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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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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hat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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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5-11-14 1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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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느낌이 드는 딸기우유색 파우더 타입 블러셔예요.
사실,, 전에 패널 빛양의 볼이 너무 이뻐서 물어봤더니, 댄들라이언이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걸 살까.. 하던차에 비슷한 놈이 있다. 먼저 써봐라. 하면서 페수의 고마운 님이 던져주신 것이죠. ^^
분홍색은 잘 안어울린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요건 참 맘에드네요. 오랜만에 손이 자주가는 블러셔를 만났어요.
단점이라면, 색이 몇시간 지나니깐 많이 날라가 있네요. 칙칙해져지는것 보단 낫지만요. 약간 싸보이는 팩키지랑 같이 살짝 감점해서, 별4개반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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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hat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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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10-07 01: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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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시는 친한 언니께서 챙겨 보내주신 제품입니다... ^^
밝고 사랑스러운 핑크입니다... 미세한 펄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펄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아요...
동그랗게 & 살짝 뺀 듯한 느낌으로 터치합니다... 그러면 혈색이 돌면서 귀여운 느낌을 줍니다... (물론 볼만... -_-;;)
제게는 멀티플(?)인 제품입니다... ^^;;; 가끔 손가락으로 문질러서 섀도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불그스름하면서 은은한 핑크로 발색되어 꽤 맘에 듭니다...
가루가 날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바르고 나가면 늦은 오후쯤 거울을 보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 점은 쫌 아쉽군요...
같이 들어있는 브러쉬는 조금 아프더군요... 브러쉬 밑에 있는 거울은 참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수정할 때는 물론, 가끔 섀도로 사용할 때도 적당한 사이즈거든요~ ^^;;;
바쁜데다가 송료도 많이 나오는데... 이것저것 챙겨주신 언니께... 넘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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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That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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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6-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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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04년 초에 브러쉬-온 블러쉬가 파우더 블러쉬로 리뉴얼 되었습니다. 색상과 내용물은 같습니다.
위 사진은 리뉴얼전 제품.)
레블론엔 블러쉬가 상당히 여러 종류 나와 있는데 그중 가장 싸고(?) 기본적 스타일의 블러쉬입니다..^^
흔한 블러쉬 케이스에 짧은 브러쉬가 들었고(이 브러쉬 놀랍게도 쓸만합니다..) 브러쉬 들어가는 자리에는 거울도 붙어 있죠..^^
품질이 좋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좀더 짙은 피부톤이나 나이든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어색한 색상이 대부분이라 늘 고르기가 망설여졌었는데..
정말 그중 딱 하나 맘에 드는 색상이 있었으니 이름은 'Love that pink' 입니다..^^
아주 밝고 청순해 보이는 여리여리 핑크색이죠..
진한색이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넓게 발라 주어도 혈색이 돌면서 상기된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블러쉬 품질 자체도 아주 좋아서 드럭 블러셔에서 흔히 나타나는 가루의 펄펄 날림이라던지 얼굴위에서 뭉침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제 생각엔 백화점 브랜드랑 차이 없는 듯..클리니크보단 낫구요..^^)
음..제가 고른 이 제품은 색상도 너무 맘에 들고 블러쉬 자체도 참 좋은데 전체 색상군은 그리 맘에 들지 않습니다..다 개인 취향이겠지만 맑은 느낌의 색들이 많이 없거든요..
하지만 제가 고른 love that pink 색상은 정말 베네핏 댄딜라이언이 부럽지 않은 색상입니다...(실제로도 제가 댄딜라이언 선물해줬던 친구가 절 보고 '너두 샀지' 이렇게 말했답니다..ㅎㅎ 이럴때 드럭 쇼핑의 희열을 느끼죵..^^;)
맘에 맞는 색상이 눈이 띄신다면 시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원래는 별 5개짜린데..색상 제한으로 4개 반만 줍니다..^^
(조만간 레블론의 다른 블러쉬들에 손 댈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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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wny 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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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eeperz) (2006-06-21 2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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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받은 제품중 하나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블러셔들은 몇개 없지만 유난히 핑크계보다 피치계를 찾게 되더군요.
최근까지 잘 썼던 제품은 슈우에무라 PP40 입니다.
물론 제 볼에선 거의 핑크로 발색되지만요 ㅡㅡ
리뉴얼 후의 제품이라 케이스는 생각보다 컸습니다.
뚜껑을 열면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옆에서 조그마한 거울이 나옵니다.
거울도 작거니와 구조가 옆에서 튀어나온거라 이걸 들고 어찌 감질맛나서 거울보나 싶기에 제겐 별 필요도 없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런거 달지 말고 좀 얇게나 만들지..
브러쉬는 정말 작은데 질은 나쁜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정시 쓸때 외엔 이제품으로 블러셔를 바르기엔 감질맛나요.
전 그냥 큰 브러쉬로 퍽퍽 쓱쓱 바르는게 속편합니다.
발색이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니네요.
몇번을 덧발라도 브러쉬자국 없이 발리는건 아무래도 뛰어나지 않은 발색 덕일지 모르지만 초보인 제겐 좋습니다.
