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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선블록 SPF35 PA++
용량 : 70 ml
가격 : \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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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25-39,UV A, B,
 

  촉촉해요

 

  guest(snowfair)   (2006-06-09 16:02:00)

시세이도 아넷사를 쓰면서 모공이 막혀서 꽤 고생을 한 이후로 수정액 자차를 기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도 잘 시도하지 않는 편인데 언젠가 정모에 나갔다가 싼값에 건진 것이 이 라끄베르 썬크림. 이름 그대로 썬크림, 부드러운 질감으로 튜브형의 용기에 들어있습니다. SPF PA++ 35면 한여름을 제외한 계절에는 적절한 차단지수가 아닌가 싶구요. 가격도 7000원 내외로 저렴합니다. 모공을 막거나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고, 클렌징도 쉽고.. 그만큼 땀에도 약하지만 어차피 저에게 이것은 봄 가을 겨울 전용 자차다 보니; 나쁘지 않습니다. 뻑뻑하지 않아서 여러번 덧바를 수 있다는 점, 적당히 모이스춰~해서 별다른 로션을 덧바르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힌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참고로 저는 지성피부입니다 ^^; 눈시림도 없고~ 피부도 편안하고..; 백탁은 ..후기를 보니 많다고 하시던데 제가 썬크림을 천천히 바르는 탓인지.. 한번에 많은 양을 바르지 않고 조금씩 여러번 덧바르다보니 그리 심한지는 모르겠더군요. 별 네개 날립니다.

  백탁이 너무 심해요

 

  guest(atore)   (2005-05-05 12:09:26)


이거 전에 썼던 참존 알바트로스의 압박이 너무 컸던지라 무조건 '기름타도!'를 외치며 리뷰검색 중 발견, 지나가는길에 우연히 싸게팔길래 충동적으로 집었던 물건입니다.

일단 기름기 없음. 매우 만족합니다.
발림성도 좋고 땅김도 없고 물에는 약하지만 땀흘려도 눈에 띄게 남는건 아니니 괜찮구요.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우 까무잡잡한 피부라 백탁도 다른 사람에 비해 크게 두드러지기 때문에 신경을 매우매우매우-_-쓰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에 놓고 봤을때 이 제품 엄청 백탁 심합니다.
더구나 흡수도 느리구요. 30분이 지나도 한번 더 두드려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피부에 무슨 가루뿌린 거처럼 허옅게 남더군요.
그리고 그 요상한 향은 정말 토할 것 같았습니다;;;

뭐, 나름대로 열심히 썼습니다만 재구매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백탁에 유연하신분이라면 나름대로 추천할 순 있겠네요...

  건성피부면 더 좋다고 느낄거 같아요.

 

  guest(vicar)   (2004-08-30 02:44:51)

생크림같은 제형에 부드럽게 발려서~좋은데 여름이고 또 중복합 피부라서 바르고 난 후 번들거림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가을 겨울에는 쓸 만할것같아서 그 때 다시 써보려고 생각중이네요~. 지금까지 바르면서 얼굴이 가렵거나 눈시리거나 여드름이 난 적도 없었고 클렌징 잘되는 걸 보니 워터프루프 아닌거 맞는 거 같아요~

  덜 번들거리는 선크림

 

  guest(ppidae7)   (2004-08-30 02:43:55)

국내 화장품의 자외선 차단제는 라네즈, 입큰, 참존, 아이오페, 고앤강, 아름다운 나라, 백옥생등 여러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 그중 가장 덜 번들거리는 제품이었습니다.

고향에서 어머니가 쓰시는 제품을 뺏아썼다가 서울에 올라와 바로 본제품을 산 경우죠.

제형은 흰색의 생크림같은 제형으로 케이스의 입구가 좁은 형태에 튜브타입이라 원하는 양만큼 짜기가 쉽습니다. 향도 약간의 플로럴한 향으로 예전의 화학적인 자차의 향을 많이 가려주네요.

전 자차를 20분에 걸쳐서 세번 나누어 발라 피부과 지정 자차 권장량을 바르는데, 바를 때도 잘 발리지만 겹쳐서 바를 때도 아래쪽에 바른 내용물이 밀린다거나 뭉친다거나 하지 않고 아주 고르게 잘 발립니다.

그리고 그 어마어마한 양을 발랐으니 백탁현상이 완전히 없을 순 없겠지만 심하지 않습니다. 약간 얼굴톤이 밝아진다는 정도에 그치고 30분 정도 지나 자차가 흡수가 되면 얼굴톤도 본래 색과 크게 차이가 없어요.

