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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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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1, B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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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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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으로 오토타입의 카트리지를 (단순히 심만교체하는게 아니예요) 끼워 사용할 수 있는 아이라이너 펜슬입니다.
카트리지를 여러가지 가지고 있으면서 그때그때 교체해가면서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색상은 밝은 남보라빛 VI1 과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인 BR 1 이예요. 둘다 쉬머가 들어있는데 VI1 쪽이 전반적으로 색상자체가 좀 더 광택이 나면서 반짝임이 잘 납니다.
전 주로 언더아이라인을 그릴때 잘 사용하는데 심이 부드러워 피부에 자극없이 잘 미끄러지고 언더아이라인은 새도우로 하는경우 번짐이 잘 나타나는데 이 펜슬은 새도우의 부드러움을 주면서 지속성이 좋은 편이예요.
펄의 느낌은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사라지지만요.
심이 약간 도톰한 편이라 눕혀서 여러번 덧칠을 하면 아이새도우를 얇게 바른 느낌도 나서 쌍거풀이 없는 눈이 라인식으로 컬러를 넣을 때 적합할듯 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활용성도 뛰어나 제가 즐겨 사용하는 제품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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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펜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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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11-17 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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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제 파우치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베스트 아이템입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에 들어있는 다소 굵은 라메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어느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펜슬이지요.
[PK-1] 
약간 꽃핑크 기운이 보이는 핑크색입니다.
눈 밑에 살짝 발라주면 생각보다 눈이 맑아보이고, 귀여워 보입니다. 다소 넓게 바르고 손으로 블랜딩해주면, 눈이 부어보이지도 않는 것이 꽤나 깜찍해 보여요. 다른 계절에도 잘 사용하지만, 역시 봄이 되면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색상이랍니다~
[WT-1] 
아무런 화장도 하기 싫어지는 한여름에도 이 색만은 절대적으로 사용합니다. 눈 밑에 그려주면 눈이 커보이는 효과 때문이지요...ㅎㅎㅎ
여러가지 회사의 비슷한 제품들을 많이 써봤지만 이 제품이 제일 사용하기 편하고 눈에 자극이 없어서 좋아요. 라메가 약간 굵은 쪽이 너무 미세해서 번들거리는 것 보다는 좋구요.
단종되는 그 날까지 써보려 합니다.
[BU-2] 
감청색의 베이스에 같은 라메가 들어있습니다. 베이스 색상이 어둡다보니, 라메가 가장 효과적으로 빛나는 효과가 있네요. 이 색상은 넓게 바르는 것 보다는 라인으로 그려주는 것이 가장 예쁩니다. 단점이 있다면....요즘 이 색상을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거의 다 써가는데...ㅠ_ㅠ
그런데, 얼마 전에 이 색상의 대용품을 찾아냈습니다. 미샤에 비슷한 색상이 있더라구요..^^
이제는 찾을 수 없어서 다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색상이나 표현이 정말 예뻐서 좋아했던 색상입니다. 단지, 넓게 사용할 수가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별 반개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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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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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enial) (2003-11-03 09: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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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쓰던 샤프식 색연필 원리로 쓰는 칼라 펜슬 입니다. 막대기처럼 색긴 하얀 별무늬 몸통이랑 칼라 심을 따로 판매하고 있어요. 몸통 양쪽으로 펜슬심을 끼워서 쓸 수 있고, 모양이 귀엽습니다.
제가 써본 것은 오렌지, 화이트 입니다. 색깔은 별 특색 없는 오렌지와 흰색이예요. 섀도처럼 펜슬 역시 색감보다 펄감이 더 있습니다.
눈 아래에 그어주거나 아이라인에 그어줄 때에 주로 써요. 섀도처럼 아이홀에 칠해서 펴줘도 예쁘지만 색감이 너무 안 나서 거의 노동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고체이다 보니 잘 펴지지 않구요. 그나마 만든 색감도 금새 날아가버려서 점점이 박힌 펄만 반짝반짝한답니다. 조명 아래에서 보면 특히 펄이 예뻐서 조명발 받습니다. 크리스마스 반짝이 색깔들 같아요.
펄 크기는 모래알보다 좀 작으려나? 색색의 펄이 육안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크진 않습니다. 얼굴에 떨어지지도 않구요.
질감은 부드럽습니다. 심이 잘 부러질만큼은 아니지만 적당히 무르고, 눈에 자극 없이 바르기 쉽습니다. 뭉침도 별로 없구요. 지난 겨울엔 밖에서 내내 주머니 속에 넣어뒀다가 쓰곤 했는데, 그만큼의 따뜻함만으로도 더 잘 그려지거든요.
샤프펜슬 타입이다보니 끝까지 쓰기가 힘듭니다. 심이 끝까지 올라오지 않거든요. 그대로 버리긴 아까워서 그냥 뒀는데..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네요.
결론은 쓸만 하다는 거예요. 별 기술 없이도 간편하게 쓸 수 있어 부담이 없고, 너무 쬐끄만 데 비해서 비싸지만 으악! 소리를 낼 만큼은 아니니까요. 다만, 조금 남았을 때 쓰기 불편한 점까지 합해서 별은 넷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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