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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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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도 없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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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5-05-20 1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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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져? ^^
저도 쓰고 있는데..
이거 산 이후론 고앤강 클오에 손이 안가더군요..
고앤강에 비하면 정말 묽고 그래서 사용감이 더 좋져..
특히.. 아이메이크업을 원샷에 지워주기 때문에(눈을 잘 감고 있으면 눈 안 따가워요 ^^; )정말 편리하죠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를 지우기 위해 아이리무버를 쓰면.. 아무래도 눈가에 자극이 되는데, 케이트 클오는 마스카라까지 다 지워내니까 부담도 없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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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눈물이 흐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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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nclair) (2005-05-20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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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클오가 피부에 맞으셨나봐요.
전 그렇게 심하게 민감한 피부는 아닌 것 같았는데요...
이 제품 쓰고 나서 그냥 화장품가게 가져다 주고 다른걸로 바꿔왔어요.
전 케이트 클오를 아이리무버로 쓰려고 산거였는데요,
첫날 화장솜에 묻혀서 눈을 비볐는데, 심하게 따끔거리고,
아무리 씻어도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세안을 끝낸 후에도 계속 눈물이 흐르고 그 상태가 15분정도는 지속이 되더라구요.
제가 다른 클렌징 제품을 바꾼 시기도 아니었고,
유일하게 바꾼 제품이 케이트 클오였는데...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고민하다가 첫경험가지고 섣불리 판단을 내릴수 없어서 세번째까지 써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교환했어요.
제가 피부에 써보지는 않아서 그점에 대해선 얘기를 못하겠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아이리무버로 쓰기에는 너무 심한 고통이 뒤따랐습니다.
뭐...사람마다 맞는 제품이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제경험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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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편 하지만 딥클렌징은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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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05-12 15: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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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클오에 대해 무지하던 시절(;) 아무 생각없이 케이트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의 패키지에 이것을 사용하여 마스카라를 지우라는 설명을 보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 오일 하나만으로 판다논 다음으로 강력하다고 생각하는 케이트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를 지울 수는 없더군요;
그래서 잠시 화장대에 놓고 있다가 사용하던 클렌징이 다 떨어지고나서 다시 집어들은 제품입니다.
제형: 좀 헤비한 편이네요. 무겁고 단단한...DHC의 클오보다는 좀 무거운 느낌이지만, 핸들링할 때도 편한 편이어서 큰 무리는 없었던 듯 합니다.
메이크업 제거력: 위에 잠시 말했었지만, 자사의 워터프루프가 단독 사용으로 100% 지워지진 않았지만, 그 외의 다른 제품들은 잘 지워집니다.
라메가 많이 들어간 제품들은 피부에 라메가 조금 남을 염려가 있긴 하지만, 세안할 때 주의하신다면 그닥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눈에 들어가면 조금 시야가 흐려집니다. 하지만 심하게 아프거나 하진 않았고, 금새 괜찮아 졌어요.
하지만 그 점 때문에 아이 메이크업 제거가 좀 힘듭니다.
패키지에는 딥 클렌징 효과도 있다고 하고 블랙헤드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고 적혀있었지만, 딥클렌징은....솔직히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제품 사용해도, 열심히 코를 문대봐도....
여전히 블랙헤드는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용감: 다소 헤비한 느낌이었지만 막상 물에 씻겨나가면 깔끔한 편입니다. 뽀독뽀독하진 않고 촉촉한 편인데, 전 다음에 폼으로 한번 더 세안하기 때문에 그닥 큰 문제가 되진 않았구요.
제가 사용한건 투명한 패키지였는데, 얼마 전에 인천 신세계에서 판촉행사를 할 때 보니까 패키지가 노란색으로 바뀌었더군요. 물어보니까 속 내용물은 마카다미아 오일 그대로라고 하네요.