후기를 위해 눈가에도 살짝 발랐는데 눈시림 현상 없습니다. 그래도 성분표를 알 수 없으니 눈이 예민하신 분은 눈전용 선크림을 바르세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번들거림과 끈적임이 덜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번들거림이 없을 순 없지만 기분나쁜 유분감이 아니라 촉촉한 쫀득임과 비슷한 감촉입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도 적당하고 PA++인 점이 명기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아직 완전히 여름철이 아닌터라 얼굴이 땀이 덜나서 물저항력은 잘 알수 없지만 워터 리지스턴스라고 써져있지 않은 것을 보니 물에는 강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그점을 감안해서 별 반을 뺍니다만, 가격도 저럼한 편이고(자차처럼 퍽퍽 쓰는 제품은 비싼 거 쓰기 아깝죠) 오랜만에 국산 자차중 마음에 드는 녀석을 만나 기쁘네요^^

  스카치 테입의 끈적거림을 능가합니다

 

  guest(moon204)   (2004-07-06 00:51:20)

우선 제 피부는 수분부족 지성에 환절기엔 알러지로 고생하는 아주 살~짝 민감한 여드름성 피부입니다.
로레알의 자차를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사용하다가 여름이 되니
번들거림이 부담스러워져 싸면서 번들거리지 않는 자차를 찾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저의 자차 구입기준은 1.트러블이 없을것 2.백탁현상이 없을것 3.끈적임이 덜할것 4.발림성 5.가격 순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70ml인가에 10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데 비교적 저렴한 편으로 생각됩니다.
발림성은 로레알의 자차의 로션같은 타입은 아니고 전형적인 크림타입인데 제형에 비해선 잘 발리네요. 처음에 조금만 발랐을 때에는 백탁도 없군요. 원하던 자차인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자차 적정량만큼 얼굴에만 바르자..-_-;;헉..목이 잘립니다.(전 목에는 자차를 발라야 한다는건 알지만 안바릅니다.그 느낌이 너무 싫어서..ㅡㅡ;;)게다가 바를때는 느끼지 못한 그 끈적거림..스카치 테입의 끈적거림을 능가합니다. 이 정도 끈적거림이면 목에 바르는 습관이 있다 해도 도저히 못바를 것 같습니다.
오히려 겨울부터 쓰던 로레알이 훠~~얼씬 가벼운 느낌이네요.번들거리긴 했어도 이것만큼 끈적거리거나 백탁이 있진 않았거든요.
끈적거림은 파우더로 마무리를 해서 극복한다고 해도 극복할 수 없는 한가지가 있었으니..바로 이걸 쓴날은 어김없이 화농성! 여드름이 올라오는군요.한동안 자잘한 좁쌀 여드름만 있었는데 말입니다.
재구입 의사 당연히 없고, 발림성만 좋아서 별 하나 입니다.

  촉촉한 피부 상태가 되네요.

 

  guest(kisoon75)   (2003-12-05 21:03:07)


피터는 국내에서는 돈아까와 못사겠고 평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게다가 양도 넉넉한(70ml) 라끄베르 매직 선블록을 선택했습니다. 자차지수도 SPF 35, PA++로 꽤 높은 편이니 머 거부할 이유가 없었으니까요.

전 구스닥에서 7200원 주고 샀어요. 다른 쇼핑몰에서는 12000원 정도 하던데 가격이 넘 저렴하죠? 나중에 배달받고 보니 황후닷컴이라는 독립된 화장품 쇼핑몰이 구스닥에서 물건을 파는것이더군요.

각설하고 일단 색상은 하얀색으로 로션정도의 농도를 갖고 있습니다. 고앤강 자차에 익숙해져 있는 제가 티스푼으로 한스푼 정도양의 자차를 얼굴에 철퍼덕 발라대니.. 흠 당황스럽더군요. 엄청난 백탁현상에 설명서를 보니 메베대용으로도 가능하다는 문구가 떡하니 써있지몹니까 -.-

바르는 느낌은 일단 쫀쫀하다는 느낌이 딱 들어요.. 다행히 기름기도 별로없고 촉촉하긴한데, 밀착력이 대단하더군요. 백탁이 심하다보니 미간의 각질도 두드러지고, 또 눈썹에 끼니까(?) 잘 펴지지도 않았구요. 있는 먼지는 다 달라붙는듯한 느낌이 들더이다. 고앤강 자차를 바를때는 하지 않던 피부 톡톡 두들겨주기 작업을 좀 해야했습니다. 좀있다가 퍼프가 얼마나 더러워질지 상상을 해보니 가슴이 아프더이다 T.T

