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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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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순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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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4-10-24 2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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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걸 감사했을 정도로 제겐 고가의 자차입니다.
매트함과 강력한 워터푸르프를 자랑하던 50에 비해 부드러운 로션타입이라 피부에 무리없고 잘 지워져요.
용기도 부드러워서 끝까지 사용하기 편하겠고 백탁없이 무향인데 약간 소독약같은 냄새가 납니다만 사용하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질감은 쫀득거리는게 고무팩같은 느낌이 들어요.
끈적임은 없지만 약간의 번들거림은 있어서 한겨울엔 몰라도 보통 땐 파우더 마무리없이 나가긴 별루구요.
적당히 부드럽고 밀착이 되서 한여름에도 무난히 사용했습니다.
올레이 spf30 자차로션처럼 유분이 느껴지는 것과 함께 사용하면 허옇게 뭉친 부분도 생겨서 이것만 바르거나 기초는 가볍게 발랐어요.
뉴트로지나의 드라이 터치같이 보송하진 않아서 요즘처럼 건조할 때도 스킨 후에 이것만 발라도 괜찮았습니다.
큰 불만은 없는 제품인데 그 가격을 주고 꼭 구입해야할만큼 절실한건 아니라서 역시나 고가라는게 걸림돌이네요.
저 역시 라네즈정도의 대타로 만족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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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 백탁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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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bia) (2008-05-19 1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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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제품을 이제야 제손에 들어와 써보았습니다. 페수에는 이미 후기가 대체로 좋다고 많이 올라와있네요. 제가봐도 좋다고 느낍니다만 이 자차가 머 그리 특별한건없는것같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보송보송해주게 하는 자차라는점 빼고?
다른자차들과 비교해서 끈적임 제로 백탁 제로 라는점 빼고 특별한점은 없는것같아요. 요즘에는 자외선차단과 안색 보정의 겸용 자차가 더 끌려서 별로 큰매력을 못느끼네요. 지성분들한테는 좋을것같아요. 나중에 더 한여름이 시작되면 더 마음에 들수도있지만 현재로써는 그냥그런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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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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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rori) (2007-08-08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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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되직한 로션질감입니다.
바르면 피부에 짝달라붙네요. 적당량을 발라도 백탁없음.
여름이라 이거 하나만 발라도 보습제는 필요없어요.
여드름 유발하지 않았구요.
외출없이 장시간 실내에서 활동하는분들에게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자차예요. 세안도 폼클한번에 오케이입니다.
아넷사니까 자외선 차단은 잘 되겠죠?
얼마전 이니스프리자차가 자외선차단이 지수만큼 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봐서 껄쩍지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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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eeperz님 답글 |
후기를 보면 지성분들은 여름엔 피하라는 글도 있던데 괜찮을려나요.(번들번들 콩기름은 싫은데 ㅠㅠ)
혹 이제품 바르고 파데를 발라도 허옇게 뭉치거나 모공에 끼거나 하는 불상사는 없나요? 때처럼 밀리거나요~
제발 트러블 없는 자차를 만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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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ori님 답글 |
제 피부는 지금은 막강지성이 아니고 세수해도 당기지 않을정도?의 피부상태예요. 여드름도 가끔가다 하나씩 나는정도?
요거는 적량발라도 모공에 끼거나 허옇게 뭉치지는 않았어요.
일시적으로 살~~~~~짝 백탁이 있긴한데, 다른거에 비하면 그정도는 백탁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를 한번 하고 결정하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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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ar님 답글 |
저도 여름엔 이 제품 쓰는데요.
개봉한 지 한 달 넘어가면 알콜 냄새가 슬슬 나기 시작하던데요, 여름이라서 제품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건지 지금 쓰는 제품 알콜 냄새 좀 심하게 납니다.(면세점에서 6월 초에 산 제품)
그러다 가을 중반 넘어가면 땡기기 시작해서 이니스프리 35로 넘어가요.. 근데 이니스프리가 좀 잘 지워져서 차단능력이 의심이 되긴 하죠. 아넷사보다 조금 더 피부가 편안한데..새로 나온 이니스프리 차단지수 높은 건 좀 나을런지...
