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베다의 아로마 광고가 난무할때쯤 아베다 제품의 살인적인 가격에 대응하다가 사게 된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바디 제품에는 돈을 덜 쓰던 젊을때 말입니다^^
전 이쁘고 세련된 용기보다는 이 제품처럼 투박한 제품을
선호합니다.부담없이 바를수 있으니까요 너무 이쁜 용기는 바를때마다 아쉽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이 제품이 나와 있는데도 예쁜 투명한 용기에
라벤더 바디로션이 나왔던데 저로써는 차이가 있는 건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줄곳 이제품만 샀거든요
그리고 이제품이 더 싸답니다(왜일까요?)같은 양인데 한때 여름이던 겨울이던 몸에는 로션을 바르지 않다가 이 제품을 스타트로 바디로션을 처음쓰게 되었습니다
한 2년여 전부터는 겨울에는 오일과 크림에 여름에도 로션을 꼭 바르게 되면서 이 제품은 구급약처럼 항상 대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