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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볼륨,깔끔하게,너구리방지,뭉침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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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단점이 없네요.-->단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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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4-03-21 21: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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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스카라 클렌징이 쉬워서 요즘 이틀에 한 번은 발라주었습니다.속눈썹이 뭉치지도 않고 향도 거의 없어서 자주 쓰기에 참 좋더라구요.근데 쓰다보니 단점이 점점 드러납니다.참고로 지금까지 12번 정도 썼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가루가 떨어지는거에요.몇시간 신경 안쓰고 있으면 아랫 속눈썹부분에 까만 가루들이 앉아있습니다.처음 2~3번 썼을때는 이런 일이 없었던 걸로 보아 마스카라액이 조금 굳으면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길어지는 효과가 점점 떨어집니다.이제는 바르면 제 속눈썹과 별 차이가 없어요.
또 하나,더이상 깔끔하게 발라지지 않습니다.전에는 솔질을 많이 해도 전혀 지져분하게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는 표면이 고르게 발리질 않네요.
한 달도 안썼는데 처음 바를때와 이렇게 차이를 보이니... 싸니까 매달 구입해서 쓰라는 뜻일까요?
용량도 이만하면 많은 편인데 이대로 상태가 점점 안좋아진다면 양이 많다는게 더이상 장점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값을 내리고 용량을 5ml정도만 했으면 딱 좋겠네요.
-----------------------------------------------------------------------------------레블론 제품들은 가격에 비해,패키지에 비해 품질이 참 좋은 것 같아요.문제는 드럭스토어에서 구경을 하다가도 그 패키지를 보면 별로 구매욕이 안생기는데 있죠.^^;
저번에 후기 쓴대로 케이트의 워터 프루프 마스카라가 맘에 들어 그것만 쓰다가(마스카라를 2~3번 했을 뿐이지만요.)시간이 지나니 또 다른것이 써보고 싶어 지더라구요.
드럭 스토어에 갔다가 번지지도 않고 10시간 이상 간다는 둥 설명을 보고 그냥 사버렸습니다.7불 정도로 가격은 싼 편이었구요.
지금까지 2번 썼는데 괜찮네요.뭐랄까...아주 좋다고 말하기에는 튀는 장점이 없고 단점도 못찾겠어요.
제 속눈썹은 정말 가늘고 숱이 많고 일렬로 난게 아니라서 마스카라 잘못 바르면 굉장히 지져분해 보이거든요.마스카라 액이 묽지 않으면서도 눈썹 한올한올 고르게 잘 발라져요.표면이 고르게 발리는 편이구요.솔질을 계속 해주면 1~2mm정도 길어지고 두께도 좀 생깁니다.제가 제일 싫어하는 속눈썹 끝부분이 뭉치는 일도 없구요.
색상은 blackest black인데 푸른끼 전혀 없이 순수한 까만색이에요.
제 작은 눈에는 솔이 좀 길어요.아직 양이 많아서 그런지 솔을 빼면 끝부분에 상당량의 마스카라 액이 뭉쳐나옵니다.솔에 굴곡이 있어서 이리저리 돌려 바르기는 좋네요.
워터 프루프는 아닌데 번지지도 않고 가루가 약간 떨어지기는 해요.자고 일어났는데 속눈썹이 약간 구겨지기는 했지만 주변은 깨끗하네요.
쓰다보니 장점이 생각났어요.잘지워집니다.^^
세수하면서 물을 한 번 끼얹고 눈을 꼭 감았다 뜨면 바로 눈 주위에 검정물이 생기고 몇 번 푸파푸파 해주면 물로만도 다 지워집니다.반은 녹고 반은 가루처럼 떨어져요.
케이트 마스카라는 바르기 전에 클렌징을 단단히 각오하고 발라야하는데 이 마스카라는 편한 마음으로 바를 수 있겠어요.그 대신 비를 맞거나 울기라도 하면 볼만하겠죠.
또 하나 좋은점은 마스카라를 바르고 나서도 속눈썹이 유연하다는거에요.어떤 마스카라는 바르고 나서 속눈썹을 만져보면 딱딱하고 느낌이 영 부자연스러운데 이건 속눈썹이 말랑말랑(?)합니다.
7.9ml로 양도 많고 향도 마스카라치고는 괜찮아서(거의 맡아지질 않습니다) 매일 쓰기에 적당한 마스카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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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est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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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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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론의 마스카라중 깔끔하고 클래식하게 발리는 마스카라입니다..
솔의 크기가 적당하고 가운데가 살짝 들어갔다 나온 디자인 때문인지 핸들링이 쉽고 깔끔하게 발려요..^^
적당히 볼륨을 주고 적당히 길어지게 하는 별 불만을 찾을 수 없는 마스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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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은 약간 진득한 듯 하고 제가 고른 Blackest Black은 아주 선명한 검정색이어서 메이블린 블랙과 견줄만 하구요..
지워지지 않고 10시간동안 간다는 설명인데..뭐 10시간 마스카라 하고 있을 일도 별로 없고 왠만하면 안 지워지는 편이라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물에 강하고 가루가 떨어지거나 그런 일도 없네요..
그런만큼 클렌징은 그리 쉽지 않아서 좀 꼼꼼하게 닦아 줘야 합니다..
이 제품은 워터 프루프로도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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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est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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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ezz) (2006-06-17 0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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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마스카라만 쓰다가 저렴 버전 좀 써보자고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blackest black 색상으로 샀구요.
마침 세일중이라고해서 NZ$20에 사왔습니다.(뉴질에선 레블론도 보통 30불 가까이 되요)
페수에서 저렴 버전 화장품들의 평이 좋았고, 그 중 레블론도 좋은 평의 브랜드에 들어가서 나름 기대가 꽤 컸습니다.
근데 이건 처음 열때부터 마스카라가 꾸덕꾸덕 굳어있네요.
박스 어디에도 써있지 않아서 제조일은 확인이 불가했는데 혹시 오래된 제품을 세일한 것?
그래도 일단 구입했고, 개봉한 거니 써보자고 한달 정도 써봤는데요, 이미 꾸덕하게 굳어있는 제품이어서 마스카라액 뭉친 것이 많이 묻어났습니다.
컬링이나 볼륨이나 아주아주아주아주 약간 되는 정도입니다. 표는 별로 안나요.
은은하게 너구리가 되고, 클렌징이 잘 안됩니다.
한번은 좀 많이 덧발랐더니 너무 안지워져서 눈만 클렌징 세 번 했어요.
굳어있는 상태의 제품을 사서 사용감이 더 안좋았다는 것을 감안한다해도, 저렴제품이라고 구입한 것 치곤 소득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가격차도 엄청나게-3만원vs몇천원대 정도로- 나는 것도 아니고, 컬링이나 볼륨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너구리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클렌징도 힘들고 기타등등...
세일해서 20불이었지 보통은 30불 정도 되는 가격이니까, 그냥 50불대 백화점 제품 쓰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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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임 |
아무리 봐도 오래된 제품이지 싶더라구요.
개봉 한달 좀 지나니 이미 거의 다 굳어 사용이 불가능했거든요.
전 볼륨이니 랭쓰닝이니 다 필요없고 틴트랑 컬링만 해주면 되거든요.
목적에는 부합하니 미국 가격이라면 한달에 한개씩이라도 싼 맛에 사 쓸텐데 여기선 너무 비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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