자기한테 맞는 자외선 차단제 찾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특히 여드름피부에게는ㅠㅠ
전 요즘 클앤클 로션 SPF30, 아넷사30 이렇게 두고 내키는 대로 발라요. 그래서 아넷사를 한 달 넘게 쓰게 되네요..
이니스프리가 그렇다고 하시니, DDF 오가닉 썬블록을 다음에 한 번 써볼까 해요. 친구가 극찬을 하던데 페수후기는 땀에 잘 지워지고 모공을 드러낸다는 등.. 순한 만큼 착 붙는 감은 없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써보고 바디용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여름엔 아넷사30에 2년째 충성중입니다.
같은 계열사인 시세이도 마트라인 화이티아 데이 프로텍트도 클린앤클리어 로션보다 얼굴이 뽀얘 보여서 좋은데^^ 에어콘 땜에 너무 땡기고, PA+ 뿐이라서 요샌 썬크림 선택의 폭이 너무 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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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ori님 답글 |
제가 지금 DDF organic 30짜리 자차를 아넷사랑 번갈아가면서 쓰고있는데요.
페수 후기처럼 확실히 땀에 잘 지워지고요. 아넷사처럼 얼굴에 짝 붙는맛은 없어요. 백탁도 아넷사에비해 좀 있는편이구요. 순하기는 순합니다.
그래서 DDF는 집에서 화장도 안하고 있을 때 주로 씁니다.
이니스프리는 ~카더라통신에 의한 정보이므로 너무 신뢰하지는 마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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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면 쓸게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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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7-06-22 10: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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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비축해 둔 이 제품을 다 써서 다른 선블록을 바르고 나갔다가 후기를 업뎃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건 절대로! 더워지면 쓸 게 못되는군요-_-;;;;
후기를 쓸 때즈음만 해도 적당히 보습력 있으면서 보송하니 착 달라붙던 사용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퐁퐁 솟아나는 기름과 함께 얼굴을 떡지게 만들더군요. 점심때 기름종이 쓰면서 깨달았습니다. 오늘따라 왜이리 기름종이가 산뜻하지? 하고요.
(지성이신 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실 거에요^^;)
또 하나 사뒀던 건 고이 놔뒀다가 찬바람 불고나서 쓸 겁니다.
脂星人은 땀나고 기름나는 초여름부턴 부디 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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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는 좀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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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onelyhana) (2007-06-18 1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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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30, PA++인 제품입니다.
하얀색의 로션같은 질감으로 발라보면 끈적이지 않은 질감인데, 그렇다고 해서 매트하지도 않습니다.
본인은 복합성이라 지성인 T존에는 바르기가 꺼려지지만 푸석푸석한 U존에는 적당하게 촉촉한 편입니다.
3주 정도 주말빼고 매일 발라본 결과, 뾰루지는 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꽤 민감한 피부인데도 피부가 발갛게 일어나지 않아서 바르기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중성피부, 건성피부에 괜찮을 것 같고 지성피부에는 기름기가 좀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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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없이 보송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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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7-04-27 0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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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부록으로 퍼펙트 유브이 선스크린과 함께 20g짜리가 나왔길래 잽싸게 몇 개 질렀습니다-ㅂ-V
전부터 써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워낙 전에 데인 것도 있고 해서 고민하다가 20g짜리가 나오니 아주 빛의 속도로 지르게 되더군요;;
내용물은 하얀색의 로션 질감에 가까운 크림입니다. 소량만 바르면 완전 로션이지만 정량대로 바르니까 좀 되직하더군요. 하지만 발림성이 좋아서 절대 얼굴에 바르면서 자극이 있거나 뻑뻑하진 않습니다. 향은 바를때만 약하게 화장품 향 같은게 나고요.
