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터치 틴트 포 아이즈
용량 : 7 ml
가격 :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프리스크립티브즈
아이라이츠

 


특기사항 : 비타민 C,쉬머,크리미,롱라스팅,투명커버력,항산화,
 

  Pink Sheen, Nude Sparkle, Blue Chill

 

  winnie   (2002-10-11 00:00:00)


펄감이 풍부한 크림 아이컬러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위의 02 핑크쉰, 06, 누드 스파클, 08 블루 칠 입니다. 사진에 있는 색상은 블루 칠 이네요.

이름이 틴트라고 되어있는것처럼 색감은 아주 적습니다. 누드스파클은 은빛이 느껴지는 연한베이지구요, 핑크쉰은 크레파스의 살색의 느낌이 드는 베이지~살구색 느낌이고 블루칠은 연한 하늘색입니다. 핑크쉰이 누드스파클보다는 다소 진한 컬러의 느낌이지만 그렇다고 포인트 컬러가 될 정도는 아니고 모두 눈꺼풀 전체에 펴바를 정도의 투명감있는 색상입니다.

펄의 느낌은 크림아이새도우에 쉬머가 있다는 것보다는 브론징컬러처럼 다소 차가운 느낌의 펄자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아주 작은 양을 짜내어 눈꺼풀에 바르면 피부색에 크게 영향을 안주면서 자르르~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연출하지요. 밋밋하게 눈화장을 안하긴 그렇고..그렇다고 유난스럽게 색을 넣긴 뭐한...그런때 한 색상을 선택하여 바르면 알맞습니다.
다만 이 블루칠은..흰빛의 느낌이 많이 나므로 눈꺼풀 전체에 바르면 다소 눈이 맹~해보이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 이 제품을 바를땐 한가지색만 선택하여 펴바르고 아이라인을 신경써 그린다음 볼륨마스카라를 듬뿍 발라줍니다.
그러면 진한 메이크업을 했다는 느낌이 없이도 눈매가 또렷또렷하면서 펄감의 느낌으로 빛나보이거든요.

트윈케이크위에 발라도 뭉침이 없이 잘 펴발라지고 갈라짐이 없어서 좋습니다. 색감의 표현이 약한것에 비해선 색상의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구요.

자체색상이 진하지 않고 투명감이 뛰어나다보니 매트아이새도우위에 펄감을 입히기 위해서 덧발라주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고 색상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확률도 적으므로 크림아이새도우 초보자도 한두가지 정도 구비해두기 적당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04 Blue Pearl

 

  shycool   (2003-05-20 00:00:00)


튜브에 든 크림 제형의 아이섀도입니다..
입구가 좁고 뾰족한 편이라 양조절이 쉽고, 제품 자체도 약간은 되직한 느낌이라 주륵 흐르거나 하지는 않아요....
7ml 의 용량의 13불 50전의 가격인데요..매일 쓰진 않기 때문에 굳지 않는 한(?) 몇년은 쓸 거 같아요..^^

저에겐 04번 Blue Pearl 이란 색상이 있는데요, 회색이 도는 펄감 만땅의 청색이죠..다른 색상들이 대부분 파스텔 톤인데 비해 이 색상 하나만 좀 강한 느낌이 들구요..
하지만 블렌딩이 대체로 쉽고 정도에 따라 흐리게도 진하게도 표현이 됩니다..
포인트 색상으로 사용하거나 이 색 단독으로 눈을 강조하고 입술을 창백하게 표현해도 나름대로 이쁘게 되더군요..^^

보통 크림 섀도들이 너무 매말라 보이지 않으면서 섹시한 메이크업을 하는데 유용하지만 크리즈가 잘 생기거나 지속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쟎아요..
하지만 이 제품은 그런 단점이 별로 없는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제 눈가가 아주 지성은 아니지만 확실히 다른 크림 섀도들보다 착 달라 붙어서 지속력이 뛰어나고 쌍겹에 뭉치는 일도 거의 없어요.무슨 아이 글로스류처럼 끈적이지도 않구요..

크림 섀도를 합리적 가격에 사용해 보고 싶으신 님들은 선택하셔도 별 후회가 없을 듯 해요..
Lilac frost, Pink sheen, Plum glisten 등의 색도 아주 이쁘더라구요..

별 4개 반

  13번 Gold Shimmer

 

  guest(alexsys)   (2006-03-26 22:37:10)

벼룩으로 화장품 구매 후 덤으로 받았습니다. 색상은 13번 Gold Shimmer구요.

크림 섀도우의 가장 불편한 점은 바르기 어렵다는거. 파우더 타입은 손으로 잘만 칠하는데,, 크림타입은 발색이 너무 잘되는 고로 손 닿는 곳 족족히 선명한 자욱을 남기기때문에 -제가 특별히 손가락이 굵다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 그래서 린다칸텔로의 봉달린 크림섀도우를 선호하지요 핫핫핫^_______^

색상은 정말 금빛입니다. 손등에다 짜놓고 남자애들한테 정말 금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진짜 금색-_-a입니다.

