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비타민 C,항산화,
|
|
2 G
|
|
|
|
winnie (2003-07-03 00:00:00)
|
|
|
|
|
| |
더말로지카에서 일종의 스킨케어개념의 메이크업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필링을 하게되면 피부의 붉은기는 심하고 며칠간은 세안도 할 수가 없죠. 그러나 집에서 은둔을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을 해야할것이고 붉은기도 어느정도는 감춰야하기에..밤낮으로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비슷한 제품으로는 슈라맥의 블레미쉬 밤이 있구요.
|
|
사용감  |
전 손으로 펴바르는데 퍼짐성은 좋습니다. 적은양으로도 얇고 균일하게 얼룩없이 잘 펴발라지구요. 오일프리이지만 산뜻. 매트한 타입은 아닙니다. 촉촉한 타입에 속하고 중간정도의 커버력은 있기때문에 더운여름철엔 약간 무겁다는 느낌도 드네요.
|
|
컬러  |
2G 는 국산제품으로따지면 23 호정도가 될듯한 다소 어두운 컬러입니다. 제가 원래 바비 5호나 디올의 200 호정도의 중간톤의 약간 차분한 컬러를 사용하는데 현재는 여기서도 약간 태닝이 되어있는 상태이지요. 그런데 지금 제 피부에 딱 맞으니 다른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둡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컬러가 붉은기를 중화하기위해 아주 차분하게 나와서 화사함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더욱 맞지 않을것이구요.
|
|
커버력  |
중간정도입니다. 색상자체가 차분한 옐로우베이지계열이라 붉은기가 어느정도는 커버가 되지만 얇게 발리는 느낌이기때문에 필링의 붉은기까지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심한 붉은기가 아닌정도라면 무난하게 가려지는정도의 커버력입니다.
이 제품은 피부과/관리실에서 판매되는 만큼, 그 사용타겟이 정해져있지요. 피부에 무리를 안주면서 붉은기커버를 원하는 필링환자/민감성/여드름환자등이요. 메이크업을 하면서 트러블이 잘 생기는 분들이라면 한번 시도할만한 제품이지만 단순히 메이크업제품으로 구입하시기엔 가격도 너무 세고 특별할 것이 없는 제품입니다.
|
|
|
발림성은 좋지만 피지조절력은 약해요
|
|
|
|
guest(HYCHO95) (2003-12-26 11:48:50)
|
|
|
|
|
| |
오일 프리이구 워터베이스 제품인 듯 하네요.
커버력은 좀 있는 편인데, 랑콤이나 디올 제품의 커버력보다는 조금 떨어지구요, 대신 굉장히 부드럽게 발려요.
세안시에 폼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다 지워져서 좋은데,
단...오후되면 뭉침 현상이 좀 나타나네요.
그리고 매트하지 않아서 지성 피부가 쓰면 수시로 기름 종이가 필요하구요.
한국에서 산 가격이 6만원대이니...
재구매 의사를 물어본다면 별로네요 |
|
|
민감한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
|
|
|
guest(estelle) (2003-08-09 00:00:00)
|
|
|
|
|
| |
한때 환절기가 되면 피부가 약간 쓰라리는 민감증이 있었기에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머..특별한 처방 없이..그냥 간단한 피부관리만 받았는데,
거기 피부과 코스메틱 코너에서 이 제품을 발견하게 됐어요.
설명서를 보고 제가 가장 혹 했던 문구는!
'바르고 잘 수 있는 파운데이션'
민감했던 그 당시 바로 제가 원했던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뷰티 사이트에서 괜찮다는 리뷰를 읽은 기억도 있었구요.
색상
우리나라엔 1G, 2G, 3G 이 세가지 색상만 수입되어 판매되는데, 1G가 제일 밝은 색으로 보통 피부색이라면 이 색상이 그래도 젤 무난할 겁니다.
사실 이 제품 색상만으로 보면 별로 안 이쁘거든요.
화사한 맛도 없고, 저처럼 피부가 밝은 편이라면 1G도 좀 어둡구요.
그나마...제 피부가 메컵하고 좀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날라갈 건 날라가고 남을 건 남으면서 지들끼리 알아서 제 피부색에 가깝게 되어 주는..그런 지성 피부라-.-
나중엔 그냥 익숙해져서 썼습니다.
발림성
바를 때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폰지가 들어있긴 하지만,
전 원래 손으로 펴바르는 걸 선호하는 지라 몇번 사용하다 말았습니다.
손가락으로 바름 부드럽게 잘 펴발라지고,바르고 나면 찰싹 피부에 달라붙는 그런 맛은 없어도(약간 번들..) 촉촉하면서 가볍습니다.
한겨울엔 좀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는데,그럴 때면 넉넉하게 사용량을 늘려서 발라줬구요.
반면 한여름에 약간 번들거려지는 건 어쩔 수 없었어요.
어떤 피부가 쓰던지간에 매트한 느낌의 제품은 아니거든요.
커버력
이 제품이 피부과에서 레이저나 필링같은 시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권해지는 제품인데, 제가 살 때 어느 환자가..자기 이 제품 환불하고 싶다고...--;
시술 받고 붉은기가 있는데 커버력이 부족하다고..머..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음..확실히 붉은기까지 커버할 만큼의 커버력은 없어요.
하지만 가볍게 화장하는 일반 피부에겐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총평
이 제품은 피부색 예쁘게 보정해 주는 정통 파운데이션이라기 보단 민감한 피부에 부담 주지 않는 가벼운 파운데이션이라는 데에 초점을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저두 사실 이 제품 사용할 당시엔 그 부담 없는 사용감에 꽤 만족했었지만, (아마 심리적 효과도 컸던 듯...)
사용 중단한 지금은 이게 정말 좋았었나? 하는 생각도 한편으론 드는 게 피부에 별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점 빼곤(←제 화장품 선택에 있어 일순위 고려사항!) 별 메리트가 없는 것도 같거든요.
거기다 가격도 65000원으로 비싼 편이구..
SPF도 8밖에 안되니깐...
|
|
|
|
|