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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인 더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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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CA$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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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아로마,안티스트레스,
 

  무난한 샤워바

 

  esther32   (2003-06-09 00:00:00)


향은 민트향으로... 쫌 강합니다... 정말 아침에 맡음 잠이 깰정도죠... 색은... 짙은 청록색부터... 옅은 녹색을 띈 흰색까지... 소용돌이 치구 있습니다... ^^;; 틈틈히 민트잎들이 박혀있구요... 그리구... 이제품은 다른 러쉬제품들에 비해... 좀 닳는 속도가 늦은 편입니다...

사용소감은... 그럭저럭입니다... ^^a
저의 경우 바디에 문지르구 샤워볼루 문지르니... 거품이 안생기더군요... --; 당황하여 그냥 비누처럼 샤워볼에 문지르니(?) 거품이 퐁퐁~ 꽤 풍성하게 생기더군요... 물로 샤워하면 다른 제품들에 비해... 꽤 빨리 행궈집니다... 그러나... 씻구나면... 향이 없네요... --a

기대했던 것엔 쫌 못미치지만... 그래두... 괜찮은 샤워바입니다... 담엔... 사재여놓은(--a)... 바나나 문등을 써볼려구요...

  정신이 번쩍드는 향기~!

 

  MAMA   (2002-07-28 00:00:00)


러쉬의 두번째 비누입니다.
(제가 사용한..입니다..^^;;)
음.. 그림에 보면 아래위가 까만데.. 제품이 까만게 아니라 두꺼운 왁스층이에요.
제일 처음 사용하기 전에 이 왁스를 떼어낸 뒤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품 설명에 보면 민트향을 보존하기 위해 왁스코팅을 했다고 하는군요.
향은... 기대에 걸맞게 아주~ 강렬합니다.
러쉬 제품들이 대체적으로 향이 강하고 바디샵이나 다른 바디용품들과 비교해서 향 자체가 정제가 안된 자연향에 가까운 느낌이 드는데요.
이 제품은 다른 무엇보다 이 민트향이 징글징글하게 강합니다.
그래서 사용하다보면 코가 뻥 뚫히고 정신이 번쩍 들어요..^^;;
아침에 잠깨는 용도로 사용하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비누지만 피부 건조는 그다지 없구요.
저번에 써본 꿀비누(Honey Waffle)와 비교하자면 사용후 끈끈한 느낌이 없고 사용감이 가벼워요.
그만큼 Honey Waffle 쪽이 보습능력이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향 쪽은 이 쪽이 마음에 들구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피부에 향이 오래 남지는 않습니다.
음... 마사지 바를 제외하고 러쉬 제품들이 대부분 사용할 때는 향이 강하지만 의외로 몸에 오래남지는 않는것 같아요.
거품도 잘 나고 헹구고 난뒤 미끈둥거리지도 않고...
비누 제품이라 사용 후 물을 잘 빼야한다는걸 빼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쿄호호.. 다음에는 뭘 써볼까...^^;;

  뽀득함을 원하시는분들이나 지성분들에게 좋아요

 

  guest(mimihoya)   (2003-04-22 00:00:00)


피로를 잘 느끼는데요 요즘 페퍼민트 차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터라, 목욕제를 페퍼민트로 하는 것도 꽤 괜찮을 것 같다는 설레임으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이른 아침 혹은 늦은 밤, 화~하고 깨어나는 그 설레임. ^^

그런데, 이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샤워 후 남게 되는 잔향이 약하구요, 거품이 잘 씻겨나가고 뽀드득 하는 기분은 꽤 상쾌합니다만 건조합니다.(물론 바타입이다보니 리퀴드 타입보다 건조할꺼라곤 예상했지만 역시...)

원래 얼굴은 건조한 편이지만 몸은 그다지 건조한 편이 아니라 왠만하면 샤워후 보습제 안 쓰고도 보들보들하게 지낼수 있었거든요.(얼굴 피부가 바디만큼이면 얼마나 좋을까 뭐 이런 쓸데없는 공상도 하며..)

보습이 목적이 아니라 단지 향 때문에, 향 좋은 바디로션 같은거 바르고 싶어서 사보긴 하지만 과한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해서 뭐 안 쓸 수 있다면 더 좋은 거 아닌가 그러며 살았답니다.(그러다보니 산 것들은 핸드크림으로 쓰게 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몇번 다시 사용해도 번번히 샤워후에 몸이 빠싹하게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세정력이 좋은가봐요.--;

덕분에 소원이던 보습제도 듬뿍 듬뿍 발라보긴 했지만.
뭐 굳이 세제로 빼내고 다시 보습제로 채워넣고 그럴 필요는 없다 싶어 여름에 써볼 마음으로 한켠에 밀어두었습니다.
향 때문인지 4월임에도 약간 추운 기분도 들구요.

뽀득함을 원하시는 분들, 지성이신 분들에겐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잠이 쉽게깨네요.

 

  guest(kdy1)   (2002-09-27 00:00:00)


전 저혈압이라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고역이었답니다.
회사에 도착할때 까지도 잠이 안깨는 날이 많죠..
특히나...저기압인날씨엔 더...

그러다가 러쉬의 데몬인더다크를 구입해 봤죠.
내용에..정신이 번쩍 드는 민트향....이라고 해서..

결론은... 썩..괜찮았다는 겁니다..

처음..러쉬를 받아본 순간...다들 느끼셨겠지만..
참..실망 스럽습니다...그렇게..조그많고..볼품이 없을가..
더군다나..데몬인더다크는 왁스층을 걷어내고 써야 하는데..기분이..좀 그렇더군요..(까맣고 물렁물렁한것이....한번에 벗겨지지도 않고 해서...영)

추천글처럼..정신이 번쩍은 아니어도.. 세수할때마다 코끝에 민트향이 느껴지는것이..확실히 잠을 쉽게 깰수
있게 더군요..

열대야의 밤에..데몬인더다크로 샤워를 하면..시원한 향이...느껴지네요..

일반 비누에 비해 러쉬의 비누 제품들은..
빨리 씻겨 내려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강한 향의 비누제라도 물로 씻고 나면..
향이 잘 안남아서...좀..서운하긴 하죠...

단지...요즘 처럼..따스한 물로 세수하고 싶어지는 날씨에는 민트향이...잘 안살아 나고. 너무 물러서..관리하기 힘들다는 점만 빼면..

여름에..사용해볼만한..비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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