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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라메,메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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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파티메이크업에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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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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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작은 용기에 들어있는 반짝이 입니다. 예전에 문방구에서 팔던 그런 반짝이입니다.
한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는 제품이기에 적은 용량이지만 오래오래 쓸 수 있을 제품입니다.
화려한 화장을 하고 난뒤에 마무리 포인트를 할때 씁니다. 쓰는 방법은 눈 을 감고 그 위에 에비앙을 뿌려줍니다. 절대 멀리서 뿌려줘야 눈 위에 소량의 촉촉함만이 남아있겠죠? 뿌리는 이유는 반짝이를 잘 붙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후에 감은 눈 위에 반짝이를 소량 뭍힌 브러쉬를 대고 손가락으로 브러쉬 대롱을 톡톡 2~3번 정도 털어줍니다. 그러면 알아서 반짝이들이 눈 위에가서 반짝 거린답니다. 면봉에 뭍혀서 찍어줘도 되구요~
튀고 싶으신 분들은 평상시에 사용하셔도 좋고, 나이트 메이크업이나 파티메이크업에서 튀는 눈을 만드는데 재밌을 제품입니다.
참, 그리고 눈이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입자가 크기 때문에 자칫 눈에 들어가면 안좋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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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입고 팔에뿌려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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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흐흐흐흐)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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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전 이거 작년에 나시입고 팔에 뿌려주려고 샀었어요,
몸에 바르게엔..좀 입자가 커서-_-a
아니아니 발림성이 떨어져서 고생좀 했죠.
어제는 마구마구 퍼진 티를 입구 목부부분에 브러쉬로 흩뿌려줘봤는데 잘펴지더군요.
그렇지만 너무 눈에 띄는 나머지..혼자 뻘쭘해저서 다시 털는 쇼를 하고 나갔답니다-_-a
그리구 결정적으로 옆에있는 사람한테 묻구...팔에 바르면 옆사람한테 미안하자나요,.ㅎㅎ
양 굉장히 적어보이는데 매일 나시를 입는것두아니구 여름에만 잠깐잠깐 뿌리다보니 반도넘게 남았네용.
작년 올림픽..헉 올림픽이란다-_-월드컵때 아주유용하게 썼어요.
빨간나시입구 팔에 뿌려주면 왠지 기분에 두꺼운 팔뚝이 커버되는듯한 착각에..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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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화이트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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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bell) (200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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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은색반짝이를 예전에 구입해서 투명마스카라 사다가 그속에 넣고 펄마스카라를 만들었었어요^^;
그당시 하드캔디 펄마스카라가 하도 인기있어서 해본건데요,
결과는 제가 반짝이를 너무 조금 넣었는지 거의 티가 안났어요-..-
암튼 전 렌즈를 끼기때문에 그냥 눈꺼풀에 바르는건 언감생심 꿈도 못꿀것 같아요;;
근데 예전에 매장언니가 이거 은색말구 오팔빛나는 색을 눈밑에 발라줬었는데(눈주름 생기는 부분) 디게 이뻤어요^^
물론 낮에 그러고 다니려면 좀 시선이 따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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