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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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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퓨어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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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3-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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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색은 11호 퓨어 베이지이구요...
고급스러움을 노렸지만 진짜 금속 케이스가 아니구 플라스틱에 금칠을 한 약간은 유치할 수도 있는 정사각형 케이스입니다.. 안에 flip형 플라스틱 커버가 붙어 있구..그 위에 퍼프..
아주 전형적인 한국 트윈 패키지이지요..리필 가능한 거 같네요...
색은 제가 산 스킨 컴포트 화운데이션과 호수는 같지만 더 차분한 분위기의 색이예요....이상하죠...^^
암튼 젤 밝은 색치곤 좀 어두운 편이지만 역시 한불 제품답게 색상은 참 이뻐요..
가볍고 곱게 발리구요..가루 날림 거의 없다고 보여져요..
하루종일 밖에 있어야할 때 수정용으론 아주 좋구요..커버력이 있지만 그렇다고 답답하고 덕지덕지한 느낌을 주지도 않는군요..
저는 아주 미치게(?) 바쁠 때가 아니면 트윈으로 화장을 안 하고 거의 수정용으로만 쓰는데요..수정용으로 쓴 트윈중엔 지금은 안 나오는 디올의 하얀 팔각 트윈이 참 좋았지만..그것이 여름에 더 적합했다면 이건 사계절 무난히 다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이걸로 그냥 화장을 해 보면 역시 화운데이션과 파우더로 차분히 해준 화장보단 지속력이 떨어졌지요....(티존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 지저분해지는 경향)
하지만 들뜨지 않고 자연스러웠기땜에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저에겐 루이첼 트윈도 있는데 이 오 뜨 휘니시 케잌도 좋지만 역시 루이첼이 더 나은거 같더군요..^^
별점은 4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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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퓨어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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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nvyu99) (2007-01-01 16: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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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칭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해서 써보았습니다.
색상은 11호 퓨어베이지에요.
색상이 좀 어둡게나와서 제일 밝은걸 가장 많이 쓰시는것 같아요. 11호여도 그렇게 많이 밝거나 하지 않습니다. 일단 SPF지수가 마음에 들고, 색상도 마무리감도 자연스러워요.
다른 큰 단점은 잘 모르겠는데, 각질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합니다. 각질없이 상태좋은 맨들한 피부에 써야만 더
돋보일 제품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좀 별로인 제품이었어요.
별 세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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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퓨어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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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ttu) (2003-0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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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스킨 쓰기 전까지 얘를 썼구요 한통 다 바닥을 보이면서 조금 남았습니다.
색이 좀 어둡다 그래서 많이 걱정했는데 제 피부가 워낙
창백에 가까운데다 검은 옷을 많이 입는 겨울에는 좀 차분한 화장을 해야할거 같아서 11호 정도면 괜찮은거 같네요.
자외선 차단지수며 가격이며 품질이며 국산 외산 통틀어서
제일 적당한거 같아요.(가격이 제일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죠...) 전 에스까다의 크림 화운데이션이랑 구색 맞춰서
하거나 자차위에 그냥 얘만 바르고 잘 돌아다니는데 첨에
케이스가 맘에 안 들어서 리필을 사다가 입큰럭셔리에
끼웠더니 주변이 좀 남기는 하지만 들어가긴 하더군요.
(왠 궁상이래..-.-;;)
어제는 스틱형 자차(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 가능)위에
이것만 두드리고 온 시내를 활보했다는... 화장 안해도 될
나이는 지난지라 이렇게 임시방편으로 게으름을 커버하고
있네요.. 단점이라면 좀 많이 헤픈 경향이 있다는거..
그래도 싫증 잘내는 저한테는 빨리 써서 바닥을 보이는 편이 재구매 의욕을 불태우는데 더 좋습니다.^^.
근데 루이첼이 더 맘에 드셨다뉘.... 또 쇼핑몰을 기웃거리게 만드시는군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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