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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핑 훼이셜 리프트 에센스
Lift-Minceur Visage
용량 : 50 ml
가격 :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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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투
페이셜 리프트 에멀젼

 


특기사항 : 붓기완화,
 

  얼굴용 쉐이핑 로션

 

  winnie   (2011-06-28 23:17:24)

LIFT 라는 이름보다 SHAPING 에 더 촛점을 맞춰야할 제품입니다. 주 목적이 V 라인 (contour)이니까요.  물론 이 제품을 사용한 모든이가 V 라인이 될수는 없습니다.


주 성분은 알코올, 수분공급성분, 실리콘, 카페인 입니다.  여기서 V 라인에 관계되는 것은 알코올과 카페인이 될것입니다.  "배농" 성분이지요. 대부분의 페이셜 리프팅 세럼과 동시에  바디 셀룰라이트 관리제품의 주성분이기도 하구요. 세포외쪽의 정체된 물을 빼서 울퉁불퉁한 피부표면을 매끈하게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츄럴 바디케어...이런 팁들을 보면 커피가루를 셀룰라이트에 문질러라...등도 나오죠.


그러므로 피부가 리프트업!~ 되는 느낌이 든다면 (저에겐 해당사항없었습니다) 콜라겐 합성으로 인한 피부개선보다는 이 배농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인으로 배농된 피부가 더욱 매끈하게 느껴진다면 실리콘 (시클로메티콘) 에게 한표주시면 되구요. 
피부가 탱탱해진듯한 살짝의 착각을 주는 땡김은 알코올이 한몫을 했다 봐도 무방하겠구요.
한마디로...라면먹고 잘 붓는 분들에게 추천..특히 중지성분이라면 그냥 로션처럼 쓰시면 됩니다. 기본적 보습성분 (글리세린, 부틸렌 글리콜, 실리콘..) 은 다 들어있으니까요.
화장품속의 알코올에 자극을 쉽게 느끼는 분들 (젤크림타입 섬머용 수분크림에 자극느끼는 분) 에게는 비추...(물 바로 다음 성분이 알코올입니다)


물론 이 외에 비타민 C 등이 풍부한 파슬리..이런 내츄럴 안티에이징 성분들도 보이긴 하지만 시각적인 리프팅효과를 주기엔 미미하지요. 


한마디로..안티에이징과는 상관없는 성분들이 잘 모여 (이래서 성분못지 않게 포뮬레이션이 중요) 안티에이징이 된듯한 기분은 잘 살려주는 제품.

*옆에 SK-ll 를 붙여둔 이유는...이 제품은 정말로 콜라겐 합성을 해줄수 있는 성분들을 모아놓고도  리프트란 이름붙였다가..물론..한통사용할 시간내에는 암씨롱 효과를 볼 수 없어서...좋지 못한 리뷰를 받은 예로서...쿨럭..

  효과 있습니다.

 

  shycool   (2003-09-15 21:59:07)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지금 쓰고 있는 제품들을 다 사용하고난 후 정품을 구매할 생각입니다. ^^

사실 샘플을 적어도 10개정도는 받아서 사용한 셈이기 때문에 한 20-25 ml 는 쓴 거 같아요.
그런데 그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한 적은 거의 없었어요.
원래 약간 둔한데다 아침에 다른 사람들이 얼굴이 좀 부었네 이렇게 말하면 그제야 거울을 보는 편이라서요..^^; (그리고 부은 것을 발견하고 좀 기분 나빠하다가 맙니다..ㅎㅎ)
그래도 샘플 받은 것이라 밤에 라면을 먹은 담에 효과가 있을라나 하고 좀 바르고 그런 식이었는데요.
그래서 이 제품의 효과를 특별히 실감하진 못했었죠.

암튼 각설하고..^^;;
있는 샘플좀 써서 없애야겠다는 맘이 갑자기 들어서 한 열흘정도 집중적으로 이 제품을 밤에 사용했습니다.
날씨가 건조한 편은 아니어서 이거 하나만 듬뿍 바르고 잠자리에 드는식으로 했지요.
(아마 겨울에는 이렇게는 못했을거 같네요.)