하치만 크림타입임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발색이 되지 않는터라..아주 자세하게 눈꺼풀을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화장했다는 티가 전혀나지 않습니다;;; 금색인것에도 이유가 있겠지요..^^;

피부가 좋다면야 이 제품을 파운데이션에 아주 소량 섞어 페이스쉬머로 사용하겠습니다만 - 손가락으로 만져봐도 정말 부들부들한게 파운데이션에 잘 섞일듯하네요- 제 피부에 쉬머를 갔다대면 대략 난감해지는터라...;;;
크리즈가 어김없이 생기는군요. 그치만 제 눈꺼풀위에서 크리즈가 생기지 않았던 섀도우는 없었으며 다른 섀도우에 비하면 발색자체가 선명하지 않은터라 크리즈역시 제일 선명하지 않은 축이여서 그나마 만족합니다.

허나 전 피부가 안좋은 터라 이런 금빛 좌르륵 쉬머 크림섀도우를 발라도 고급스런 느낌이 전혀 나질 않네요...;;; OTL
구매의사는 전혀없습니다만 가지고 있는 제품은 사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살짝 눈꺼풀 정돈의 의미정도로 자주 사용할듯..^^; 그런차원에서 별점수 역시 무난하게 3개 - 특별히 장점, 단점을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누드스파클, 쉬머프로스트, 라일락 프로스트

 

  guest(amnesia1)   (2005-09-24 23:21:29)

순진한 스무살 처음 백화점 화장품을 감개무량하며 살때, 권해주는대로 3step 정석을 따랐다가 몇달간 병원 신세를 지게 했던 브랜드 클리니크(쓰면서도 울화통이..), 하지만 지금은 토털턴어라운드 만큼은 제 필수품이 되었구요, 클리니크의 메이크업 제품도 전 좋아합니다, 뭐랄까 미국식의 심플하고 활동적이면서 필수적인 美랄까 그런게 느껴져요. 특히 섀도우 계열은 색도 이쁘고, 단종됐다는 퀵아이즈는 정말 사고 싶었는데 말이죠.

제가 쓴 제품은 누드스파클, 쉬머프로스트, 라일락 프로스트, 그리고 이름이 기억안나는 골드 이렇게 4가지가 3ml씩 들어있는 세트입니다.
그런데 제품 후기를 쓰기전에 성토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제가 산건 외국에서 화장품 사면 주는 비매품이었던 거죠! 가끔 백화점에서 요런걸 가져다 포장해서 파는 비양심적인 행동을 합니다, 분명히 not for individual sale이라고 쓰여있는데도요. 요걸 36천원이나 받다니, 구매하고 열받았지만 사고 싶었던 제품이라 그냥 썼습니다-_-

쉬머프로스트는 하얀색 펄이구요, 쓰시는 용도에 따라 활용도가 높을 걸로 봅니다, 전 하얀색으로 하일라이트를 잘 안주는 편이라 그닥 쓸 일이 없더군요.

라일락 프로스트- 연보라색 펄이구요, 쿨톤입니다. 전 연보라색 계통이 잘 안받는지라 전체적으로 바르면 안어울려요. 연하고 얇게 살짝 바르거나 보라색 섀도우와 함께 써줘야 할거같아요.

이름기억안나는 골드는 한국에 없는 색상같네요, 약간 연노랑빛이 도는 골드입니다, 진하게 바르면 안성댁 화장이 되구요, 전 얼굴이 노란 편이라 요것도 별로. 동양인에게 어울릴만한 색상은 아닙니다.

마지막 누드스파클은 제일 맘에 드는 색입니다, 약간 분홍+살구끼가 연하게 도는 말그대로 누드톤의 펄이구요, 눈가에 펴발라주기도 가장 무난합니다, 섀도우가 안어울리시는 분이나 깨끗하고 우아한 표현을 하고 싶으실때 유용할 것 같네요. 진주빛 광택이 우아하고 확 튀게 예쁜 화장은 아니지만 자세히 보면 참 예쁘고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얼굴 광택을 살려줍니다, 혼자 손거울 보고 만족하기에도 좋지요; 슈에무라에서도 요런 비슷한 아이제품이 나온다고 하지요, 전지현 섀도운가 뭔가 해서요.

결국 누드스파클 하나 건지려고 요 비.매.품에 돈을 썼다니 속이 좀 쓰리지만 제품의 질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크림 섀도우지만 크리즈도 별로 없고(제 눈은 크리즈가 상당히 많은 눈) 색깔들고 괜찮고요.

그런데 얼마전 미샤에서 33백원짜리 섀도우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요 누드스파클만큼 이쁜 색은 없더랍니다- 발견했으면 속좀 아팠을 텐데요- 사실 아주 특이할 것도 없는 무난한 색인데 말이죠. 제가 손등에서 테스트해보기론 미샤가 훨씬 발색이 좋았습니다, 저도 한가지(그린색)를 샀으니 테스트해보고 후기 올리렵니다. 미샤가 그럴싸하다면 요 비싼 제품은(7ml에 26천원) 별 좀 떨어뜨려줘야 하겠지요.

누드스파클에 한해서 별넷줍니다. 다른 제품은 색상이 저와 맞지 않네요. 별은 클리니크치고도 비싼 가격때문에 깎았구요, 누드스파클은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유용하겠다 싶어 다른 비슷한 저가제품을 찾지 못하는 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다만 3ml여도 워낙 조금씩 쓰는지라 다 쓸일은 요원해 보이네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