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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워시오프,티슈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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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좋은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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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113 (2002-09-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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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ml의 유리팟에 든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스파츌라라서 사용할때마다 상당히 특별함을 느끼지만 어느순간 귀찮음이 팍! 밀려오더니 용기에 불편함을 느끼네요..ㅡㅡ;(이 변덕이라니-.-) 불투명한 하얀 용기에 흰 뚜껑으로 정말 Pure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더군요.
텍스쳐는 마치 크림우유를 뜨는 질감입니다. 굉장히 기분좋은 부드러움이에요. 얼굴에 핸들링을 하면 부드럽게퍼지고 기분좋은향이 감싸고 돌죠. 메이크업제거력도 보통이상입니다. 웬만한것은 다 지워지네요. 워터프루프마스카라인 원더컬도 한방에지워지는걸로보아선요.
워셔블과 티슈오프 둘 다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워셔블로 사용하길 권합니다. 이걸 사용하시면 웬만한 건성피부가 아니고서야 그리고 이중세안에 길들여 지신분들이라면 반드시 이중세안을 하지 않고선 못베길 사용감이거든요. 전 로아큐탄을 복용해서 건조해지고 버석해진 피부때문에 이제품을 사용했는데 딱 적절한 사용이었어요. 이중세안을 해도 퍽퍽하거나 메마르지 않는 피부를 남겨주더군요. 로아큐탠으로 인해서 버석해진 피부엔 모이스쳐라이저를 바르면 오히려 면포가 생기거나 번들거리는(흡수가 안되고 위에서 겉도는 느낌..)느낌인데요, 이 제품은 모이스쳐라이저를 생략하고도 당김이나 버석거림을 많이 완화시켜주더라구요.
그냥 일반 지성피부가 워셔블로 이 제품을 선택한다면 말리고 싶어요. 얼굴에 막이 씌워져서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혀있거든요. 마치 기름막에 뜬 물방울처럼...이런 에몰리언트성분은 자칫하면 모공을 막을 우려가 높습니다.
마지막으로..향기가 죽이는군요. 좋아하는 향이에요. 시트러스계열의 향. 얼굴에 핸들링하는 도중 괜히 코를 킁킁거리게 만드는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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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제품은 너무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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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9-10 1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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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쩌다 손에 들어온 동일한 튜브 제품를 쓰다가 지금 팟 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거 진짜로 너무 불편하네요. 케이스가 꼭 버섯 모양으로 생겼는데 감히 함부로 범접 할 수 없는 유리인데다가 뚜껑만으로도 꽤나 무게감이 나가서 화장품 케이스로는 정말로 빵점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격 대비로 케이스가 참으로 럭셔리 하기는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비해서는요. 하지만 편리성을 고려 할때 팟 제품은 그냥 없어지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팟 제품의 또 다른 문제점은 스틱 같은 걸로 퍼서 써야 한다는 점인데.. 이것도 제품의 변질을 부추기는 일이죠. 스틱 자체를 관리하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다가 제품 전체가 공기에 노출되니.. 팟 제품은 정말로 별로예요.
제품은 티슈로 닦아도 되고 그냥 물로 씻어도 되는데 전 주로 물로 닦아냅니다. 성상은 크림 클렌져 같은데 마무리 감은 아주 약간 뽀도독 하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신기하기는 합니다. 어쩌면 약간 덜 닦인 듯한 느낌이 들법도 한데 전 건조한 느낌이 드는 클렌저 제품을 안 좋아해서 2차 클렌징은 거의 안하죠. 주로 썬크림과 파우더만으로 가벼운 화장을 주로 하니까요. 썬크림의 클렌징 력은 확인 할 길이 없으나 별다른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은 걸로 보아 무난한 세정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향은 괜찮은 편이구요. 무겁고 깨지기 쉬운 유리 팟 제품 대신 패키지 비용도 저렴한 튜브형태로 새로 출시되면 좋겠네요. 지금 쓰고 있는 제품을 다 쓰면 팟 제품으로는 절대로 재구매 의사가 없습니다. 그냥 사용하기 편리한 다른 가벼운 클렌징 제품으로 구입하겠어요. 펌프 타입 제품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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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너무 자극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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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ah0) (2005-01-24 19: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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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이고 게으른 타입인지라, 물로 닦는 크림을 샀습니다.
-향기-
오리진스특유의 화이트티향이 납니다.
알싸하기도 한 식물냄새입니다. 클린징크림치고 좋은 냄샙니다.
-용기-
두꺼운 유리의 팟타입 병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와 같은 라인인지, 뚜껑도 둥글둥글한
무거운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무겁고, 손에서 잘 미끄러집니다.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플라스틱 보다는 유리병이 화장품 보관에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형-
뽀얀 흰 크림입니다. 그래도 화장품에 더 낫겠지 싶어
베스킨라빈스아이스크림스푼으로 떠서 이용해줍니다.
잘 떠지고, 얼굴에도 잘 펴발라집니다.
-특징-
화~한 향이 있어, 갈라진 입술이나 눈가에 닿으면 맵습니다.
