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
|
|
장점과 단점이...
|
|
|
|
canada02 (2003-07-10 00:00:00)
|
|
|
|
|
| |
정말 예쁘게 생기지 않았나요? 저는 이게 너무 예뻐보여요.굉장히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크더라구요.샘플 신청도 가능하다는데 전 몰라서 이것만 주문했더니 바디 로션,핸드 로션,마스크,크림 비누,로션 이렇게 5개나 되는 샘플이 왔습니다.정말 기분 좋았어요.
샘플 용기도 얼마나 귀여운지...^^
이거 사기 전에 마리오 바데스쿠 사이트를 한참 돌아녔는데 꽤 인지도 있는 스파 브랜드더군요.그 중에 이 제품은 헐리웃 스타들이 많이 쓰고 자칭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라던데 여지껏 맘에 드는 스팟 제품을 못 찾던지라 '믿어 보자'하고 구입했습니다.
가만히 놓아두면 전체 양의 35%정도의 분홍색 리퀴드가 아래로 가라 앉고 위에는 약간 노란빛의 액체가 뜹니다.
밤에 세안 후에 면봉으로 아래층을 떠서 얼굴에 여드름이 있는 부분에만 발라줍니다.
다음날, 역시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전날 있었던 여드름이 사라졌다거나 딱지가 되어 떨어지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붉은기가 있었던 곳은 고름이 잡혔고 그대로인 곳도 있었습니다.이틀 정도 발라주니까 고름이 잡혔던 곳이 떨어져 나가더군요.원래는 일주일 정도 가야 할 뾰루지 하나가 짜지도 않았는데 없어진 셈입니다.
붉은기가 오래 가고 점점 커지면 나중에 흉터도 크고 오래 남는 거 아시죠? 이틀만에 상처만 남기고 사라졌으니 효과 있다고 해야겠죠.
이름처럼 이 제품을 발라준 곳은 건조되어 떨어지는 거니까 제 할 일은 다 한 셈이죠.
유황 냄새와 알코올 냄새가 나는데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근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화장을 하는데 이걸 발랐던 부분에 각질이 엄청나게 일더라구요.도저히 파우더를 바를 수가 없었어요.그렇게 각질이 떨어져 나가면서 여드름도 낫는 거겠지만 매일 화장하시는 분들은 각질 때문에 꽤 애 먹을 겁니다.
하루만 각질이 이는게 아니라 2~3일 정도 화장 하면 지져분해 보입니다.이틀 동안 이 제품을 안썼더니 좀 잠잠해 지더군요.
제가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면봉을 집어넣기 전에 솜을 많이 빼고 거의 솜이 없는 상태에서 분홍색 부분을 찍어 올립니다.면봉 대가 플라스틱인 걸 사용하셔야 불필요한 사용량을 줄일 수 있구요.
얼굴에 바르실 때는 붉은 부분이 다 가려질 만큼 많이 바르지 마시고(물론 다음날 화장 안해도 되시는 분은 상관 없습니다.)끝 부분에만 아주 소량을 발라주세요.다 마르고 한 번 더 덧발라 좀 두껍게 만드시구요.
고름이 잡힌 곳은 바르기가 더 쉽겠죠.역시 그 부분만 발라주시면 됩니다.화이트 헤드도 마찬가지구요.
저의 경우는 서너군데에만 바르다 보니 아무리 조금 떠내도 남더라구요.처음부터 조금씩 떠내셔도 충분히 바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여지껏 써본 스팟 제품 중에는 제일 낫네요.샘플도 듬뿍 주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구요.앞으로 이 브랜드 눈여겨 봐야 겠어요.
|
|
|
효과가 전혀 없네요
|
|
|
|
guest(iceblue) (2008-08-21 09:46:03)
|
|
|
|
|
| |
드라잉크림으로 꽤 효과를 보면서도 이 드라잉크림이 사용도 조금 불편하고, 약간 찐덕거림도 있는 것 같아서 (요즘 더워서인지 얼굴이 많이 지성이에요..) 이 드라잉로션을 샀어요. 향은, 수두걸렸을 때 바르는 카라민 로션과 아주 흡사해요. 흔들지 말고 침전시킨후 면봉으로 밑에 가라앉은 핑크빛 파우더를 찍어서 뾰루지에만 바르라는데, 사실 사용이 꽤 불편해요.
