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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Snow
일루미네이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SPF 35
용량 : 50 ml
가격 : 한국 ₩ 55,000
패널점수 : ( 2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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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자차로도 베이스로도 만족스럽지 못한 제품

 

  삼돌이   (2004-03-06 00:22:44)

얼굴에 바를만한 쉬머제품으로 뭐가 적당할까 싶어서...
이것저것 테스트하는 김에 화장대에서 잠들고 있던 요 녀석의 샘플을 꺼내들었습니다.
스틸라의 올 오버쉬머를 예전에 사기는 했지만 그 제품은 노란끼가 돌기 때문에(아무래도 금색이라^^;)
은색이나 핑크빛쪽을 하나 더 가지고 싶었거든요.

이 제품은 펄 메베로 유명한 녀석인데, 높은 자차지수로도 사랑받고 있더군요.
물처럼 묽은 액상으로, 바르면 적당히 매트하게 마무리됩니다.
이 제품을 바탕화장을 끝낸 후 덧바르면 약간 밀려요.
스틸라와 맥도 밀렸지만 이 제품보다는 피부에 자극이 덜 갔었고, 디올의 경우에는 뭉치기까지 합니다.
맥의 스트롭크림과 비슷한 진주펄 느낌이지만, 맥보다 더 빛나고은빛 느낌이 더 강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의 펄감이 더 예쁘게 여겨집니다.
역시,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를 바르면 펄감이 죽구요.

특별히 너무 좋다, 꼭 사고 싶다, 이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쉬머제품을 원했던 이유는 얼굴의 튀어나온 부분이나 볼부분을 반들거리게 하고 싶어서였는데, 반들반들한 느낌보다는 뭔가 번뜩하는 기름기의 느낌이 났어요.
굳이 맥의 스트롭 크림, 스틸라의 올오버쉬머과 또 비교를 하자면(제가 써본 쉬머제품은 맥, 스틸라하고 디올이 다에요;)
스틸라는 펄입자가 눈에 보여서 반짝반짝하는 느낌이 듭니다.
맥의 경우에는 촉촉하다는 느낌이구요. 펄 입자 안 보입니다.
하지만 디올은 번들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색감도 울퉁불퉁한 부분에 핑크빛이 살짝 느껴졌구요.

덧붙여서, 자차지수는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겠지만
사실 제대로 자차를 쓰려면 얼굴이 사이버인간이 되고도 남을만큼(2그램;) 마구마구 발라야하기 때문에,
어차피 자차를 따로 발라줘야한다는 점에서 그닥 매력적이지는 않군요.

그런데 이 제품에게 메베-커버력+색보정-기능을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일단 커버력은 전혀 없고, 백탁현상에서 기인한, 허옇게 변하는 감이 있으므로 색보정을 원하신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하지만 색보정을 설마 흰색+핑크펄로 하고 싶으신건 아니겠죠;

뭐...자차로도, 메베로도 쓰기 뭐한 녀석입니다.
차라리 펄제품으로 광고한다면 이쁘게 봐주겠는데 말이죠.
그러나 쉬머나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도 사실 별로 이쁘지는 않아요.
백탁현상 때문인지 투명하지 않고 뿌옇게 흐린 느낌이 들거든요.
이것저것 다 짬뽕-백탁현상+진주펄+자차지수-된 제품으로서,
어떻게 보면 전천후 올 라운드 플레이어가 될 수도 있었지만
실상은 이도저도 아닌 제품이 되어버렸네요.

기능 하나당 별 반개씩;
별 한 개 반.
개인적으로 디올의 색조를 매우 좋아하는데...이 제품은 실망스럽군요.

  사용감이 그닥 맘에 들지 않네요...

 

  esther32   (2003-10-07 00:52:25)

이번에 대전에서 지내는 동안 사용한 제품들(샘플&언니꺼 등) 위주로 쭈~욱~ 후기를 올립니다... ^^;;

진주빛 색에 펄감이 있습니다... 펄이 얼굴을 밝고 환하게 만들어 주는 듯 하네요...

향은 디올 특유의 향이 납니다만,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니네요...