괴로울 정도로 아리지요. 눈가, 입가는 립앤아이리무버로
닦아주고, 볼과 이마, 턱만 이 크림으로 닦아줍니다.
화장솜 없이 물로 잘 닦입니다. 촉촉한 느낌이 좋습니다.
물론 유분기가 남기 때문에 폼클린징이 한번 더 필요합니다.
세안이 끝난 후, 별로 촉촉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클린징크림이 싸지도 않고,용기는 아주 불편합니다. 무엇보다 눈에 너무 자극적입니다. 화장이 그럭저럭 지워지고, 물로 잘 닦인다는 점에서 별3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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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이 아침에 가볍게 쓰기에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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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yco1004) (2004-07-03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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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스의 파파야 파인애플 스크럽처럼 아주 좋은 제품인데 입소문이 덜 난 제품인거 같아요.
건성이 아침에 가볍게 쓰기에 좋은 듯.
향이 또 넘 맘에 드는거 있죠.
살짝 사이다 향같으면서 상큼하고, 클렌징 크림이지만, 오일리하지 않고, washable해서 물에 잘 씻기고, 씻고 난후에 당기거나 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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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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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jl80) (2004-07-03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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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크림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전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용기가 퍼서 쓰는거라서 불편하시만요..
200ml에 22000원 다른 타사 제품의 클렌징보다 가격대비 아주 만족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저의 오리진스 제품의 후기는 거의 만족입니다.
이놈은 다른 타사 제품의 클렌징 크림보다 아주 깔끔한 느낌으로 마무리 됩니다.
티슈로 닦아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절대 물세안..
다른 타사 제품은 미끄덩 거리지만 이건 거의 없어서 아침 세안으로도 만족스럽고 저녁에 문지르면 자차나 화데바른 노란색이 아주 확연히 보입니다.
퍼서 쓰는거라서 쫌 깔끔하지 않지만 100ML 15000D원인
튜브형식보다는 훨 낫습니다.
함 사용해보세요.. 아주 깔끔하고 만족스럽답니다.
별 네개 반이요.. 용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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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극건성 피부의 아침세안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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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suni79) (2003-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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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세트 제품 행사할때 건성용 세트에 들어있던 제품입니다.
우선 향이 상큼한것이 좋고 바르는 느낌도 슈크림같아요~ 색깔도 그렇구요. 그렇지만 워셔블임에도 불구하고 티슈로 먼저 닦지 않으면 얼굴에 막이 하나 생긴것같이 잘 안닦이는것 같아요. 티슈로 닦아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고, 메이컵을 한 상태에서는 폼클렌징을 해야할것같아서 별루 인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 아침세안할때 저는 아주 잘썼어요. 겨울에만 극건성으로 변하거든요. 아침에 부드럽게 마사지 하고 헹궈내면 상큼한 향에, 적당히 촉촉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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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촉촉함을 남기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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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2-1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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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어 덜 모먼트 랑 엄마가 쓰실 크림 파운데이션을 사면서 얻은 샘플을 써보고 맘에 들어서 정품 200미리 짜리를 샀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클렌져는
* 아침 - 올레이 클렌징 클로스/나이브 폼클
* 저녁 - 케이트/고앤강 클렌징 오일 ( 간혹 폼클로 마무리 )
인데요, 클오를 쓰면서부터.. 원샷 클렌징이 가능해서 크림/로션 타입 클렌져를 쓸 생각을 별로 안했는데, 요녀석은 상당히 맘에 들어요
크림 클렌져이지만 유분감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눈화장 지울때도 눈이 따갑지 않고,마스카라랑 아이라이너까지 한번에 깨긋하게 지워줍니다. 베이스 메이크업도 잘 지워 주구요.
물세안, 티슈로 닦아내기 둘다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물세안으로 지워냈습니다. 물에도 지워진다고는 하지만, 크림이다 보니 약간은 미끄덩거리는게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해면 스펀지로 한번 닦아내주고 물세안을 푸파푸파 했는데, 전혀 미끌거리는게 안 남고 잘 지워지더군요 ( 그냥 바로 물세안 하면 한참을 씻어내야 되요.. )
이걸로만 클렌징을 하고 난 피부 느낌은 클오보다는 덜 미끈거리고, 올레이 클렌징 클로스보다는 덜 뽀독뽀독해요. 나이브 폼클의 지나친 뽀도독함을 썩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딱 적당한 촉촉함을 남기는 마무리네요.
그래도 클렌징 오일만큼의 세정력은 못 따라가는지, 세안 후 토너로 닦아내니 약간은 묻어나는게 있네요.
한가지 맘에 안드는건 냄새. 전체적으로 허브향이 강한데요, 아주 거슬리는건 아닌데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싫으실지도..
100미리 짜리는 튜브형이라 사용이 편한 반면, 제가 산 200미리 짜리는 큰 유리 용기에 담겨져서 좀 불편해요. 매장에 스파츌라가 없다고 안 주는 바람에 베스킨 라빈스 수저로 떠서 쓰고 있지요
( 대신 가격대 용량비가 200미리 짜리가 저렴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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