무 나빠져서 그 좋아하는 LSF를 버려 두고 찾아다닌 끝에 발견한 파운데이션입니다. 전에 썼던 땡 나튀렐 사티네보다 더 좋더군요. 왜 나튀렐 사티네를 살 때는 이 녀석을 몰라 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속력과 커버력은 거의 더블웨어 수준인데 피부가 한결 편안해요. 시간 지나도 매끈한 느낌 살아 있고, 다크닝도 전혀 없네요. 정말 전/혀/ 없어요. 뭉침이나 모공 끼임도 없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트러블도 안 나구요. 너무너무 좋아요. 여름에도 이정도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면, 이제 더블웨어는 쳐다도 안 볼 거에요.
땡 나튀렐 사티네보다는 뻑뻑한 느낌인데 사티네가 윤택한 광이 나는 느낌으로 매끈하게 마무리된다면 이건 매트하게 마무리됩니다. 따라서 모공이나 여드름 흉터를 매끈하게 가리는 효과는 적습니다. 오히려 이것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해서 흉합니다. 따라서 사티네를 쓸 때보다 한결 베이스를 튼튼히 하게 됩니다. 최대한 매끈거리는 프라이머를 쓰지요(요철 가리기에는 아르마니의 플루이드 마스터가 최고!). 이렇게 하면 움푹 패인 곳도 말끔하게 가려집니다. 참. 사티네를 썼을 때보다 기름이 도는 시간이 좀 늦어지는 것 같군요.
문제는 색상이 다양하지 않다는 겁니다. 아르마니 5호를 쓰는 저한테는 OC10호는 너무 밝고 OC20호는 너무 어두워요... 한 단계 어두워졌을 뿐인데 색상 차가 너무 확연하네요(참고로 플루이드의 OC10은 사티네의 OC10보다 더 밝습니다). 그래도 밝은 것보단 어두운 게 낫다는 생각에 20호를 쓰는데, 목 색깔과 피부 색깔에 차이가 나서 터틀넥 안 입는 봄이 되면 어찌 쓸지 걱정입니다. 대충 화사한 파우더를 씀으로써 수습하고 있는 중이긴 한데, 아무튼 봄까지 피부가 다시 좋아져서 전에 쓰던 아르마니 LSF를 다시 쓸 수 있기만을 기대할 뿐입니다.
그래도 이거 너무너무 좋아요. 품질은 정말 최고입니다. 라프레리 못지 않습니다. 색상은 아마도 BE10을 샀더라면 괜찮았을 거라고 믿어 버리고... 무조건 별 다섯 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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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상태에 관계없이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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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어린왕자) (2007-12-26 17: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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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 뽀 보떼의 라 크렘므와 함께, 대표적인 제품이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은 제품이기도 하지요. (근데 라 크렘므와 요 뗑 나뛰렐 플루이드 화운데이션, 둘 다 나이가 똑같다는 겁니다. 1996년에 출시 되었구요.)
저는 4g 짜리 샘플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크기는 좀 큰 편이기는 하나, 용량은 얼마 안들었더군요.
아래서 들쳐보면은 밑 바닥이 뚜껑을 향해 있는...
어째보면은 좀 괘씸한 심보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사기성이랄까...)하지만 아주 소량만 써도 충분하다는 점에서 보자면, 정말 오래 쓰기는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오클 10호를 받았는데요,
뚜껑을 열면 내용물이 화운데이션이 좀 어둡게 보이기는 합니다. 어두우면서도 약간 노란기가 돌지만....
발라보면은 우려했던 어두운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색상은 옐로우 톤이 느껴지면서, 색상이 화사한 느낌이 느껴지면서, 상당히 예쁘더군요.^^
질감은 매트한 느낌의 사용감이면서, 부드럽게 잘 손가락으로 잘 펴발라집니다. 언제 위니님께, 이 화운데이션에 대해서, "피부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피부가 정말 좋아보이게 표현을 해준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있었는데,
제가 언제 피곤하고,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이면서, 무언가 이벤트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때 위니님의 말씀이 떠올라 이 화운데이션을 집어들어보았습니다.