우선 항상 편편한곳에 세워두어야 하고(전 서랍장에 그냥 다 눕혀서 화장품들을 수납하는 편이거든요) 게다가 면봉과 이 제품을 근처에 두어야 하고, 게다가 뾰루지에만 찍어발라야 하는데 한번 면봉에 묻은 양으로는 한두개 바를까?! 다시 새 면봉 꺼내서 이 로션을 찍어야 하고..그리고 향도 매우 거슬리고 코 근처에 바를땐 심한 알코올향도 나요. 양도 무지 작지만 오래 쓸 것 같긴 한데요.
문제는.......효과가 전혀 없네요 저에겐. 그냥 드라잉크림이나 쓸까봐요. 좀 잠잠해진다던가 뾰루지를 죽여준다는가.그런 효과가 없어요. 이 제품이 헐리웃 연예인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제품이라는데 제가 백인이 아니라서인가, 저에겐 잘 안 맞는거 같아요. 괜히 산것 같고 재구매의사 없어요. |
|
|
냄새 자극이 심해요
|
|
|
|
guest(asita) (2005-12-02 22:39:29)
|
|
|
|
|
| |
이녀석은 오래전 좁쌀과 화농성, 하여튼 모든 여드름들이 얼굴에 조금씩 자리잡고 있을때 구입한 녀석입니다.
턱에는 좁쌀, 볼과 이마에는 딱딱하고 큰 녀석들이 수시로 올라왔습니다. 밤에만 사용했어요.
드라잉 로션의 후기를 전부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이게 원래 이런건가요? 좁쌀이든 화농성이든 모두 농이 생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냥 가라앉혀 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효과는 아닌가보네요. 농이 생긴걸 짜고 나서 진정시켜주면, 물론 가만히 놔두는것보다는 여드름이 빨리 사라지긴 하겠지만, 제가 짜는게 미숙해서 그런지 흉도 생기고 그닥 좋지 않았어요. 큰 여드름일 경우에는 각질도 주변에 많이 생기구요.
좁쌀같은경우는 하루, 화농성같은경우는 이틀이면 농이 잡혔어요. 짜고 난 여드름에 바르고 나서는 빨리 사라진다거나 하는 효과는 미미했구요.
가격은 괜찮은데..사용하기 귀찮은점(면봉에 콕콕 찍어야 하니까), 냄새, 자극에 비해 효과가 그닥 좋지 않은 점에 별 세개 줍니다. |
|
|
타이밍이 중요해요
|
|
|
|
guest(faceyou) (2005-09-26 01:36:28)
|
|
|
|
|
| |
클리어라실에게 된통당하고 마지막 희망을 걸고 산 스팟제품입니다. 마리오의 힐링크림을 매우 매우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저에게는 꽤나 기대되는 제품이었어요. 예전에 로제타 비누라는 유황이 들어간 비누를 쓰고 피부가 정말 좋아졌었거든요. 저는 유황이 매우 잘 맞나봅니다. 오리진스의 아웃오브트러블도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었고 마리오의 힐링크림도 그런걸 보니까요.