브러쉬를 어떤걸 쓰느냐에 따라 가루가 날리고 안날리고 차이가 있더군요.
그래도 얼굴위에선 폴폴 날리는편이 아니라 용서됩니다.
쉬머기 있긴 한데 슈우에무라 PP40과 비교하자면 거의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슈우에무라는 투명한 수채화느낌의 발색에 은은한 광택?비슷한게 있는데 이제품은 좀 과하게 바르면 약간 텁텁한 느낌이 납니다.
색상은 슈우에무라 PP40보다 확실히 연한 색감입니다만 흰색이 더 들어있는 느낌도 나네요.
전 상큼발랄한 복숭아색을 생각했지만 제 볼에선 좀 차분하게 표현되더군요.
초보자들이 쓰기에 무리없고 색감도 아주 발랄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노숙하지도 않아 두루두루 잘쓸 수 있습니다.
가격대비 꽤 괜찮은 블러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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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딸기우유색이 표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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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ay) (2006-04-07 04: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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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의 붉은기 때문에 원래는 블러셔를 거의 하지 않았는데, 친한 친구의 권유로 한두번 발라보다 요즘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베이스 화장을 하고 블러셔를 하는 경우, 왠지 블러셔 부분에 발그레한 홍조가 집중되는 느낌이라 붉은기로 인한 얼룩덜룩한 느낌이 더 감소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았거든요. 얼굴 윤곽이 살아나고 생기있어 보이는 효과도 물론 있구요.
블러셔 사용하다 보니, 제 얼굴에는 핑크 계열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붉은기 때문에 어떤 색이든 더 어둡고, 붉게 발색이 된다는 점이였죠. 그래서 여리여리한 딸기 우유빛 발색은 제 얼굴에서는 기대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기엔 환상적인 슈에무라의 ‘사쿠라’ 컬러도 바르면 약간 탁한 느낌이 났습니다. ㅜ.ㅜ
여행 갔다가 블러셔를 구경했는데 이미 블러셔도 여러 개 있고, 어짜피 미묘한 색감의 차이야 제 얼굴에서는 다 비슷하다는 결론에 이르러 구입은 안하려 했으나 그래도 그냥 오기가 서운해 레블론의 ‘pink blush’를 사왔습니다. (일본 제품명이라 미국 제품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보기엔 희뿌열 정도의 핑크에 약간의 피치색이 가미되어 있고, 실제로는 은빛 펄이 아주 자글자글 합니다. 그런데 이 펄은 눈으로만 봤을때는 잘 보이지 않아서 전 그냥 펄이 없거나 아주 약간인 줄 알았습니다. 모공이 좀 있는 편이라 펄이 많은 블러셔의 경우 모공을 두드러지게 하는 느낌이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네모난 케이스에 위는 블러셔, 아래에는 붓이 들어있습니다. 붓은 작지만 아주 부드러워 사용할 때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옆의 버튼을 누르면 거울이 튀어나옵니다. 붓으로 쓰니 가루가 엄청나게 날리더라구요. 색 자체가 워낙 약해서 얼굴에 바르니 티가 안납니다. 그냥 약간 희뿌연 분홍색이 반짝거리는 정도입니다. 딸기 우유색 처럼도 보이는 군요. 제 얼굴에서도 이런 발색이 되다니, 감동입니다. 다시 한번 둥그려 주어도 아주 예쁘고 여리여리한 분홍색입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펄감도 아주 튄다기보다는 자연스럽구요.
블러셔의 색 자체가 워낙 불투명한 느낌이라(흰색 많이 섞인 느낌) 이런 연한 색감이 가능한 것 같은데요. 다른 블러셔가 이런 불투명한 색이었다면 분필처럼 무척 텁텁해 보일텐데 펄 때문인지 그런 느낌도 덜합니다. 완전 투명한 색감은 아니지만 전 오히려 볼의 붉은기를 많이 죽여주어 좋습니다.^^
요즘은 매일 이것만 바릅니다. 가볍게 한두번 쓸어주면 한듯 안한듯 오피스 룩에도 어울리고, 또 여러 번 칠해주면 나름 귀엽습니다.(색깔만!) 다른 컬러도 사올걸 하는 후회가 되네요. 저에게도 딸기우유 블러셔가 가능하다는 점에 감동받아 별 네게 반 나갑니다. 반 개는 가루날림이 너무 심해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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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Wine With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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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5-09-28 0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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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리뉴얼된 팝업 미러가 달린 케이스입니다. 색상명은 Wine With Everything
블러셔를 사면 거의 피치, 애프리컷이기에 다른 색상을 사보고 싶어서 골랐습니다. 핑크 + 자주, 또는 탁한 핑크입니다. 펄이 있지만 거의 표 안납니다. 얌전하고 차분하며 성숙한 볼을 만들어 줍니다만 발색력은 뛰어나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무난한 색상이지요. 무른 질감은 아니고 딱딱하지만 가볍게 날리는 가루날림은 거의 없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브러쉬는 부드럽지만 힘이 없어서 이걸로 쓸다보면 매우 여러번 쓸어주어야 합니다. 저같이 급한 사람한테는 별로에요. 저는 제 브러쉬로 그냥 팍팍 쓸어줍니다. 그러면 발색력이 급상승해요.