잘 펴발려지기는 하지만, 처음 손바닥으로 얼굴을 문지르면... 약간 모래를 바르는 듯한 가칠함이 느껴집니다... 이 느낌은 그닥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하지만, 바른 후 답답하다거나 건조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기름지지도 않구, 가볍게 발려집니다... 이점은 맘에 드는군요...

간단한 폼 세안으로도 쉽게 제거됩니다... 땀에 견디는 정도는 일반 로션타입의 자차 정도인 듯...

처음 바를 때의 가칠함만 아니면 다시 사용해보고 싶은데... 음... -_-a

  광이난다기 보다는 번들거려요

 

  guest(moebius)   (2005-04-12 13:03:57)

일루미네이팅 효과.. 하이라이터 효과라고 하면 될까요? 하튼 그런 기능도 있습니다.
집에 있는 샘플이 있어서 써봤는데.. 샘플만 써봐도 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팍팍 들게 해줍니다.

일단, 얼굴이 너무 번들거려요. illuminate효과라고 한다면 할 말 없겠습니다만.. 얼굴이 광나보이는게 아니라 제품이 허옇게 얼굴에서 돌면서 번들거리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열심히 문질러주면.. 허연 기가 가시면서.. 얼굴이 벌개집니다. 때수건으로 문지르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힘줘서 문지르는 것도 아닌데 며칠 계속 쓰면서 얼굴이 벌개지네요. 이 점에서 별 와장창 깎음

예전에 헬레나 루빈스타인에서 어번 액티브 어쩌구저쩌구 하는 자차 쓴 적 있었거든요? 그 제품도 미세한 펄이 들어있는 자차였는데 그 때는 얼굴에 착 붙으면서 광이 난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디오르의 이 자차는 영 꽝입니다. 거기에다가 가격도 매력없어요 헬레나 자차는 가격은 매력없어도(비싸죠 ^^) 제품이 워낙 맘에 들어서 재구매 의사가 있었는데, 요새 거의 다 철수했네요. 헬레나는 우리나라에서 장사가 잘 안되나봐요

  자외선차단제로도, 일루미네이터로도 만족스럽지 못한 제품

 

  guest(lizless)   (2004-05-23 18:41:58)

이것 처음 사용한것은 지난 겨울 1월말이었구요. 시세이도D프로그램 자차를 다 사용하고. 집에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3주정도 되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제품은 sk-2 페이셜클리어솔루션, 가끔식 클리닉 화이트닝에센스, 뉴트로지나 포어리파이닝 에센스, 올레이로션입니다. 중복합성의 피부이지만, 겨울부터 그닥 건조함이 많이 사라지고 개선이 많이 되었지요. 각질도 별로 있는편은 아니구요. 여드름은 줄곧 있지만 크게, 눈에 거슬리게 있는 편은 아니구. 자잘하게 가끔씩 출몰하는 피부입니다.

이제품. 전 별로 맘에 들지 않아요. 별은 아무리 후해도 2개정도. 그이상은 줄수 없어요. 원래 자차에 펄같은거 들어간것도 별로 맘에 안듭니다만. 이 묽은 성상으로 처덕처덕 바를수도 없을뿐더러, 일루미네이팅. 이 효과때문에 더 바르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피부가 알맞게 예뻐보이려면 spf35의 효과는 기대할수 없을 것이며, 피부가 번쩍번쩍해서 나중에 뜰지도 모른다해도 상관없이 바른다면.. 그때는 아마 효과를 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런 색에 목은 어떻게 바를수나 있을런지... 아직 도전도 안해봤지만..

제 피부색이 좀 노란편이고. 하얗지는 않아요. 그래선지 조금만 바른다고 해도 백탁현상이 느껴져서 더 바르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죠. 만약 피부 하얀분이 바르신다면 별로 그런거 못느끼실수도 있겠어요.

또 이상한건 이거 쓰기전에. 시세이도D프로그램자차 spf19쓸때는 별로 많이 생기지도 않던 여드름이 이것을 쓰고는 아주 짜잘한, 하얗게 보이는 여드름이 여기저기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이지요..