한번만 얇게 펴발랐을때, 제법 화사하게 되더군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나쁜데도, 커버력이 좀 있으면서도,
피부가 원래 좋았던 마냥 느껴지고,떠보이지 않는다는건,
정말 최상과 함께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다크써클 같은 곳에서 커버력이 필요한 곳에다,
더 펴발라주면은, 굳이 컨실러가 필요없이도 잘 커버가 되기도 하구요.
이렇게 말하면 좀 약장수같이 느껴질지 모르나,
정말 커버력이 끝내주고, 밀착력도 끝내주더군요.^^
나중에 점심 좀 넘어서, 제가 깜빡 수정화장을 이미 잊은 상태였는데, 다크닝 현상은 못느낀다 싶이 했습니다.
오히려 더 은근히 물광같은 빛나는 느낌이었구요.
결론을 내리자면은, 분명히 상당히 비싼 가격이기는 하나(25G에 14만원), 피부 컨디션에 상관없이 화사한 느낌의
피부톤을 만들어 준다는 점, 아주 소량만 발라도 충분하고 꽤 오래 지속 된다는 점, 피부에 부담을 못느낀다는 점, 꽤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샘플 가지고 있어도,이 샘플만으로도 적어도 한달 넘게는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팟 타입의 용기가 좀 불편하기는 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일본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생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요즘 일본에서 새로 펌프타입으로 리뉴얼 되어서 나왔더군요. (얼렁 한국에 안들어오나? ㅡ.ㅡ)
하지만 전 날마다 사용하는건 아니지만은, 특별한 이벤트에 완벽한 피부톤(?)으로 보이고 싶을때 사용하는 화운데이션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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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단점을 부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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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didit) (2007-02-08 2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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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들어 있던 끌레드뽀 리퀴드 파데가 마음에 들어 재구매를 하러 갔다가, 단종이라며 이 제품을 권해서 사왔는데, 샘플 사용해보고 환불했습니다. 소량만 써도 충분해서 샘플만으로 한달은 쓰겠어요.
1. 색상 - 붉은기 없고 이쁜 편. 보통 다른 파데보다 한단계 밝게 나왔음. 외국처럼 색상이 10가지 정도로 다양한 것도 아닌데 좀 밝다 싶음. 사티네 00호보다 반톤에서 한톤 쯤 밝아요. 로라메르시에 포쉘린 수준,
2. 발림성 - 각질, 요철, 모공, 피지등을 드러냅니다.내가 각질이 이렇게 많았어? 자각하게 되고 모공에 끼고 잔주름도 드러나죠. 두드려도 소용없습니다. 끌레드뽀 프라이머를 쓰면 커버가 된다는데, 전 그 프라이머를 쓰면 오히려 모공에 점점이 박힌 것처럼 보여요.
3. 커버력 - 좋아요. 얇게 발라도 어설픈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의 중간 단계쯤. 약한 색소성 잡티는 꽤 많이 가려질 듯. 신경써서 화장을 해야 하는 날에는 요긴하겠음. 저는 약간 어두운 비비크림으로 가볍게 베이스를 하고, 콧등과 광대에 덧발라주는 용도로 씁니다.
4. 가격 - 고가지만 사실 분은 백화점 가서 테스트하고 샘플도 충분히 받고 사세요. 인터넷과 가격차도 별로 안 나요. (샘플 테스팅을 하시길 권합니다.)
5. 화장후 반응- 비비크림 살짝 바르고. 이 제품으로 티존과 볼부분에 덧칠 후 파우더 살짝 눌러주고 외출. 거울을 보면 티존과 눈 아래 광대 부위에 각질이 살짝살짝 드러난 게 보여서 신경 쓰고 있는데, 파운데이션 바꿨냐 피부가 뽀얗고 좋아 보인다 소릴 하네요. 1미터쯤 떨어져서 보는 사람들 눈에는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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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양으로 커버가 잘되고 색상이 예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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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eppi) (2004-12-11 17: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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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크림이라해도 꽤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드라구요.