바를 때는 좀 번드르르~한 것 같은데 밥먹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쏙 스며서 보송보송해 지고요, 백탁이 없다는 게 무엇보다 마음에 듭니다. 그러면서도 선크림 특유의 역한(?) 향도 없어 사용감부터가 상위 레벨이네요.
보습력 정도도 마음에 듭니다. 환절기인 요즘 정말 딱 좋아요. 건조한 사무실 안에서도 별달리 불편함을 모르겠고, 아침에 따로 보습제 없이 이것만 발라줘도 얼굴이 편합니다. 물론 기름이 끼는 정도도 평소와 다를 바가 없고요.
모공을 막지도 않는지 얼굴의 블랙헤드 끼는 속도가 늦어졌습니다>_< 거울 보면서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제게는 트러블도 없더군요. 안맞는 건 얼굴이 간질간질 하면서 뾰루지를 하나 둘 씩 선사하던데.
클렌징도 쉬운 편입니다. 전 보통 베이스 메이컵을 파우더 파운데이션 하나로 끝내기 때문에, 저녁에 집에 와서 클렌징 리퀴드로 화장을 녹여내고 클렌징 무스나 효소파우더로 마무리하거든요. 잔여감 없이 말끔하게 지워집니다.
사용감 좋고 트러블 없고. 시세이도 아넷사가 이래서 유명하구나~하고 깨달았지요. 한여름에는 땀 때문에 어떨지 모르겠으나, 일단 한겨울에도 쓸만하고 그밖의 여러 장점들 때문에 간만에 마음에 드는 선크림을 발견한 것 같아요.
60g에 38000원이라는 가격은 뭐....벼룩에서 요 미니어처 샘플을 좀 더 쟁여보고; 그래도 안되면 백화점에서 정품 구입할 의사도 있어요. 60g에 그정도면 백화점 브랜드치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것도 아니니까요.
트러블 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의 선크림을 찾는 분께 제격입니다. 특히 백탁을 두려워하는(;;) 남자분들께 좋을 것 같아요. 별 넷 반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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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할 수 있는 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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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urie) (2005-06-30 0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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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al Oil-free product
정말 매트합니다...저한테 정말 딱맞는 그런 사용감을 주더군요...바를때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도 뽀송함이 느껴지는게 정말 신기했어요...자차도 이렇게 뽀송할 수 있구나하면서...
2. Feeling good?
사실 바를때의 느낌은 별로 안좋아요...마치 액체 고무를 바르는 느낌이랄까...좀 쫀득한 느낌이에요...잘 안발라지구...근데 일단 발리면 그런 쫀득한 느낌이 사라지고 매트해지네요...향도 좋은 편이에요...시원한 향...
3. Non comedogenic?
적어도 지금까지는 한번도 뾰루지 유발하지 않는군요...이제 사용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어요...그리고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이던 피부 간질거림이 전혀 없어요...이 점에서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이네요...
4. So what?
정말 어렵게 정착한 만큼 아마 단종되거나 제 마음이 질리지 않는 한 이 제품을 쓸 것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을 반개 뺀 이유는 제품에 자차 성분이 표시 안되어 있어서에요...뭐 제품에 PA++이라고 나와있으니 UVA가 어느 정도 차단이 되겠거니 생각은 들지만...뭐 어쨌건 이런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뾰루지 유발하지 않았다는 점과 전혀 기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당분간 사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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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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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ayoflight) (2005-06-01 22: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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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피부가 뒤집히는 아픔을 남긴채 사라져간 시세이도 퍼펙트 썬스크린과 교환한 제품입니다. 시세이도매장녀의 치를 떠는 불친절한 행태를 봐서는 바로 진단서 끊어서 치료비까지 받고 환불하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거니와(그놈의 귀차니즘이 문제...T.T) 대전에 내려갔을때 산 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마침 그 때 자차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이 제품으로 교환했습니다.
롯데 영등포 시세이도 매장녀 말로는 아이들도 쓸 수 있을만큼 순하고 부드러운 제품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퍼펙트 썬스크린보다는 순합니다,일단 수정액 형태가 아니라 찐득한 생크림 재형인데, 이 생크림 제형이 약간 기름진 형태로 나타납니다.