이녀석도 저한테는 꽤 만족스러운 효과를 내었어요. 저는 노랗게 곪는 조그만한 여드름은 거의 안나고 가끔씩 나는 화농들이 매우 고민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화농들이 매우 아프면서 짜증나쟎아요... 그럴때 이녀석을 도톰하게 발라놓고 다음날 일어나면 아픔이 한결 덜하거나 아니면 아예 쏙 들어가서 없어져 있어요. 정말정말 좋아요... 하지만 문제는;;; 이미 곪기 시작한것처럼 보이는 녀석들에는 아무 효과도 없고... 그 타이밍이 딱 안맞으면 정말 아무효과도 없어요. 어느날은 발라도 아무 효과가 없다가 어떤날 바르면 쏙 없어져 버리고..;; 매우 지맘대로에요;;-_-(사실 제 피부가 지맘대로겠죠..-_ㅠ) 그래도 가끔씩 매우매우 아픈 화농들을 흉없이 아예 쏙 없어지게 한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배게에 얼굴을 거의 문대면서 자는 저에게는 배게에 좀 묻어나는게 걸리네요. 게다가 사용하기 불편하구요.(매번 면봉으로 찍어내기 귀찮은데다 아까워요..-_ㅠ) 그리고 모든 여드름에 효과가 있지도 않고요. 가격대비 이런 점들이 감점요인이에요. 그래도 화농에 효과가 있는 스팟제품이라 계속 사랑해줄랍니다. |
|
|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
|
|
|
|
guest(snowfair) (2005-07-05 02:14:35)
|
|
|
|
|
| |
힐링크림을 다 쓰고 주문을 하려던 차, 어떤 분께서 벼룩에 내놓으신 드라잉 로션을 보고 옳다구니!하고 낼롬 사버렸습니다 :D
힐링크림도 매우 만족하며 썼기에 드라잉 로션에 대해서도 꽤나 기대가 컸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여태까지 써본 스팟제품 중에선 가장 최고의 효과를 보여준 놈이랄까요.
8~10센치 정도 되는 투명한 유리병에 흰 뚜껑을 덮어 쓰고 있는 귀여운 용기에, 속의 내용물은 분홍빛의 가루(? )와 그것을 보호해주는 듯한 액채로 나뉘어져 있네요.
저는 면봉을 이용해서 안의 분홍색 가루(-_-) 를 콕 찍어서 여드름이 출몰할 것 같은 부위에 슬슬 찍어주었습니다.. 마치 모기 물릴 때 바르는 분홍약 같더군요; 당연히 외출 시엔 절대 사용 불가능! 은근히 안씻겨져서 아침에 샤워한 후에도 남아있는 경우가 더럿 있더군요. 외출할 땐 신경써서 지워주셔야 함.
서론이 길었고.. 자 효과을 보자면..
왠만한 여드름은 다 쏙 들어가더군요.
이미 곪아버린 것도, 날려고 자리 잡는 것들도.. 잘못 짜다 건드려서 성난 것들도 하룻밤이면 거의 무사 진압. BP같은 경우는 오히려 곪게 만드는 무서운 효과-_- 를 보여서 절 괴롭게 했는데 요뇨속은 정말 말을 잘들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이젠 여드름이 나도 드라잉 로션이 있으니까 괜찮아~>ㅂ< 하고 무사태평하게 귀가해서 얼굴에 무수한 분홍점을 찍어놓고 잠자리에 들면 다음 날 아침은 대부분 진정되어 있어서.. 여드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효과마저 준달까요;;
양이 생각보다 꽤 있어서, 언제 다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재구매 의사 100%! 힐링 크림과 함께 평생 끌어안고 살아야 할 녀석 같습니다.
그리 귀엽지 않은 가격에서 별 반개 감점.. 아 그리고 이걸 사용할 때는 좋은 면봉보단 좀 솜이 딱딱한 면봉을 쓰는게 편할 것 같더군요. 면봉의 솜이 다 흡수해버리는 느낌이라서..^^;
|
|
|
케이스가 불편해요
|
|
|
|
guest(akisun) (2005-06-01 22:24:43)
|
|
|
|
|
| |
한 마디로 말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거의 80% 써가고 있지요.
단, 케이스는 조금 불만이 있습니다.
노랗고 투명한 알콜같은 액체 아래 가라앉은 핑크색 가루만 떠서 바르는 것인데, 저는 면봉이 너무 짧다 싶어서 귀이개(나무로 된 손잡이가 길쭉한 것)으로 떠냈습니다. 긴 티스푼 같아서 떠내기 편하더군요. 금속이 위생상 더 좋았겠습니다만 구하질 못해서...대신 알콜로 소독해서 써주고 있습니다.