제가 특별히 건조함을 못 느끼는데도 이유가 있지만 좀 넉넉히 바르니 촉촉함도 느껴졌어요.
발림성이나 향도 아주 좋고 바르고나서 피부 표면이 몹시 부드러워지는 느낌이더라구요.
이 부드러운 느낌은 실리콘이 든 에센스류를 발랐을 때의 그것과는 아주 다르구요.
이 부드러움이 다음날 아침까지도 지속이 되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젤 중요한 얼굴선 정리 효과..
매일 쓰니까 효과가 보였습니다.
물론 드라마틱한 효과는 절대 아니구요.
귀에서 연결되는 턱선이 좀 갸름해 보였달까 암튼 푸석한 느낌이 없어졌죠.

전 별다른 마사지는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어 누운 상태로 주먹을 쥐고 광대뼈 밑과 턱밑을 살살 눌러주는 정도로만 했어요.
이렇게 하면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잠도 잘 왔답니다..^^

암튼 드럭 제품을 밝히는 편이지만서도 드럭엔 없는 이런 종류의 물건은 아무래도 백화점 브랜드 신세를 져야할 듯 하네요.
가격이 걸립니다만 구매할 생각입니다.

정품 더 써보고 업데이트 올리지요. ^^;;


  확실히 효과가 있어'보이'긴 했습니다

 

  guest(datura)   (2008-06-20 11:03:20)

전 한예슬의 'V라인' CF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쓰고 있던 제품이더군요. 유럽출장 다녀온 분이 비행기 안에서 2개 한set로 팔더라고 선물해 줘서 쓰게 됐어요. 사실 이런 종류의 '기능성' 화장품의 '기능'에 대해 평균보다 신뢰도가 덜할 뿐더러, 이 화장품에 대해서도 그닥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한예슬은 날때부터 V라인이었잖아요?--) 준 건데 써보지 하는 맘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큰 기대 없는 객관적인 마음으로 쓰는 품평이에요.

일단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이게 가장 큰 관건일 텐데요. 아침마다(전 밤에는 화이트닝 에센스를 따로 쓰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초화장시 케이스 안에 들어 있던 설명서에 나온 방법대로 마사지를 해 주었어요.
글쎄요..정말 V라인까지는 안되지만, 확실히 효과가 있어'보이'긴 했습니다. 아침 특유의 붓기, 특히 눈 주변 붓기가 빨리 가라앉고, 입 아래쪽의 선이 약간 올라붙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전 얼굴살이 많은 편은 아니고, 많이 붓는 편도 아니라서 가시적인 효과보다는 화장할 때 좀 안심이 되는 '심리적 효과'가 컸던 것 같아요. 꼬박꼬박 바를 때는 '그래도 이거 쓰니 얼굴이 덜 둥글넓적해 보여. 쉐이딩 너무 안넣어도 되겠어'/ 어쩌다 빠뜨렸을 땐 '아차 마사지해줬어야 되는데. 얼굴 커보이겠다 쉐이딩 이빠이; 해줘야지'하는 식으로요.

향이 뭐랄까...약간 약냄새도 나고, 선호되는 종류는 아니예요. 그리고 성상이 에센스보다 더 밀키해 살짝 기름진듯 해서 트러블을 염려했어요. 첫 사용 며칠동안 실제로 약간 턱과 양 볼 아래쪽 부위에 작은 뾰루지 몇 개가 돋기도 했고요(곧 가라앉긴 했지만).

단순히 이 제품을 바르는 게 눈에 띄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기보다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열심히 마사지를 하게 되어 효과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덜 붓긴 합니다.

 

  guest(jiny0731)   (2008-03-21 16:02:14)

한예슬이 v에센스라고 광고하는 제품이지요.
개인적으로 v라인이니 몸매 s라인이니 해서 영어 철자+한글 조합해다가 티비에서 광고하고 부추기고 그러는거 안좋아하는데요. 너무나 잘 붓는 얼굴(특히 눈두덩)을 가졌기에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아주 예전부터 벼르다가 구입한거지요. 2통째인데...지금 거의 다써가네요.

밤에 바르고 자면 (오토리프팅마사지 몇번하다가 귀찮아서 결국엔 거의 안하게되었죠) 확실히 그담날 덜 붓습니다. 턱과 볼라인도 덜 부해 보이구요..