얼굴에는 비교적 잘 발리고 백탁현상도 비교적 약해 몇번 문지르지 않아도 얼굴에 잘 흡수가 됩니다. 많은 양을 바르기에도 적합하구요.
워터프루프는 아닌거 같네요, 점심때 양치질만 해도 다 지워지는게 보이거든요.
아넷사 라인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이 매트함과 뽀송뽀송함이라는데 이 제품 또한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퍼펙트 썬스크린보다는 덜하지만 이 제품 역시 기름진 제형과는 달리 얼굴을 뽀송뽀송하게 보이게 하며 매트하게 보입니다.
1년 전이라면 이런 제품에 환호했겠지만 급속도로 수분부족 지성 피부로 변해가는 저에겐 이런 제품이 부담스럽습니다.
퍼펙트 썬스크린만큼은 아니지만 이 제품 역시 장시간 실내에 있다보면 약간씩 피부당김현상이 느껴지더군요, 견디지 못할만큼 아픈건 아니지만 거북한건 사실이구요.
시세이도 라인이 피부의 트러블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는데 이 제품역시 각질제거나 피지제거를 게을리 하면 그날로 바로 피부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군요, 조금의 피부보정효과도 보이지 않는게 장점이자 단점이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은 피부색보정효과가 있는게 좋으니 저에겐 단점이구요.
전에 썼던 비오레 사라사라는 정말 나무랄게 없을만큼 잘썼는데 아넷사의 두개의 제품중 하나는 완전한 실패, 하나는 절반의 실패로 끝난걸 보니 일본산 자차는 저하고는 안맞는가 보네요. 역시 저에겐 라끄베르 매직 썬블록이나 미샤 썬크림이 딱인가 봅니다.
부드럽고 빠른 발림감과 차단성에 별 각각 한개씩, 백탁현상이 없다는 것에 별 한개를 주지만 피부보정효과가 없다는 것과 피부당김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워터프루프가 아니라는 것에 별 두개 감점해 총 별 세개입니다.
정말 제 피부에 딱맞는 그런 완벽한 자외선 차단제는 이세상에 없는걸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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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느낌과 쉬운 세안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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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hiji) (2004-08-26 20: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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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타입은,,, 중건성입니다.
흰색의 끈끈하진 않은 로숀 정도의 묽기이구요,바르면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습니다. 매우 산뜻한 편이라 할 수 있죠.
백탁현상 없고 번들거림도 없습니다. 단 물에는 강한 편이 아니라 자주 발라줘야해요.
바른 후 느낌은 상당히 좋은데요, 좀 독한것같아요. 바를때마다 빨간 게 몇 개 나고 안 쓰면 금방 들어가요. 향이 독한 것은 아닌데 성분상 저와 맞지 않는게 있나봐요. 뭐가 자꾸 나서 재구매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글구 자차는 양이 중요한지라 굳이 비싸게 다시 사고 싶지는 않네요. 그러나 가벼운 느낌과 쉬운 세안은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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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잘 스며들고 번들거림도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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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dong) (2004-08-24 1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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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성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하얀 피부"가 아닐까 싶어요.
시세이도 아네사를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외선차단제나 클렌징제품 만큼은 훌륭하지 않을까..싶어서. ^^;)
뭐, 여기저기에서 읽어본 후기에 의하면 못해도 별네개 정도 수준은 되는 듯 했구요.
저도 별네개반 주렵니다.
가격 4만원 이내입니다. (확실히 기억이..^^;)
그 가격에 용량 60g이구요.
국내 자.차들보다야 쪼끔 가격이 높지만 다른 수입브랜드에 비하면 무척 저렴합니다.
얼굴에 처벅처벅 발라도 크게 밀림 없구요, 허옇게 발리는 현상도 없습니다.
바를때 피부에 잘 스며들구요.