또 액체가 날아가기 쉬운 알콜이므로 늘 떠내자마자 병을 꼭 닫고 3M 테이프(병원에서 쓰는 종이테이프)로 둘둘 말아주었더니 날아가지 않는군요. 충분히 남아있습니다.
지성인 제게 가끔 영양 과잉성(주로 PMS나 메이크업제품으로 인한-_-+) 뾰루지가 날때 즉효로 듣습니다.
큰 붉고 단단한 여드름은 그렇게 즉효로 듣진 않지만 끈질기게 한 이삼일간 발라주면 농이 잡힙니다.
각질이 여드름 주변부에 이는 것은 안타깝지만... 포기해야 할 사항입니다ㅜ.ㅜ
해서 밤에만 사용했고 그 정도로도 충분히 기대했던 효과는 봤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에 뉴트로지나 온더스팟때문에 피부가 벌겋게 익은 경험을 해서...BP제품은 못 쓰고 있거든요.
(벤조일 퍼록사이드는 동양인에게는 다소 자극이 있다고 합니다)
제겐 설퍼 성분이 잘 듣는 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제품이라 별 네개반 주겠습니다.
별 다섯은 한방에 쏙 들어가는 제품이 나타나면 주기 위해 남겨두겠습니다^^
|
|
|
바르나 안바르나 차이가 없어요
|
|
|
|
guest(amapola98) (2005-04-22 19:33:07)
|
|
|
|
|
| |
페수 후기를 보고 샀습니다.
모든 제품의 효과는 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최근들어 구입한 제품은 정말 개인차가 심하다는 거 말고는 별다른 효과를 본게 없네요.
소다병 크기의 작은병에 분홍색 파우더와 알콜같은 용액이 들어있는데 가격도 무지 비쌉니다. 거의 4만원 돈이니까요.
비싼만큼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클리어라실 bp연고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작은 면포성 여드름에 바르면 그 안에 있던 피지가 굳으면서 떨어져나간다는 것이었는데,
저는 첫날 발랐을때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고
2-3일 바르니까 작은면포가 화농성여드름으로 발전하더군요.
처음엔 이게 좀있으면 굳어지는거구나 했는데
며칠더 발라도 굳어지진 않고 그대로 화농상태로 계속 남아있는거에요. 하는수없이 그냥 짜버렸거든요 (성격이 급해서 -_-)
또한 처음부터 화농성 여드름인것에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드라잉로션을 바르는것이나 안바르고 내비두는것이나 커다란 차이가 없다는 것이죠.
후기를 보니 등에 난 여드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서 저도 등에 난 여드름 3개에 발라봤는데 여드름이 꿈쩍도 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사용한뒤 다음날 아침 세안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그 분홍기가 얼굴에 그대로 남게 되기 때문에 세안할때 주의를 해야 하구요, 각질은 그다지 많이 나지 않았어요. 여드름부위에만 쓰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지만, 약간 넓게 발라도 화장을 못할정도로 각질이 생기지는 않았답니다.
사용할때 특별히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저는 bp연고 바를때보다 드라잉로션을 사용할때 가끔 따끔시원한 느낌을 받았어요.
성분표를 보니 제가 아는성분은 살리실산 딱 하나였는데,,,
저는 클린앤클리어 에이클리어링 스피드젤에 어느정도 효과를 봤었거든요.
저한테는 아무래도 클린앤클리어제품이 딱인가봐요 -_-
비싼건 효과가 없으니...
|
|
|
약한 화농성 뾰루지에 효과적
|
|
|
|
guest(hja4470) (2005-03-27 23:39:24)
|
|
|
|
|
| |
전 크게 두가지 종류의 뾰류지들로 가끔 고생합니다.
작은 여드름 처럼 뽈또기~ 올라와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중앙에 노르스름 하게 농하게 되는것과,
코옆쪽과 턱주변에 돌맹이가(?) 든것처럼 단단하게 무언가 생겨서.. 심술궂은 뺑덕어멈 같이 -_- 되는것
제 경우는 전자의 경우에 이제품이 더 효과적이었어요.
