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피지흡수,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
|
미디움 베이지
|
|
|
|
guest(uing99) (2004-03-13 11:21:06)
|
|
|
|
|
| |
색깔은 미듐 베이지로 제 얼굴보다 좀 어둡게 표현이 돼요 한 MAC NC30정도 이죠. (레블론 색깔 진짜 고르기 어렵습니당!! 짜증) 그렇다고 뭐 아주 어색하진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블렌딩이돼서 차분하게 표현돼거든요.
SPF15 에, 오일 프리 로서 얼굴번들대는걸 잡는다는데요. 네, 번들거리는거 잡긴 잡습니다. 단지!!! 막 바르고 나서는 제 지성 덩어리 얼굴도 좀 땅긴다는거죠. 바르고 나면 얼굴이 뽀드득 뽀드득 해져요. 매끄러운 맛이 없고 좀 빳빳해요. 한 반나절 지나면 그런거 없어지긴 하지만 좀 기분이 이상해요. 그래도 얼굴이 답답하거나 하지않고 미듐 정도의 커버력 이 좋네요.
제가 지성피부에 습도가 높은 동남아쪽에 살아서인지 오후에는 꼭 터치업을 해야지, 안하면 많이 번들대요. 거기다가 어웨이크나, 에스테라우더 꺼랑 비교하면 다크닝 현상 이 쫌 있구요. 적어도 화사한 맛은 없죠.
용기는 꼭 애기들 젖병같이 생겼는데 흔들어서 쨔서 습니다. 물같이 주르륵 흐르는 타입이지만 용기가 뻥뚤려있지않고 튜브 같이돼있어 조금씩 얼굴에 바를수 있어요.
그래도 SPF15정도에, 가격싸고, 구하기 쉽고 해서 나중에 돈이떨어지고 하면 다시 사서 쓸 의향있습니다. 별은 한 3개 반정도요. |
|
|
2 호 Buff
|
|
|
|
guest(nenya) (2002-12-22 00:00:00)
|
|
|
|
|
| |
건조한 계절이 되어 화장대 구석에 모셔진 몸이 되었지만 늦봄부 터 초가을까지 저의 favorite 중 하나였던 이 파운데이션 후기를 올립니다.
제가 쓰는 건 2호 Buff 이구요, 색상은 한국인 피부에 잘 맞는 옐로 언더톤인데 제 피부엔 약간 어둡습니다. 하지만 목보다 얼굴이 원래 많이 흰 저라서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일단 앙증맞도록 작은 플라스틱 통에 용량은 30ml 정도 됩니다.
29.6? 암만 맘에 드는 제품도 끝까지 쓰질 못하는 제겐 적은 용
량은 아니구요. 저는 타겟에서 세일할 때 $6.99 정도 줬는데 아마 원래 가격은 $12 정도일 겁니다. 엄청 저렴한 건 아니네요.
특이한 건 마치 수정액처럼 볼이 들어 있어서 마구마구 흔든 담에 써야 한다는 건데요. 오일프리라 유화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파운데이션이 나오는 곳은 뾰족한 튜브 타입인데 전혀 끈적이거나 걸쭉한 느낌은 없어요. 묽은 것 같지만 커버력도 어느 정도는 있고 무엇보다도 자연스럽게 even out 효과가 있어요.
지속력도 좋거니와 다크닝 현상도 없구요.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엔 좀 많이 매트하겠지만 여름철엔 정말 좋아요. 땀 흘려도 지워지지도 않구요. 그치만 클렌저에는 사악 잘 녹아나서 클렌징 후에 잔여물도 안 남구 정말 맘에 듭니다.
그리고 spf 15 에 titanium dioxide 2%, zinc oxide 2% 로 확실한 uv A 차단 효과를 준다는 점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겠지요.
별점 다섯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