한동안 매일 썼기때문에 .. 어느순간..이게 약발이 있는건지 없는건지..긴가민가했는데 (아침에 거울보면서..예전에도 아침에 난 이 얼굴이었어 ..모 이런 착각을..-_-^) 쓰다가 안써보면 확실히 아침에 부해 보입니다. 전체적인 라인이 퍼지지 않게 잡아주는거 같아요.

샘플로 눈가전용으로 나온것도 끼워주던데(이름이 뭐더라..-_-a) 눈가만 바른다고 해도 눈가전용보다 차라리 이 제품이 더 나은거 같애요. 지성피부인데.. 이제품만 발라도 번들거리므로 밤이라도 거의 단독으로 사용했습니다. 여드름이 한두개 나있는 상태에는 그부분이 다소간질간질하긴하더군요.

아침마다 얼굴붓는게 고민이신 저 같은 사람에게 유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덜 붓게 하는거지 완전히!!붓지 않게 하진 않습니다.

제가 잘가는 한의원의 한의사선생님 왈.. (한의학적 측면에서) 얼굴쪽의 문제는 거의 위장과 연결되어있다고 하시더군요.눈두덩부종은 비장...눈아래부종은 위장과 상관있다고...-_-;;;

  최다 반복 구매 화장품

 

  guest(ididit)   (2007-02-02 19:51:01)

질감은 되직한 에센스구요. 향도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뾰루지도 유발하지 않았고 별다른 피부 자극도 못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의 특성상, 사용감이나 트러블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얼굴이 작아지느냐, 리프팅 효과가 있느냐 일텐데요. 살이 2킬로만 쪄도,얼굴살 부터 뽀독뽀독 오르는 저같은 사람은 만족도가 큰 제품입니다.
뼈를 깎는 만큼은 아니지만 효과 있습니다. 안내 책자에 나오는 대로 맛사지를 해주면 더욱 좋겠지만 귀찮으면 일반 에센스처럼 적당히 두드려 발라주기만 해도 안 바르는 것 보단 나았습니다.

이 제품을 쓸 당시에는 살 빠진거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얼굴 작다는 이야기도 무수하게 들었으나, 몸무게가 2킬로 정도 덜 나갈 당시에는 궁극의 효과를 본 듯합니다. 살이 빠질 때 얼굴 라인도 같이 잡아 주지 않았나 싶을 정도에요. 참고로 저는 얼굴 골격이 우락부락한 편이 아니고 튀어나온데 별로 없는 동양적인 얼굴형이고 뺨에 살이 좀 붙은 타입입니다.

몇년동안 10통 정도 사용했습니다. 초록토너와 함께 최다 반복 구매 화장품 되겠네요. 현재는 피부과 치료 후 1년 정도 중단 상태인데, 곧 재구매 예정입니다.
매년 슬금슬금 오르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별반개 깎았습니다.

  눈에띄는 효과는..

 

  guest(b0345)   (2005-12-02 22:18:33)

얼굴 부기를 빼준다는 제품입니다.
밤에 클라란스의 오토리프팅마사지를 할 때 사용하는 에센스입니다. 얼굴 윤곽을 잡아주면서 얼굴 처짐을 예방해 주고,더 부드럽고 어려보이는 얼굴로 연출해준다는 컨셉인것 같구요.
펌프식으로 되어있는 긴 용기에 담겨 있구요,젤이라고 써 있는데 젤보다는 로션이나 에센스에 가까운 성상에 향은 클라란스의 향인데,뭐라 표현하기가 어렵네요(대략 난감;이런 향을 뭐라고 하는지 몰라요ㅎㅎ),달콤한 향이라고나 할까요.
주요성분은 GARCINOL,CAFFEINE,BUTCHER’S BROOM,DARK ALGAE FROM BRITTANY,FRENCH GRAPE,BLACKBERRY , SAXIFRAGE EXTRACTS 라고 적혀있네요.