살짝 농했을때 면봉으로 짜주고 하루 이틀 제품을 사용해주면 거의 전멸 하더군요.
뾰루지에 바를때 따끔거림에 이제는 이상한 기쁨마저 느낀다지요. 흐흐... 이제 너는 죽었어~ 하는 마음.
단점이라면 바른후 마르면서 얼굴 근육을 움직이거나 살짝만 건드려도 가루들이 우수수~ 떨어진다는 겁니다.
즉, 바로 잠들기전 사용은 불편합니다.
전 한번 바르고 마르면 가루를 톡 털어내고 다시한번 발라준후 한참후 털어냅니다.
제품 용도상 자주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뾰루지가 날때마다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네요.
몇일전 사용하다 화장대에서 떨어져 위의 액체가 많이 흘려버렸다지요. 흑..(요즘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손아귀 힘이 없어지는지 ㅠ.ㅠ)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
|
|
3일만에 효과봤어요.
|
|
|
|
guest(youschan) (2003-07-13 00:00:00)
|
|
|
|
|
| |
여드름에 좋다는 말 듣고, 사봤습니다.
드라잉로션이 여드름초기, 좁쌀에 잘듣는다고 하고, 버퍼링 로션은 크고 벌겋게 난것에, 그리고 빨리 아물게 하고 짜고 난후 훙터 안지게한다고해서 어떤걸로 할까 고민하다, 드라잉으로 했어요. 주문하고 6일째에 받았는데, 마침 이마엔ㄴ 좁쌀들이 나있었고, 턱에는 커다란 뻘건, 아픈것이 막올라오고있었어요. 요런것은 초기부터 벌써 주위가 땐댄하면서 붉게 올라오잖아요. 많이 아프고.
좁쌀 에 발랐습니다. 그리고 턱에도 아직 초기니까하는 일말의 희망을 안고 발랐습니다. 다음날 보니 더 번지지는 않았는데, 아물지도 않았고(하긴 피부가 연고래도 하루만엔 안아문다이러면서) 다음날, 그담날 발랐어요. 어, 그렇게 입소문이란거 화장품이란거에 큰 기대하면 나중에 실망한다생각했는데, 삼일만에 턱의 큰게 사라졌어요. 신기해요. 보통 요정도의 것은 일주일에서 열흘정도는 가야 없어졌던거같은데.
마리오 바데스쿠가 여드름에 효과있는 제품이 많다더니 정말인가보다 싶습니다.
|
|
|
병원안가고 돈굳었어요
|
|
|
|
guest(skipper) (2003-06-30 00:00:00)
|
|
|
|
|
| |
분홍 가루가 바닥에 깔리고 윗층은 알콜인지 하여간 투명한 액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사용감.@@@
별을 사용할줄 몰라^^;;골뱅이루 대신합니다 죄송해요^^;;
면봉으로 바닥에 깔린 분홍색 파우다만 찍어서 바르게 되어있거든요, 찍으면 액체도 살짝 묻어서 올라온답니다.
트러블 부위에 꼭꼭 찍어 발라주면 예전에 수두나면 바르는 칼마인 로션하고 똑같은 분홍 점점이가 얼굴에 찍혀요. 우습죠^^
많이 바르면 굳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대개 1분여면 굳는듯합니다. 밤에 자기전에 바르니까 흉해도 참죠^^
물약이니까 사용감이 그리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요.
굳어버리면 바로 자면 되니까 별 불쾌감을 느낄 겨를이 없죠^^
2. 효능 : @@@@@
여지껏 발라본 여드름약 중에 효과가 젤루 짱이에요!!!
곪기 시작하는 빨간 여드름에 바르면 더 빨리 익게 만들어주구요.
곪는건 아니래도 면포있죠? 그런 면포에 발라주면 드라이해져버려욧~~>.< 굳어서 코메도가 각질화되어 떨어져 나갑니닷~~~흐흐
전 가슴이랑 등에도 몇개 여듬이 나는데 거기다 콕콕 발라줘도 직빵이더군요.