그냥 보통의 클오였고, 현재 사용하는 다른 제품이 있는고로, 당분간은 재구매를 안할 것 같네요.....^^;
가격도 나쁘진 않고 메이크업 제거력도 나쁘지 않지만, 기대했던 딥클렌징 효과는 없었으므로, 별 4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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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게는 비추, 건성이신분들에게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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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3-0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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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후기에서 케이트 클렌징 오일이 좋다길래, 시중에서는 파는곳을 찾기가 어려워 그냥 한꺼번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3개나 산 제품입니다.. 사재기..-_-;
결론부터 말하면.. 그냥 그저 그렇네요.. 가격대에 비해서도..
케이스는 사각형이구 펌프형식인데 그리 허접하지도 않아요. 깔끔하니 그냥 쓸만합니다. 양도 많지 않아서 좀 쓰다가 지겨워지면 다 쓸만한 양이고..
예전에 이거 쓰기 전에는 입사꺼 썼는데 적당히 뽀득하면서 세정력도 참 좋구(당연히 오일이니까;;), 무엇보다도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예방 + 제거력이 좋은 편이었거든요.. 머 처음에 여드름 좀 난거 외에는(적응하니라고) 별다른 트러블도 없구요.. 맘에 들었긴 한데 너무 비싸서 싼것을 찾고 있던 도중에 요게 걸린겁니당..^^;;
향은 약한 레몬향 같구요, 되게 묽어요. 입사꺼도 묽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더 묽으네요.. 얼굴에 대고 문지르면 메이크업도 잘 제거되고 적당히 미끄덩하니..^^;;
그런데 세정시에.. 물과 친수성이 그리 높지는 않은거 같아요. 제가 여드름성 지성이라서 뽀득한 사용감을 조아하는데, 이건 참 미끄덩 미끄덩.. 보통 클오라면 뽀득하다고 해도 미끄덩한 사용감이 있는건 알겠는데, 이건 보통 사용해오던 클오(입사, 고앤강)에 비해서 한참 미끄덩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폼클로 한번 더 세안을 해줘야 하죠..(여드름 날까봐...^^;;)
좀 많이 미끄덩해서 찝찝하기도 하고, 여드름같은게 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별 트러블은 없네요.. 세안을 두번씩이나 해서 그런지 워터프루프 자차같은것도 다 지워졌고요..^^
블랙헤드나 화이트헤드 제거력은 아주 약한거 같아요. 코부분의 피지들이 그냥 있더라구요.. 힘을 주어서 마사지를 해도 나중에 보면 그냥 피지들만 쏘옥 올라와있고..
120ML에 10000원 못주고 샀는데.. 지금 집에 쟁여놓은것들때문에 어쩔수없이 쓰긴 하지만... 별로 또다시 사고싶은 제품은 아닙니다..
시세이도의 드럭스토아용 클오가 새로나왔다는데.. 다음엔 그거를 한번 사보고 싶어요..^^;;
지성에게는 비추, 건성이신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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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잡을데 없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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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veritas3) (200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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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은 처음이라서 객관적인 평이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암튼 흠잡을 데 없는 제품입니다.
신촌 토다코사에서 11000원주고 구입했고요, 용량은 120ml. 저녁에 아넷사 자차 지우려고 구입했는데 한번~한번 반 펌핑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한 사각 케이스에 무색 투명한 오일이구요, 실수로 누를 까봐 펌프 목 부분에 고정대를 끼워놨어요. 세심하기두 하지~~.
얼른 써보구 싶은 맘에 손씻고 세차게 꾸욱 눌러봤더니 손바닥에 가득찹니다. 킁킁 거려봤는데 무향인거 같아요. 제가 향엔 좀 둔해서 다른 분들껜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겉보기에 너무 물같이 생겨서 점성 없이 주르륵 흐르겠구나 생각했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구요, 예상보단 좀 뻑뻑했어요. 손바닥이랑 손가락을 이용해서 마른얼굴에 둥글둥글 문지르다가 위니님 말씀대로 1분 정도 내버려두구, 손에 물 좀 묻혀서 몇번 더 문질문질하고 헹궜는데 꼭 사골국물처럼(^^;) 뽀오얗게 씻깁니다.
