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제품의 경우는 한국에는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고 미국에 시판되는 제품이라서 솔직히 한국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뭐하러 쓰지도 못하는 제품을 올릴까 라는 욕을 각오하고 씁니다. 일단 이 제품을 보시고 한국에서 파는 도브 크림샴푸랑 같거나 비스무리 한 것은 아닌가 생각하시리라 봅니다. 물론 포커스는 같아요. 머리가 건성이거나 부시시한 사람의 경우 윤기와 탄력을 주는 성격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제가 한국에서 도브 크림샴푸도 써 봤는데 한국 것 보다 더 리치 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일단 샴푸를 손에 짰을때의 느낌은 기존에 제가 사용했던 바디샾이나 팬틴과 비교해 봤을때 굉장히 질퍽하다는 느낌이 들고요, 머리에 발랐을때도 굉장히 샴푸 자체가 풍성하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리고 제 머리가 상당히 건성인데요... 이 샴푸로 머리를 감고 헹굴때 머리에 뭔가가 코팅막이 생긴듯 부들부들한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웬만한 중성이신 분들은 샴푸만 써도 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컨디셔너 까지 해주면 보드라운 것이 살만하더라고요.. 그러나 지성이신 분들에게는 그다지 권해드릴 만한 제품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