3.기타 의견
근데 문제는 용량이 적고 가격이 울나라에선 비싸서 아쉽네요.4만원대이니.....
미국 사이트에선 얼마드라? 훨쌌는데요..
그리구 또 분홍 파우더가 아직 남았는데도 위에 알콜층이 다 말라서 나중엔 파우더 반죽만 남아요..
알콜사다가 부어야 하는 건가요?
꽤 남았는데 잘 안떠지네요..ㅜㅜ
그치만 또 살 의향있습니다!!
여드름에 상당한 효과가 있으니까요~
병원 안가고 돈굳어서 좋네요^^
|
|
|
면포성이나 뾰록지에는 정말 특효네요
|
|
|
|
guest(bfesz) (2003-05-29 00:00:00)
|
|
|
|
|
| |
이제 이 제품을 쓴 지 보름이 다 되어 갑니다.
한국에 없는 관계로 다른분께 공수 해 온 제품입니다.
우선 뭐 유명한 제품인 건 다 아시겠죠..
스팟제품으로 헐리우드여배우 비밀무기래나 뭐래나 암튼 좋긴 좋은 제품입니다. 한국에 없는게 문제지만..
제품의 용량은 저의 생각이지만 큰 줄 알았는데 작더라..입니다.
뭐 1온즈짜리를 얼마나 크게 생각했는지 저는 사진으로는 크게 봐서 보고서 쬐까 실망...(나름대로 병이 깜직합니다.ㅡㅡ)
사용방법은 분홍색 분말이 노리끼투명액체에 담겨져 있어서 흔들지 말고 면봉으로 푹 찍어 꺼낸 후 문제(?)부위에 바르는게 방법입니다.
제 피부상태는 눈치 채셨겠지만 개기름 흐르는 지성타입에 볼 부위와 턱주위에 문제(?)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며 단점은 대낮에 바르고 다니기 힘들다는 겁니다.
바르고 나갔다면 수두환자 취급 받을듯.....
제가 분홍색액체를 얼굴 여기저기에 바르고 돌아다니는 모습은 정말 제가 봐도 수두환자 같거든요..(엄마는 보시고 모기가 얼굴에 많이 물었냐구 물어보시더군요...지금이 한 여름도 아닌데 설마......ㅡㅡ 아참 그러구보니 모기물린때 바르는 분홍색약 닮았네여...그렇군...그랬어..)
밤에만 바를 수 있기 때문에 저녁에 깨끗이 씻고 발랐더니 다음날 세수하고 자세히 보니 저의 페이스는 깨끗했습니다. 효과가 빠르더군요
제 여드름들은 화농성의 붉은 여드름스타일은 아닙니다.
뾰록지처럼 나고 하얀 여드름이 잘 나는 스타일이죠.
다음날 정말 깨끗하게 없더군요...정말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자국없이 깨끗이 없애주는게 제 눈이 그저 신기하더군요..
앞으로 저의 스팟베스트제품이 될 듯 합니다.
화농성여드름에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면포성이나 뾰록지에는 정말 특효(?)네요
다만 아쉽다면 공수해와야하는 불편이 따르는....
암튼 공수해온 보람을 느끼는 제품입니다.
|
|
|
뉴트로지나 / 소냐다커와의 비교
|
|
|
|
guest(maya3693) (2003-02-24 00:00:00)
|
|
|
|
|
| |
먼저 제 피부는 티존부위는 지성, 여드름, 뾰루지 기름줄줄입니다. 그외 부분은 중성이었으나 왠지 나이먹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지성으로 변하는듯 한 느낌이예요.
왜 아줌마들 얼굴이 번들번들한것이 자꾸 생각나면서 이러다 혹시 중년이라도 됨 기름받이 필요하게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흠..
그건 그렇고, ^^;
제가 이마랑 볼에 쬐금 여드름이 수시로 올라오네요.
거기에 콧망울에는 왜 그렇게 종기랄까 그런게 올라오는지 늘 코옆이 지저분해서 정말 살 수가 없을 지경이었죠.