그런데요. 호평은 괜히 나오는게 아니더군요. 전 자차를 바르고나서 밀착될 시간을 벌기 위해, 머리를 말리거든요? 그래봤자 5분정도밖에 걸리지는 않지만.. 그렇게 5분이 지나자 백탁도 사라지고 드러났던 각질도 눈에 띄지않게 되면서.. 촉촉한것이 화장하기에 딱 좋은 상태, 적당 촉촉 피부상태가 되더이다. ^o^

그 위에 파우더 팩트만 바르고 지금 출근을 했는데요.. 아침에 찬곳에 있을 때는 얼굴이 파랗게 질려(겨울되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빈티 팍팍) 잘 몰랐는데, 사무실에 들어와 앉아 있으니. 적당히 매트한것이 피부 상태가 아주 좋으네요. 그리 기름지지도 매트하지도 않아 편안하구요. 피부톤도 고앤강 자차 발랐을 때보다 훨씬 고르게 보이네요.

바르기 편하고 그동안 익숙해져 있어서 고앤강 자차가 그립기는 하지만, 고앤강 자차의 절반도 훨씬 못미치는 가격에 이 정도 자차를 만났다는 것이 다행이구요, 며칠 더 사용해보고 피터를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참, 면포도 돋지 말아야 할텐데, 것두 며칠 지켜봐야겠군요.

전 아침에 아이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고 화장을 시작하는데요, 고앤강은 하루종일 기름이 돌지 않았는데 이녀석은 오후가 되니 코에 기름기가 도네요.. 간만에 기름종이 사용했답니다.

아직도 고앤강이 무척 그립지만 면포가 돋지 않는 한 라끄베르를 사용해 보려구요. 고앤강도 적응되기 전에는 별로라구 생각했었거든요 ^^

참, 이건 바르실때 손바닥에 비벼서 바르지마세요. 전 습관이 되서 그렇게 발랐다가 손이며, 눈썹이면 끼어서 넘 힘들었는데 오늘 아침 손가락으로 살살 펴서 바르니 훨씬 낫네요.

  산뜻하고 건조감이 덜해요

 

  guest(paang)   (2003-04-24 00:00:00)


요번에 리뉴얼된 라끄베르요. 매직 선블록크림입니다. 용량은 70ml이고, 가격도 인터넷에서 1만 3천원정도입니다.

라끄베르는 왠지 너무너무 싫어서 눈길도 안 줬다가 의외로 괜찮다는 반응에 도전해본 것인데, 맘에 들어요.

오일인 워터타입이라는데, 정말 바를 때 수분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데이크림을 바르는 정도의 수분감과 산뜻함. 바르고 나서 그 즉시 백탁이 있다가 금새 사라져서 흔히 말하는 메베효과가 없다는 느낌인데, 이 것 바르고 위에 파우더만 아주 살짝 발라도 피부에 신경 쓴 티가 나는 것이 꽤 커버력이 있나봐요.

산뜻한 제형이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후 대부분의 선크림이 갖고 있는 특징인 매우 건조해짐은 확실히 덜해요. 저는 건성이라 기름기보다는 시간이 지난 후 사용감이 변하는 것에 더 신경을 쓰거든요. 대부분의 선크림은 시간이 지날 수록 얼굴을 잡아당기기때문에... ^^

단점은 물에 잘 지워진다는 것. 물이 살짝만 뭍어도 미끄덩거리면서 지워지는 느낌이 확실히 난답니다. 매우 더운 한여름엔 딴걸 쓸거구요, 그 때 빼곤 건조한 겨울에 사용해도 좋을듯 싶어요.

  번들거림은 적지만 향이 좀 진해요.

 

  guest(topaz)   (2003-04-11 00:00:00)


어느정도 백탁현상이 있는 썬블럭을 찾다가 여기서 말하는 메베기능있고 PA 지수도 나와있길래 냉큼 사버렸죠.
사용감은 의외로 좋네요.
로션같은 질감이고 굉장히 잘 펴발라집니다. 번들거림도 적고 얼마 안있으니까 금방 흡수되더군요. 근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하다는 느낌이듭니다.
그리고 피부색 보정을 위해 백탁현상을 바랬는데 첨에만 조금 하얘보이더니 금방 없어지네요.
향은 여름에 어울리지 않는 돌체비타향수(달콤한 향) 냄새가 납니다. 이 향을 싫어하진 않지만 진하단 생각이 드네요.
오전에 바르고 오후가 지나도록 계속 향이 지속된다는....
무향으로 만들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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