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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시오프,스크럽,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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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날렸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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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inter12) (2002-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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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IOPE는 엄마들이 쓰시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만..스크럽도 필요했고...그래도 국산중에 IOPE는 믿을만 하지 않을 까해서..구입한거죠. 화장품 가격이 상당이 저렴한 사이트를 찾았음에도 이녀석 100ml에 만칠천오백원이라는 몸값을...-_-;; 너무 모험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결국 구입을 했습니다..
결과는..무모한 모험이..만칠천오백원을 날린 거였습니다....ㅜ.ㅜ 튜브를 손바닥에 짜면 아주 부드러운 크림이 나오는데..처음 얼굴에 마사지했을때 헉!너무 유분이 많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알갱이...제품설명엔 피부마사지시 부드럽게 녹아난다고 하는데 더이상 녹아날 게 없을만큼 알갱이는 작아서 이 알갱이는 과연 왜 들어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죠..
그저 조금 거친듯한 느낌의 마사지크림 같아요.. 허무하게 마사지를 끝내고 물로 헹구면 의외로 깔끔하게 씻겨요 하지만...제가 제대로 사용을 못해서 인지 이녀석이 몸값을 못하는 건지 화장을 하니 각질이 다 일어나는 변고가... 제가 맥의 블롯파우더를 사용하는데 이게 좀 건조해서 그런가..하는 생각도 했지만...그래도 이건 너무 제값을 못하는 것 같아요.. 각질제거를 못하면 각질을 일어나게는 하지 말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음..너무 흥분을... 피부가 예민한 분들이 시간이 아주 많으실때 오래 마사지해주시면 좀 효과를 볼까요... 저처럼 왕지성에 막강각질이신 분이라면 그냥 줘도 안 쓰시는게 나을듯... 물론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별점... 별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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