제가 느끼기엔 헹구고 나서 미끌거린다기 보다 부들부들 하구요 ^-^ 지성피부라 폼클로 다시 한번 마무리 해주는데 폼클만 썼을 때보다 피부가 훨씬 편안해요(참, 오일 묻은 손그대로 폼클 짰더니 거품이 확 줄더군요). 에이 솔루션 폼이 좀 당기는 편인데 이거 쓰고 나서 저녁에 눈가랑 입가에만 보습제 발라줘도 전혀 전혀 무리없었거든요. 겨울엔 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일주일 정도 썼는데 저의 경우 눈 따가운 적도 없었구요(눈꼬리까지 문질러주는데), 걸핏하면 여드름 올라오는 편인데 그런 조짐도 안 보이네요. 요새 색조를 전혀 안해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롱래스팅 립스틱까지 잘 지워지는지는...ㅡ.ㅡ; 암튼 건성 지성 모두한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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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은 약간 미끈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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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lende) (200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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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는 전체적으로 지성에 가깝습니다.
특히 티존부위의 번들거림과 피지분비가 심하구요.
그래서 클린징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
클린징 오일은 여기저기에 좋다는 소리를 하두 많이 들어서
(남들이 좋다는건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한 꼭 한번은 써봐야 하는 저의 호기심때문에 ^^;;) 한 일년전부터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처음 클린징 오일의 인기의 시초가 됐던 슈에무라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항상 매장 앞에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곤 했죠. ㅡㅡ;;
그러다가 알게된게 고앤강 클린징 오일이구요.
계속 그것만 쓰다가 이번에 몇몇 후기를 접해보고 알게된 케이트 클린징 오일을 쓰게 됐습니다.
120ml에 11,000원이죠.
타 클린징 제품에 비해 용량이 작아서 그다지 썩 싼 가격은 아니라고 봐지네요.
일단 겉에서 보기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오일보다는 물같은 느낌아 더 강합니다.
역시 사용감도 전에쓰던 고앤강의 클린징 오일보다는
휠씬 묽습니다. 그것은 결국 조금만 써서 클린징을 해도 된다는 말이지요.
양이 적은 이유는 알겠더군요. ^^*
하지만
저는 클린징 제품은 꽤 퍽퍽 쓰는편입니다. ㅡㅡ
왠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평균 5,6번은 펌핑하는것 같네요.
사실 처음엔 그렇게 묽어서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 싶었지만 마사지후 물로 헹굴때 씻겨 나가는 물의 색깔을 보면 허~해지는게 ㅡㅡ 역시 오일이 맞긴 하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묽어서 상당히 산뜻하고 가벼운 뒷마무리가 될줄 예상했는데..아니더군요.
산뜻하기 보단 약간 미끈거리는 면이강하고 (촉촉함이라고 하기엔.. 지성인 저한테는..ㅡㅡ) 여러번 씻어내고 촉촉함보다는 약간 미끈거리는 느낌이 더 강하더라구요.
이 제품만 단독으로 클린징을 끝내기엔 지성이나 복합성이신 분들께는 상당히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아마 이렇게 말안해도 대부분의 분들이 오일로만 끝내시지 않더라구요.^^)
뭐 미끈거리는거야 폼 클린징으로 다시한번 씻어내면
클린징 오일의 사용감은 없어지니까 상관없을수도 있겠지만, 제품 단독으로 보면 그리 썩 맘에 드는 점이 아니네요.
세정력은 워터프루프 매트한 자차와 파우더정도의 화장은 깨끗히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어떤분이 눈 화장을 지우셔도 괜찮데서 한번 솜에 뭍혀서 지워봤는데......윽~~~~~~ 저한텐 무리입니다.
(참고로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무나 따라하지 마세염 ^^;;)
그리고 묽어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기도 하지만 순한편인것 같구요.
손에 대고 냄새를 맡아 봤을때 역시 거의 무향인듯 싶구요.
