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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글로시,틴트,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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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틴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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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3-09-17 09: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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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컬러감만 입혀주는 색감의 립글로스입니다.
처음에는 액상틴트를 예상했다가 굉장히 당황했어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티틴트, 블로섬틴트, 체리틴트입니다.
살짝 민트향이 나는 끈적끈적한 글로스에요.
하지만 이 끈적임이 불쾌하거나 입술에 부담이 가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이면서도 입술을 편하게 코팅해주며,
약간 상쾌한 박하향, 살짝 물들이는 느낌의 발색력, 독특한 젤 타입은 가점입니다.
겉보기에 블로섬 틴트는 너무너무 예쁜 소프트 핑크에요.
발라놓으면 뭔가 깔끔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이 감돌지요.
티 틴트는 브라운 계열입니다. 탁한 팥죽색 쪽이지요.
발라놓으면 차분하고 은은한, 어른스러운 분위기 납니다.
체리 틴트는 빠~알개요.
역시 은은한 발색력입니다.
체리틴트는 미니 사이즈 튜브라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SPF15라는 점도 그럭저럭 맘에 들고
또 발색력이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아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발색이 되지 않아서 굉장히 실망했었고 결국 체리틴트만 남기고 팔았었죠.
작년에 어머니가 블로섬틴트를 비행기에서 구입하셔서 선물해주셨어요.
공짜로 받았으니까 별 생각없이 립밤이나 투명립글로스처럼 바르고 다녔는데,
요즘들어 자연스러운 색깔을 자주 바르게되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망했었지만...쓸수록 맘에 드는 립글로스네요.
요즘은 오히려 체리틴트는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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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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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nesia1) (2005-04-04 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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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라고 하면 베네틴트류의 착색되는 듯한 색감이 포인트잖아요, 제게 틴트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스틸라의 컨버터블 컬러 로즈같은 색감인데요.
바비브라운답게 발색연한; 틴트입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반짝이며 입술을 물먹은 듯 만든다는 점에서 느낌이 굉장히 좋네요. 산지 꽤 오래되었는데 아직 반도 못썼습니다.
가장 칭찬해주고 싶은 것은 색감인데요 딱 루비에 물탄듯한 색감이에요. 핑크기나 다홍기가 전혀 없는 와인빛 레드가 아주 투명하게 발색이 됩니다. 스포티한 튜브도 좋고 자외선 차단 기능도 좋고. 입술을 자연스럽게 붉게 물들이고 싶은 분들께 강추하는 제품입니다. 립스틱 위에 발라도 그 본래의 색은 잘 살려주면서 약간 붉은 기를 더해줍니다. 민트향에 싸~한 느낌도 제게는 플러스네요. 재구매의사 확실한 립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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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nt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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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ah0) (2005-01-07 2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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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지 않아서 가격은 모르는데 제법 비싸리라 생각됩니다.
돈 주고 사라면 사지 않을듯 싶네요.
바비브라운답게 깔끔한 용기 디자인이네요.
Tea Tint2번인데 설명하기 힘든 색이네요^^;;
벽돌색이 되려다만 진한 핑크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매우 가볍게 발리기 때문에 발색효과는 거의 없네요.
상큼한 민트향이 나고,찐득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저처럼 화장을 잘 하지 않는 분들이 맨얼굴에 바르기 편한
색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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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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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4-11-17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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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산 건지는 모르겠는데 서랍에 있어서 요즘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이들 아시는 대로, 베네핏이나 에뛰드 등등의 틴트와는 종류가 다른 제품입니다. 립글로스에요.
입구가 사선형으로 잘려 있는 튜브형입니다. 에뛰드의 후르츠 튜브도 이렇게 나오고, 미샤 것도 이렇게 나오니 특이할 것도 없지요.
전 튜브 타입은 일단 손가락에 찍어서 바르기 때문에 (입술에 바로 바르면 가끔 내용물이 변질되더군요) 사선이건 반구형이건 별 상관 안합니다.
민트계열 냄새가 납니다.
저는 향수는 아주 단 것을 좋아하지만, 그밖의 화장품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것은 질색입니다.
달콤한 냄새가 아니라 민트계열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전 립밤도 남들 다 싫다는 챕스틱 무향(...이라지만 톡 쏘는 향이 납니다) 쓰거든요.
바르면 입술이 편안합니다.
제 입술은 꽤 건조한 편입니다. 챕스틱이나 뉴트로지나, 바셀린 립밤 정도면 특별히 신경써주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종류의 립밤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입술이죠. 보브 립글을 쓰면 영락없이 갈라집니다.
하지만 백화점 브랜드의 어떤 립글도 제 입술을 건조하게 만들지는 않았으므로, 별로 칭찬할 일도 아닙니다.
미샤나 에뛰드도 그 정도는 합니다.
바비의 립글로스가 광택이 많이 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제품은 립밤류보다 약간 더 나는 정도의 광택입니다. 대신 지속력도 떨어집니다.
메이플은 직장에서도 바를 수 있는 무난한 색입니다. 짙은 입술색 정도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괜찮은 립글입니다.
입술에 편하게 작용하고, (제 입장에서는) 거슬리는 향이 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 뿐입니다.
좀 더 쫀득거리는 색을 좋아하는 제 취향에도 맞지 않고, 가격은 매우 비싸죠.
누가 준다면 잘 쓰겠지만 누가 바비 상품권을 쥐어 준다고해도 이 제품을 고를 것 같진 않습니다.
가격이 쌌다면 별 넷. 가격이 비싸서 왕창 감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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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틴트, 메이플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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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in14) (2003-07-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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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것은 티틴트와 메이플 틴트에요.
바비브라운 틴트의 특징은 잘 아실거예요.
바를때 화하고, 색감은 별로 나타나지 않고...
