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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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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윤곽을 잡아주는 지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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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uro) (2003-03-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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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사랑 받는 수분 크림입니다.
연한 연두색에 젤 형태의 크림입니다.
수분 크림이라는 이름 답게 끈적임이 없고 흡수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칭찬을 해줘야 겠네요
저녁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하지는 않아도 건조해지는 피부를 막는 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할한하구요
청포도 성분이 포함되어서 얼굴 윤각을 잡아주는 산뜻한 크림- 이게 오휘에 컨셉인가 봅니다.
하지만 얼굴 윤곽을 잡아 주는 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다지 얼굴 윤곽이 잡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쉽게 붓는 타입의 제 얼굴이 여전히 붓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화장품으로 얼굴 윤곽이 잡힌다면 성형외과가 망하겠죠??^^:
향에 민감한 저한테 은은한 청포도 향과 젤 타입의 수분 크림 그리고 촉촉함을 준다는 점에서는 높이 살만하지만 컨셉의 얼굴 윤곽은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크리니크에 모이스처 써치에 비해서는 높이 살만하지만 가격 대비로 보면 또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비싸죠..ㅡㅡ;; 저처럼 오휘 라인이 집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면 한번쯤 고려해야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질:*****
가격대비:***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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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증발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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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nkpens) (2002-1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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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니스프리 수분크림과 형태면에서 비슷한 약간 투명한 느낌의 젤 크림입니다..
사면서 가장 기대했던 놈인동시에 가장 큰 데미지를 준 놈입니다..크흑...
일단 바르면 촉촉하게 발라지는게...뭐...나름대로는 괜찮습니다..
특히 오휘에서 큰점수를 주고 십은거이 향입니다..
청포도향이라고 하는데..뭐 시원한 과일향이네요...
제가 향에 민감해서 왠만하면 아예 향이 없는걸 선호하는 편인데..
오휘는 상당히 향이 맘에 들었어요...
그.러.나..
10분도 지나지 않아 아.무.것.도 남질 않습니다..
얼굴에 쏙 흡수되냐 하면 것도 아니고...
하여간 얼굴에 떡칠을 해놔도 그냥 증발해 버립니다..
그렇습니다..여러분..
워터리 크림의 정체는 바로..'물'...물이었던 것임다!!!!!
증발하면서 얼굴에 뭔가 안티 옥시던트한 뭔가를 남기는가 하면 것도 아니고...하여간 뭔가 허탈한 놈입니다..이놈은..
(이니스프리의 경우 끈적함을 남기고 가지요...풀.....)
건성피부가 쓰기에는 가격대비 무지하게 아까운 크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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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에센스랑 같이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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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d3uj) (2002-1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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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참 좋던데요...
잘 스며들고 무엇보다 잘 펴발라진다는...
피부가 참 매끄러워지구요...
일반 크림 타입이 아니라 젤 타입이라...
저는 건성인데 에센스 바르고 나서 이것 바르면 하나도 안건조해요.
이 제품은 봄여름가을에 가장 적당하고 한 겨울에 바르려면
에센스를 발라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오휘 컨투어 포뮬라 스킨 로션 크림 샘플 받았을 때
워터리 크림이 가장 눈에 띄더군요.
참 좋아서 기초를 이 제품으로 쓰고 있어요
.
요즘 같이 날씨가 추울 때 이 제품을 바르기 시작했다면 건조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계속 괜찮다가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까 이 제품 조금 건조하다 느꼈거든요... 그래서 스킨 로션 크림만 썼는데 요즘엔 에센스까지 쓰고 있어요...
오휘 컨투어 포뮬라 브랜드에 건성용 크림도 있더라구요.
모이스쳐 리페어 크림이라고.
이 제품은 그냥 모든 피부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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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용 보습제품으론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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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2-1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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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쯤 전 선물받았습니다. 이젠 화장품 선물을 받아도 오휘를 받을 나이가 됐군요.ㅜㅠ
45밀리 짜리인데, 그냥 보기엔 꽤 양이 많아 보였습니다. 용기가 좀 두터운 편이라서요.
포도 알갱이 색의 좀 진한 젤 타입이구요, 향은 과일향 풍선껌 향인데 그리 고급스럽진 않네요. 제 맘대로 수분크림으로 분류하고 보면, 다른 수분크림처럼 싸한 향이 풍기거나 발라서 화한 느낌이 안든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지요.
'컨투어 포뮬라'라는 이름 때문에 괜히 기분이 그런지, 바르면 얼굴에 얇은 막을 씌운 듯한 답답함과 함께 피부가 약간 잡아당겨진 느낌이 듭니다.
아주 약간 당기는 느낌이지만,안그래도 얼굴이 당기는데 이것 때문에 점수 깎고 싶어집니다.
보습력은 건성용으론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바르고 삼십 분 쯤 지나면 볼뼈부근이 현저히 당겨옵니다. (처음 바를 때의 그 팽팽함과는 약간 다른 당김...) 전 여름에나 써야겠어요. 시리즈로 스킨, 로션까지 받았는데 로션이랑 겹쳐 발라도 좀 부족했습니다.
대신 번들거리지 않고 싹 스며들어서 아침화장용으론 괜찮지 싶어요. (물론, 약간 더 보습력이 있다는 전제하에서)
홈피의 후기에 보니 바르고 자니까 피부가 좋아졌다고 하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각질제거제품 말고는 자고 나서 피부가 좋아졌다는 느낌을 준 제품은 전 이제껏 써 본 적이 없거든요.
당기지나 말아라...이런 심정으로 발라주기 때문에 보습력이 충분하기만 하면, 다른 바램은 없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가격 비싸고, 맘에 들지 않는 향에, 보습력도 별로고, 게다가 원치 않는 퍼밍까지...
제 돈 주고 안 살 물건입니다.
아참, 저는 에센스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게을러서 한방에 끝내는 걸 좋아하거든요. ^^
역시...화장품 칵테일용 제품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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