제품 용기는 참 마음에 듭니다.
작고 투명한 용기는 귀엽고 깔끔해서 클린징이라는 제품을 더욱 빛내 주는것 같네요.
한통을 다 쓴 지금 가장 중요한 재구입 의사는 만해선 없을것 같습니다.
고앤강이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거라
조금 번거로운 감이 있어 이번에 그냥 일반 화장품 가계에서
살수있는 오일을 구입해서 써봤는데요.
클린징 제품을 좀 넉넉히(?) 쓰는 제로서는 용량도 너무 작구, 마무리의 그 미끈거림이 맘에 들지 않네요. 아무래도. ^^
별을 준다면 세개반정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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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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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dbth2) (2002-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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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본 클렌징 오일중 가장 안.....! 걸쭉한 정말 스킨 같이 주르륵 흐르는 타입의 오일입니다.....
우선 투명한 색깔에 사각형의 플라스틱 케이스이고요 향은 그리 부담 없는 은은한 향기
여름이라 워터프루프 타입의 마스카라를 두가지를 섞어 바르는데 요 오일을 두세번 펌핑해서 문질러 주면 깨끗하게 지워지네요
여름이라 오일의 마무리감이 좀 부담스러운 편인데 워셔블 크림(지성용 폰즈...) 보다 더 깔끔하게 마무리 됩니다
겨울이라면 따로 폼을 안해도 되겠네요
가격은 만원전반 대이면서도 품질은 그 어느 클렌징 오일보다 뒤떨어 지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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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건성 피부에 적합한 클렌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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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강아지) (2002-07-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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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투명 케이스에 위에 펌프로 되어있구요
속에 오일이 찰랑대는 것이 보기에도 많이 묽어보였지요..
향은 별로 거슬리지않은 약한 화장품향입니다..
참고로 제피부는 클렌징 엄한것 걸리면 확 뒤집어지는 약간 민감성이구요
여름에는 중건성이면서 티존은 지성의 요소를 갖는 얄딱구리함을 지녔답니다.
깨끗이 씻은 손의 물기를 닦고 손바닥에 두번 펌핑한다음
얼렁 왼쪽 뺨 오른쪽 뺨에 철퍼덕 올려놓구 손바닥에 남은 오일은 이마와 코에다 얼렁 묻혀야합니다..
너무 묽기때문에 줄줄 셀 염려가 있거든요..
하지만 점차 요령을 터득하면 오히려 편하답니다..
묽은만큼 핸들링하기가 편하거든요..
손바닥으로 양쪽 뺨을 문대고 손가락으로 코와 코옆쪽을 마사지하고 이마를 문댑니다
다시 물을 조금 묻혀서 한번 더 살짝 살짝 문지른다음 미지근한물로 수차례(그냥 아무생각없이 많이 ^^)헹궈주고
마지막으로 찬물로 또 수차례 헹궈줍니다..
타올로 물기를 톡톡 두드리고 난 후 기초 화장품을 바르기전 얼굴을 슥 만져보면 신기한것이 뽀드득은 아니구 왕촉촉두 아니구 보들보들한것이 디게 기분이 좋더군요.
왜 클렌징을 하고나면 뽀드득 개운한면이 좋기도 하지만 내 피부의 각질층에다 뭔가 중요한 것까지 빼앗긴 듯한
의심스런 기분이 들때가 있거든요..
근데 이 클렌징 오일은 피부에 안전한 막을 형성해 준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물론 그런게 답답한 분들은 별루 안좋아하실테지만..=-_-=
그냥 가격두 저렴하구 용량두 적당해서 싫증내지 않을 수 있단 점도 맘에 듭니다..
세정력에 관해서는 전 자차+파우더가 베이스 메이컵이기때문에 물론 시원하게 잘 닦입니다..
색조화장은 아이리무버로 먼저 제거하기에 잘 모르겠네용..^^
피부가 지성인 분들은 겨울에 더 어울릴 것이란 생각도 드네요..
중건성인 분들은 사계절 다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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