저는 손바닥에 두 번 펌핑해서 손바닥끼리 겹친 후에 체온을 이용하여 따뜻하게 해 줍니다.그 다음 얼굴에 두 손바닥을 대고 숨을 내쉬면서 얼굴을 지긋이 누릅니다.성질이 급한 편이라 오래 이런 마사지를 하지는 못해서요,대략 두 번 정도 이마에서 턱선까지 눌러주고는 그만두고는 합니다.

제품이 들어있던 상자에는 “처음 발랐을 때부터 피부를 부드럽게, 모공을 축소시키고,얼굴 윤곽-이중턱과 볼을 또렷하게 ,피부결을 고르게” 한다고 쓰여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피부결이 약간 고르게 보이고(바를 때에만),손의 힘을 받아서 그런지 얼굴 쳐짐이 약간 덜하고,모공 축소는 잘 나타나지 않아 모르겠어요.예전에 다른 데서 보면 사용후기에 라면 먹고 나서 이 제품 바르면 덜 붓는다는 말이 종종 나왔는데,저도 라면먹고 나서 이 제품을 발라봤습니다만 눈에 띄는 효과는 별로 없었습니다.
사용감은, 젤이라서 그런지 이제 막 서른 살이 되려고 하는 제 피부에는 살짝 당김이 오려고 합니다.그래서 작년인지 제작년인지에 크림타입의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롯데닷컴 가격이 69,000원이라고 되어 있네요.예전보다 정말 많이 올랐군요.
처음 출시될 때는 5만원 정도였는데 말이죠.
옛날 가격이면 모르되 지금의 가격이라면 가격대비 품질이 저 밑바닥으로 내려갈 수밖에 없네요.별 4개 주겠습니다.인터넷에서는 상품명이 쉐이핑 훼이셜 리프트라고 되어있네요.
아마도 리프트 멩쐬르라는 말이 발음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꾸준히 사용해요

 

  guest(xin75)   (2005-11-29 19:00:56)

얼굴이 동그랗고 넙적하고 나이 탓인지 서서히 탄력을 잃어가는 (-.ㅜ)제 얼굴이 불쌍해보여서 사용하기 시작한 아이입니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서 커다란 믿음을 가지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용을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매장에서 안내 받은대로 리프팅을 하였으나 사용하다보니 좀 귀찮아지기 시작하면서 슥 그냥 바르고 있습니다....'--';
처음에 리프팅법으로 바르기 시잣했을때는 효과가 눈에 띄는듯하였으나 요즘은 대충발라서 그런지, 살이 찌고 있어서 그런지 처음과 같은 효과가 안보여서 실망이 서서히 밀려오고 있기도합니다.
사용감이 가볍고 향도 은은한게 마음에 드네요.

이 제품은 사용하다 중지하면 그 뒤에 다시 찾는 분들이 많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냥 천천히 꾸준하게 사용하고싶습니다.
언젠가 작아지고 탄력있는 얼굴을 기대하며...

  아침에 잘붓는 사람에게 괜찮은~

 

  guest(hja4470)   (2005-01-29 23:33:19)

지금은 사용안하고 있지만 몇년전까지 4통 정도를 사용했어요.
제가 저녁에 많이 먹거나(물포함), 술을 마신 다음날, 속상한 일이 있어 엉엉 통곡한날 잠들기전 애용하던 제품이죠.
잘붓는 타입이라 열거한 다음날 아침이면 얼굴이 퉁퉁 부어있어요.
출근하면 사람들이 왜그래? 무슨일 있어요? 할 정도이니..
사용법을 보면 얼굴을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하고.. 설명되어 있습니다만, 전 그냥 손바닥에 몇번 펌핑해서 얼굴에 바른후 양손바닥으로 꾹꾹 눌러주는걸로 마무리 합니다.
다음날 훨씬 덜 붓습니다.
리프팅 효과가 있다는 말이죠.
그 효과는 사용하지 않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만,, 저처럼 얼굴이 잘 붓는 사람들이 필요할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듯 해요.

  리프트 효과는 거의 없어요

 

  guest(ppidae7)   (2004-05-21 21:19:00)

잡지를 사면서 얻은 샘플인데 정품용량의 1/3이나 되는군요.
제형은 묽은 흰색 로션입니다만, 보기엔 로션인데 바르면 마치 젤처럼 사사삭 스며들어요.
바른 즉시 끈적임등은 전혀 없이 마무리됩니다.
그냥 아주 가벼운 수분감 정도만 느껴져요.
여름철 안그래도 덥고 피지분비도 많아 무거운 기초가 힘들다보니 깔끔한 사용감에 상당히 좋은 점수가 갑니다.

