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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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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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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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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5-01-11 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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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의 라인스무딩언더베이스는...
동생이 쓰는 입큰의 초록색 베이스
엄마가 좋아하시는
꽃을든남자의 컬러로션
마몽드의 컬러로션(?)
제가 써왔던
엔시아의 보라색 베이스(이거 넘 뻑뻑하고 어두워서 쓰다버렸어요)
마리끌레르 핑크베이스 (좋긴한데 물에 너무 약하고 색상이 어두운 핑크에요, 그래도 거의 다 써감)
를 합쳐서 제일 좋은 제품이어요 ^-^
가격은 다소 비싼편이구요
용량은 40ml인데 튜브타입이라 더 작아보이고 로션처럼 묽은 타입이라서 일반 베이스보다 빨리 쓰게되죠
색상은 옅은살색+옅은피치+옅은핑크 가 살짝 도는 색상이구요
퍼짐성과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온 얼굴에 펴바를수있어요
작게발라도 되구요. 많이 발라도 밀린다던가 귀신처럼 하얗게된다던가 두껍게 발린다던가 하는일이 절대없답니다 !!!
색보정이라든가 백탁현상이라든가 하는 기능은 없는데
바르면 확실히 얼굴이 틀려요
이 제품 하나만으로 촉촉함과 윤기남을 느끼실수있답니다.
저는 심한 지성피부인데요
이거 쓸땐 굳이 파우더 사용안해도 될 정도에요
피지도 잘 잡아주고 얼굴이 보들보들 해지거든요
저희 엄마도 이거 한번 써보시더니 화장이 너무 잘 먹는다고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그치만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자차기능이 없다는 것이죠
뭐든지 많이 바르지 않는 저로써는...
자차위에 이제품바르고 파우더까지 하는 두꺼운 화장을 하고싶지 않더라구요 (자차만으로도 충분히 두꺼움...)
그래서 저녁에 남자친구 만날때만 맨얼굴처럼 보이려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뭐 제가 피부가 잡티하나 없는 백옥같은 피부는 아니지만
저는 커버보다는 조금 밝아진느낌 윤기남 화사함 이런걸 좋아하거든요. 저처럼 커버나 색보정보다는 자연스럽고 화장한듯안한듯 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 저녁에 맨얼굴로 남자친구 만나고싶으신분 이거 꼭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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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도 안발라도 똑같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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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suni79) (2003-03-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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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페에서 나온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같은 라인으로 라인 리피니시 스팟베이스라는 부분커버용 제품도 있습니다. 이것의 후기는 따로 적겠습니다..
기능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주름을 감추어 준다는 건데요. 제품 뒷면에 이렇게 써있네요. "피부와 유사한 굴절율을 지닌 파우더가 자연스럽게 피부색의 결점을 가려주면서도 단성감있는 젤타입으로 피부의 흐트러진 굴곡을 바로잡아 섬세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정돈해주는 메이크업베이스"
전에 엄마 잡지에서 우연히 광고를 보고 너무 사고싶었던 제품이었습니다. (광고가 아는분은 아시겟지만 조개껍데기의 쭈글쭈글하던면이 옅어져서 매끄러워지는 잡지광고). 그때 한참 모공컨실러라구 닥터필굿이나 확장혹성의 모공컨실러등을 알게 되었는데, 이제품도 그런종류가 아닐까 하고 우리나라 제품이니 꼭한번 사봐야 겟다고 생각햇습니다..아무래도 쌀테니까..*^^*
그래서 몇일전에 명동에 가서 테스트를 해봤죠...다행히 흐리고 어두운날이라 얼굴에 메이컵 안하고 갔습니다. 저는 코에 블랙헤드가 좀 많고.ㅡㅡ;;; 코옆의 양볼에 모공이 슝슝 뚫리고, 양 미간에도 모공이 보이는 그런피부입니다. (써놓고보니 슬프군요..)
우선 라인스무딩 언더베이스는 얼굴전체에 바르는 것이라 미간을 비롯한 이마부분을 반으로 나누어 발랏습니다.(질감은 옅은 분홍색의 크림이고 향은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오호~~ 그런데 이게 왠일??? 모공이 매끈해보이고 피부가 보들보들 뽀샤시 한것이 아니겟습니까? 안바른쪽 피부가 정말 누렇고 쭈글쭈글해보이더군요...감동했습니다.
그러나 코부분의 블랙헤드라던가 양볼의 모공은 가려주지 못했습니다. 색깔이 좀 하얘지고 촉감이 보들보들하긴했지만 이마에서의 그런 효과는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것 하나만 발라도 파운데이션 안써도 되겠다 싶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토다코사에서는 너무 비싸서..(인터넷 쇼핑몰보다 5000-6000원 비쌌던걸로 기억합니다..) 인터넷 쇼핑몰(plus1000)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가격은 17,250원 입니다.
그런데 구입을 해서 꾸준히 써본느낌은 처음의 그런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다른 메컵 베이스처럼 얼굴이 하얗게 되지도 않고, 촉감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점은 맘에 듭니다. 재구입 의사는 없습니다. 그야말로 발라도 안발라도 똑같은것 같거든요. 토다코사에서의 효과는 아마도 조명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조명밑에서는 뽀샤시해보이지만 자연광에서는 별로인것 같거든요.
종합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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