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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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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ymma) (2005-05-18 0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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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oc-30사용중인데요.
사용감은 정말 100점 주고 싶어요.
삭 스며들고 넘넘 가볍고...^^
저 또한 비제아르 스틱 파데를 한번쓰고 벼룩에 바로 넘긴이로써...
하우스오브로제도 커버력이 약한편이거든요.
전 디올 리프트 정도(혹은 바비스틱)의 커버력이 필요한데...
이건정말 정말 자연스런 정도랍니다.
오히려 비제아르가 더 나은듯...
(근데 이건 넘 건조하고 각질 우수수--;;;)
여름이면 걍 건성인 저에게...
파우더 안해도 될정도로 딱 정당했어요...
오후엔 약간 다크닝인지...
칙칙해 지기도 하더군요.
(케파 파우더 탓인지도 모르죠)
전 오히려....
소피나~~~파운데이션이...
사용감은 하우스랑 같으면서
커버력이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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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10, oc-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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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unnyljh) (2004-03-01 16: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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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건성의 피부구요, 얼굴에 잡티가 조금 있고, 뺨 주위도 약간 붉은기운이 있는 피부랍니다. 일본 파운데이션 제품중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제품이지요. 워낙 유명하다고들 하셔서 호기심에 구입했습니다.(이걸 써본 친구가 워낙 호평을 한 원인도 있지요 ^^)
30미리 제품으로 플라스틱 통에 들어서 흔들면 딸깍딸깍 수정액 구슬소리가 나는 용기인거는.. 아시죠? ^^
처음 산 제품은 be-10의 색상 제품이었는데요, 어느분 리뷰엔 백인들 색이다.. 넘 하얗다.. 이런 말씀들이 많아 솔직히 좀 고민했지만(저는 국산 21호, 수입2호 색이 딱 맞는 피부라지요..) 바른 후에 자연스러워진다해서 이 색으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 물건 받고 뚜껑 열어 색상을 확인해보니 과연.. 허옇더군요. 이건 그동안 제가 써본 디올의 100호, 겔랑의 610호등등의 색보다 훨씬~훨씬~ 더 하얗다못해 크림빛 미색의 색깔이였다지요..
순간 잘못 샀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두 함 써보기나 해보잔 마음으로 다음날 아침 화장하면서 이 파데를 발랐습니다.
손가락으로 펴발르란 말이 있었지만, 저는 손에 파데 묻는걸 싫어해서 스폰지로 발랐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발림성과 흡수성이었어요. 피부에 착착 밀착되는 느낌이 들면서 아주 가볍고 전혀 들뜨거나 뭉치지 않더군요. 이건 정말 별 다섯개 만빵짜리! ^^
커버력은 중간정도. 리퀴드파데가 이정도 커버력이면 아주 우수한 편이라는 생각입니다. 제 얼굴의 주근깨가 살짝 비쳐보일정도라 이정도는 투명메이컵에 차라리 좋은 편인거 같아요. 인위적이지 않고, 나 파데했다고 티나지도 않는정도..
바르면서 거울을 보니.. 정말 하얗더군요.. 정말 가부끼화장이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파데바르고 파더(투명파더라 색상에 지장을 주진 않았죠.)바르고 색조화장 끝내고 다시 한번 거울을 보니, 처음보다는 한결 나아보이더군요. (동동뜨는 허연얼굴에서 좀 허연.. 얼굴색으로)
그리고 정말 놀란건 출근후, 화장실의 거울앞에서였습니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얼굴색이 넘 이쁜거 있죠! ^^
갓 파데를 발랐을땐 정말 백인들한테나 맞는 색인거마냥 하얗더니 시간이 좀 지나(출근까지 40여분..) 다시보니 자연스럽게 뽀얀 얼굴빛이 되어있더군요.
이게 이 제품의 장점인지도 모르겠네여! ^^
근데, 중간피부톤의 제겐 그래두 조금 하얀거 같아 oc-30의 색을 하나 더 구입했습니다. 이건 첨에 색을 보면 정말 국산21호, 수입2호정도의 색이예요. 붉은기 없는 중간톤의 살색..
차라리 첨부터 이색을 살껄..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 피부색과 적당히 맞아보이더군요.
발림성과 커버력은 똑같아요. 바르고나서 얼굴을 보니 목과 얼굴의 차이도 전혀 없고해서 정말 놀랐다지요!
그런데.. 회사에 출근해서 거울을 보니.. 얼굴이 좀 어두워보이더군요. 역시나 이 것도 시간이 갈수록 피부색에 맞춰지는 듯 하기는 한데, 이건 국산 어두운 21호나 보통23호 쓰시는 분께 딱 적당할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는, be-10과, oc-30색을 믹스해서 쓰고 있는다지요.색깔은 아주 맘에 들어요!
하얗지도, 어둡지도 않은 정말 자연스럽게 뽀얀 얼굴색을 만들어주거든요.
be-10은 얼굴 하야신분, oc-30은 살짝 태닝하신 분이나 23호분한테 적당할것 같아요. 개인적인 불만이 있다면, be-10과 oc-30사이에 칼라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제가 믹싱해 쓰지 않아도 될테니까요! ^^
하지만, 제 피부에도 be-10은 겨울에 쓰면 너무 이쁠것 같아요. 겨울엔 좀 하얗게~뽀얗게 하는게 이쁘잖아요. ^^ 별은 네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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