효과는 수분공급과 탄력부여라는데 탄력 부여에 대해서는 효과가 애매합니다.

지금 계절이 여름이라 수분 공급은 많지 않아도 되니까요.
가을까지 가면 이 제품 하나만으로 턱도 없을테지만 지금은 토너-아이크림 이후 이 제품(또는 알로에 젤)만으로 마무리합니다.
양도 정품용량이 30ml로 여름한철 쓰기 딱 좋아요.
특히 나이트용 화장품은 좀 퍽퍽 쓰게 되잖아요.
(아침엔 흡수되는 시간도 있고, 화장이 밀릴까봐 퍽퍽 못 쓰죠)

그런데 탄력부여의 측면은 일단 지금 제 나이가 그다지 많은 편이 아니라 탄력이 높아져도 그 차이를 느낄만한 나이가 아니고, 사용한 기간이 보름정도인지라...

하지만 바르는 직시 뽀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으로 보아 일시적인 리프트 기능을 해주는 정도에 그칠 듯합니다.

향은 연한 플로랄 계열의 향이 납니다만 달달하다기 보다는 오이향쪽에 가까운 향이 납니다.

여름철 나이트 에센스로 적당하지만 문제는 언제나 가격이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제품의 1/5가격의 알로에 젤로도
비슷한 수분공급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이 제품 만큼의 뽀송한 마무리는 없겠지만요.
수분에센스가 아니라 '클라린스'를 쓰시겠다면야^^;

저에겐 별 넷.
아마도 제가 샀더라면 별 셋이었겠죠?

  20대 중반에 얼굴 탄력이 떨어진다 싶을 때 써볼만한 좋은 제품

 

  guest(milim)   (2004-05-09 21:39:46)

모공 에센스를 사려 갔다가 "3초마다 하나씩 팔린다"는 말에 혹해 산 제품입니다.-.-
50미리에 65000원이고 용기는 우리나라 여성이 좋아하는 펌핑타입입니다.

일단 얼굴이 눈에 띄게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바른날과 안바른 날의 차이는 나네요^^;
특히 라면, 국수등을 먹고 잔 다음 날에도 얼굴이 그닥 붓지 않습니다.
안바르고 자면 쌍커풀이 좀 두터워져있었거든여=.=
후배에게 선물로 사주고 그 얘기를 했더니 그런 위험한 실험은 해보지 않겠다고..ㅋㅋㅋ

클라란스 제품 바르는 특유의 식으로 손바닥에 두번정도 펌핑해서 체온으로 데운 다음 이마-눈-볼의 순으로 바르면 된다고 하죠.
게다가 안에 들어있는 그 두꺼운 책자는!!
저녁에만 바르는 에센스라 6개월 이상도 충분히 쓴답니다.
20대 중반에 얼굴 탄력이 떨어진다 싶을 때 써볼만한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저는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수분크림에도 얼굴이 따끔거리는 민감성인데 클라란스의 제품은 전혀!부담이 없더라구요
재구매 의사있구요

  얼굴선이 정리가 됩니다.

 

  guest(rainy14)   (2003-05-28 00:00:00)


저녁에 바르는 얼굴독소,붓기 제거용 세럼입니다.
독소를 제거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쨋든 저의 너부데데한 얼굴에는 효과가 있기에 sos세럼과 더불어 제가 사랑하는 아이템이에요^^

로션보다 가벼운 로션과 젤의 중간형태의 세럼으로 바르면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향도 강하지 않고 맘에들고...이제품을 바르고 사용법대로 맛사지를 하면 얼굴독소를 빼주어 여드름같은 피부트러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귀찮아서 맛사지는 잘 안하게 되네요.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축소 되었다고는 볼수 없지만-_-예전보다 붓기가 완화되고 얼굴선이 정리된 것은 사실이고 비슷한 용도의 랑콤 에네르지 리프트보다 만족했던 제품이기에 앞으로도 재구입해서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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