전 뽀샤시 메이크업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자외선 확실하게 차단되거나, 아니면 피부에 찰싹 붙는 느낌이 좋아요. 피부에 부드럽게 스미는 느낌은 d프로그램이 훨씬 좋습니다. 지수가 낮긴하지만, 적어도 트러블은 없었으니까요.

그렇다고 그 일루미네이팅의 효과는 파우더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바로 없어지구요. 전 이 제품의 사용유무의 피부효과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아이에겐 정이 안느껴져요. 면세점서 구입한게 아니었으면 아마 땅을치고 후회했을겝니다.

그나마 이 아이의 장점이라면, 얼굴을 환하게 보이는 효과. 이제품의 원래 목적엔 탁월하니까. 그것만은 높이 사고 싶습니다. 제품의 목적과 결과가 동일하니까요.
그냥 자연스럽게 살짝 반짝이게 고운 쉬머가 살짝 있었다면 저는 만족했을텐데.. 피부에 코팅되는 듯한 반짝임이라서.. 별로 맘에 들지 않네요

  피부가 매끈해보여요

 

  guest(akisun)   (2004-05-10 16:08:43)

오늘 아침도 이걸 올레이 자차 후 사사삭(절대 양조절이 중요합니다. 다들 아시듯이 티탄 성분으로 인한 백탁현상이 있습지요) 바르고 분으로 토닥토닥하고 나왔더니...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웃집 아주머니 왈,

"아가씨, 피부 진짜 좋네~"

......기분 째졌습니다>.<

물론 겉으로는 "아니예요~^^//"하고 겸손을 떨었습니다만, 좋은 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물론 각질부위를 드러나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심은 잘 아실 거니까...생략^^

지성, 지복합성(트러블은 없었습니다. 특히! 오일 프리더군요^^+)이신 분들, 특히 티 존의 번들거림과 메이크 업 후 다크닝 현상이 심하신 분들께는 강추입니다..하루종일 뽀샤시한 피부를 연출하실수 있죠.(네, 저는 약간의 가부끼 화장을 즐깁니다^^)

저는 요걸 정말 조금씩 (50원 동전 반정도?) 덜어서 일단 이마부터 잘 펴바릅니다. 스피디하게! 잊지 마세요^^

모자라면 조금씩 또 덜어서 다른 부분에~ , 이러면 양조절하시기가 쉽습니다.
백탁도 덜하실 거구요.
하지만 자차의 기본은 자외선 차단인 만큼, 넉넉히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발라주시구요.

목까지 잘 살살 바르고, 턱 선에 잘 펴발라주세요.

피부가 진짜 매끈하게 보입니다.
뭐, 파운데이션처럼 모공을 다 커버한다, 이런건 아닌데요.
모공이 신경쓰이는 코랑 코 옆은 역시 디올 스노우 팩트로 꾹꾹 눌러주면 끝입니다.

헤헷, 별 다섯개 줄랍니다!

추가-오늘 이뻐졌다는 소리만 지금 4시 반 현재 3번 들었습니다...우연의 일치일까요?*_*///

  피부톤 환상으로 매끈

 

  guest(idealkid)   (2004-03-06 00:17:34)

용기는 튜브이고 뚜껑이 평면이 아니라 세워놓을 수는 없어요
상당히 양이 작아 보이는데 50ml 들어있어서 놀랐습니다

매우매우 묽은 리퀴드에요. 색은 유백색~약간 아이보리기운이 도는 흰색입니다.
에스티로더 화이트라이트 베이스 정도로 묽겠지, 하고 손가락에 따랐는데 주륵 흐를 정도입니다.

이름에 매우매우 충실한 기능을 합니다-_-;;
얼굴에 바르면 극강으로 illuminating 되어 어딘가의 사이버 여전사 같습니다.
슥슥 바르고 손을 보니까 굉장한 홀로그램으로 빛나는게 아닙니까
정신 차리고 얼굴 다시 보니까 마치 펄베이스에 펄파우더를 바른 모습입니다
약간의 백탁현상도 있고요. 피부톤이 어두우신 분들께는 부담스러울 정도에요.

손을 닦을때 느낀건데, 이거 워터프루프같아- 하는 느낌도 들어요.
비누로도 잘 안닦이고 폼클렌징을 써줘야 손에 뭍은게 지워지거든요.

