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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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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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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6-03-25 2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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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 매장에 지나갈때 마다 몇번이나 만지작 하다가, 안샀던 제품이었는데, 페수 정모때 사게 되었어요. 귀여운 크래용모양이 아무래도 구매욕을 자극하는듯 합니다.
붉은빛이 싸악 물드는 고체형 틴트 같아요. 농도 조절도 쉽고, 부드럽게 잘 발라집니다. 색상도 이름 그대로의 색으로, 너무 진하게만 안바르면, 둔한사람들은 발랐는지 안발랐는지 잘 못느낄정도로 자연스럽게 보여요.
그러나, 단독으로 바르기엔 사시사철 터지는 제 입술에는 우선 베이스로 촉촉한 립밤이 필요하고, 화장을 완성시킬려면, 조금 광택있게 보이도록 립글라스가 필요해요.
그러다 보니, 마음에는 들지만,,손은 잘 안가는 제품이 되어버렸어요. 한방에 해결되는 제품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깍아 쓰는게, 재밌으면서도 귀찮음을 주네요.
다 쓸때까지는 잘 쓰겠지만, 다시 사고싶지는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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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y, Oragne & Dark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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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ing99) (2004-09-12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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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점: 바르기에 따라 농도 조절 가능, 가지고 다니기 좋음(주머니에 속들어감) 입에 착 밀착 됌, 특히 오렌지 색은 틴트같이 꼭 제입술색같으면서 자연스럽네요. 부드러운 발림성, 고급스런 색상.
광택은 거의 없어요. 내가 너무 조금만 발라서 그런가 하고 부비 부비 4번정도 덧발랐는데 색깔만 진해지네요.
RMK 는 정말 보니 입술도 그렇고 아이세도들도 얌전하네요..
나쁜점: 물론 부담되는 가격. 너무 잘 닮음!아우 아까워. 입술이 좀 드라이 해지네요, 왠만한 립스틱도 견디는데... 중간 정도의 지속성.(음.. 너무 많이 바랬을까요?)
Berry: 빨간색입니다. 근데 아줌마 같은 무거운 느낌의 레드가 아닌 틴에이져 의 가벼운 레드에요. 발라도 젋어보이는색!! 농도만 조절 할경우 benetint같이 돼네요. 이뽀요!
Dark Cherry: 와인 색입니다. 두번 정도에 진짜 발색이 확 돼는군요. 좀 엷은 농도에서는 지적으로 보이는 색.
Orange: 너무 이쁜 오렌지 색입니다. 처음으로 산 오랜지색 색조인데, 얼굴 혈색이 화악 돌게 해주더군요. 제가 얼굴이 좀 노란 편이어서 그런지, 잘 어울려요. 발라도 바른듯안바른듯 너무 자연스럽구요. 3개를 샀습니다... 설명이 더 필요 없겠죠?
전반적으로 색깔들이 이십대 를 겨낭한듯 와인색깔마져 아주 젋은 감각으로서 느낌도 좋고. 좋네요.
별. 4개! 감점은 입술이 좀 마르는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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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번 Clear 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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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4-01-28 10: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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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의 아이크레용과 같은 컨셉의 립 제품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01번 Clear Peach구요.
물건 평 전에 사설을 좀 길게~붙이자면 살 때 매장 오빠가..아저씨가(?) 이 제품은 다른 펜슬깎이에서는 절대 안깎인다고 8천원주고 구멍이 두개 뚫린 투명한 RMK 제품을 사서 사용해야한다고(반드시) 강조해서 같이 구입했는데 속았습니다. ㅠ_ㅠ 집에 있는 다른 깎이에서도 잘 깎이더라구요. 심을 보호하게 설계되어있다고 그랬지만 두 개에서 깎아봤을 때 별다른 점을 못느끼겠어요. 그 매장 아저씨..저보고 초등학생이 조숙하게 화장한다고-_-하더니
아주 맘에 안들어요...나이가 몇인데;;
이 제품은 아이 크레용과 마찬가지로 가격면에서만 빼면 사용감 자체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에 한 번만 발랐을 때는 립밤을 바른 것처럼 그냥 반짝이기만 합니다. 색깔은 전혀 안나요.
두 번 세 번 문질문질 문대주면 그 때부터 색깔이 납니다.
아주 말갛고 투명한 핑크색으로 입술에 나타납니다. 많이 문지르면 꽃분홍색으로 변하겠지만 닳는게 너무 아까워서
그런 색이 될 때까지는 문질러 보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입술이 편안합니다. 무향이구요. 화장을 하나도 안했을 때 입술에 혈색만 있어보이고 싶을 때 이 제품을 강력 추천합니다. 입술에 색이 자연스럽게 달라붙어서 원래 입술색처럼 보이거든요.
귀찮을 때 뚜껑 열고 쓱쓱 발라주면 되니까 편하기도 하고 가볍고 작아서 파우치에 자리도 그닥 차지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쓱 가방에 넣고 나가기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을 가방에만 덜렁덜렁 넣고 나갔을 경우
뚜껑이 열려 바르는 부분이 뭉개질 수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크레용 타입이라서 뚜껑이 딱 맞는게 아니라 간혹 열릴 수가 있습니다. 조심하셔야되요! 그리고 가지고 나갔다가 친구들이 "와~아 예쁘다" 하면서 발랐을 때 닳는게 눈에 띄게 보이기 때문에 쪼잔해집니다. "아껴서 발라 비싼거야" 한마디 하게 됩니다.
그러니 사용감면에서는 만족이지만 너무 비싼 가격으로 인한 휴대 불편에 인해서 별 한 개 깎아서 네 개 ★★★★
P.S; 아이 크레용은 밖에 안들고 나가고 집에서 쓰기 때문에 휴대 불편으로 인한 감점이 없어서 별 다섯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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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호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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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e19) (2003-04-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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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호로 장미색 같은 비비드한 빨강색입니다.
전에 일본 갔을때 샀다가 저의 베이지 립의 돌풍에 휘말리는 바람에, 한번 발라보고 처박힌 불운의 크레용입니다...ㅠ_ㅜ
요즘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싶어!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서 다시 꺼내 바르고 있습니다.
연필처럼 생겨서 입술에 쓱쓱 바르면 되는데, 매트할것 같지만 글로스 크레용이라는 이름대로 투명감있고, 촉촉하고 반짝거리는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짙게 바르면 바르는대로 또 두터워지기도 하고요.
촉촉하면서도 립라인을 따라 번지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 입술 안쪽이 조금 건조해 지는건 막을 수가 없네요.
크레용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립라이너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플러스.
편리함이랑 예쁜 색상군, 2200엔이라는 (비교적) 싼 가격;
기회가 된다면 다른 색도 트라이 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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