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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안티에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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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유성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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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12-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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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 어머니중에 악소리가 나는 건성으로 어느 화장품을 써도 만족할만한 유분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더 찾아볼 것도 없습니다. 바로 리치함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크림이 바로 이것이니까요.
사진을 보면 정말 병아리 눈물만큼 스파츌라로 뜨는것을 볼 수 있는데..약간 과장을 더해서..정말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이건 피부에 쏙쏙 스며드는 수분크림류가 아니기때문에 피부위에 그렇게 퍽퍽 바를 수도 없으니까요.
요즘 극도의 건조에 시달리고는 있지만 기본적으론 지성/여드름성 피부에 해당하기때문에 전 아예 손가락으로 살짝 이 크림을 눌러 지문에 묻은 정도의 양을 도닥도닥이면서 최대한 얇게 볼부위의 건조가 심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펴발라줍니다. 그러면 피부에 쫀득~쫀득하면서 아주 강력한 유분막이 형성되어 피부가 마를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기에 샘플 크림통 하나인데도 한달이 넘도록 반도 못쓰고 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도 그 보습력은 계속 현재진행중입니다.
사실 사용감이 부담스러운것은 어느정도 감내를 해야하며..볼에 이 강력한 보습력의 훈장으로 뾰루지한두개가 나는것 역시 감수해야했지만..산뜻한 촉촉함만으로는 도저히 이 한겨울의 건조가 해결이 안되는 분들...특히 노화/악건성 피부에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상당히 고가이기는 하나..그만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지요. 크림통에 들어있는 제품인만큼 위생을 위해 스파츌라를 꼭 사용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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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리치한 크림에도 만족하지 못한 악건성 피부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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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5-02-01 0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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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건 아니구요(가격이 얼만데!.. 25g에 60만원..), 제 생일날에 아시는 친구누나분이 따른 선물과 함께, 이 끌레 드 뽀 라 크렘므를 선물해주시더랍니다.
처음엔..."에게~!" 라고 생각했습니다.
샘플 용량이 "3g"이었으니까요.(하기야 크림 드 라메르도 샘플 용량이 3.5g 이니...)
근데 패키지는 샘플용기치고는 좀 크게 느껴졌었지요.
이런게 거짓심보이련지는 모르겠지만은요.
위니님의 후기처럼 사진에서처럼, 스파츌라로 떠있는 병아리 눈물만큼이 딱이라고 하셨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니깐 알겠더라구요.
정말 그만큼 너무나도 리치해요.
크림 드 라메르의 사용법처럼,손바닥에다가 덜어서 손바닥에다가 두드려서 체온으로 녹인다음에 가볍게 누르듯 발라주셔야 하구요.
그냥 일반크림처럼 밀듯이 바르면 뻑뻑하고 살이 밀려오니까요.
지성에 해당하는 저의 피부가 요새 겨울철이라서 상당히 건조하게 느껴지는데, 이 제품을 사용 뒤 촉촉하다 못해서 기름기가 상당히 겉돕니다.
다행히 저는 뾰루지는 나지 않았으나, 눈가에 비립종이 좀 생겼더라는...
이 샘플을 받은지 보름채 지나지 않았는데, 정말 용량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었어요.
도대체 얼마나 줄어진건지 모르는 상태이구요.
그리고 얼굴에 기름기가 겉도는게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자고 다음날 아침에아직도 크림의 지속력 덕택에,아침에 세수할때 좀 엄하구요.
그래서 클렌징 밀크쓰고 폼클로 제거하느라고 좀 힘이 빠지는...
뭐 피부 개선효과나,특별한 효과요?
글쎄요...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할 나이는 아니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은, 그냥 "정말 이 만큼 리치한 크림이 또 있으려나..." 생각이 들 뿐이구요.
그래서 결국은 상당히 악건성에 시달리시는 어머니께 드렸는데요, 굉장히 소량으로 발라도 너무나 촉촉해서 좋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너무나 좋다고...
정말 어떠한 리치한 크림 만족하시지 못하시거나, 또는 "나 기름이 필요해요. 누가 나에게 기름을 줘요!" 라고 애원하시는 악건성 피부에게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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