향은, 약하지만 자외선차단제 냄새가 납니다. 화이트라이트는 그 특유의 자외선차단제 냄새가 안나서 좋았지만 그 엄청난 밀림에 당할 수가 없었지요

이것도 밀리나 걱정했는데 굉장히 묽은 만큼 밀리지는 않습니다.
눈가를 피하라고 나와있기는 한데, 눈 가에 뭍어도 눈이 많이 시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밀림만 제외하면 화이트라이트가 제게는 최고의 자차라는 생각이 드는게, 그건 얼굴에 뭔가 뒤집어썼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이 디올스노우 자차는 나 자차 바르고 나왔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평소에 파운데이션도 안발라서 이런 느낌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요.

이걸 바르고 파우더를 두드려주고 거울을 보니 피부톤 환상으로 매끈해 보입니다 -_-;
이전까지는 최악이야~ 하다가 이 부분에서 점수 왕창 땄습니다.
예전에 났던 여드름 때문에 자국 몇개와 붉은 부분이 좀 있는데 펄 때문인지 가려져서 잘 안보이게 되네요^^ 극강의 illuminating;도 파우더 두드리고 나면 그냥 화사한 펄베이스 느낌만 줍니다. 달덩이같이 보이지도 않고요.

자차 위에 베이스 바르시는 분들은 마음에 드실지도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이건 기초보다는 메이크업류에 끼워야 될 것 같아요.

여러가지 단점, 장점이 섞여있지만 다시 살 것 같지는 않네요.
이 정도 만족감에 55000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점수로 주자면 C+에서 B- 정도^^

  화장이 밀리지 않네요

 

  guest(hitcome)   (2004-03-06 00:16:02)

색상은 연한 핑크 베이지인데 펄이 은은하게 들어 있어요.
얼굴 전체에 바르면 펄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얼굴색이 환하게 보이더라구요.
질감은 그렇게 묽지도 않고 뻑뻑하지도 않은 로션 타입입니다.
바를떄 부드럽게 잘 발리구요.
바르고 나서 번들거리는 것도 거의 없어요.
이거 바르고 나서 위에 화운데이션 발라도 밀리는 현상도 없고...
오후 되어도 거의 번들거리지도 않는 거 같네요.
제 피부가 티존은 지성 유존은 건성인데...
복합성 피부에 잘 맞는 거 같아요.
글구 민감한 편인 제 피부에도 자극도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정가가 얼마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전의 디올 자차 보다는 훨씬 나은 거 같아요.
이전꺼는 사실 엄청 묽은 타입이지만 바르고 나서 넘 번들거리더라구요.
가격만 비싸지 않다면 디올 스노우 자차,,정품으로 사 쓰고 싶어요.

  번들거림은 적지만 그다지

 

  guest(borytea)   (2004-03-06 00:15:20)

샘플을 사용했고 일루미네이팅이라는데 전 얼굴은 하얗고 볼이 붉어서 그런지 효과를 잘 모르겠더이다..웅..
근데 가까이 보니 펄이 번쩍거리는 것이 보이더군여!!헉..

색상은 살색이 돌도 크림타입이 아니라 로션에 가까운 제형이네요. 개인적로 크림타입을 좋아해서 그런지 별루 마음에 들지 않낳았어요. 짜면 줄줄 흐르는 것도 영~~

향은 은은해서 마음에 들었지만 전 원래 크림으로 쭉짜서 살살 펴발라야 음~자차 발랐군..하면서 만족해 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줄줄 흐르는 이 묽은액체는 싫어용.
여담으로 전 딸각이 통에 들어있는 액상자차도 싫어한답니다.

차단지수는 마음에 들고 번들거리는 것도 잘 모르겠지만 그다지 좋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었던 자차네요. 그리고 5만원 넘게 주고 자차사면 우울해요... --;

  중지성에 강추

 

  guest(골드링)   (2004-03-06 00:14:25)

친구한테 선물받아 쓰고있어요.튜브용기에 들어있구요 너무 묽지않은 펴바르기 딱 좋은 질감이에요.아주 연하게 핑크빛이 돌구여 바르니 잔펄이 얼굴에 붙어있네요.
근데 전 얼굴이 어두운편이라 그런지 백탁현상 있는 자차는 정말 싫어하거든요.얼굴이 허옇게 둥둥 떠보여서 화장을 그 위에 못하게 되니까..