저 역시 요점만 적자면 그래요.
각오를 하긴 했지만 그 화한 느낌에 약간 걱정도 했답니다.
'이러다 입술 벗겨지는 거 아냐?'하구...
그런데 입술은 멀쩡했어요. 오히려 건강해진 것 같기도 해요.
입술 껍질 무척 잘 벗겨져서 여름에도 립밤 자주 바르는데,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제품 사용한 이후 립밤을 멀리했네요.
바른 다음에 느낌도 너무 쫀득거리거나 묽은 느낌없이 편하구요.
입술이 가볍게 코팅 된 것 같아요.
이거 사용전까지는 블룸의 립글을 즐겨 썼는데 블룸보다 입술이 편해요. 가볍구요.
티 틴트는 그냥 투명을 바른 것 같은데 그보다는 약간 더 단정한 느낌이예요.
딱 짜놓은 색을 봐도 입술색이랑 비스무레해요.
메이플 틴트는 좀 더 발색되긴 하지만 약한 편이구요.
아주 맑은 적갈색의 느낌이죠.
이건 튜브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짙은데 말이죠.
여름에 가볍게 쓰려고 구입한 립글 들이라 대만족이랍니다.
SPF지수도 있으니 정말 여름에 딱 쓰기 좋은 아이템 같아요.
게다가 용량도 15ML나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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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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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3-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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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틴트입니다. 틴트란 말이 착색하단 뜻인데 이건 립그로스정도되겠죠,, 용기는 맥이랑 비슷합니다. 친구가 바른 입술색에 혹해서 산건데요. 더 진한색을 사려다가 친구의 끊임없는 추천에 체리 틴트를 샀습니다. 싸~ 한 느낌 괜찮구요,
친구것을 먼저 테스트 해보고 산거라 후회는 없습니다. 친구는 약간 여드름있는 얼굴인데도 잘 어울리고 한명은 약간 검은 피부였는데도 잘 어울리고 저는 흰피부인데도 어울리더랍니다
즉, 무난하게 다 잘어울린다는 뜻이겠죠 ^^;;;
실패없는 립글을 원하실때 바비의 체리틴트가 괜찮더랍니다
아주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서 참 단점은 촉촉한감은 별로 없더랍니다..(색상도 바비 다른 립제품에 비해 다양하지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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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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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efiroth) (2002-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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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잃어버리지만 않았다면 아직까지 잘 쓰고 있었을..립틴트입니다. 유_유
내 돈~ 내 립틴트~~ 유_유
제가 사용한 것은 Maple이구요, 원래는 Cherry를 사러 갔다가 매장 언니가 이것을 권하더군요.
붉은 색+ 갈색 입니다. 발라도 그렇게 티나진 않구요.
차분해 보입니다. 이름은 립틴트이지만 립글로스더군요 이건..
그러나 립글로스보단 덜 진득거립니다. 좀 더 묽달까..
바비 립글로스는 솔로 바르는데 이건 입구가 사선 모양으로 생긴 튜브여서 그냥 입술에 대고 슥슥 바르면 되는듯.
발랐을 때 약간 화-하긴 하는데요, 기대했던 만큼 강력하진 않더군요.
'틴트' 라는 이름에 기대할 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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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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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달나라) (2003-03-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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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 바비에 메컵받으러 갔다가 산 제품입니다.
트레블러라고 하는 여행용키트를 살까하다가 9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 불구하고 내용물은 암것도 없다는..가방하나 딸랑!
홈페쥐에서는 외장사진만 있어서 설마했는데.. 휴대용 화장품케이스 하나없더군요. 실망.
어쨌든. 매컵을 받다가 매장언니의 말간입술이 이뻐보여서
머냐구 물어봤더니 이번에 새로나온 틴트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기존 틴트제품은 바르면 건조하지만 바비꺼는 안그렇다나요.
1. 이건은 정녕 틴트인가?
단순히 'tint'라는 단어만 생각한다면 바비립틴트가 주는 엷은 색감은 틴트라고 할수 있겠지만 그동안 써봤던 베네틴트나 피어리스꺼를 기준으로 해서 '입술을 물들인다'는 차원의 틴트를 생각한다면 이건 어디까지나 립글로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장언니께서는 어떤 걸 기준으로 이걸 틴트라고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기존 틴트에 비해서 촉촉하다'고 말씀하신걸 봐서는..영...
이거 바르고 머 먹거나하면 다시 수정해줘야 합니다.
입술에 착색되는 그런 틴트를 상상하시면 아니되옵니다..
2. 용기
맥의 립글라스와 비슷한 용기이구요
뚜껑을 돌려서 열면 사선으로 커팅된 모양의 주딩이(ㅡ.ㅡ)이 나옵니다. 입술에 문지르기 편한 모양이지요.
3.색감
제입술색깔은 투명립밤을 바르지 않으면 약간 창백해 보이는 색깔입니다.
매장언니가 건네주신 색깔은 cherry.
얼굴이 환하신 or 하야신 분들이 어울리겠네요.
전 자차에 파우더하고 바르면 아주 약간의 붉은기가 도는 투명립글로스를 바른것 같답니다.
4.질감
우선 바르면 화~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요.
션하구요.. 이 느낌은 금방 사라지니까 걱정안하셔두 되요..
전 입술이 항상 건조하고 각질이 잘 일어나서 립스틱은 꿈도 못꾸고 립글로스를 바를때는 뉴트로지나를 꼭 발라주고 바릅니다.
이거.혹시나 해서 맨 입술에 발라봤는데 제 입술엔 약간 건조하군요.
하지만 일반립제품을 아무걱정없이 바르는 분이라면
적당히 촉촉한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맥의 립글라스의 찢어질듯한 느낌에 비하면 아주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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