제가 겨울엔 수분부족 복합성인데두 겨울에 땡기고 넘 각질을 돋보이게 하고...여름 피부가 지성에서 복합성일때 쓰면 또 그 뛰어난 커버력이 부담스러운데..요즘 약간 서늘한 날씨에 쓰니 잘 먹더군요. 이제품은 파우더루 세팅할 필요없이 매트해지던데요.
복합성에서 중성피부에 잘 맞드라구요. 비싸긴해도 워낙 작은양으로 커버가 되니 다른 화데 3개 살동안 이제품 한개정도 사지 않을까 싶어요. 바르는 방법은 얼굴에 찍은 후에 톡톡 두들기면서 펴주면 잘 되드라구요...문지르지 마시고. 다른건 몰라도 색상만큼은 넘 맘에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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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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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park8001) (2004-12-11 17: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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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는 참 많지만 그래도 그다지 맘에 드는 것은 없었습니다
끝까지 쓴 파데는 HR의 스펙타큘라 라고 꽤 옛날 거 밖에는 없었구여 이거 저거 여러가지의 파데들을 써보았지요.
주로 리퀴드형이었고, 크림 파데는 이 끌레드 보떼(00번) 것이 두번째 입니다 첫번째는 바비 브라운의 크림파데를 썼었구여 바비껀 처음엔 좋습니다 윤기가 잘잘 흐르는 것이 피부를 살짝 빛나게 해주어서 좋아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었죠 이름에도 GLOW라는 단어가 들어간 제품이었습니다 이건 한 1/4정도 쓰고 난 다음엔 그런 윤기가 적어 지면서 끝까지 쓸 수가 없었죠 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죠. 지금도 냉장고에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투명화장에 바람에 힘입어 주로 리퀴드를 썼는데 이것들은 가볍게 피부색을 살려주고 전체 톤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좀 약하지여
그래서 저녁 무렵이 되면 항상 화장안한 사람이 되져
어딜 가도 화장 안 하셨죠?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제가 지성이냐구여? 글쎄 어렸을 땐 그랬지만 지금은 중성과 건성 쪽에 더 가깝습니다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다크닝이 있는 것들도 많으니깐여...
끌레드 보떼가 비싸다는 소문에 좀 주춤 했습니다만 관심이 많이 있었던 제품이었는데여..구하게 되었고 생크림같은 질감으로 보이더군여 바비랑 생긴것 비슷하더라구여
바로 발라 보았습죠...주로 리퀴드로 화장을 하다보니 손으로 찍어 바르는게 습관이었는데, 이건 손으로 발랐더니 아주 가관이더군여. 둥글게 둥글게 뭉치는것이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이것이 아닌데, 빨리 FITTING이 되어서 뭉치나 보다고 생각하며 한쪽 뺨에 재빠르게 바르고 또 다른 뺨에 재빠르게 바르고 또 이마에 재빠르게 ....이런 식으로 발라보았습니다
뭉치는것 보다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마치 피부에 각질이 많아 그 위에 떠있는 것처럼 되더군여. 스며들라고 두손으로 체온을 모아 토닥여 주기도 했지만 더 이상의 진전은 없었습니다
속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다른 후기들은 그렇지 않았거든여스폰지를 써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비싼 스폰지를 구매했습니다 파데값을 생각하니 이거라도 사서 쓸 수 있슴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여
그래서 오늘 아침은 그 스폰지를 썼습니다 원래 작은 진주알정도로 온 얼굴을 펴발라도 남는 양으로 주체를 못했는데 역시 스폰지로 하니 스폰지가 좀 먹고 내 얼굴도 좀 먹고 그래서 약 3번 정도를 떠냈군여. 아깝습니다 워낙 작은 양으로 커버가 가능했으니깐여....
근데 스폰지로 했더니 참 좋습디다. 정말 예쁜색으로 잘 먹었습니다 착착 먹어서 정말 맘에 듭니다 색도 하야니 자연스럽고 '나 화장했소'라고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상태입니다
지금 저녁인데도 아직 화장의 상태가 그대로 있어여..코 끝 약간 말구여.다크닝도 없구여 피부가 정말 좋아보입니다 주름살 몇개에 기미 한 10개 정도 하고 또 ....모 이런것들만 빼면 아주 좋습니다...하하하...