이건 가네보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두 적당히 짜서 바르면 얼굴이 허옇게 돼서 적당히는 커녕 아주 조금만 짜서 바르게 됩니다.

그래두 꾸준히 사용하구 있는 이유는 사용감이 제가 그동안 써왔던 자차들중 최고로 좋기때문이죠..바를땐 약간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바르고 나면 쫀쫀하지두 않구 피부가 보들보들한 느낌이에요..유분기도 없구요..그러니 번들거리지도 않습니다. 물론 펄이 들었기에 펄로인한 약간의 광채는 나지만 그건 유분으로 번들한거랑은 또 틀리니깐요.

백탁현상 일으키는 자차는 거의 다 그렇지만 이것두 각질을 제거하거나 스킨 로션을 탄탄히 바르고 발라줘야 해요..안그럼 각질이 허옇게 두드러져 보여요..

얼굴 하얗고 중지성께 강추입니다..사용감은 끝내주걸랑요.

  사이버인간 됬어요

 

  guest(pizza007)   (2003-12-26 02:23:05)

저도 썬크림처럼 퍽퍽 바르다가 사이버인간 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스며들겠지 하고 그냥 출근했다가 하루종일 고개를 못들고 다녔어요..
정말 정말 싫은 제품

  썬 크림 겸용 베이스로는 빵점

 

  guest(녹차)   (2003-12-26 02:22:05)

샘플로 사용하였는데 그냥가볍게 썬크림에 파우더만 바를요양으로 발랐스빈다. 그리고 바로 세수했습니다.
과도한 진주펄로 썬크림처럼은 쓸수가 없겠더군요.(백탁현상이 진주빛으로 됩니다) 가뜩이나 붉은기가 있는 얼굴이 진주빛으로 변하는데 (핑크색 진주) 뽀얗게 변하는게 아니라 좀 이상해 지더라구요.
그위에 파우더를 발라도 제 파우더가 그다지 커버력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그 오묘한 진주빛은 안사라지고...

그다음에는 썬크림을 따로 바로고 소량을 베이스로 썼습니다. 차라리 이방법은 좀 쓸만하더군요. 제얼굴에서 칙칙한부분에 바르고 파우더를 바르니 약간 하이라이트를 준 것 처럼 변하였습니다.
썬 크림 겸용 베이스로는 빵점 (그만큼 바르면 얼굴 진짜 이상해집니다.) 그냥 메이크업시 펄베이스로는 별점 4점됩니다.

  만족스러운 제품

 

  guest(garten)   (2003-10-07 23:42:21)

일단 제 피부는 노화가 진행되고 있는(ㅠ_ㅠ)여드름성 탈수 지성 피부입니다..뾰루지도 시시때때 나고 있습니다. 물론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살짝살짝 변화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피부 베이스는 탈수지성이지요.
사용감
스윽스윽 너무나도 잘 펴발라집니다.(별다섯개줍니다.)
단점이라면 많이 묽은 편이라 튜브안에 들은 내용물을 짤때 양 조절에 실패하면 눈물납니다.(비싼 가격때문이지요.) 하지만 각질이 있는 피부에 바르면 뜹니다. 조심조심. 오래 오래잘 두드려 주세요.
피부에의 순함
여드름이 주둔한데다 시시때때의 뾰루지가 올라오는 피부인데다가 민감하기까지 해서 제 아무리 오일프리의 제품이라 할지라도 조금만 잘못 쓰면 바로 뾰루지가 올라오곤 하는데 아 제품은 전혀 그런게 없군요.
자외선 지수
: 만족입니다. 이정도면 든든하죠. 여름철에도요.

색상
색상은 흰색이고 그 안에 분홍펄에 들어있는데 잘못바르면 분홍순이가 되지만, 양 조절만 잘하면 환한 얼굴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펄이 들어가선지 이것 하나만 발라도 저녁늦게까지 칙칙해지지 않습니다.