자외선 차단제들이 그렇듯 바르고 나면 피부가 번들거리잖아요. 아네사는 한 5분쯤 톡톡 두드려주면 그 번들거림도 많이 사라집니다.
요즘은 실내에만 있을때에도 반드시 자.차를 바르라고 하는데요.
자.차까지만 바르고 있을때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다른 자.차들처럼 번들거림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파우더를 눌러주거나 할 필요가 없거든요.
이중세안을 해야하는 불편도 없구요.
예전에는 자외선차단제는 대충 싼걸로..^^;라는 주의였는데 요즘엔 뭐니뭐니해도 좋은 자외선차단제!!로 바뀌었습니다.
피부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 자외선이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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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사용감과 예쁜 백탁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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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angtabin) (2004-06-11 2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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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저차하야 샘플을 얻었습니다. 사실 저는 자차에 상당히 민감한 터라 (유일하게 맞았던 것이 시세이도 디 프로그램 자차이죠. SPF 19짜리...)고민하던 중에 얻었던 것입니다.
음... 처음 쓸 때 놀랐더랬습니다. 보통피부색인 저에겐... 너무나 확 띄게. 백탁이 나타났더랬습니다. 그러나 ... 화이티아의 30 짜리 보단 덜 하더군요(잡지에 일본에서 잘 팔리는 자차라고 하야 샀다가 피부 뒤집어지고, 백탁이 아주아주 심한 현상이 일어났더랬죠... 그 제품도 시세이도 계열인데.... 왜 그럴까요..)
일단 좀 지나니까 백탁이 옅어지긴 했지만 이 날은 화장을 않하고 이 것만 바른터라.. 여전히 백탁이 남아 있더군요. 아.. 그리고 요새 다이어트 중이라.. 안색이 않좋아서 더 눈이 거슬렸는지도 모르겠네요.
다행히도 피부가 뒤집어지는 일은 없었지만 군데군데 약간씩 가려웠습니다.
대신 이 막강 수분부족의 지성피부에 보송보송한 사용감이라는 것과 백탁현상도 이쁘게(?) 생긴다는(둥둥 뜨는 것이 아니라 화장한 느낌이랄까...)것에 별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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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도 전혀 없고,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도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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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4-06-11 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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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용 자차입니다. 아넷사 자차들은 무조건 클렌징 전용 젤을 따로 써주거나 이중세안을 해야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샀지요.
납작하면서도 얄팍한 말랑말랑한 튜브타입에 들은 자차입니다. 그리 작지는 않지만 휴대하기에는 적당한 크기입니다. 거꾸로 세워놓을 수 있도록 뚜껑이 크긴 한데, 결정적으로 밑바닥에 접지하는 면적은 좁아서 그냥 옆으로 뉘어놓고 사용해야합니다. 어짜피 튜브도 말랑말랑해서 끝까지 짜서 쓰기도 편하거든요.
입구는 양이 조절하기 좋도록 좁고 길쭉해요.
흰색의 적당히 뻑뻑한 부드러운 크림타입의 제형인데, 손등에 덜어놓으면 약간씩 흘러내립니다. 튜브 입구가 좁은 이유가 이런 질감 때문인듯..
향은 특별히 없고요, 그냥 약간의 원료냄새 비슷한 게 나는데 별로 거부감이 나진 않습니다. 어짜피 향도 금방 날아가거든요.
사용감이요.. 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팅할때는 그냥 별다른 거 몰랐는데(처음 써보는 거니까 모험한다는 생각에서 산거였어요) 이거 쓸수록 물건이더군요.
크림타입인데도 자차 특유의 무겁다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요 쫀득한 수분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는 그런 느낌이에요. 듬뿍듬뿍 발라도 흡수가 잘 되서 그런지 절대 답답한 느낌 안들면서 얇게 바른 느낌이더라고요.
백탁현상도 전혀 없고, 뭉치거나 밀리는 현상도 하나도 없어요.
액상타입은 이중세안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아 크림타입을 많이 쓰는데, 수많은 크림타입 자차를 써보았지만 이렇게 가볍고 느낌이 좋은 자차는 처음이어서 놀랐습니다.