용기는 에러입니다. 오른쪽 버튼을 눌러주면 거울이 무섭게 튀어나오는데 여러번 낑낑대면서 눌러줘야 합니다. 불편해요. 게다가 저는 수정화장이라는 걸 안하기 때문에 아침에 한 번 쓸어주는게 다에요. 따라서 거울이 필요없습니다. 차라리 케이스가 좀 작아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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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tawny 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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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5-07-11 0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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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론의 늪에 하루하루 빠져가고 있는 만두양-.-올습니다.
요녀석은 레블론 치고는(!) 상당히 이쁘고 편리한 패키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드럭 스토어 블러셔 중에서도 가장 고가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레블론 답게 캐나다 달러로 무려 십불이 넘는+_+ 녀석입니다.
(저야 물론 반값 행사 세일때 건졌지요. 음후하하하하하;;;)
어디선가 얼핏 들은바, 색상들이 노숙하고 너무 파우더리 하단 얘기를 들었지만 실제로 음 블러셔가 세일 중이야? 하고 둘러본 제 눈에는 예쁜 색상도 꽤 눈에 많이 띄었답니다.
(참고로 홈페이지의 색상표는 사기입니다.-,.-)
패키지가 참으로 기특한데요.
깔끔한데다가 군더더기가 전혀 없어 만두양이 좋아하는 심플한 디자인이에요.
블러셔와 작은 브러쉬가 들어있고 거울이 내장되어있습니다.
이 동봉된 브러쉬가 의외로 물건이네요.
작긴 하지만 적당한 탄력도 있고 꽤 부드러워서 수정 시에는 참 유용해요.
뚜껑을 딱 열어서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을 꾹 누르면 조그만 거울이 톡! 하고 튀어나와요.ㅎㅎ 재미있네요.
(처음엔 팝업 거울이라더니 대관절 어딨는 거여.. 하고 찾았다는..)
전반적인 블러셔의 질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
발색력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전 붓자국이 그대로 나는-.- 맥의 블러셔를 주로 애용했었습니다)
적당한 피그먼트를 가지고 있어서 블러셔 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도 까탈스러운 양조절이 필요하지 않고 스슥스슥 발라주기 좋답니다.
그렇다고 얼굴이 따가울 정도로 문질러야 겨우 색이 보이는 종류도 아니구요.
블렌딩도 잘되는 편이어서 얼굴에 줄이 간다거나 얼룩이 생긴다거나 하는 일도 적어요.
입자가 매우 곱고 밀착감이 좋아서 가루가 잘 날리지 않아요.
이렇게 가루 안날리는 블러셔도 참 드물게 봤습니다. 오오.
그렇다고 크리미하게 착착 붙는다거나 하지는 않아서 적당히 문질문질하고 커다란 브러쉬 같은 것으로 굴린 뒤에 착착 털어주고 문질문질 해주면 아주아주 자연~ 스러운 볼이 되지요.
무엇보다 여러번 덧발라 농도를 조절해도 각질이나 요철을 강조해준다거나 텁텁하게 쌓이지 않습니다.
쉬머가 들어있긴 하지만 대게는 매우 미세하고 적게 들어있는 편이어서 티가 많이 나진 않아요. 피부 표면이 살짝 매끈?한가? 싶은 정도구요.
지속력은 아주 좋은 편이 아니어서 요즘같은 여름철에는 화장 수정할때 한두번 덧발라주게 되더군요.
제가 가진 색상은 tawny peach라는 아주아주 예쁜 복숭아-살구 색이에요.
얼핏 보기에 베네핏의 조지아와 비슷하네?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조금 더 침착하고 뉴트럴톤에 가깝고 어두운 살굿빛입니다.
조지아보다 살짝 어두워서 인가 발색은 더 좋은 편이구요.
발라보면 또 조지아와 비슷~ 하게 마무리 됩니다. 건강하고 상큼해 보이는 볼이 되죠.
쉬머가 좀 들어있는 조지아보다 발랄한 감은 조금 떨어집니다만 그냥 저만 아는 정도이고 또 고것이 나름대로 자연스러워서 어디든 무난하게 어울리고 좋습니다.
샤이쿨님의 후기에 love that pink라는 색상은 댄들라이언과 똑같다고 하니-.- 두 제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녀석들을 택해보심도 좋을 듯 해요.
전 요즘 잡티가 보이건 말건 베이스 화장을 최대한 얇게 하고 포인트 메이크업도 왠만해선 생략합니다만, 그런 요즈음 제일 손이 자주 가는 블러셔더군요. 마음에 듭니다.^^a.
현재로선 별다른 결점을 못찾고 있습니다만, 드럭스토어 블러셔 치고는 지나치게 고가라는 점에서 감점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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