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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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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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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ws2) (2005-04-06 00: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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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선로션(spf20)과 비교-고민하다가 집 안에서도, 외출시에도 적당한 차단 지수겠다 싶어 요 놈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페수의 리뷰란을 참고했구요.
워낙 안색도 안 좋고('창백'이 아니라 '누리끼리+칙칙'입니다ㅠ_ㅠ) 여드름 자국도 듬성듬성이라 듬뿍 발라주고 있어요.
향- 좋아요, 좋아. 산뜻한 향이 납니다. '니베아'라는 브랜드와 왠지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질감- 쭉 짜보면 흰색의 가벼운 로션이 보드랍게 나옵니다. 좋은 향, 가벼운 로션 질감, 여기까지 기대 만땅이었죠.
보습효과- 네, 이 자차 자체에서도 보습효과 어쩌고 대놓고 광고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제 따뜻해지고.. 거기다 지성인, 자차만큼은 듬뿍 바르는 제게는 그게 좀 '오바'입니다.
스킨 바로 다음 요 놈을 바르는데요, 흡수 전혀 안됩니다=_=
얼굴에 문질거릴 때의 산뜻한 질감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얼굴 표면에서 환상저그로 번들거려 주십니다ㅠ_ㅠ
좋은 말로 강력한 보습력이지.. 심해요. 뭐, 덕분에 수분부족지성인 제 피부에 당김은 없애주지만.. 아무래도 이 자차, 수분과 보습 동시에 막강한 것 같습니다요;;
아, 아침에 세안 후 바로(스킨도 바르지 않고) 발라보니 그래도 아주 조금 덜 번들대긴 합디다만, 그래도 번들대긴 마찬가지-_-
세팅력(또는 흡착력?)- 워터프루프 아닙니다. 요부분에선 '가벼운' 선로션이네요. 바르고나서 30분 후라도 손으로 얼굴을 살짝 건드리면.. 닦여나갑디다;;
물에선 더 심하죠. 그냥 보통의 폼클로도 충~분히 잘 지워져요.
너무 강력한 워터프루프는 세안이 힘들어 폼클로만 지워지는 건, 저도 원했고 노렸던 바였지만, 손으로 살짝 터치했다고 닦여나가는 건...;;;
눈시림- 봄이라 그런지.. 햇볕에는 원래 약한 눈이었지만, 특별히 화장품에 눈이 시리거나 하진 않았는데 요새는 좀 심해요. 굳이 이 자차 때문은 아니라.. 그 이전부터 그랬긴 하지만, 요 놈을 쓰면 더 심하게 눈이 시려요. 꼐속 눈물을 흘려대니까요;;
트러블 여부- 수분부족지성-_- 조금만 방심하면 트러블이 끊임없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지만, 요놈의 막강 보습력에는 완전 깨깽입니다ㅠ_ㅠ
스킨만 바를 때보다 당연히 작은 면포들이 생깁디다.(것도 바르는 즉시!!)
백탄현상- 없어요, 전혀. 질감은 정말 그냥 가벼운 로션이라니까요?
추천대상- 절대 수분부족에 악건성 피부의 소유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참, 눈이 그리 예민하지 않은 분이어야 하구요.
악평만 써놓은 것 같지만;; 사실 저는 요 놈이 그리 싫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이 산뜻한 향과 쭉 짜서 얼굴에 바르는 순간까지만(!)의 느낌이 너무 좋거든요>_<
그래서 항상 저녁에 세안할 때마다 면포놈들을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면서도 담날 아침이면 요 놈을 찾습니다;;
그래도.. 팔이고 얼굴이고 듬뿍듬뿍 발라 빨랑 없애야겠어요. (요놈의 트러블;;
향과 바르기 직전까지의 로션 질감이 좋아 별 두개 날립니다. 실은 하나만 날리고 싶지만.. 정이 있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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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 번들거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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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co1004) (2004-07-05 00: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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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것이 귀엽네요.
115ml로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에 알라딘 닷 컴에서 4200원에 무료배송까지...아주 만족스러운 가격입니다요.
115ml가 작다시는 분도 계실테지만, 싫증을 잘내는 저로서는 양또한 만족스러워요. 얼른 다 쓰고, 신선한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할 수 있으니까요.
알라딘에서 구입할 때 혹 재고여서 오래된 물건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생산된지 두어달 된 신선한 제품이여서 또 만족^^;
유효성분은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 옥틸살리실레이트 거든요. 그래서인지 UVA 차단지수가 좀 낮은 게 불만이예요.
첨 구입의도는 아이랑 저랑 같이 몸에 바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기한테는 위험부담이 있을 듯 해서, 저만 몸에 바를려고요.
향은 그다지 나쁘지 않고, 순한 편이예요.
좀 탁한 로션의 형상으로 잘 펴발라지고,
무엇보다 백탁현상이 없어서 너무나 만족스럽네요.
자외선 차단제는 제아무리 산뜻한 사용감이라고 해도
특유의 진득함, 번득거림이 있잖아요.
이 제품도 그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기는 하나, 여타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눈감아줄 수 있을만큼 사용감이 깨끗한 편이군요.
어느정도 보습효과도 있는듯하구요.
4200원에 무료배송에 신선한 제품이면서 사용감 또한 무시못할 만큼 깔끔한데, PA+, +가 하나여서 그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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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이 없어 바디용으로 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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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oboro0) (2003-06-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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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는 봄,겨울에는 중복합이었다가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막강 지성이 됩니다
얼굴이나 몸이나 똑같이 변해요^^;
이건 몸에 바를려고 산건데 전에 쓰던거보다 산뜻하네요
전에 니베아에서 나온 파란통 25짜리를 샀었는데, 으 그 끈적거림이란-_-;;
양은 여름 한철 나기 적당한 115ml
팔이랑 다리에 쓱쓱 발라주면, 별다른 백탁현상없이 잘 스며들고요 그다지 끈적이지도 않더라구요
스며들고 나서도 답답하지 않구요
얼굴에는 발라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바디용으로는 확실히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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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도 없고 흡수가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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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ang) (2003-05-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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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디용으로 잘 썼던 니베아 선로션을 살까하다, 노란통이 예뻐서 선택했는데, 요것도 맘에 듭니다. (최근 쇼핑은 만족만족!)
바를 때 백탁 거의 없고, 스며들고 나면 아예 없습니다. 니베아보다 광택도 덜하고 끈적임도 덜 합니다. 몸에는 살짝 광택이 도는 정도지만, 그래도 얼굴에는 기름을 바른듯 번쩍이는건 사실이예요. 상당히 묽은 제형이라 펴 바르기 편하고, 금방 사사삭 흡수가 되어 빨리 옷을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니베아는 얇은 차단막을 입은 기분이 살짝 들어 답답한데 (여름엔 덥기까지 하죠. 오버인가?-_-;) 요건 그런 느낌은 확실히 덜하네요.
니베아를 버리고 이젠 요 것만 쓸 것 같아요.
아, 물에 어느 정도 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점수 깎이네요. 니베아는 꽤 셌는데, 이건 그것에 관련된 문구도 없을 뿐더러, 워너프루프 제품 특유의 막 느낌도 없어요. 비누로 대충 씻으면 지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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