눈가 시림도 전혀 없었고요.
이거 바른다음에 저는 그냥 파우더만 발라서 피부를 매트(샤이닝하거나 글로시한 효과 너무 싫어해요)하게 보이는데, 특히 맥의 셀렉트 쉬어 파우더처럼 입자가 아주 곱고 폴폴 날리는 입자의 파우더를 써주면 화장한 효과는 전혀 없으면서도 피부 환상적으로 좋게 보입니다.^^ 궁합이 참 잘 맞는거 같애요~
모 화장품 선전처럼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피부 연출할 수 있어요..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나오는 피지때문에 다크닝 현상도 없지요.
세안도 그냥 일반 폼클로 지우면 잘 지워집니다. 지속력은 워터 레지스트란트 정도는 되 보이고요.
양도 보통의 비싼 수입자차들에 비하면 많은 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수입 자차들 30ML가 보통인데, 이건 60G이거든요. 가격은 38,000원이고요.
하지만 이런 참 좋은 사용감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듬뿍 발라줘야 되는 제품군인 만큼, 재구매 의사에는 약간 회의적입니다. 한달~한달 반 정도면 한통을 다 쓰게 되는데 38,000원이란 가격은 결코 무시할 만한 게 못되거든요. 여기에 무슨 거창한 기능성 성분을 집어넣은 것도 아닐테고, 단순한 자차로만 보기에는 너무 비싼 가격이네요. (거의 하루에 1,000원씩 쓰는 꼴이잖아요.)
나중에 돈이 많이 생긴다면 꼭 이거만 쓸테지만, 지금은 이것보다는 좀 못하지만 비슷한 사용감에 가격은 1/3이 못되는 라네즈 자차를 쓰고있고 또한 별 이변이 없는 한 계속 라네즈에 정착 할 것 같네요.
점수는 별 넷반입니다. (네개 주려다가 그 좋은 사용감때문에..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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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현상, 때밀림없는 멀티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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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biko) (2002-1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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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밭이 참 고민이었는데 어째 자외선차단제를 살떄마다 폭탄을 밟는지..^^;; 전번에 여기 질답란에다 질문까지 하고 고르고 골라서 샀습니다.
아넷사를 살려고 맘먹고 백화점에 갔는데 같은 라인으로 차단지수만 다른 몇가지가 있었죠.
spf 30, 50 이 있었습니다.(중간에 하나 더 있었던것같기도하고 ..기억이 잘 안나네요^^;;)
빡쎄게 50을 살까했는데 그놈을 사면 전용 클렌져를 사야한다더군요. 가난한 제가 하나 사러가서 두개를 사는일이 있을래야 있을수 없고, 왠지 클렌져를 사면 매장녀의 농간에 넘어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걍 들고온게 30짜리입니다.
spf 30, PA++ 60g 38000 입니다.
가자미같이 길고 넙쩍한튜브에 들어있습니다.
두달정도 썼네요.
잘 쓰고 있어요^^
퍼짐성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흰색내용물이고
(통을 거꾸로 세워서 비쳐보면 서서히 내용물이 흘러내리는 정도의 되직하기입니다 )
특유의 자외선차단제 냄새가 그렇게 심하지는 않게 납니다.
바르면 컬러가 없는 흰색이에요.
바를때에는 조금 빡빡한데 바르고 난후에 피부가 당기는 편은 아닙니다.
어느정도의 유분기는 있어요.
허나 제가 차단제하나 바르고 돌아다닐수있는 얼굴이 안되기떄문에...^-^;
말하자면 다음화장,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가 잘 받을만큼 적당히 촉촉해서, 게으른 제가 다 생략하고 멀티플레이어로세~ 이러면서 쓰기에 좋더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번들거림이는다던가 하지는 않는것같고
결정적으로 자외선차단제에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백탁현상이 없고. 때밀림이 없어서 맘에 듭니다.
지루해지지만 않는다면 다음에도 쓸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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