그래서 이런저런 후기를 찾아보고 하다 알게된 제품이 여드름 spot제품이었다죠. 아~~ 이런것두 세상에 있구나....감격,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젤 처음 시도해본 제품이 뉴트로지나의 제품이었죠. 여기서 후기보고 정말 좋은것 같아 당장 구입해서 썼어요. 마치 여행용 치약같이 생겼더군요. 튜브형이고 꼭 짜면 하얗게 나옵니다. 이걸 면봉을 이용해 콕콕 찍어주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잠이 들었었죠. 다음날 거울을 보고......쿵.......그래 그럼 그렇지. 그런게 세상에 어딨어..순진하기도 하지.....전혀 네버 효과 없었습니다. 거기다 곪다말고 아예 굳어버려 없어지지도 않는 요상한 꼴이 되고, 어느곳은 살이 다 일어나고...혹시나해서 또 시도해봐도 역시.....일주일정도 시도해보다 내버렸습니다.
화장품에 혹한 나를 저주했죠. T.T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란 참...간사하더군요.
잡지에서 마리오바데스쿠의 드라잉로션이란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스파라네요. 거기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란 말에 또 홀까닥했습니다. 그래....몇십년이나 제품을 팔았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걸 어떻게 팔겠어...이거야 이거....또 두근두근...샀습니다.
먼저 작은 병에 밑은 옅은 분홍색 파우더가 있고, 위에는 약간 노리끼한 액체가 들어있습니다.
설명으로는 면봉을 이용해 밑의 분홍파우더만 살짝 찍어서 바르라고 되어있더군요. 면봉을 넣어서 잽싸게 넣다 뺐더니 코딱지만큼 묻어나오는데, 그 한번으로 여드름있는거에 다 발랐습니다.
첫 느낌이 싸~~아한게 시원하더군요. 그리고 조금 있으니 간질거리기도 하구요. 얼굴에 얼룰덜룩 분홍색을 찍어바르니 거의 광년이같아 보였지만, 어떠리요...얼굴만 깨끗해진다면...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 필승 코리아. 오옷옷오오.야야야
여드름이 정말 많이 수그러들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완전히 드라마틱한것은 아니었지만 눈에 뜨이게 작아졌고, 막 성이 났던 놈은 노랗게 알을 베고 있더군요. 미련없이 후회없이 블랙헤드제거기로 눌렀더니 그 툭하고 터지는 소리...흐...거기에 다시 한번 찍어발라주었죠.
그렇게 막상 효과를 보니 정말 기쁘더군요. 그러고나니 더 좋은건 없을까...더 드라마틱한것은 없는것인지...찾게 되더군요.
그리고 찾은것이 바로 {헐리웃 비밀병기}ㅎㅎ 라는 소냐다커의 드라잉포션이었죠. 흐......
이건 또 파란병에 들어있더군요. 아예 뚜겅에 막대가 달려서 그냥 찍어바를수 있게 되어있구요, 흰색의 묽은 액체와 파우더가 섞인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깨끗하게 세안한후 다시 광년이가 되었죠.
담날 아침....쿵쿵쿵쿵....... 울었습니다...드디어 찾은거죠.
저한테 맞는 제품을요. 3분의 일정도의 거의 없어졌구요,
특히 화이트헤드라 해야하는 자잘한 것들은 다 가출했고
성나기 시작한건 다 곪아버렸고, 다 숙그러들어 찌끔만해졌더라구요. 너무 반가워서 이젠 흐뭇..합니다.
저희 언니는 진짜 너무 너무 깨끗한 피부라 늘 자랑거리였는데 몇일전에 어디서 뾰루지하나가 뿅 올라왔죠. 땡땡하고 아픈거였는데 밤에 바르고 자니 다음날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둘 다 놀라버렸습니다. 헉!! 완전히 언니만을 위한 제품이야..라구요.
에고...에고... 쓰다보니 두서없이 길게 길게 쓴것 같지만,
여러분도 나와같다면~~하는 마음에 써봅니다.
인제 더이상 여드름 spot제품 쓰지 않도록 아예 안나게 해야하는데...몰 쓸까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