근데 의문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파데의 효과인가 아님 스폰지의 효과인가 그것을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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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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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pirr) (2004-12-11 1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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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의 기존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입니다. (새로 나온 크림파데는 뗑 나뛰렐 사티네더군요)
가격은 리퀴드보다 만원 더 비싼 14만원이구요.
원래는 끌레드뽀의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 oc-00을 샀었지만, 커버력도 전무하다시피 한 터라 교환해왔습니다. (매장녀가 써보기 전에 공병에 따로 덜어줬었어요)
리퀴드파데는 색상도 제 얼굴에 바르면 거의 완벽하게 똑같고해서 더 그랬던 것 같네요. 그냥 매트해지고 좀 피부가 정돈된 정도인게 (잡티 등이 가려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프라이머를 바른 느낌이었거든요.
오늘 교환해 온 크림 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 좀 세네요..
(이 두 개의 중간단계는 없는건지 싶습니다. 새로나온 뗑 나뛰렐 사티네는 어떤 정도였을지)
하지만 더블웨어처럼 조금 잘못 바르면 가면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커버력은 아니구요.
색상은 리퀴드와 똑같은 oc-00인데, 지금 어제 공병에 덜어온 리퀴드 oc-00과 비교해보니 육안상으로는 아주 약간 어둡고 붉은기도 아주 약간 더 있습니다.
얼굴에 반반씩^^;; 발라보니 피부에서 표현되는 밝기는 비슷한 것 같네요
둘 다 얼굴에 파데를 바른 부분과 안바른 부분에 색상 경계가 생기지 않거든요.
하지만 표현되는 피부 톤은 좀 다릅니다.
리퀴드가 굉장히 가볍고 원래 피부가 비쳐올라오는(제 뺨의 붉은 기 등등;;) 자연스러운 느낌이라면, 크림 타입은 밑의 피부톤이 전혀 드러나지 않네요. 약간 텁텁한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면 flawless face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위에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상당히 매트하게 보이는 피부톤입니다. (리퀴드도 실제로는 상당히 매트하지만, 바르고 피부를 들여다봤을 때 매트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모공박힘 현상은 별로 없었습니다. (리퀴드도 모공박힘은 거의 없었어요)
어제 샘플로 받아온 끌레드뽀 프라이머를 바르고 파데를 바르면 더더욱 그렇구요.
양은, 콩알 1/3쪽? 정도로 얼굴 전체가 다 발라집니다.
오래는 쓸 것 같아요.
단점은.. 너무 잘 뭉칩니다. 매트한 질감때문인진 몰라도 정말 빠른 시간 내에 뭉치고, 한번 뭉치면 펴지지도 않구요. 뭉친 게 표도 잘 납니다;;
예전에 에스티 더블웨어에서도 경험하긴 했지만, 끌레드뽀 제품이 훨씬 심하네요.
매장녀가 같이 권하던 무려 만원이나 하는 스폰지를 사긴 했는데.. 스폰지로 바르면 좀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스폰지를 아직 개봉하지 않았어요)
일단 가격과 파데가 뭉치는 현상 때문에 별 한개 반 뺍니다.
만약 스폰지를 사용했을때 정말로 뭉치지 않는다면 반개는 더 줄 수 있을거예요
사족) 어제 덜어온 리퀴드 파데와 오늘 산 크림파데를 1:1로 섞어서 발라봤습니다. 정말이지.. 별 다섯개짜리 환상적인 피부표현이 됩니다.
투명하게 보이면서도 피부 결점들은 가려지고, 전혀 뭉치지도 않구요.
하지만.. 이렇게 되면 파데값만 27만원인데 계속 이렇게 화장한다는 건 절대 무리겠지요^^;
공병의 리퀴드 파데 남은 것 다 쓸 때 까지만 이렇게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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