커버력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얼굴이 환해 질 뿐 잡티 커버력은 없습니다.! 커버력을 원하신다면 이걸 자차로 사용하시면서 그 위에 살짝 파데나 메베를 발라주심 되겠슴다. 그래도 워낙 사용감이 가벼워서 두껍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참고로 전 이걸 얇게 바르고 그 위에 클리오 메베 그린색을 발라주는데 이럼 만족할만한 커버력이 생기더군요.

지속성
위에 색상에서 잠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루종일 이것만 발라도 그리 칙칙해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펄의 영향인지 이 제품의 지속성 때문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리무빙
잘 지워집니다. 그전엔 수정액 자차를 즐겨 썼는데 그것과 비교되어 그런지 더욱 잘 지워지는 느낌이 드는 군요..

양
50ml 묽은 편이라 오래오래~ 쓸 듯 합니다.

가격
전 이걸 신라 면세점에서 샀는데 그 당시 35불이었는데 세일+V.I.P 카드로 15프로나 싸게 샀습니다. 한국에선 오만원 이상에 판매되는 것 같더군요..음..하지만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요기조기 요긴하게 쓸만 할 듯 합니다.

비고
이것 하나만 바르면 저녁때쯤 되어 당기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쓴지 아직 1달 밖에 되지 않아 후기 자체가 조금 미흡합니다. 그리고 많이 주관적인 시점에서 썼다는점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번들거려요

 

  guest(djajskj)   (2003-10-07 04:04:03)

패널분의 후기가 있기에 저도 생각나서 남깁니다. 사실 디올 스노우 제품은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갠적으로요.) 그래서 리뷰 자체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우선, 자외선 차단지수만 맘에 듭니다. 화장품 베이스에 함유하고 있는거겠지만요. 제가 이 제품을 고른 이유는 펄+자차지수의 베이스를 사고 싶어서 보다가 산 제품이거든요.

가격~ 아주 맘에 안듭니다. 전 용량에 대비한 가격보다는 정말 써서 좋은 제품에는 가격을 별로 잘 따지지 않는편이지만요.

또한 은은한 펄~ 아닙니다.(분명히 살때 직원설명으로 은은한-전 약간의 펄을 기대했습니다만)밝게 빛이난다지만 은은한 펄은 아닙니다. "나 펄화장 했수다"하는식의 펄이죠.^^;; 번쩍 번쩍 얼굴입니다.(지성에게는 정말 번들거리는것 처럼 표현될듯~~)

펄화장이라서 그런지 얇게 발리긴 합니다만 결점커버나 색보정효과는 전혀없는듯하구요. 그렇다고 번들거리지 않냐 그것도 아닙니다. 번들거립니다. 물론 스노우란 이름이니까 백탁현상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제겐 파운데이션에 하이빔을 섞어 쓰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가볍고 착 달라붙는 사용감

 

  guest(brandy)   (2003-05-13 00:00:00)


샘플을 넉넉히 받아서 사용해봤습니다.
굉장히 묽은질감에 분홍색 펄이 들어있어요.

사용감이 아주 맘에들어요 정말 가볍고 착 달라붙는군요.오일리 하지도 않고 건조하지도 않아요 자차특유의 답답한느낌은 저언혀 없네요.
백탁현상은 크림형 자차보간 좀있고 수정액형자차보단 적습니다.

양을 넉넉히 바르고 나면 어마어마한 분홍색 갈치펄의 사이버 여전사가 되지만,
훌륭한 쉬어 메이크업 베이스가 됩니다.
그위에 화데나 파우더를 바르면 반짝반작 예쁜 적당한 광택이 납니다.

아보벤존과 티태늄디옥사이드가 넉넉히 들어있어 성분에도 안심이지만 가격이.50미리에 55000원이라니. 쩝.

살려고 맘을 먹었지만 메컵을 안하는 저로썬 매일 쓰기엔 부담스럽고 수정액 자차를 바르고 바디샵 글로우인핸서 혹은 미샤 골드펄을 바르면 비슷한 효과가 나네요.

굳이 이가격을 주고 살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만. 정말 사용감하난 끝내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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